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mpo

 


1. 소개
2. 음반
2.1. Cuz I`m The Man detempo
2.2. 집앞이야
2.3. Hello
2.4. 안생겨요
2.5. 치킨
2.6. 사랑하니
2.7. Lovin` Me Myself
2.8. 새타령 (닭전)
2.8.1. 인기
2.8.2. 논란
2.8.3. 유튜브 공식영상 삭제 사건
2.10. 아직도 내 안에
2.11. SHOW ME THE 바른정당 랩배틀
2.12. 반골
2.12.1. 새타령(십이간지전)
3. 활동
3.1. 2019
4. 기타

[image]
'''예명'''
Detempo
'''본명'''
남석종
'''출생'''
1989년 11월 2일 경기도 성남시
'''학력'''
중앙대학교 청소년학과
'''신체'''
170cm, 63kg
'''데뷔'''
2013년 싱글 'Cuz I`m The Man'
'''트위터'''
링크
'''페이스북'''
링크
'''유튜브'''
링크

1. 소개


Mr.D's in the building

거의 대부분의 노래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Mr.D's in the Building로 할 때가 많다. 본인 증언에 따르자면 "저 왔습니다", "이제부터 ~를 할 겁니다" 같은 의미라고 한다

안녕하세요 래퍼 송라이터 디템포입니다

래퍼 겸 프로듀서. 많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음반을 내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성남FM 약쟁이 스튜디오에서 친구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준용과 함께 MC로서 매주 수요일 8시에 방송하고 있다. 둘은 이우학교 동창이다. SBS 모닝와이드 3부 이슈마이크 코너에 격주 금요일마다 나온 다[1]
타 사이트에 올라가는 노래 이외에 무료공개곡을 꾸준히 내고 있다. 이 무료공개곡들은 개인 공식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음원을 직접 보내 준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림을 이용해 시청자의 사연을 받아 노래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2016년 11월 24일 공개된 '번개탄 한 장'이 바로 첫번째로 시청자 사연을 받아 만든 노래.
여담으로는 곱슬이라고 하며, 포켓몬 덕후이다.
디템포라는 이름 이전에 활동했던 랩네임은 까리이다.
https://www.youtube.com/user/Junweather 이곳에서 디템포의 이전 활동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마음의 준비가 되신분들만 관람하시길)

2. 음반



2.1. Cuz I`m The Man detempo


[image]
2013.10.23 발매.
듣기

2.2. 집앞이야


[image]
2013.12.18 발매.
듣기
원래 뮤직비디오가 있었는데 유통사 문제로 2018년 3월 17일 현재 유투브에서 내려가있는 상태이다.

2.3. Hello


[image]
2014.02.03 발매.
로큰롤라디오의 보컬 김내현이 피처링했다[2]
듣기

2.4. 안생겨요


[image]
2014.05.09 발매
듣기

2.5. 치킨


[image]
2014.06.18 발매
듣기
예비군 가던 길에 흥얼거린 멜로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2.6. 사랑하니


[image]
2014.09.12 발매
듣기

2.7. Lovin` Me Myself


[image]
2014.12.10
듣기

2.8. 새타령 (닭전)



