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하

 



''' "빨리빨리 덤벼! 난 시간 없다구!" '''

'''CLASS:STRIKER'''
[image]
이름
이세하 (한)
카구라기 하루토(ハルト=カグラギ) (일)
리스허(李世赫[1], Lǐ Shìhè) (중)
소속
신강고등학교 2학년 C반
유니온 국가차원관리부 특수처리반 <검은양>
생년월일
2003년 6월 3일
나이
18세
혈액형
A형[2]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638-6[3]
신장
174cm[4]
체중
69kg[5]
취미
하이스코어링
특기
게임
좋아하는 것[6]
라면, 샌드위치
무기
건 블레이드[7]
주 능력치
물리 공격력
성우
이경태 / 시마자키 노부나가[8]오오사카 료타모리시마 슈타
퍼스널 컬러
'''파란색(Blue)'''[9]
라이벌
'''나타'''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1. 개요
2. 배경 이야기
3. 승급
3.1. 정식요원
3.2. 특수요원
3.2.1. 출시 전
3.2.2. 출시 후
3.3.1. 출시 전
3.3.2. 출시 후
4. 특징
4.2. 유니온높으신 분들에 대한 부정적 감정
4.4. 숨겨진 일면들
4.5. 이세하의 캐릭터성에 대한 오해
4.6. 오마주 요소?
5. 인게임 요소
7. 평가
7.1. 장점
7.2. 단점
9.1. 인간 관계
10. 미디어 믹스
10.1. 테마곡
10.1.1. MV
10.1.2. 가사
10.2. 위상한 밥상
10.3. 클로저스:출발, 신강고!
11. 기타
11.1. 밸런스 논란의 중심
13. 관련 문서
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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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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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컷 인'''
'''결전기 컷 인'''
'''해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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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화'''
'''애니메이션 설정화'''

'''프로모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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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하의 사이킥 무브'''
위상력을 모아서 폭발시킬 수 있는 건블레이드를 이용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근거리 폭발형 클로저.
차원전쟁의 영웅이자 전설적인 클로저인 '알파 퀸'을 어머니로 두고 있는 소년.
뛰어난 잠재력으로 검은양 팀에 합류하기는 했으나, 아직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한다는 의식이 부족한 편이다.
유니온 국가차원관리부 특수처리반 검은양 팀의 일원. CBT부터 플레이 가능했던 초창기 3인방 중의 한 명이다.
클베 시절엔 다른 2명의 여성 요원 서유리이슬비가 사람들을 많이 끌어모아 상대적으로 묻혔다는 평가도 받았지만, 정식요원이 제일 먼저 업데이트 되는 등 여러모로 주인공 격 캐릭터이다.
차원전쟁을 종결시킨 전설적인 前 클로저 요원인 '서지수'가 그의 어머니다. 그녀의 요원명은 '알파 원'이고 '알파퀸', '차원종의 재앙', '대량살상 마녀'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아버지는 세하가 어렸을 때 사망하였다고 RESS가 밝혔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638-6번지로 실제로는 번지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위상력 특성은 '''"가열", "방출"'''[10]로 그 알파퀸 서지수의 아들인 만큼 재능과 위상잠재력이 높으며 검은양 팀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위상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 [11]. 하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에 클로저에 관련된 일보다는 다른 쪽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
그야말로 전형적인 게으른 천재로 임무 수행에는 의욕이 없지만, 전투에서의 자신감은 매우 높다.
초반에 제대로 된 수련도 하지 않았을 때에도 나타와 호각 이상으로 맞설 정도의 위상력을 발휘했다. 나타의 스토리에선 트레이너가 나타에게 "네가 만약에 그대로 그 아이와 계속 싸웠다면 너와 그 아이, 둘 중 하나는 확실하게 죽었겠지. 그리고 아마 '''그 죽는 쪽은 바로 네가 되었을 테고 말야..." '''#라면서 서로 진심으로 전력을 다해 싸웠을 경우, 나타가 세하를 절대로 이기지 못할 거라는 투로 나타에게 충고하였다.
클로저 등록번호는 P3721이다.
캐릭터 속성은 '''주인공''', '''겜덕후''', 엄친아, '''게으른 천재''', 귀차니스트, 흑발[12], 금안, 소년검사, 편모가정[13], 둔감[14], 하렘 마스터, 다루데레, 금수저, '''모든 걸 갖추었지만 불행한 사람''', 하면 되는 아이, 중2병[15], 미소년, 소확행[16]

2. 배경 이야기



'''기억 위의 시간'''
과거 차원전쟁을 종결시킨 전설적인 전 클로저 요원어머니로 두고 있다.
검은양 멤버들 중에서 가장 높은 위상 잠재력을 가졌다고 평가받지만 본인은
그런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며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데 별 관심도 없다.
어머니의 존재감 때문에 자신에게 쏟아지는 주위의 기대를 부담스러워하며,
검은양 프로젝트에 참가한 것도 엄마가 시켜서 마지못해 한 것.
이 소년에게는 검은양의 활동 따윈 그저 귀찮은 보충 수업 같은 것일 뿐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게임. 어떤 상황에서도 손에서 게임기를 놓는 일은 없다.
주위에서는 이미 중독자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태.

