대한민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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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제 정보



인구
5,185만 명
2019년 11월, 세계 28위
경제 규모(명목 GDP)
1조 6,295억 달러
2019년 10월, 세계 12위[1]
경제 규모(PPP GDP)
2조 3,196억 달러
2019년 10월, 세계 14위
1인당 명목 GDP
31,431달러
2019년 10월, 세계 28위
1인당 PPP GDP
44,740달러
2019년 10월, 세계 30위
GDP 성장률
2.0%
2019년
무역규모
1조 1,405억 달러
2018년
GDP 대비 국가채무
35.9%
2019년
가계부채
₩1534.6조
2018년 12월
고용률
66.61%
2018년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a2
2015년 조정, 3등위
피치 국가 신용등급
AA-
2012년 조정, 4등위
S&P 국가 신용등급
AA[2]
2016년 조정, 3등위
1. 소개
2. GDP
3. 경제성장률
4. 전망
4.1. 긍정적 전망
4.1.1. 거시 경제의 안정성
4.1.2. 기술 개발
4.1.3. 높은 경제성장률
5. 산업 구조
5.1. 수출구조
5.2.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비율[3]
6. 대한민국의 경상수지[4]
7. 국민의 생활 수준
7.1. 1인당 주거면적(서울 기준)
7.2. 1인당 주거면적(전국 기준)
8. 기타
8.1. 남북 통일 시의 한국 경제
9. 관련 링크
10. 관련 문서
11. 둘러보기


1. 소개



대한민국 1인당 GDP 성장 현황(1960년 ~ 2017년)

①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개인과 기업의 경제상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

②국가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를 유지하고,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며, 경제주체간의 조화를 통한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 119조, 1987년 10월 29일 전부 개정