트랙
곡명
1
'''새타령 (닭전)'''
2
새타령 (닭전) (Acappella)
3
새타령 (닭전) (Inst.)
2015.03.06 발매.
Official MV
얼쑤! (호우!) 자, 갑시다
히~하!
얘기 시작허요
옛날 옛적 어느 산마을 위에
뭇 날짐승들이 모여 살았는디
아따 그 놈들이 복작복작대는
뽄새가 보통 아닌게 뒷 얘기들이 많아불지 (얼쑤)
그 뭐시당가 못난 놈의 탐관
오리라는 놈들이 무리를 지어 당파
싸움이나 하면서 모이 그릇만 챙기더라
해먹는 맛이 굉장히 안정적이라더라
그 오리 놈들의 수장인기
딱 벼슬이 하나 더 달린 닭인디
어제 일을 오늘 기억 허덜을 못하니
대머리 독수리준 선물도 까묵었지
그 닭 아비 이름다카키인가 다가카키인가 나는 알덜 못혀
이런 타령 잘못허면 해체되분다는디 나같은 뻐꾸기를 잡아서 뭣혀
새가 날아든다 (간접세)
새가 날아든다 (근로소득세)
새가 날아든다 (주민세)
새가 날아든다 (자동차세)
참 거 있잖여 솜털이 보드랍고
귀여운 아가새들우물에 꼬꾸라져도
바쁜 벌꿀은 슬퍼도 안하대네?
닭은 일곱 시간 동안 슬퍼했나 보드라고
그 닭이랑 친한 빨간 둥지
사는 살이 오를대로 오른 비둘기들
우물 주위를 막 뒤뚱뒤뚱
엉뚱땅이나 파대고 있으니
또 그 비둘기랑 친한 마귀란 놈들은
하라는 청소는 안하고 웬 애먼 놈들을
동네 북 삼아서 뚜드려 패고 난리 부르스 뽕짝인데
꼴에 두들기는 북 이름은 종북
거따 그놈의 북소리 맞춰
냄새 뿌리는 구더기 판쳐
멀쩡한 이들을 뭔놈의 물고기라고
우겨대기 바쁘니 이를 어찌할것이냐
새가 날아든다 (담뱃세)
새가 날아든다 (서민증세)
새가 날아든다 (비과세 감면)
새가 날아든다 (13월 세)
풍악을 울리거라
(간주)
반가운 소식을 알리는 까치들
요즘 말하는 것 대부분카더라
욕심 많은 벌새들이 좋아하는
꽃이 뭔가 하니 민영화라 하더라
박쥐박쥐박쥐놈은 동네 장터 국밥 말고
다른 것도 잘 말아먹지
밤이 더 길었던 날 햇빛이 들도록
밤새 울었던 부엉이를 향해 Rest in peace (Rest in peace)
새가 날아든다 (창조경제입니다)
새가 날아든다 (수첩이 없네요)
새가 날아든다 (여야가 합의하여)
새가 날아든다 (증세 없는 복지를)
여까지 합시다

2.8.1. 인기


닭의 그림을 앨범 자켓으로 사용했으며 시작부터 정치인 풍자로 시작하여 과거 군부세월호 관련 각종 사건사고와 고인드립, 4대강 정비 사업, 2015년 각종 세금의 인상 등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아 인터넷의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사람들은(반쯤 농담으로) 가수 디템포의 신변을 걱정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으며, 디템포는 아래와 같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안전한(?) 근황을 올리기도 하였다.
[image]
가수 이승환(!)이 페이스북에 유투브를 공유하는 일도 있었다
[image]

2.8.2. 논란


아무래도 이 사람이 제작하는 노래의 주제가 사회 비판적이다 보니 반감을 가지거나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법한데...
이윽고 방송에 나왔다.#
방송국은 채널A로서 해당 코너에서는 노라조니팔자야에 대해 다루기도 했다(...) [3]

2.8.3. 유튜브 공식영상 삭제 사건


결국 유튜브에 올라가있던 공식 영상이 삭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image]
유튜브 영상에 대한 항의전화로 인해 유통사의 업무가 마비되어 부득이하게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디템포는 엠넷 로고를 뺀 오피셜버전을 따로 개인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다. 덕분에 조회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던 유튜브 조회수가 줄었었지만 다시 약 44만으로 회복되었다.
우연이지만 새타령이 재업로드가 된 날인 2015년 3월 11일로 부터 정확히 2년만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인용이 일어났다.[4]