3. 승급




3.1. 정식요원


[image]
'''정식요원 결전기 컷 인'''
'''주변의 과도한 기대 속에서 방황하던 소년...'''

검은양 팀의 멤버들 중에서 가장 높은 위상 잠재력을 보유한 이세하.
그러나 높은 위상잠재력과 참전 영웅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받은 과도한 기대를
이세하는 지금까지 부담스럽고 거북하게만 여겨왔다.
처음 팀에 합류했을 때만 해도 이세하에겐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한다는 의식이나
적과 싸워 이기려는 승부욕도 부족했다.

'''신서울의 암운을 걷어내는 푸른 섬광'''

하지만 훈련생에서 수습 요원으로의 승급을 거치고, 다양한 난관을 넘어서는 과정에서
이세하는 점점 클로저 요원으로서의 책임감과,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추어 갔다.
이제 그 이세하에게 UNION이 새로운 승급 심사의 기회를 제공해 줬다.
그러나 그 새로운 승급 심사의 내용은 전에 없이 어렵고 고된 것이었다.

과연 이세하는 나약한 자신을 극복하고, 새로운 단계의 클로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답을 아는 것은 이세하 자신뿐이다.'''
출처

'''서버선택 화면'''

'''프로모션 영상'''
2014년 12월 30일에 업데이트되었고, 프로모션 영상은 전날인 29일에 공개되었다. 정식 요원 업데이트 이벤트로 2월 5일까지 승급 시 무기한 정식요원 코스튬을 받을 수 있었다. 그 이후 승급시엔 7일 기간제 코스튬을 받게 된다.
과거에는 정식용원 승급 난이도가 엄청나게 높아서 비판을 받았다. 전직 퀘스트를 위해서는 큐브 던전을 40번 돌아야되는데 캐릭터 하나에 할당된 피로도로는 하루에 던전 17판 밖에 돌 수 없다. 따라서 하루에 피로도 전부를 퀘스트에 쏟아부어도 최소 3일 동안 같은 던전만 돌아야 된다는 뜻이었다. 더군다나 던전의 난이도 조차 매우 어려웠다. 마지막에 정식요원 이세하와 싸워야 하는데 유저와 똑같이 강제 캔슬과 긴급 회피를 사용하며 결전기를 맞다가도 결전기로 반격에 나서는 악랄함을 보여줬다. 결국 '구석팟'이라는 기형적인 형태의 파티를 만들어내는데, 몹이 젠되기 전에 구석에 있으면 인식을 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 결전기의 쿨타임을 벌면서 마나를 포션으로 회복하고 파티원들이 차례로 결전기를 부어서 한 웨이브 씩 클리어하는 방식의 파티다.

3.2. 특수요원


[image]
'''특수요원 결전기 컷 인'''(illustrated by RO)

'''서버선택 화면'''

'''2016 할로윈 서버선택 화면'''

'''프로모션 영상'''

3.2.1. 출시 전


이슬비 특수요원 떡밥이 뿌려지면서, 정식요원 등장 순서로 토대로 이슬비 다음 주자로 예상되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공개된 실루엣은...
이후 오랫동안 특수요원/대원 업데이트 소식이 없다가 2016년 10월 7일, 장갑을 낀 손 배너가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그리고 무기 손잡이의 모양이나 푸른색 이펙트를 봤을 때 이세하 특수요원 업데이트가 확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라면 레비아는 슬비가 나온지 한달이 좀 지나서 나왔는데, 세하는 2개월 반이 지나서야 나왔다는 것.
그리고 10월 10일 나온 각성의 조각의 이벤트 차원종 잡기 첫번째 미션(1500만)이 10월 11일 오전 12시 11분 경에 완료되었다. 그리고 곧이어 두번째 미션(2000만)이 오전 8시경에 완료되었다. 세번째 미션(2500만)은 오후 3시경에 완료되었다.
[image]
세번째 미션이 완료되며 특수요원 일러스트 전체가 공개되었다. 머리 색의 변화는 없으나 반쯤 곱슬거렸던 머리가 완전한 직모가 되면서 옆으로 뻗친 머리가 좀 가라앉았으며, 머리 길이 역시 살짝 길어졌다. 머리 스타일 비교 덧붙여 눈이 금안(金眼)이 되었다.[17] 일러스트에 대한 평가는 그야말로 '''대호평'''. 그동안 모델링 때문에 못생겼다는 말이 많았지만, 이번엔 다들 '''"멋지게 잘 나왔다.", "더 잘생겨졌다."'''는 칭찬이 많다.
그리고 검은양, 늑대개 팀 특수요원/대원 일러스트가 모두 공개된 시점에서도 이세하 특수요원의 퀄리티를 뛰어넘는 일러스트는 결국 나오지 못했다. 오죽하면 '특수요원 패치의 진정한 승리자는 이세하'라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 하지만 아쉽게도 모델링은 그대로여서 게임에 적용되어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3.2.2. 출시 후


