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통

 


1. 개요
2.1. 주요 철도역
2.1.1. KTX 이용 가능역
2.1.2. 일반열차역
2.1.3. 도시철도역
6. 항공
7. 해운


1. 개요


[image]
(빨간선은 고속국도, 노랑선은 국도, 검정선은 철로이다.)
주요 도시(포항시, 안동시, 구미시)의 경우 도(행정구역)의 한쪽에 치우쳐있어 경상북도 전체의 중심지 역할을 못하고 있다. 대신 경상북도 남쪽에 있는 대구광역시가 사실상 경상북도 행정, 경제,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주로 북부 지역과 울진군, 영덕군 지역은 도로가, 남부 지역과 중앙선과 대구선의 분기점인 영천시, 고속철도 정차역이 있는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경산시 지역은 철도가 강세를 보인다.

2. 철도



2015년 현재 경북의 철도교통망.(출처 영남일보)
일반철도로 경부선, 경부고속선, 중앙선, 동해선, 경북선, 영동선, 대구선 등이 지난다.
도시철도 노선으로 대구 도시철도 2호선경산시를 지난다.
도 내에서 대표적인 철도 강세 지역은 김천시, 칠곡군, 경산시, 청도군이다.

2.1. 주요 철도역



2.1.1. KTX 이용 가능역


  • 김천구미역[1]
  • 경산역[2]
  • ~[가]
  • 신경주역
  • 안동역
  • 영주역
  • ~[가]
  • ~[가]
  • 포항역
  • 풍기역

2.1.2. 일반열차역



2.1.3. 도시철도역


  • 정평역
  • 임당역
  • 영남대역
  • [나]
  • [나]

3. 도로



3.1. 고속도로



3.2. 국도



4. 시내버스



지역에서 사용 중인 선불교통카드는 상당히 양극화되어 있다. 중앙 - 중부내륙/청원상주 연선의 북부 지역과 동해안 지역인 포항시, 울진군은 모두 티머니를 이용하고 있으나, 중서부/남부 지역인 경주시, 구미시, 김천시마이비의 정식 지역으로 캐시비를 쓰고 있다. 대구 인접 지역인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 청도군, 경산시, 영천시, 그리고 동해안권 중 영덕군, 울릉군DGB유페이의 정식 지역으로, 대구광역시와 교통카드를 공용하고 있다.
교통카드제를 시행하지 않는 도 내 기초자치단체는 영양군, 청송군, 군위군이며, 봉화군의 경우 영주시봉화군을 오고가는 영주여객의 시내버스 노선에만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3]

5. 시외버스



6. 항공


공항으로는 포항공항이 유일한 공항이다. 과거 예천공항이 있었으나 승객감소로 2004년 폐항되었다.
울릉군울릉공항이 건설될 예정으로, 예산확보와 시공사 낙찰이 완료되어 2020년 11월 15일부터 실착공에 들어갔다. 개항은 2025년에 예정되어있다.

7. 해운


포항시울릉도를 잇는 여객선이 운항 중이다.
또한 과거 강원도 동해시에서 출항했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행 카페리가 운항중이나, 코로나19로 인해 현재는 화물만 운항한다고. 여객부두 및 여객선 터미널이 완공되면 본격적으로 운항할 예정이라고.

[1] KTX 전용역으로 일반열차를 이용하려면 김천역구미역을 이용해야 한다.[2] 운행횟수가 매우 적기 때문에 동대구역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가] A B C 중앙선 복선화 완료 후 예정[나] A B 개통 예정.[3] 이 지역 외에 교통카드제를 시행하지 않는 지역은 전라남도 진도군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