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기타 창작물

 


1. 개요
2. 발키리를 다루는 각종 가공 매체
3. 발키리에서 이름을 딴 가공의 인명/기구 등
3.1.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것들
3.3. 노바2에 등장하는 여성형 로봇 이름
3.4.1. SS2의 등장인물
3.5. 오우거 배틀 사가시리즈의 여성용 클래스
3.6. 디아블로 2의 직업인 아마존의 스킬
3.7. 라테일의 등장 몬스터
3.8. 영화 아이언 스카이의 달 나치군의 비행선
3.9.1. 하이드라의 거대 폭격기
3.10. 맥스 페인에 등장하는 마약
3.11.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등장하는 네이비실 소속 대원


1. 개요


서브컬처 장르에서 현재의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리하르트 바그너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2장 발키리가 베트남전 영화인 지옥의 묵시록에 등장했기 때문이다.[1] 전투광 킬고어 중령이 이끄는 헬리콥터 부대가 심리전을 한다면서, 헬리콥터에 탑재한 스피커로 이 음악을 미친듯이 틀어대면서 베트콩의 기지를 공격하는 장면은 무시무시한 전쟁의 광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처녀라는 점과 투희 기믹, 고결한 인품, 발할라에서 술 시중을 든다는 점 때문인지 고대에서도 로망의 결정체로 여겨져 북유럽의 영웅서사시를 보면 아내로 발키리를 맞이하는 이야기가 많은 편. 신적인 존재를 인간이 아내로 삼는 건 여러 신화에서도 자주 보이는 모습인데 대표적으론 동양의 선녀나 그리스로마 신화의 헤베가 있다. 여신은 인간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성상이 형성화된 경우가 많은 만큼 당연한 일.
고대에서도 그랬듯 현대에서도 서브컬처 장르에서 모에화 인기가 많은 직종이다. 특히 에로게에서는 거의 정형화된 이미지가 존재할 정도로 유사한 외형 패턴이 존재하며, 정말로 '''허리가 휘어질 정도로 구른다.''' 지금도 험한 꼴을 당하는 그들에게 묵념.
매우 높은 확률로 날개 장식이 달린 투구를 쓰고 나오는 클리셰가 있다. 이는 오래 전부터 발키리를 묘사할 때 꼭 들어가던 요소였다.

2. 발키리를 다루는 각종 가공 매체


  • 검은 장미의 발키리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2][3]
  • 갓 오브 워[4][5]
  • 극흑의 브룬힐데
  • 나와 호랑이님
  • 니벨룽의 반지
  • 라그나로크 온라인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토르: 라그나로크[6]
  • 마이오토메
  • 매그너스 체이스와 아스가르드의 신들
  • 몬스☆패닉
  • 발키리 웍스
  •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
  • 발키리 커넥트
  • 발할라의 저녁 식사
  •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
  • 싸움×사랑[7]
  • 앙상블 스타즈!
  • 왈큐레 시리즈
    • 왈큐레의 영광
    • 산드라의 대모험 왈큐레와의 만남
    • 왈큐레의 전설
    • 왈큐레의 모험 시간의 열쇠 전설
    • 왈큐레의 전설 외전 로자의 모험
  • 원반황녀 왈큐레
  • 오! 나의 여신님
  • 오딘 스피어
  •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유그드라 유니온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8]
  • 전익의 시그드리파
  • 전처녀 발키리
  •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
  • 창세기전 시리즈[9]
  • 퍼즐&드래곤
  • 하멜의 바이올린
  • 백은의 솔레이유
  • 하이스쿨 DxD
  • Fate/Grand Order[10]
  • 스타크래프트[11]

3. 발키리에서 이름을 딴 가공의 인명/기구 등


날개가 달려있다는 이미지로 인해 왠지 상상속 비행기나 비행능력을 지닌 기계나, 주로 날아다니는 (거의 언제나) 여성 전사(또는 부대)에게 별명으로 붙이기도 한다.