2016년 10월 20일 출시. 특수요원 패치와 동시에 기존 스킬도 개편되었는데, 스킬 큐브 효과들이 상당수 개선되고 훈련생 시기에 쓸만한 공격기가 나오는 등 딜적인 측면이 강화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밸런스 패치 문서와 스킬 문서 참조.
이렇게 상당한 상향을 받았지만 기존 이세하의 조작법과는 상당히 차이가 생겨서 컨트롤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재미가 없어졌다는 것. 이세하 특수요원 스킬들은 기존 이세하 캐릭터만의 손맛과는 거리가 조금 멀며 근거리 캐릭터에 원거리 공격인 작렬과 공파탄을 줘버린 탓이다.
승급 퀘스트 초반부는 다른 검은양 팀과 동일하나, 프로그램 속 메피스토는 세하에게 어른들에 대한 분노 뒤에 따돌림 당한 공포를 숨기고 있었다고 모욕하며, 클로저를 당장 놓아달라는 세하에게, 지금 자신을 공격하면 자신이 삼킨 클로저의 영혼이 위험해질 수 있고, 반대로 공격하지 않으면 클로저의 몸을 조종해서 오세린을 공격하겠다고 협박한다.
결국 세하는 세린을 살리기 위해 메피스토를 공격하고 그 결과 구하려던 클로저가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태가 일어나고 만다. 이에 크게 절망하며 자기자신을 비하하는 세하를 세린은, "네가 구할 수 있는 건 네가 구할 수 있는 사람들 뿐이기에 남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다른 클로저가 있는 거다"라며 혼을 내며, 구하지 못한 사람 때문에 자책하기 보다 구한 사람을 더 생각해 달라 말한다.
그리고 혼자의 힘만으로는 모든 걸 해결할 수 없다며, 때로는 남에게 기댈 때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자신도 검은양 팀으로 인해 힘을 긍정할 수 있었다며 격려한다. 그리고 오세린은 구하지 못한 클로저의 영혼을 자신의 정신장악 능력으로 구하겠다며, 자신의 의식을 세하에게 투영하는 약물을 세하에게 부여, 잠시간 세하를 매우 강해지게 만드는 안을 제안하여 상황을 돌파하게 된다.
여담으로 검은양 팀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승급 퀘스트 중반에 김유정이 나오지 않는다.

3.3. 태스크포스 - 트리아이나 리벨리온


[image]
'''태스크포스 결전기 컷 인'''

'''서버선택 화면'''

'''프로모션 영상'''
중장거리 전투에 일가견이 있는 이세하는, 일격필살의 스트라이커다. 태스크포스를 구성한 이세하는, 검기와 탄환을 겸한 쉴새없는 공격으로 싸움에 끝을 고한다.
적을 향해 겨눈 건블레이드는 태스크포스 구성원들의 중심핵이 되어줄 것이다.

3.3.1. 출시 전


[image]
트리아이나 리벨리온이 처음 공개될 당시 실루엣과 루나의 대사를 통해 검은양쪽 멤버가 세하임이 유력시되었고, 1월 17일 세하의 일러스트 얼굴 부분과 모델링이 공개되어 확정되었다. 그런데 기껏 특수요원서 렌즈를 벗어놨더니, 태스크포스에서는 도로 렌즈를 끼웠다.(...) 그리고 헤어스타일이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린다.
트리아이나 리벨리온이라는 명칭을 완성한 장본인이다. 정확히는 루나가 제안한 팀명을 토대로 뜻인 '반역의 삼지창'을 나타가 먼저 제시했고,[18] 이를 세하가 영어 표현으로 바꾼 것이다[19].
세명 중에 유일하게 팀복의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한다. 아포칼립스 물이 생각나서 흥분된다나.... 정작 구현을 마음에 들어하는 대사와 달리 실제 유저가 보면 인게임 코스튬 구현이 저퀄리티라 놀림감이 되었다. 그나마 3명 중에선 디자인이 나은 편이다.
구성원 중 초기 취급이 가장 안 좋다. 루나는 껄끄러운 존재로 나타가 지목되었고 나타는 라이벌로 이세하가 지목되었지만 정작 세하는 나타도 루나도 요구하지 않았다. 한 마디로 어쩌다 끌려들어온 덤이었다.

3.3.2. 출시 후


루나 퀘스트에서 드러난 것에 더해 아예 이세하 본인의 퀘스트에서 자기가 덤임을 확인사살당했다(⋯).[20]
그래도 D백작과의 대화에서는 본인에 대해 잘 표현된 편으로, 특히 클로저 활동에 불성실했던 이세하가 왜 아직도 클로저 활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고도 확실한 답변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