2.9. 우주의 기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비판하는 무료공개곡이며 조회수가 10만을 돌파했다. 새타령 이후 꽤 이례적인 일. 이후 inst도 공개하였다. 이후 '반골' 앨범에 포함되었다.
2016년 11월 5일 광화문 집회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가사 전문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Nope! 그건 민주주의일 때 얘기고 실은
'성스러운 우주의 기운이 깃든 샤먼'
과거로의 회귀, 걱정은 많이 했지만
예상치 못했구나, 청동기 시대[5]일지
일곱시간 동안 슬퍼했을거라는 얘기
내가 쓴 가사지만 오늘부로 잠정 폐기
박대기 기자 이후 제2의 Waiting park
독일로부터의 신탁 기다리는 안드로이드 봇
꼭 똥된장을 찍어봐야 아는 놈들
덕분에 나도 먹었다 빌어먹을 Shit
가사 쓸 때 친구한테 물어본 적 없는 래퍼
그래서 못뜨나봐 그것은 내가 알겠다
근데 앞으로 어찌 될런지 모르겠으니까
물어봐야지 (Please answer '''soon) Siri'''
아수라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소름이 돋지 다음에 터질 게 뭔지 모르니
혹시 했던 소문이 역시
개돼지 국민들 졸지에 혼을 잃었지
책임 소재는 이미 알고도 속은 이들 역시
동화나 판타지에서나 나오는 일을
역사책 속으로 담아오는 일
역사교과서를 쓴다고 하더니
진짜 역사를 씀ㅋ 다음 페이지는 해리포터?
아니 한동안 다음 페이지는 없을 것 같다
We already saw the last page 막장[6]
꼬리자르기 혹은 위기를 기회를 만들려
새머리 굴리는 소리 가만히 있어라 정은이
다들 벙쪄 상황파악 어려운 혼돈
나와 당신, 우리 모두가 Beholder
동이 터오기 직전이 제일 어두운 법
I see you 빛과 어둠의 접점
(woh!) 아수라발발타-
(봉골레 파스타 하나-)
아수라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아수라발발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힘내라 아바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단다

2.10. 아직도 내 안에



함께 자주가던 카페
오늘처럼 눈마저 내리면
나는 너를 생각해
네 모습이 아직도 내 안에
사실 이런 노랜 내 주특기가
아니야 나를 잘 아는 너도 알듯이
근데 장난스러운 모습만 보여줬던 내게도
가끔은 이럴 때가 있어 별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여기 와본 곳 같을 때
그 옆자리에 있던 너까지 기억날 듯 해
니가 쓰던 샴푸, 잔향으로 남은 향수냄새가
어디선가 날아와 예전 그 날로 나를 데려가곤 해
시간이 많이 흘렀고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날들이 흐려져도
가끔 떠오를 것 같아 내가 너를 처음 본
그 순간의 감정 아니 함께한 날의 전부
사실은 궁금했어 넌 어떻게 지내
가끔 보이는 인스타그램 사진을 지나치곤 해
아직도 내가 너를 생각하는 것처럼
너를 아프게 했던 나 또한 여전하기에
함께 자주가던 카페
오늘처럼 눈마저 내리면
나는 너를 생각해
네 모습이 아직도 내 안에
쓸데없는 일로 많이도 싸웠지
아니 미안 그건 나에게만 그랬던 일
니 안에 늘어가고 있는 게 상처인지도
모르고 널 앞에 두고 웃곤 했었지
일 때문에 너희 집 근처를 찾아갔을 때
작별인사를 나누던 지하철을 나올 때
만나게 되는 내가 잘 못먹는 매운 음식점
여전히 장난아닌 냄새 코를 찡그려
잊어지지도 않아 이 망할 기억력
나를 위해 해주던 너의 작은 염려들이
귀찮아지기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안나 점점
하지만 기억해 니 번호와 니 생일
너를 데려다주던 버스와 지하철 레일
그래도 네 안부조차 물을 수 없었어
너를 아프게 했던 나 아직 여전하기에
함께 자주 가던 카페
그 거리에 맺혀있는
기억들 안에서
헤메이고 있어
흐르는 시간을 허락치 못하고
너에게 해준 게 없어서
다 기억나나봐
돌아갈 수 없게 됐어도
가끔씩 떠오르는 너
난 차가운 현재를 피해 과거로 도망쳐
그 곳엔 너를 할퀸 내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착색된 기억 아무는 상처
하지만 마음 둔 그곳에 흉터가 남아서
아직까지 니 모습이 내 안에
너와 대화를 나누던 말버릇까지 함께
시간을 걸어 뒤를 바라보면서
이젠 선명한 기억들은 찾을 수 없어
함께 자주 가던 카페
갑자기 니 생각이 날 때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해
넌 아직도 내 안에
길을 걷다가 여기