3.1.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것들



3.2. 마크로스 시리즈변형 전투기의 별칭


정확히는 VF-1의 별명이지만 뒤에 가면 그냥 다 발키리라고 부른다.

3.3. 노바2에 등장하는 여성형 로봇 이름


노바2에 등장하는 여성형 로봇 이름. 대형 유닛이라서 조합해야 하며 그냥 유닛만 통째로 살 수도 있지만 기한제이다. 여성형이라 그런지 라인이 살아 있다.
조합할 때 파츠가 가장 많이 필요한 유닛이기도 하다(파츠 9개+조합식 1개=10개).
  • 스탯
와트:2800
이동속도:170
체력:1200
공격력:180
방어력:30
시야:36
사거리:20/40
연사속도:150(1.5초에 한 타)
  • 기술 나열
    • 일반 공격 : 화살 쏴서 공격한다. 지상 공중을 모두 공격 가능.
    • 윙 비트 : 1분 동안 공중유닛으로 취급되어 지형을 모두 씹고 날아서 이동한다. 단, 스킬 제한시간이 끝나야만 내려올 수 있다.
    • 애로우 샤워 : 하늘에서 화살비를 내려서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준다.
    • 더블 히트 : 화살을 한 번 쏴서 적에게 피해를 2번 준다. 3초 후 폭발하면서 맞은 유닛과 주변 유닛에게 스플래쉬 데미지가 더 들어간다.

3.4.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존재


십자교에서 특별한 자질을 가진 인간인 성인이 있듯이 북구신화에도 발키리라는 특별한 존재가 있다. 정체나 발생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학설이 있지만 일설에 따르면 발키리는 오딘이나 토르 같은『순수한 신』이 아니라 인간의 소녀가 무엇보다도 전쟁을 바라고, 그 원망을 오딘이 이루어줬을 때, 그 소녀는 발키리가 된다고 한다. [13]
사람과 신을 이어주는 존재로서 발키리는 천사나 성인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발키리와 관련된 마술도 여러 가지다. 발키리와 관련된 마술은 발키리를 정확하게 부르는 방법, 발키리의 손으로 인해 전사의 혼을 신들의 관 발할라로 옮기는 방법, 발키리가 가진 무기나 도구를 만드는 것으로 그 힘의 단편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방법, 더욱 인위적인 방법으로 발키리 그 자체가 되는 방법 등이 있다. 덧붙여 인위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발키리화시키는 방법은 몇 가지 정도 고안되어 있지만 순도가 높은 발키리를 목표로 하는데는 중국의 선인이 되기 위한 조건인 선골처럼 태어났을 때부터 체격이나 내장의 수준부터 신체적 조건이 필요하다. 그 조건을 만족하는 예시는 브륀힐트 에익트벨.
성인으로서의 힘이 있다면 음속 이상의 속도로 달릴 수 있듯이, 발키리로서의 힘이 있다면 주먹 하나로 탱크를 부러뜨릴 수 있다.

3.4.1. SS2의 등장인물


[image]
오른쪽의 인물.
첫 등장은 SS2. 발키리지만, 이상하게 복장이 야하다.
물론 저 야하기만한 복장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긴하다. '발키리의 역할은 전사의 인도와 동시에, 인도한 전사들을 시중드는 무희기도 하다'라는 이론하에, 저 특성을 마술 술식에 짜넣어서 저 복장이 된것. 칸자키가 성격과 달리 복장이 야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이쪽은 복장의 목적 자체가 성욕 자극이다. 바지를 잘 찢는다.
칸자키 카오리와 해프닝을 벌인다.
여담으로 진짜배기 발키리인 브륀힐트 에익트벨은 그녀가 비키니갑옷을 입고 발키리라고 자칭하는 게 굉장히 못마땅한 듯(...)