4. 특징



4.1. 겜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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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게임기를 손에서 놓지 않는 겜덕후 기질이 있다. 앉기 모션을 하면 쭈그린 상태로 게임기를 꺼낸다. 오프닝 무비에서부터 PSP 비슷한 게임기[21]를 가지고 게임을 하다 이슬비에게 한 소리 들었고 서유리에게도 게임 중독 인증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특기 부분에다가도 게임이라고 쓴다.
겜덕후답게 에픽 퀘스트나 서브 퀘스트에서는 게임에 관련지어 말하는게 꽤 있다. 검은양 요원복을 받고 주머니가 게임기 넣기에 딱 좋다고 좋아한다던가[22] A급 차원종을 잡는 퀘스트 대사에서도 뭔가 진지한 말을 하는가 싶었더니 김유정에게 게임기를 충전해 달라고 한다던가. ''' "너 만약에 나랑 게임기가 물에 떠내려 가고 있으면 어느 쪽을 구할 거야?" '''라고 묻는 유리의 말에 ''' "게임기." '''라고 단호하게 즉답했다. 심지어 신강고의 다른 여학생들과 놀이공원에 가자는 한휘성의 제안을 게임대회 결승전 본방사수를 해야된다는 이유로 단호하게 거절한다. 링크
정도연이 기타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세하의 안드로이드를 만들었을 때 세하의 안드로이드가 한 일은 '''유료 정액제 게임 결제'''. 이를 들은 세하는 참 본인답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구로역에서 쏟아져 나오는 신작 게임들을 사기 위해 편의점 알바를 하는 한석봉을 보고 '''게이머의 귀감'''이라고 평하며 석봉이가 세하의 위상력을 보고 대단하다고 평하나 세하 본인은 그런 힘은 필요없고 자신의 위상력과 석봉이의 게임 능력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다'''는 말을 한다. 다만, 밑에 있는 과거사 언급을 보면 이 말은 그냥 단순히 겜덕이라서가 아니라 엄청난 위상 잠재력을 가진 탓에 차별당한 암울한 과거사 때문일 수도 있다.
한석봉이 고전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게임도 하냐고 묻는 걸로 봐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게임이란 게임은 다 섭렵하는 부류는 아닌 듯. 그런데 G타워 스토리를 보면 고전게임 드립을 쳐서 고전게임도 해봤다는 말을 한다. 뿐만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별의별 게임 드립을 다 치기 때문에 석봉이에게 남말할 처지가 아니다. 이 후 스토리에도 잊을만 하면 간간히 게임관련 드립 대사가 나와서 겜덕후 속성을 보여준다.
박심현이 '야외 전투 동영상'을 찍을 것을 권할때 게임방송에서 이세하를 섭외할 수 있을 수도 있으며 프로게이머와 얼굴을 트고 다닐 수 있게 될 것 같다고 꼬드기자 '''홍빈호'''선수와 만나게 될 수 있지 않게 되지 않겠냐면서 반가워한다.
정식요원 승급 퀘스트를 보면 한번 잡은 게임은 '''설령 그 게임이 쓰레기 게임이라도 엔딩을 보는 주의'''라고 하며 캐릭터 선택창 구석에 있는 티비 밑에 게임기 위에 올려진 게임팩을 확인해보면 아이돌 마스터 2디제이맥스임이 밝혀져 정말로 온갖 게임이란 게임은 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재해복구본부 퀘스트에서, 이빛나의 물질변환 실험으로 튀어나온 차원종들이 만든 클로저들을 쓰러트리는 게임에서는, 최종보스가 '''자신의 어머니인 알파퀸(서지수)'''이었기때문에 이 게임만은 엔딩을 보는것을 포기했다. 링크
캐릭터 선택창에서는 한 자리 이외에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 여기서 세하를 선택하면 '''게임을 종료하지 않고 게임화면과 플레이어 쪽을 계속 번갈아보며 게임을 계속 한다!''' 6번째 자리에선 다른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잠을 자는데, 팔짱을 낀 채로 자다가 선택되면 부시시하게 눈을 뜬 상태로 기다린다. 선택을 취소하면 거하게 하품을 한번 하고 다시 잔다.
G타워 엔딩 영상에서 들고 다니던 게임기의 메모리가 나갔다. 영상에서는 최종보스 전 부분을까지 저장해놨다고 언급하는데 게임기가 켜지질 않는다. 날아간 데이터의 플레이 타임이 50시간이라고 한다.
플레인 게이트의 퀘스트 중,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무의식 속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게 있는데 세하 안의 '아름다움' 결과는 세하가 어렸을 적에 플레이했던 게임의 여주인공 캐릭터인 '마르시아'였다… 퀘스트 중에 마르시아의 최후를 회고하면서 눈물까지 보이는게 압권…[23]
덧붙여 작중에서 겜덕후 속성 때문에 자주 묻혀지는 경우가 많지만, 기본적으론 '''게임 할 때만을 제외하면''' 검은양 팀 내에서 이슬비 다음가는 상식인으로, 속설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여성은 친구와 수다를 통해 해소하고, 남성은 무언가에 몰두함으로서 해소한다고 하는데... 작중에서 세하가 주구장창 게임기를 붙들고 있는 것도 실은 어렸을 때부터 받아왔던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인 듯하다. 실제로 국제공항 훈련 프로그램 대사에서 세하는 우울할 때 게임을 하면 나아진다는 말을 한다.
그레모리 연구소 퀘스트에서는 그레모리가 세하가 밤새 게임을 할때, 얻으려고 한 아이템이 나올 확률을 0%로 설정해놓았다고 하고 , 곰인형이 돼주면 100%로 해주겠다고 제안하는 것에 세하는 고민하곤 떨리는 목소리로 거절했다.
1월 하순에 업데이트되는 태스크포스 전직 '트리아이나 리벨리온'의 컨셉은 세하 본인의 겜덕후 기질을 토대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단 게 밝혀졌는데 반항아 집단의 기믹에 걸맞게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타일로 갖춰진 상태가 정말로 실현되자 크게 기뻐했을 정도.[24]
여름 이벤트 번아웃 파라다이스에서는 겜덕후 기질이 나름 활약하는데 슬비의 욕망과 게임을 같이 하면서 이것저것 잔소리를 하는 바람에[25] 질려버린 슬비의 욕망이 소멸해버렸다.