대한민국 경제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파른 고도 성장을 경험했다. 1954년부터 1997년까지 그 발전 과정은 한강의 기적 문서에서 다루고 있으니 참고.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로 GDP 1만 달러에서 고꾸라졌던 경제는 1999년 곧바로 1인당 GDP 1만 달러를 회복하였고 이후 7년간 평균적으로 5%대의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다시금 성장 기조를 이어나간다.[5] 조선 산업에서 세계 최고(단, 양적인 면에서 가장 커졌다.)가 되었고 자동차와 반도체 등(2017년을 기준으로 특히 반도체의 도움이 크다.) 2006년 GDP 1조 달러를 돌파하였고 1인당 GDP는 2만 달러를 넘어섰다. 또한 코스피 지수는 2007년에 처음으로 2000 포인트를 돌파했다. 이는 1980년 1월 4일 100 포인트에 비해 스무 배 커진 것이며, 처음으로 1000포인트를 돌파한 1989년 3월 31일이후 18년 만의 일이다. (이 시기에 대한 비판으로는 잃어버린 10년/한국 문서 참조) 주력 수출산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꾸준히 성장하면서 신흥공업국 중에선 가장 높은 수준의 성장률을 보였었다. 과거와 같이 급격한 성장이 아니라 속도가 완만하게 둔화되는 양상을 띠고 있는 중이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라는 복병을 만나 환율에 의해 잠시 내려 앉았고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건설업을 위시한 내수경제가 침체되어 대외적으로 급격한 신장세를 누리는 수출과 대비되어 빈부격차를 가중시킨다는 문제점을 제기하는 측도 있다. 하지만 2010년 다시 GDP 1조 달러와 1인당 GDP 2만 달러를 재돌파함으로써 2만 달러는 공고화되었다. 2011년 12월 5일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수출, 수입 합계)량 1조 달러를 넘는 기록을 세운다.[6]
그러나 그 이후 2010년 세계금융위기 극복 이후 2~3%대의 성장세로 가라앉아 사실상 기적이라 할 수 있는 수준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다. 선진국에 접어든 만큼 성장을 기술혁신에 기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대개 2.3 ~2.5% 정도로 추산되는데, 한국의 저성장 기조가 정착되었으므로 머지않아 연1% 후반 정도의 선진국 성장률에 고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2. GDP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GDP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국가 GDP
2019년
1조 7,204억 달러 (10위)
1인당 GDP
2019년
33,346달러 (26위)
1인당 GDP (구매력)
2019년
42,894달러 (30위)
1인당 GDP 주요국
국가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추정
2020년 추정
2021년 추정
2022년 추정
2023년 추정
스페인
26,681
28,377
30,697
30,631
31,943
33,135
34,414
35,663
이탈리아
30,824
32,132
34,260
33,352
34,428
35,300
36,278
37,226
대한민국
27,608
29,749
31,345
31,936
33,490
35,029
36,751
38,612
영국
40,657
39,975
42,558
42,310
43,522
44,771
46,245
47,836
프랑스
38,253
40,045
42,877
42,472
44,030
45,438
47,024
48,623
뉴질랜드
38,982
41,350
41,226
41,988
44,205
46,423
48,692
50,903
일본
38,804
38,344
39,305
41,021
43,700
46,357
49,136
52,140
캐나다
42,446
45,223
46,260
46,419
48,451
50,438
52,620
54,879
독일
42,460
44,770
48,264
47,785
50,110
52,289
54,645
56,948
호주
51,982
55,957
56,351
55,421
57,037
58,765
60,812
63,022
미국
57,876
59,895
62,605
64,767
66,899
69,024
71,122
73,276
2018년 IMF자료를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전체 GDP 순위는 12위이다. 10위 캐나다와는 900억 달러 정도 차이가 나고 몇년만에 다시 한국경제를 추월한 11위 러시아와는 고작 100억 달러 정도 남짓 뒤쳐져 있다. 다만 2019년에 다시 한국이 러시아를 근소하게 앞서서 계속 격차를 벌려나갈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최종 통계 결과로 볼 때 1인당 GDP는 일본(39,305달러)과의 격차는 2017년에 8,595달러 차이에서 7,960달러 차이로 약간 좁혔으나 서유럽의 영국(42,558달러)과는 2017년에 10,226달러 차이에서 2018년에 11,213달러로 약간 더 커졌고 프랑스(42,877달러)와도 2017년에 10,296달러 차이에서 2018년에는 11,532달러 정도 격차가 났으며 독일(48,264달러)과도 15,021달러 정도 격차에서 16,919달러 차이로 약간 더 벌어졌다.
그나마 4월 추정치에 비하면 생각보다 격차는 크게 벌어지진 않았다. 왜냐하면 한국의 1인당 GDP가 4월 추정치에 비해 약 700달러 정도 적게 나왔다면 영국과 프랑스, 독일은 모두 2,000달러 이상 더 적게 나왔기 때문이다. 즉, 유럽 국가가 추정치보다 더 적게 나온 덕분에 그나마 격차 폭이 조금은 줄었다.
1인당 GNI는 2013년 기준 26,205달러로 집계되었고, 기사 성장률이 4%로 높고 환율이 950원 아래로 낮아지면 2014년에 3만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었다. 그러나 세월호 여파와 국제 경제 환경의 악화로 경제 성장률이 3.5%에 그쳤고 다음해 성장률은 2.6%로 급감. 2016년에야 2014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됐으며, 환율도 1,200원대는 유지하고 있고 여기에 메르스까지 터지면서 경제가 위축되는 바람에 실제 3만달러는 2018년으로 예상되었다. 그리고 2018년 10월 기준으로 32,046달러를 기록하여 3만 달러를 처음으로 기록하게 됐다.
한편 IMF가 추정한 2023년의 한국 명목 GDP는 2조 357억 달러이며 이를 추정 인구수로 나누면 38,612달러이다.