3.5. 오우거 배틀 사가시리즈의 여성용 클래스


[image] [image]
여성 전용 유닛으로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는 마법 전사. 성장치가 어중간하기 때문에 후반부에 가면 활용도가 떨어진다. L성향의 발키리는 후반에 엔젤나이트의 전직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
득의 무기인 창을 장비하고 공격할 때 한바퀴 돌리고 찌르는 특유의 동작이 간지난다. 공격하려는 상대가 자신보다 아래에 있을 때 창을 회전시킨 후 내리찌르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
PSP로 리메이크된 운명의 수레바퀴에선 룬펜서라는 남성용 발키리가 생겼고, 대부분의 직업이 상향을 먹어서 발키리도 강해졌다. 무엇보다 "퀵"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엔딩까지 유용한 유닛이다.

3.6. 디아블로 2의 직업인 아마존의 스킬


아마존 항목 참조.

3.7. 라테일의 등장 몬스터


후반 사냥터인 아스가르드에서 등장하며 황금빛 갑옷을 입은 로리한 여전사형 몬스터로 항상 공중에 떠있다 북유럽 전승처럼 뛰어난 전사들이 죽으면 발할라로 데려간다는데 안 죽었으면 자기몸 만한 철퇴로 때려 죽여서 데리고 간다는 설정.

3.8. 영화 아이언 스카이의 달 나치군의 비행선


[image]
[image]
말 그대로 아이언 스카이에 출현하는 달 나치군의 주 전투비행선. 모티브는 하우네부.
둥글둥글한 UFO가 원래 컨셉이었지만 이후 제작진들이 경사진 독일 전차의 각진 모양을 참고해 포탑을 각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크기는 약 20m 정도. 조종은 두명이서 하며 보병들도 다수 탑승할 수 있다.
달 나치군의 미국침공때 각 비행선에서 200대씩 출동하여 미국외 여기저기를 공격하며 미 공군과 항공전을 벌인다.
무장은 강력해서 주포는[14] 자유의 여신상을 한방에 박살내며 약 4개의 2 X 50mm 자동 기관포들도 달려있고 소형 미사일도 씹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군의 조지 W. 부시 화성탐사선의 기관포(CIWS)들에 의해 파괴된다? 후반에 F-22의 미사일에도 파괴되기도 하는 걸 보면 생긴 거와 달리 장갑은 빈약한 듯 하다.

3.9.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3.9.1. 하이드라의 거대 폭격기


하이드라가 테서렉트 큐브의 에너지를 추출해서 만든 병기를 탑재하고 그 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전략폭격용 초거대 전익기.
연합군의 포로들에게 강제 노역을 시키며 부품들을 조달하고 있었으며 완성은 알프스의 하이드라 기지에서 이루어졌다. 하이드라의 기지들이 캡틴 아메리카의 활약속에 파괴되는 와중에 겨우 완성해서 전황을 뒤집기 위해서 준비하던 중 연합군의 습격을 받아 출격한다. 캡틴 아메리카와 레드 스컬의 혈투 끝에 레드 스컬이 다른 차원으로 사라지고, 손상을 입은 자동 폭격 프로그램을 취소할 방법이 없었던 캡틴 아메리카는 그대로 그린란드의 설원에 발키리를 자신과 함께 추락시킨다. 이후 미국에 의해서 회수되었지만 전량 파기된다.
하이드라의 기술력이 도입되었기에 2차 세계대전 기술력보다 아득히 높은 무장을 자랑한다. 방어 무장은 자동으로 조준 사격하는 테서렉트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총.[15] 폭격용 무장으로는 테서렉트 에너지를 사용한 것으로 추측되는 폭탄이 탑재된다. 다만 영감은 오우카나 독일이 실제로 기획하던 유인 V-1에서 받았는지 하이드라 요원이 탑승하여 날아가는 '''유인 폭탄'''이다.[16]

3.9.2. 토르: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발키리


토르: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위의 전투기와는 완전히 무관하다. 해당 항목 참조.[17]