4.2. 유니온높으신 분들에 대한 부정적 감정


'''"누나의 잘못이 아니에요. 잘못이 있는 건... 상황이 이렇게 됐는데도 자기들 생각 밖에 안하는 어른들이에요."'''

'''"클로저가 다 뭔데요?! 어차피 계속 이용만 당하다가 버려지는 게 클로저잖아요!"'''

이세하로 메인 스토리 플레이 시, 그가 유니온높으신 분들에 대해 혐오감과 증오심을 갖고 있는 것이 보여진다.
모르고 스토리를 볼 때에는 게임 내의 유니온의 높으신 분들의 무능함과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행동으로 사고를 계속해서 일으키는 탓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세하와 다른 캐릭터의 스토리를 비교해보면 그 부분이 더욱 부각된다. 강남에서 검은양 팀의 반대파 세력의 압력으로 지원병력이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송은이에게 들었을 때도 다른 검은양 캐릭터들처럼 민간인의 안전을 걱정하며 화를 내면서도, 동시에 "...고작 그런 시시한 어른들의 싸움 때문에요?"라고 나지막이 말하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검은양 팀과 클로저들을 세력 싸움에 이용하려 하는 유니온 상층부 어른들의 이기적인 행동에 불쾌감을 드러낸다.
또한 수습요원 승급 심사 때에도 반대파의 압력으로 심사 과제가 어려워졌으나 오히려 세하는 그런 어른들에 대한 반발심으로 더욱 열심히 과제를 수행, 승급에 성공하였고, 정식요원 승급 심사에서는 자신들에게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어른들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승급심사를 받게 한다는 것을 듣자 곧바로 이런 건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하며 심사받는 것을 바로 거부했을 정도.
이런 세하의 유니온에 대한 혐오감은 스토리 진행 중 종종 언급되는데, 평소에는 나름 온건한 성격이지만 유니온의 높으신 분들이 관련된 경우엔 대부분 화난 표정으로 고정되며 그들을 "더러운 어른들"이라 호칭하는 등 노골적인 혐오심을 드러낸다. 심지어 큐브안에서 밝혀지는 이세하의 어두운 면은 '''어른들에 대한 반발심'''. 그리고 세하의 도플갱어는 진짜 세하에게 "난 너완 달라. 너처럼 어른들에게 끌려다니거나 하지 않거든.", "귀찮은 일만 떠넘기는 더러운 어른들도 모두 다 죽일 수 있어……" 등의 발언을 한다.
이 감정이 가장 강하게 터져 나온 건 유니온 임시 본부 스토리에서 유니온 타워 지하 연구실에서 세하의 어머니인 '''알파퀸 서지수의 클론이 비밀리에 생산되었으며''', 그 클론들의 두뇌가 위상력 창출 안드로이드인 '친위대'의 재료 중 하나로 사용되기 위해 베리타 여단에 의해 자유의지를 갖지 못하도록 가공되었다는 것, 그리고 유니온이 '''그 가공된 클론의 두뇌와 티나의 설계도를 사용해 친위대를 만드는 데 이용'''했다는 사실을 세하가 알게 되었을 때다.
오직 유니온 총장과 고위 간부들 중 총장의 심복들만이 알고 있던 정보였는지, 김유정은 세하에게 자신도 오늘 처음 안 사실이었다고 말하고는, 이번 일은 자신이 반드시 이 일의 책임자를 찾아 그 죄값을 치르게 하겠다고 말하며 진정시키려 했으나, 세하는 유정의 앞에서 책임자를 이 자리에서 반 죽여놓겠다는 듯 한 언사[26]를 취하며 클로저 일 따윈 그만 두겠다는 선언까지 한다.[27][28]
다행히 서지수의 클론으로 악행을 저지른 것은 유니온 뿐만이 아닌 베리타 여단, 스포일러 또한 마찬가지이며 먼저 그들을 막아 현재 상황을 먼저 끝내고 이 일을 마무리하자는 김유정의 필사적인 설득을 받아들이고 지금 할 일을 하겠다고 말하며 (늑대개 스토리 기준)시간이 지난 후 늑대개 팀원들의 위로를 받아 마음을 다잡는다.[29]
그렇다고 유니온에 대한 분노가 사라진 건 아니기에 여전히 유니온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래도 유니온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분노나 개인적인 복수심 보다도 흑막을 저지하는 것, 검은양/늑대개 팀의 힘이 되어주는 것을 우선시하며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모습은 검은양 유니온 임시 본부 토벌 프로그램 스크립트에서도 볼 수 있다.
사냥터지기 스토리에서 나오는 유니온 총장의 행태[30]를 볼 때 검은양/늑대개 팀원들 덕분에 간신히 누그러졌던 분노가 다시 터지게 될 가능성이 크기에, 시즌 3 스토리는 세하가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주요 관건이 될 듯 하다. 하지만 부정적인 부분만 드러난 것은 아니고, 성장한 모습과 긍정적인 부분도 같이 보였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정말 안 좋은 조짐을 보일 가능성은 크지 않은 편이다.