3. 경제성장률


2017년 기준 세계 97위에 랭크되었다. (대한민국/경제성장률 문서 참조)

4. 전망



4.1. 긍정적 전망



4.1.1. 거시 경제의 안정성


한국은 2014년부터 대외채권이 대외채무보다 많은 순대외자산국이 됐고 그 이후로 계속 순자산이 늘어 2019년 3월 말에는 4742억달러의 순 대외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 2019년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예상치는 39.5%다. # 이 정도면 대기업 기준으로도 거의 무차입경영에 가까운 우량기업에 들어간다. 2018년 OECD 평균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비율이 110%였고 정부 부채비율 40%를 넘어가느냐 마느냐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정말 희귀한 예에 속한다. 그만큼 한국경제의 기초는 일반적인 통념 이상으로 매우 탄탄하다는 소리다.

4.1.2. 기술 개발


그리고 한국은 강력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나라이다. 유엔 산업개발기구(UNIDO)에서 여러 정량적 지표를 기준으로 제조업 경쟁력을 산출하는데 여기서 한국의 중/고기술 산업 비중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참고 OECD에서 정의하는 하이테크 산업 기준으로도 한국은 가장 많은 수출액/무역흑자를 보고 있다. 제조업은 세계 5위라고 할 수 있다.#
[image]
[image]
또한, OECD2014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한국의 GDP대비 연구개발(R&D) 지출비율은 4.36%(명목액수 64조원)로 조사가 된 72개국 중 세계 1위에 올랐다. (명목 액수는 미국, 중국, 일본, 독일에 이은 5위인데 독일과 거의 차이가 없어 사실상 공동 4위이다.) 정부민간에서 과감한 R&D투자가 진행되면서 지속적인 R&D투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런 급속한 R&D 성장은 기존 산업에 대한 변화를 촉진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 2016년에도 한국의 R&D 투자는 세계 1위였다.
단편적인 순위로 확인해보면, 국가경쟁력 조사에서 한국의 혁신 역량은 세계 6위를 기록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혁신 지수 조사에서는 한국이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조사에서는 유럽 연합 회원국 평균과 비교해 한국의 공공분야 연구개발(R&D) 지출(129.8%), 민간분야 R&D 지출(241.1%), 공공-민간 공동 논문(156.4%), 공공 연구개발 투자의 민간 공동투자(131.8%), 특허협력조약 기반 특허 출원(161.7%), 상표 출원(233.3%), 디자인 출원(229.9%) 등이 높게 나타났다. 코넬대학과 인시아드(INSEAD),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등이 협력하여 만들어낸 ‘2018 글로벌 혁신지수’에서도 한국은 12위를 차지하여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미국 등보다는 낮지만 일본, 프랑스, 중국, 캐나다 등보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혁신 관련 산출 지표 중 질적인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는 많고 양적으로도 큰 규모지만 효율성은 기대만큼 나오지는 않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4.1.3. 높은 경제성장률