3.10. 맥스 페인에 등장하는 마약




3.11.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등장하는 네이비실 소속 대원


발키리(레인보우 식스 시즈) 문서 참고

3.12. 십이대전 대 십이대전의 등장인물




3.13. 라스트오리진바이오로이드



[1] 데카 레이블에서 발매된 게오르그 솔티 경이 지휘하는 비엔나 필하모닉 연주곡이 쓰였다. 국내에서도 발매되었지만, 음반이 절판 상태라서 외국에 주문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비싸다.[2] 액제전쟁 말기에 개발된 발큐리아 프레임 중의 하나로 "그림게르데" 라는 MS가 등장한다.[3] 2기에 등장하는 그레이즈의 전신인 기체이름도 게이레루 이다.[4] 히든 보스로 나온다. 그러나 설정상으로는 꽤 중요한 위치에 있는데 발키리들은 모두 사랑과 풍요, 아름다움의 여신 프레이야의 동생들이다. 발키리들을 다 죽였다면 크레토스, 아트레우스 부자는 프레이야의 아들을 죽인 것으로도 모자라서 프레이야의 동생들마저도 죄다 죽였다는 것인데... 다만, 발키리들은 본래 영혼(스피릿)이며, 영혼의 세계에 속해있다고 본인들이 설명해준다. 특히 본작의 발키리들은 육신을가지고 있는 것을 타락, 가두어졌다고 묘사하며, 제거할때마다 당사자들이 직접 감사를 표할 정도이니 걱정없을듯.[5] 이 작품에서 발키리들은 모두 키가 엄청 큰데 설정상 갓오브워 시점의 크레토스는 200cm인데(그리스 시간대에서는 230cm였는데 나이를 먹고 늙으면서 키가 쪼그라든 듯) 발키리들은 그 크레토스보다 머리 2개 정도가 더 크다... 최소 250cm 정도는 되는 듯. 아마 날개달린 프레이야의 키도 최소 250cm 이상으로 크레토스보다 훨씬 클 것이다. [6] 이 작품에서 발키리는 '아스가르드의 국왕 직속 엘리트 특수부대, 또는 그 부대원'이라는 설정이다. 과거에 발키리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부대를 떠난 인물이 작중에 주요 캐릭터로 등장한다.[7] 히로인 9자매가 발키리다. 다만 일본에서 살기 위해서인지 일본식 이름을 가지고 있다.[8]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인 KC 그랑프리 편의 최종 보스 지크 로이드왈큐레 덱을 사용한다.[9] 발키리(창세기전 시리즈)발키리 아머 항목 참조.[10] 제2이문대 -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에서 발키리 자매들이 서번트로 등장하며, 이들의 양산형들도 오로라강을 드랍하는 잡몹으로 나오는데, 이들의 최고 지도자이자 사기급 서포터인 스카사하=스카디의 스킬 레벨업에 오로라강이 72개나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발키리를 잡고 다녔다.[11] 5.1 에 있는 테란 유닛이다[12] 보통 발키리는 천사 이미지인데 여긴 악마다.[13] 그런데 그 오딘이 오티누스 본인이다는걸 생각하면...[14] 아이언 스카이 위키에 따르면 이름은 '1 루나 패턴 150mm 레일건 '볼프강''. 150mm HE 로켓.[15] 물론 미국의 B-29같이 원격 조종형 방어 기총은 이미 존재했다[16] 물론 오우카 따위와 달리 비상탈출 장치가 있어서 여차 싶으면 그냥 탈출해버리면 된다.[17] 다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설정상, 북유럽 신화는 아스가르드 왕족의 행적에서 비롯되었고, 신화 속 발키리들의 원본은 아스가르드 발키리이니 (발키리 본인에게는 심한 모욕이지만) 하이드라의 폭격기의 이름은 이 발키리에서 유래한 것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