4.3. 하렘 마스터


위에서 언급한대로 세하는 작중의 등장 여성들 다수에게 인기가 굉장히 많다. 강남 GGV에서 소영에게 은근한 대시를 받기도 하고[31] 서유리와는 친근하게 지내며 시즌 1 오프닝과 엔딩영상에서도 항상 붙어다닌다. 유하나를 통해 이슬비가 세하에게 은근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으며 우정미 또한 세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우정미의 경우는 그냥 관심있는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말만 안했을 뿐이지 여태까지의 행보를 보면 확실하다.
하렘 마스터의 필수 스킬인 둔감함과 무의식적인 연애 플래그 꽂기 스킬을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으며 우정미는 캐릭터 불문하고 신지역에서 세하를 좋아하는 게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는 '''차원종한테도 플래그를 꽂았다'''.#[32]
훈련 프로그램 퀘스트 진행 중 이슬비와의 이벤트가 여럿 있는데 구로역에서는 이슬비가 알파 퀸 서지수를 과거 아카데미에서 만난 적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 그리고 이에 대해 세하가 말하기를 "우리 엄마가 강연료에 낚여서 어디 강연을 하러 갔다온 적이 있었어. 근데 돌아와서는 '''내 신부감을 찾았다고 난리를 부리지 뭐야?" ''' 라고 하자 슬비가 바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반응으로 유저들은 그게 슬비일거라 거의 확신중. 또 G타워에서는 둘이 같이 롤로 추정되는 게임 리그를 보러 갈 약속을 잡는다.# 유리가 데이트 가냐고 하자 둘이 얼굴이 빨개지면서 부정하려고 드는 건 덤.
미스틸테인의 G타워 훈련 프로그램 퀘스트에선 허구한 날 말 다툼이나 하고 있는 세하와 슬비를 보고는 "형과 누나가 조금만 더 사이좋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미스틸이 그림 속에서라도 사이좋게 지내라는 의미로서 세하와 슬비가 사이좋게 손을 마주잡고 있는 그림을 그렸는데, 이 그림을 본 그 두 사람이 미스틸에게 항의하자 "역시 두 사람은 사이가 안 좋으시군요."라며 시무룩해 한다. 이에 세하와 슬비가 당황하며 우리 사이 좋다고 변명하자, 미스틸은 "그럼 그 증거로 지금 한 번 손 잡아 보세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고, 결국 둘은 어쩔 수 없이 손을 잡게 된다. 미스틸은 이를 보고 두 사람이 사이가 좋아졌다고 매우 기뻐하고 "그럼 전 훈련하러 가볼테니 그대로 계속 손 잡고 계세요! 아셨죠?"라는 말을 하며 결정타를 먹인다. # 여담으로 pvp 슈퍼 챌린지에서는 세하의 성우인 이경태가 세하와 잘 어울리는 여자 캐릭터를 질문받았을 때 이슬비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쪽 퀘스트에서는 서유리와도 이벤트가 있는데 유리가 넌 이슬비우정미랑, 이 둘 중 한명을 선택하라고 하면 누구를 선택할거냐고 묻자 세하는 "왜 하필이면 그 둘 중 한명인데? 그 둘은 항상 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라고. 그러니까 굳이 고른다면 널(서유리) 고를래.''라고 말했고, 이 말에 유리는 바로 그 자리에서 놀라는 것과 동시에 얼굴을 붉혔고, 세하가 "너 왜 그렇게 얼굴이 빨개진 거야? 어디 아프기라도 한 거야?"라고 물으며 다가오자 이에 놀란 유리가 "아, 아무것도 아냐! 나 아무렇지도 않아! 됐으니까 그 이상 가까이 오지마~!!"라며 얼굴이 빨개져서 당황하는게 압권.
덧붙여 플레인 게이트에서 특정 퀘스트에서 캐롤리엘이 스태프 형태의 차원종의 무기를 활성화시키는 실험을 한다며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서유리와 함께 대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스태프가 하필이면 시간을 돌리는 형태의 무기인지라, 클로저인 세하와 유리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유리가 소지품으로 지니고 있던 가족 사진이 10년이 흐른 상태가 돼 버렸는데 세하는 사진 속에 있는 10년 후의 유리의 모습을 보자 경악하는 것과 동시에 얼굴을 붉혔다. 이후 유리가 장난스레 "너 혹시 10년 후의 나한테 반한 거야?" 라고 묻자 "그, 그런 거 아냐! 그냥 지금보다 훨씬 더 어른스럽게 돼서 놀란 것 뿐이라고!" 라며 당황하는 건 덤. #
그리고 국제 공항 훈련 프로그램 퀘스트에선, 공항의 에픽이 끝난 시점으로 이슬비가 와서 리더의 역할은 팀원을 격려해주는거라며 이세하를 격려하자 곧이어 이세하는 너야말로 충격을 받아서 힘든거 아니냐며 리더를 격려해주는건 팀원의 역할이라며 더 의젓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이세하 훈프 1,이세하 훈프 2
통돌이가 반란을 일으켜 큐브를 점거하는 이벤트에서는 이빛나에게서 보상으로 통돌이 세탁기를 받자 집에 있는 세탁기가 낡았는데 잘됐다며 좋아하다가 서유리가 동생들 빨랫감 빠느라 바빠서 자신은 얼룩 묻은 교복을 그대로 입고 다닌다는걸 떠올리고는 자신보다 서유리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이세하 통돌이 시위 본부