2.11. SHOW ME THE 바른정당 랩배틀


[image]
유튜브 링크
바른정당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 신청한 곡이다. 문제는 이번 공모전에 신청한 모든 곡의 저작권이 바른정당에 귀속된다는 것(...). 심지어 저작권에 대한 문구는 확대를 해야 볼 정도로 작게 표기하였다.
이 공고를 보고 신청하려던 디템포는 글귀를 찾아내고 이왕 뺏길거 그냥 대충하겠다고 하며 유튜브에서 작업하는 장면을 생중계로 자신이 평소에 만들어 놓았던 음원 샘플을 짜집기해서 만들었다.[7]
응모한 영상 및 음원은 주최측에 귀속됨'
보험료 갱신 안내같은 문구 보고 끄적대기
시작했다. 청년노동과 문화예술 쪽엔
별 관심없는 분들이 모여있다고 해석 돼
"일단 몇 푼 걸어놨으니 재능을 갖다바쳐
구미가 당기지?" 우리 돈 없는 건 어찌알고
청년음악인들에게 큰 돈 일이백
그래서 꿈만으론 배고플까봐 을 쳐멕이네
요새 젊은놈들 사이에 뭐 인가 뭔가 하는 게
유행이라며 정치를 하려면 이런것도 잘 아는 게
중요하다고 미소를 짓겠지 딱딱딱
뜻밖에 당신들이 제일 싫어할 놈이 나왔다.
(뭐!?) 우리가 바라는 거 별거 아냐
응당 그래야 할 것이 그렇게 되는 것 하나
'당선작에 한해 그 사용 권한은 창작자와
협의 하에 결정합니다.' 이게 어려웠나봐?
법을 만드시는 분들이 문제인지 아닌지
확인 좀 미리 해보지 좋은 아이디어 싸게 치는
용도로 하는 공모전 나를 뽑든지 말든지
상관없고 뽑혀도 쪽팔려서 안갈거임ㅋ
그동안 해대던 거 똑같이 해
그러면 뭐하러 새 Name을 걸어 걍 같이 해
새 어쩌구 하는 거기랑 아직도 그렇게 몰라
우리가 원하는 건 정치의 새로운패러다임
얘기좀 해줘 좋은 말로 소통이나 해명
개판이 된 몇년을 봤잖아 거 안돼서
우린 내 머리 위에서 군림하는 꼰대들
말고 내말을 대표할 사람을 원해
I'm already fuckin' Painful Painful
할말이 있으면 나와 내 Radio Station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마치고 먹을 치킨은 내가 살게
물론 3만원 아래로 내 말은 여기까지
이후 1월 29일, 해당 문구가 삭제된 공지가 새로 올라왔다.

2.12. 반골


[image]
트랙
곡명
1
무개념
2
잣까
3
Part-timer #1 (Interlude)
4
'''새타령 (십이간지전)'''
5
Part-timer #2 (Interlude)
6
우주의 기운
7
Part-timer #3 (Interlude)
8
Good Night
2017.04.12 발매
이 앨범은 유일하게 실물시디가 있는 앨범이다. 와디즈에서 펀딩으로 제작했다.