한국 경제가 국민소득 수준에 비해 조로화(早老化)[7]되었다는 평가가 있는데 이는 황당한 주장이다. 여전히 한국은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을 뿐더러 이미 1인당 GDP 3만달러를 돌파했다.
국가 경제 규모가 비슷하면서 한국보다 인구증가율이 높고 자원의 혜택을 입는 캐나다, 호주마저도 경제성장률이 한국보다도 계속 낮다! 선진국 경제성장률. 여기를 참고하면 2021년 예상성장률까지 나오는데 주요국가 중에 한국보다 높은 경제성장률이 예상되는 나라는 없다. 사실 선진국이 되면 3% 성장률도 절대 낮은 게 아니다. 어디까지나 우리 경제가 2008년 이전까지 5%대 수준의 준수한 성장을 기록했기에 상대적으로 최근의 성장세가 느려보이는 것이다. 대다수 국내 언론들이 2~3%대를 저성장이라고 부르는데 그럼 1%대 이하에 머무르는 진짜 저성장[8] 선진국들은 뭐라고 불러야할지 난감해진다. 2005~2014년 동안 한국은 이 기간에 연평균 3.7%의 GDP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OECD 전체 평균치의 약 2.5배이며 OECD 34개국 중 6위이며 2005년부터 한번도 마이너스 성장을 하지 않은 4개국중 하나이다.참고기사 참고로, 분기별로 봤을 때는 2008년 4사분기를 제외하고 2003년 하반기부터 2015년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경제성장률참고.
한국 경제가 브렉시트 이후의 영국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영국 가디언 지에 게재되었다.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롤모델로 주로 언급된 국가가 캐나다, 노르웨이, 스위스 등 구미권 국가들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특이한 주장이다. NAFTA나 EU 같은 무역 블록에서 속해있지도 않고 천연자원도 많지 않다는 점에서 EU 탈퇴 후 영국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내용이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후유증에서도 회복했다. 2017년 3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1.5% 성장했고 # 설비투자 증가율은 6년만에 최대였다. # 세계 경제 호황에 힘입어 어느 정도 동반성장한 것일 뿐 큰 기대를 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있으나 3분기 한국의 성장률이 단순히 선진국 최고 수준이 아니라 OECD 2위, G20 3위라는 것을 감안하면 세계경제 성장세에 편승했다는 표현은 다소 지나친 비판이 맞다. 순수하게 동반성장이라면 순위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어야 하는데 없기는 커녕 웬만한 중진국조차 능가하는 성장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견이 조금 있을 수는 있어도 확실히 한국경제가 상당한 기세로 회복하고 있는 것은 맞다. 그리고 다음 -0.2%로 4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수치로 기록되었는데, 숫자만 보면 경제가 퇴보했다고 불안해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전분기의 깜짝성장으로 인한 기저효과와 매우 긴 추석연휴이여서 그렇고[9] 종합적으로 보면 연간 3.1% 성장으로 목표치를 달성하고 설비투자는 2010년 다음으로 가장 높은 14.6%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0년은 2008.9년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일어난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영향과 그기저효과로 22%에 달하는 설비투자 성장률을 보였던 것이다. 2018년 1월 전산업지수가 전월 대비 1.2% 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어 경기개선에 청신호를 주었다.##
2017년부터 반도체 호황이 시작되면서 대한민국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2018년에도 이어졌다. 반도체 수출세 때문에 환율이 내려갈 지경이다.[10] 반도체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들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중요 부품이기에 장기적으로 시장 규모가 커졌으면 커졌지 작아질 일은 없을 것이다. 물론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을 만한 획기적인 부품이 탄생하지 않는 이상에 말이다. 여하튼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의 최소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독보적인 강국인데,[11] 더욱 많은 양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신산업들이 발전되기 시작하면서 전체 반도체 시장 규모에서 메모리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게다가 메모리 반도체는 과거에는 시스템 반도체에 비하면 이문이 안남는 분야 취급을 받았는데, 현 시점에서는 의외로 부가가치가 매우 높다. 2017년 기준 반도체 업계 최강지위를 획득한 삼성전자의 파운더리를 제외한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시스템 반도체가 주력인 2위의 인텔과 채 10%가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2배 이상 차이났을 정도이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는 경쟁력이 약하며 점유율 또한 매우 낮다. 기술력 부족으로 시장 진입이 쉽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만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던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단시간에 삼성전자가 2위까지 올라온 모습을 보였다. 파운드리 산업의 주가가 크게 올라 삼성 역시 이쪽 분야를 신성장 사업으로 천명한 상황.[12][13]
2018년 들어서 이전까지 전망이 좋지 않았던 조선업의 부활이 예고되어 한국경제에 긍정적 전망을 가져다주고 있다. 그동안 6년간 적자를 보고 7조 원의 공적자금을 먹어가며 망해가던 대우조선해양도 고부가가치의 LNG 운반선을 대규모로 수주하였다.

4.2. 부정적 전망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경제/부정적 전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문단의 수가 많아지고 내용이 세세해져 분리되었다.