플레인 게이트 토벌전 업데이트로 생긴 슬비쪽 메피스토 토벌 퀘스트에서는 검은양 멤버들이 메피스토 토벌에 성공한 슬비에게 축하인사를 하러 오는 부분이 있는데. 축하인사를 전하는 세하와 축하인사를 받는 슬비 둘 다 새빨개지는 장면이 연출 되기도 했다. 솔직하게 잘했다는 칭찬 한 마디와 고맙다는 감사 한 마디를 나누면서도 서로 무척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이 모습을 본 미스틸이 '''"아핫! 누나도 형도 얼굴이 새빨개졌어요!"'''라며 놀리는 부분이 백미. 이슬비 악마 토벌 퀘스트
신규 지역인 유니온 임시 본부의 세하쪽 챕터1 토벌 프로그램에서는 일련의 사건들로 의기소침해져 게임기 조차 손에 잡히지 않는 세하의 모습을 본 슬비가 리더의 지시라며 잠시라도 시간을 내 게임을 좀 하라며 처음으로 세하에게 게임을 직접 권유한다. 물론 평소의 슬비 성격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세하는 당연히 슬비의 이런 모습에 적잖게 놀라면서 "설마 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줄 몰랐다! 대체 무슨 바람이 분 건데?" 라며 당황해 하면서도 슬비가 자신이 긴장한 것을 눈치채고 신경써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지금은 게임보다도 검은양 팀과 함께 적들을 물리치는 것만을 생각하고 싶다며 정중히 거절하는 와중에 서로 '''"하지 말라고 할 땐 죽어라고 하더니... 하라고 할 땐 또 안하는구나. 하여간에 넌... 문제아라니까."''', '''"미안하다. 문제아라."''' '''"후후. 알면 다행이고."''' 라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서로 너스레를 떨며 친밀함도 과시했다.
마지막에는 여태까지 스크립트에서 딱딱하게 이름 석자로 '이세하'라고 부르던 슬비가 작중 최초로 세하를 '''"세하야"'''라고 부르고, 세하 역시 처음으로 슬비를 '''"리더"'''라고 부르며 결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훈훈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세하 챕터1 토벌 프로그램
그 이후 챕터2의 유니온 임시 본부의 슬비쪽 챕터2 토벌 프로그램에서는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온 슬비의 앞에 네게 할 말이 있어서 왔다며 세하쪽에서 먼저 다가온다. 의아해 하는 슬비에게 세하는 네게 고맙다는 말을 하려고 찾아왔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듣고 세하에게 차원종한테 정신공격을 당한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슬비는 덤. 세하는 네가 리더로서 여기까지 우릴 무사히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슬비 역시 고마운 건 오히려 나라며, 부족한 리더의 명령에 따라준 너와 다른 멤버들에게 감사하고 있다며 역시 세하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렇게 서로에게 진솔한 마음들을 표현하는 중에 둘 다 자꾸 말을 더듬거나 분위기가 오묘해지거나 얼굴의 화끈거림을 주체 못해 각자 찬바람을 쐬러, 세수를 하러 가겠다고 급히 화제 전환을 하려 하는둥,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하면서도 낯간지럽게 하는 모습을 연출하였다. 이슬비 챕터2 토벌 프로그램
시즌3 부산 챕터1에서는 이야기 시작부터 호프만을 죽이지 않고 생포했던 것이 과연 옳은일이었던 것인지 윤리관의 혼란을 느끼는 슬비에게 자신 역시 같은 고민을 했음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의 마음을 다잡곤 "하긴… 그래야 우리 고집쟁이 리더답지."라며 너스레를 떠는둥 많이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부산에서 김유정의 빈자리를 대신하려 애쓰는 슬비를 보며 검은양 팀원들 중 유일하게 '''"저 녀석, 유정 누나가 쓰러지고 나서부터… 너무 의욕이 넘쳐나는데."'''라며 내내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후 슬비가 닥터H에게서 마스테마가 심어진 특경대원을 구하기 위해 슬비의 능력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겠냐는 제안을 받고는 아무래도 본인의 손에 사람의 생사가 달린일인지라 평소와 다르게 난 할 수 없다며 각오를 다지지 못하고 망설이자, 세하는 그간 유정의 빈자리를 열심히 커버하는 네 모습을 보며 놀라움과 감탄을 느꼈음을 전하면서 넌 할 수 있을거라고 진심을 담아 격려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 하였다. 덕분에 슬비는 긴장과 압박감으로 손을 떨던 걸 멈추고 수술에 임할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 그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었는지 둘의 유대감을 본 장미숙이 농담 삼아 '''"너희 둘 사귀냐?"'''는 소리까지 했을정도.#
클로저스의 아트 디렉터 레스가 세하의 잠재력이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 '''후훗 어젯밤 세하는 정말 대단했어''' 라고 답변했다.
거기다 '''신강고의 다른 여학생들에게까지 인기가 많다!'''