2.12.1. 새타령(십이간지전)



Official MV
사실상 전작인 새타령보다 풍자와 해학이 깊어졌다. 약을 빨았다는 평도 있다.
새타령처럼 여러 가지 시사 문제를 한번에 다룬다. 디템포는 뮤비에서 너구리로 나오며 시그니처 사운드인 "Mr.D's in the Building"은 사용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D가 장터에 돌아왔소,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라는 멘트로 대신했다. 새타령처럼 마지막엔 "여까지 합시다"가 나왔다.
특이점으로 가사의 운이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로 시작한다.
다시한번, 옛날옛적에
이번엔 들짐승들이 살았더래
이놈들이 또 복작복작대는 뽄새가
보통이 아니라 많은 볼거리
D가 장터에 돌아왔소
죽지도 않고 또 왔네[8]
자 한번 들어보시게나
, 이야기를 시작해
가깝게는 로부터 시작돼
파헤쳐둔 강곳간을 쌓아
금싸라기들을 모아놓은 다음
, 적하기 바쁘고 멀리보면
소처럼 일하는 이들을 멀리 보내놓고
그 노고를 마치 제 것인 양
누런 이빨을 드러내놓고는
, 자하게 웃던 호랑이놈 이름이
다까끼인지 다가카끼인지[9]
내는 모른당게 근디 가혹한 정치가
호랑이 맹키로 무섭기는 하더구나
, 하게도 시간이 지나니
무서웠으나 그래도 잘했니 마니
눈이 벌겋게 따지고 다니는
토끼놈들 거 참 잊기도 빨리하는구나
그놈의 새 여태껏 날고있었네
드럽게 해 먹네 난 알고있었네
아직 할말을 다 못해서
한번 더 해보겠소
얼쑤 얼쑤
다시 한번 새가 날아든다[10] [11]
, 짜 우습게 요즘에는
대문 문패를 용무늬
바꿔놓은 이들이 저잣거리 투서에
용을 써 대니 이 무슨 모순인고
, 실 소인놈은 알고있었습죠
용 머리뱀 꼬리
끝날거라는 거 촛불들의 눈물
보고 본 끝에야 벚꽃 피고
, 메 그런데 아직은 아냐
마굿간 마냥 말들이 많아[12]
누군가 탔던 비싼 말뿐이 아냐
거 다들 살아온 들이 달라서
, 쳐버리는거지
옆 섬마을양치기 소년
다시는 허튼 장난질을 못치도록
동네 사람들 몽둥이를 들어보세
(아아아아! 늑대가 나타났다! 미사일을 쏜다! 아아아아!)
, 통방통한 여의봉을 든
들이
영 시원찮은 산마을 대표
끌어내리니 그가 악명높고도
, 명한 그놈의 닭 아니겠소
그동안 어이구 내가 말을 말겠소
역시 닭에게는 닭장이 제격
그 닭 따라다니던 삽살개들도
, 푸고 슬 프고
아주 궁상들을 떨어대고 있을 기여
근디 그러고있을 시간이 없을걸
이제 목구녕이 포도청에 포도청이 목구녕
, 로운 묵은 때
씻어내리는 목욕재계
우리 개 돼지들에게
그 시간이 왔소! 거 풍악좀 타보소
그놈의 새 여태껏 날고있었네
드럽게 해 먹네 난 알고있었네
아직 할말을 다 못해서
한번 더 해보겠소
얼쑤 얼쑤
다시 한번 새가 날아든다
여까지 합시다!