5. 산업 구조



5.1. 수출구조


[image]
(2016년 대한민국의 수출구조 자료)[14]
한국수출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데 그 중에서 반도체가 가장 높다. 2017년 기준으로 17.1%로 주요품목 2위인 선박/해양구조물이 7.4%인 걸 생각하면 매우 많은 비율인 것이다. 갈색은 철강산업이다.
2009년 ~ 2013년: 한국의 및 한국보다 순위가 낮은 국가들의 석유 생산량
석유 생산순위
국가
석유 생산량[15]
65위
대한민국
48,180
70위
스페인
27,230
85위
핀란드
8,718
93위
스웨덴
4,833
99위
스위스
3,488
107위
아일랜드
431
110위
북한
118
기본적으로 에너지 자원의 경우 타국의 자원을 채굴하여 일정 부분을 넘겨받거나 정제하여 수출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수출품 중 석유화학 제품이나 석유를 정제한 정제유 제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산유국인 건 아니다.[16] 대한민국도 그러한 종류의 에너지 생산, 수출국가고 수출구조에서 나오듯이 매우 큰 규모인데 울산에는 세계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정제능력을 가진 정유공장들이 밀집해있다. 특히 한국은 중국에 상당량의 석유관련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다. [17][18] 조선, 제철에 가려져서 그렇지 포항제철처럼 구 대한석유공사를 통해서 정부 차원에서 집중 육성한 주요 산업이다.
대한민국/무역 문서 참조.

5.2.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비율[19]


연도
1차산업(농림어업)
2차산업(광업, 공업, 건설업, 전기, 가스, 수도업 등)
2차산업 중 (제조업)의 비율
3차산업(서비스업)
1987년
12%
37.6%
29.2%
50.4%
1988년
12%
37.9%
30.1%
50%
1989년
11%
38.5%
28.8%
51.4%
1990년
10%
38%
27.3%
51.9%
1991년
7.7%
40.6%
26.7%
51.6%
1992년
7.5%
39.1%
25.9%
53.3%
1993년
6.7%
39.4%
26.0%
53.9%
1994년
6.5%
39.1%
26.3%
54.4%
1995년
6.2%
39.3%
26.7%
54.6%
1996년
5.8%
38.5%
25.8%
55.8%
1997년
5.3%
38.2%
25.4%
56.5%
1998년
4.9%
37.9%
26.4%
57.3%
1999년
5.0%
37.7%
27.2%
57.3%
2000년
4.6%
38.0%
28.3%
57.3%
2001년
4.4%
36.6%
26.6%
59.0%
2002년
4.0%
36.3%
26.2%
59.8%
2003년
3.7%
36.6%
25.8%
59.6%
2004년
3.7%
38.2%
27.7%
58.1%
2005년
3.3%
37.7%
27.5%
59.0%
2006년
3.2%
37.2%
27.1%
59.7%
2007년
2.9%
37.1%
27.3%
60.0%
2008년
2.7%
36.4%
27.9%
60.8%
2009년
2.8%
36.7%
27.8%
60.4%
2010년
2.6%
38.8%
30.3%
58.5%
2011년
2.7%
39.3%
31.3%
58.0%
2012년
2.6%
39.2%
31.1%
58.2%
2013년
2.3%
38.4%
31%
59.5%
2014년
2.6%
38.06%
31%
59.3%
2015년
2.5%
38.33%
30%
59.6%
2016년
2.5%
38.56%
29%
59.7%

6. 대한민국의 경상수지[20]


연도
대한민국의 경상수지
주요 4개국과 비교
일본 경상수지
독일 경상수지
중국 경상수지
미국 경상수지
1980년
-5.312
-10.750
-14.254
0.286
2.316
1981년
-3.927
4.761
-4.638
2.275
5.031
1982년
-2.134
6.847
4.550
5.599
-5.533
1983년
-1.428
20.804
4.080
4.144
-38.695
1984년
-0.386
35.009
9.284
1.944
-94.342
1985년
-1.513
51.150
16.960
-11.508
-118.159
1986년
4.492
86.118
38.499
-7.233
-147.176
1987년
10.779
84.547
43.819
0.300
-160.661
1988년
14.838
79.269
50.847
-3.802
-121.159
1989년
5.267
63.236
55.441
-4.317
-99.485
1990년
-1.390
43.943
45.307
11.997
-78.965
1991년
-7.511
68.376
-24.253
13.272
2.895
1992년
-2.240
112.333
-22.742
6.402
-51.614
1993년
2.973
131.982
-19.033
-11.903
-84.816
1994년
-3.508
130.552
-30.520
7.657
-121.612
1995년
-8.012
111.428
-29.587
1.619
-113.571
1996년
-22.953
65.732
-14.017
7.242
-124.773
1997년
-8.183
96.521
-10.010
36.962
-140.720
1998년
42.644
119.171
-16.330
31.472
-215.066
1999년
24.479
114.682
-27.561
15.669
-300.774
2000년
14.803
119.626
-32.765
20.519
-416.320
2001년
8.428
87.772
-0.011
17.405
-396.691
2002년
7.542
112.715
40.298
35.422
-457.797
2003년
15.584
136.239
45.827
43.052
-518.663
2004년
32.312
172.111
127.275
68.941
-629.329
2005년
18.607
166.147
140.261
132.378
-739.795
2006년
14.083
170.941
181.741
231.843
-798.478
2007년
21.770
212.103
247.967
353.183
-713.390
2008년
3.198
159.856
226.105
420.569
-681.343
2009년
32.790
146.569
196.000
243.257
-381.639
2010년
29.394
204.031
211.413
237.810
-449.472
2011년
26.068
119.304
248.264
136.097
-457.726
2012년
48.082
60.446
255.277
193.139
-440.417
2013년
70.706
34.344
273.540
188.700
-379.278
2014년 예상치
57.276
57.156
284.646
224.336
-391.093
2015년 예상치
48.433
65.025
289.901
265.453
-472.010
2016년 예상치
50.053
65.500
285.967
308.113
-532.746
2017년 예상치
55.480
73.453
280.267
346.157
-566.523
2018년 예상치
56.735
75.459
276.471
390.060
-609.665
2019년 예상치
56.714
84.774
280.026
444.301
-627.065
  • 단위: 10억 달러(약 1조 원), 2014년 4월 8일IMF 자료 기준, 소수점 3자리까지 계산, 급격한 추락은 붉은 글씨로 표시함, 중국은 2013년의 자료도 추정치임.
2012년 기준 경상수지 흑자/적자 10대 국가 비교 그래프
[image]
우리나라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과 미국이 각각 경상수지 흑자국 1, 3위에 들었고, 무역중개지인 홍콩과 싱가포르가 각각 2, 4위에 들었다.[21] 인도, 베트남, 브라질, 터키 등 인구가 많은 신흥국에 대한 흑자폭도 큰 편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최대 소비시장 미국에 대하여는 주로 완제품을 수출하고 있고(자동차, 전자제품), 점점 떠오르는 거대 소비시장이자 세계최대 생산기지인 중국에 대해서는 일부 완제품을 제외하면 주로 중간재를 수출하는데 한국국적의 회사가 수입하는 게 많지만 중국 회사도 늘었다. 중국이 우리나라에서 주로 수입하는 중간재는 철강, 정유, 전자/기계부품 등이다.[22] 우리나라가 일본에서 핵심부품을 사와 완제품을 만들어 수출했듯이 중국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부품을 사와 완제품을 만들어 수출하고 있는 구조. 물론 중국도 이 문제점을 모르지 않으므로 기술력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이 시기는 유가가 높을 때라 중동국가를 상대로는 적자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고, 철광석 등 원자재를 주로 수출하는 호주와의 적자 폭도 큰 편이라 가공무역이라는 우리나라의 산업적 특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만년 경상수지 적자국인 부품대국 일본과의 적자 또한 높은 수준이다. 유럽에 대한 수출은 줄고 화공품과 석유제품, 명품 화장품과 의류 등 사치품, 고급자동차에 대한 수입은 늘어 적자국에 고루 포진되어 있다.
[image]
(연도별(2010-2013년) 지역별 경상수지)

7. 국민의 생활 수준



7.1. 1인당 주거면적(서울 기준)


[image]
서울특별시의 1인당 평균 주거면적(Average Housing Space per Person)과 세계 주요 선진국의 수도들의 1인당 평균 주거면적의 비교. 도쿄, 런던, 파리와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다.
자료 출처는 서울연구데이터베이스이며 한국의 해당 자료는 2014년(국토교통부, 2014년도 주거실태조사 ; 2014년 기준)이다. 나머지 자료들의 출처는 아래와 같다.