3. 활동



3.1. 2019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약쟁이 스튜디오는 고정 스케줄이다.
성남FM에서 들을 수 있으며 다시듣기는 지원하지 않는다.
라디오를 듣는 자세한 방법은 디템포 팬카페의 약쟁이 스튜디오 게시판 참고https://cafe.naver.com/detemplove#
종류
날짜
이름
장소
기타
방송
0102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109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116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123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130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206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213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220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227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306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313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320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327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403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410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417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424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501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508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515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522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529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605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612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619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626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703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710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717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724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731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807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814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821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828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904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911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918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0925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1002
약쟁이 스튜디오


방송
1002
EBS 다큐프라임 진정성 시대-6부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4. 기타


웬만한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들은 저장이 되어있지 않는다. 본인에 말에 의하면 "그 때 그 시간에 있던 분들과의 추억으로만 존재하고 싶다"고(...).그래서 남아있는 스트리밍 영상은 2017년 11월 18일 현재 차안에서 라이브 영상밖에 없다
매주 수요일 성남FM 90.7MHz로 약쟁이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방송을 한다. 어플리케이션 tuneinradio로 듣거나 유튜브로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기 때문에 라디오가 아니더라도 유튜브 디템포 페이지에 들어가면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상술했듯이 영상은 남아있지 않다. 듣고 싶으면 매주 수요일 저녁 9~10시에 유튜브 디템포 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
팬카페와 팬 모임 오픈 카카오톡 채팅방이 있다. 채팅방이름은 디템포와 비선실세들(...) 채팅방 평균 이용수는 50~75명사이를 왔다갔다거린다. 2019년 6월 14일 오후 2시 27분 기준 채팅방 인원수는 50명.
팬 카페도 있지만 오픈채팅보다 글이 안 올라온다
팬연령층이 초등학생부터 대학교수까지 정말다양하다 [13]
마늘, 파나 양파같은 향신채를 좋아한다. 본인 말로는 과할정도로 먹는다고 근데 생강은 제대로 못먹겠다고(...)
2017년에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했었다. 제목은 디템포 치킨값 마련 프로젝트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4007 총 열 두명에게 직접 배달을 갔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DM을 열어놓았고 말 걸면 대답해준다(!!!)[14]
[1] 2018년부터 방송이 되었는데, 개편으로 없어졌다고 한다[2] 둘은 같은 과 선후배 사이다[3] 링크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봤다면 알겠지만, 무분별한 비난이라던지 하는 발언들은 전혀 근거가 없다. 가사 자체가 현 정권과 국회의 부조리, 비리를 꼬집고 있으며 이는 풍자문서의 풍자의 기준에도 심히 적합하다. 게다가 힙합의 고장인 미국이 어떻게 힙합이 시작됐는지 안다면 웃음을 뿜을 수 밖에 없다.[4] 인용날은 2017년 3월10일 윤년이 있었으니 하루를빼면 356+366-1=730 정확히 2년[5] 여기서 청동기 시대란 고조선이다. 당시 고조선 사회는 제정일치 사회(...).[6] "마지막 페이지"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막장 드라마에서의 그 "막장"을 의미하기도 하는 펀치라인[7] 단, 이번 것도 그렇고 다른 실시간 스트리밍은 남아있지 않는다. 이유는 "이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끼리의 추억으로만 있고 싶어서"라고. [8] 가사가 끝난 후 '''검은 목록''' 에 현상수배로 이름 디템포, 현상금 1원(...)이라고 적힌 포스터가 날아간다.[9] 박정희의 창씨 개명 당시 이름이 타카기 마사오인 데서 비롯한 드립이다.[10] 배경이 바뀌고 다음 구절로 넘어갈 때 쯤 뒤에서 말 한마리가 슬그머니 나타나는데, 목의 색깔로 보아 문재인 대통령을 표현한 것으로 추정.[11] 반주 부분에서 개와 돼지가 을 쫓아가는데 중간에 최순실로 추청되는 새가 날아간다[12] 이때 말이 오른쪽부터 차례대로 왼쪽으로 등장하는데, 목을 잘 보면 등장 순서대로 이다.[13] 디템포 본인이 분장함, [14] 일산 모 고등학교 3학년 김 모 군의 말에 의하면, 트위터에서 그냥 아무렇게나 말 걸었는데 받아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