【서울】 국토교통부, 2014, 2014년도 주거실태조사 ; 2014년 기준

【도쿄】 http://www.e-stat.go.jp/SG1/estat/List.do?bid=000001056226&cycode=0, 市区町村 第13表(e-stat 홈페이지) ; 2013년 기준

【베이징】 北京市统计局, 2013, 8-1인민생활기본정황(1978~2010年), 北京统计年鉴 2013 ; 2010년 기준

【싱가포르】 http://www.teoalida.com/singapore/hdbstatistics(Teoalida 홈페이지, HDB 자료 재인용)

【런던】 London Data Store 내부자료 ; 2014년 기준

【파리】 http://www.directmatin.fr/france/2015-04-28/paris-un-habitant-vit-en-moyenne-dans-31-m2-703598(Direct Matin 홈페이지, INSEE 자료 재인용) ; 2015년 기준


7.2. 1인당 주거면적(전국 기준)


반면 전국 기준으로는 아직도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협소한 축에 속한다. 미국과는 2배 차이가 넘고, 영국, 일본보다도 작다.
2017년
대한민국
31.2
영국
40.9
일본
39.4
미국
65.0
2016년
2017년
전국 평균
33.2
전국 평균
31.2
수도권
30.7
수도권
28.3
광역시
33.2
광역시
32.0

37.1

35.4

1인당 주거면적은 적정한 크기의 주택에서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거의 질 지표이다. 이 지표는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를 산출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주거면적은 가구당으로도 계산될 수 있지만, 이 경우 최근 가구원수가 빠르게 감소하면서 주거의 질 변화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국제적으로 1인당 주거면적이 더 많이 사용된다.

한국의 1인당 주거면적은 2006년 26.2㎡에서 꾸준히 증가해오다가 2012년 이후로 3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31.2㎡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도, 광역시, 수도권의 순으로 크다. 그러나 수도권과 광역시의 1인당 주거면적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증가하면서 지역 간 격차>는 줄어들었다. 1인당 주거면적은 소득계층별로도 차이가 난다. 저소득층이 중소득층이나 고소득층에 비해 가구당 주거면적은 더 작지만 1인당 주거면적은 더 크다. 이는 저소득층의 평균 가구원수가 중소득층과 고소득층보다 적기 때문이다.

주거면적의 꾸준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들에 비해 한국은 1인당 주거면적이 낮은 편이다. 한국(31.2㎡, 2017년 기준)의 1인당 주거면적은 미국(65.0㎡, 2017년 기준)의 절반에 불과하며 일본(39.4㎡, 2013년 기준)이나 영국(40.9㎡, 2016년 기준)보다도 작다.


8. 기타


  • TICKs: 2016년 1월에 브릭스를 대신할 새로운 이머징마켓을 일컫는 용어로 등장한 틱스(타이완, 인도, 중국, 대한민국)에 포함되었다.# 이들은 모두 첨단 과학기술이 중시되는 산업에서 강세를 보이는 국가들로서 앞으로는 브릭스나 산유국들처럼 원자재가 아닌 첨단 과학기술을 보유한 국가들[23]이 국제경제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주장이다.
  • MIKTA: 틱스 말고도 MIKTA라는 용어도 있다.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오스트레일리아)로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8.1. 남북 통일 시의 한국 경제


2018년 들어 남북관계가 표면적으로는 유의미 할 정도로 진전되고 본격적인 경제 협력 등의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통일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사실 통일까지 갈 것도 없이 본격적으로 경협만 이루어져도 본 문서의 내용이 상당히 바뀔 가능성이 높다. 물론 긍정적이라고만 생각할 수는 없고, 부정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자세한 것은 남북통일/경제 문제 문서나 남북통일/이점 문서를 참고.

9. 관련 링크



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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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보다 상위에 위치한 나라는 순서대로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인도,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2] 신용등급을 보면 눈치챘겠지만 전체 GDP의 3배 가까이 되는 일본보다 높은 등급이다. 한국과 비슷한 등급에는 프랑스가 있다.[3] 한국은행, The World Bank, 대만통계청, 통계청 자료여기로 가서 국내통계> 주제별통계>국민계정.지역계정.국가자산(국부) >국민계정>부속표 > '10.4.1.3 경제활동별 GDP 및 GNI(원계열, 명목, 분기 및 연가)의 순서를 밟으면 세부 산업별 부가가치 비중을 볼 수 있다.[4] [5] 태국이 1997년에 IMF 관리체제에 들어간 뒤 2003년 되어서야 겨우 1997년의 수준을 회복한 것에 비하면 빠르다고 할 수 있다.[6] 세계경제가 불황기였던 것으로는 세계최초.[7] 너무 일찍 성장둔화가 시작됨.[8] 이것도 좀 애매하기는 하다. 애초에 선진국 대부분이 2% 미만의 성장세를 기록하기 때문. 당장 최근의 느려진 한국 성장세를 그나마 따라잡는 호주캐나다는 자원이나 관광 등의 혜택을 크게 보는 국가들이고, 주요국 중 가장 건재하다고 평가받는 미국이나 영국의 경우 1%후반~2%초반 수준이다. 그나마 저성장 국가라고 부를 수 있는게 이탈리아나 일본 정도.[9] 또한, 전분기 대비 성장률은 마이너스였어도,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3.0%로 낮지는 않았다.[10] 반도체를 수출한 대금을 원화로 환전해야 하기 때문이다.[11] DRAM 점유율은 한국이 약 75%에 달하며, 플래시 메모리도 한국이 약 50%를 잡고있다.[12] 파운드리는 쉽게 말하면 일종의 반도체 주문제작업인데, 과거에도 벌이가 나쁘진 않았지만 일종의 하청 취급이었으나... 애플 등을 비롯해 팹리스 주문이 대세가 되고 엄청난 양의 물량을 발주하고 모두 맡기다 보니 이 부분 1인자인 대만의 TSMC는 슈퍼을이 된 지경. 참고로 TSMC는 그것만 하는데 시가총액도 한화 기준 200조원에 달할 정도로 컸다.[13] 다만 2위래도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격차는 꽤 크다. TSMC가 혼자 50%를 먹고 있고 최근 급성장한 삼성전자도 15~20% 남짓.[14] http://en.wikipedia.org/wiki/Economy_of_South_Korea[15]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oil_production [16] 사실 우리나라도 산유국이긴 하다. 단 양이 워낙 적어서 수출할 물량이 안 나오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원유가 아니라는 게 문제지만. 산유국 참고.[17]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110010005785 [18] http://en.wikipedia.org/wiki/Chemical_industry [19] 한국은행, The World Bank, 대만통계청, 통계청 자료여기로 가서 국내통계> 주제별통계>국민계정.지역계정.국가자산(국부) >국민계정>부속표 > '10.4.1.3 경제활동별 GDP 및 GNI(원계열, 명목, 분기 및 연가)의 순서를 밟으면 세부 산업별 부가가치 비중을 볼 수 있다.[20] [21] 단 미국을 제외하고 나머지 3개국은 각각 생산기지 수입, 무역중개지라는 점을 고려해야 하므로 실제 이익은 훨씬 적다. 당장 문재인 정부조차 중국보다 미국을 우선하고, 미국의 관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쿼터제를 받아들이는 등 미국의 요구를 순순히 들어준 건 미국 시장이 닫힐 경우 진짜로 치명적이기 때문이다.[22] 중국에서도 많은 철강과 석유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그만큼 수요가 많다.[23] 실제로 석유와 원자재 가격의 폭락으로 브라질러시아가 경제에 치명타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