4.4. 숨겨진 일면들


'''"다 안다는 식으로 말하지 마! 나라고... 편하게만 살아온 건 아니라고! 누구나 조금씩은 억울하고 괴로운 일을 겪어. 하지만 자기가 억울하고 괴롭다고 해서 다른 무고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고...!"'''

'''"그래 난… 클로저 이세하야…! 곤경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게 내 일이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당신을 구하겠어! 각오하라고!"'''

'''"당신도. 그 누구도 자기 마음대로 세상을 바꾸지 못해. 그런 자는 내가... 클로저들이 몇 번이고 쓰러뜨릴 거야!"'''[33]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배타적이고 무신경하며 덤덤한 성격인 탓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시설에서 보호받던 이슬비나, 15살이 되어서야 클로저로 각성한 서유리와 다르게 태어난 그 순간[34]부터 강대한 위상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 탓에 차별을 당했던 기억이 있다.
이러한 세하의 숨겨진 일면은 신강고등학교 파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작중 클로저를 멸시하는 대표적인 인물 중 한 명인 우정미가 클로저인 플레이어에게 '평범한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는 둥, '괴물'이라는 둥의 독설을 날릴 때, 슬비는 다른 사람 눈에 자신이 그렇게 보인 것에 대해 적잖이 충격을 받고, 유리는 예전부터 우정미와 알고 지냈던 덕에 독설을 듣지는 않았지만, 세하의 경우 다른 두 사람과는 달리 그 말을 듣고는 잠시 아무 말이 없다가 "......야. 우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건 없잖아?"라고 씁쓸하게 대꾸하는 장면에서 드러난다.
그 후에 김유정에게 해당 일을 보고할 때에도, 다른 두 사람은 클로저를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데에 대한 씁쓸함을 나타내지만, 세하의 경우 초등학생 때부터 계속 이런 일을 질리도록 겪어왔었으니 대수롭지 않다는 등 상당히 의젓한 모습을 보여준다.
공항에선 최서희가 어린 세하를 감시할 때[35]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몇번 봤다고 하며 그런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올바르게 성장한 세하를 대견해하기도 한다.
그 밖에 작중 가끔씩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일면을 보이는 장면도 많은데, 가령 친구와 약속을 잡게 된 일에 대해 좋아하거나, 우정미와의 오해를 모두 풀고 관계를 회복하게 되자 진심으로 기뻐하는 등, 일상생활 자체를 소중히 여기고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유하나가 친하게 지내자고 하자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위에 저렇게 친구관계를 몹시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세하는 어렸을 적에 또래 아이들한테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36] 고작 힘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 하나로 말이다. 이 사실 때문에 단순히 알파퀸의 아들, 부족할 것 없이 살아온 도련님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말을 잘못 꺼내다 세하가 이에 대해 진심으로 분노하는 경우도 있다. . 대표적으로 국제공항에서 이리나와 무전을 주고받을 때, 이리나가 "그래. 영웅의 아들로 아무 불편함도 없이 자라온 너라면 우리들을 이해하지 못할테지. 도련님이 나설 자리가 아니다. 잠자코 물러나 있어" 라고 말하는 것을 반박하는 장면이 있다.
이것을 안 나타가 왜 힘이 있는데 따돌림 당하냐면서 오히려 그놈들을 힘으로 찍어 누르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정도연이 말하길 세하는 어릴적부터 그 행동이 옳지 않은 일이고 잘못된 행동이란걸 알아서 그런거라고. 왜 힘으로 찍어 누르지 않는가에 대해서는 군수공장에서 자세히 밝혀진다.
힘을 두려워해본적이 없냐는 레비아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어릴적 이야기를 하는데, 어릴적 자신을 계속 괴롭히던 아이가 있었고 세하는 참다못해 그만하라면서 그 아이를 밀쳤다. 문제는 세하는 위상능력자였고, 밀쳐진 그 아이는 몇개월이나 입원을 해야 할 정도의 중상을 입었다. 세하는 그 이후 아무와도 싸우지 않았고, 말다툼조차 안하려고 했다고 한다. 이유는 남을 아프게 하는게 싫었다는 것.
또 위상능력자들을 차별하고 나쁘게 보는 사람들을 그냥 너의 힘으로 날려버리면 안되는거냐는 유하나의 말에 그런 남들이 가지지 못한 힘을 가진 자신이 그 힘으로 남들을 괴롭히는건 뭔가 반칙같아서 싫어한다고 한다.
물론 그렇다고 괴롭힘 당하는걸 참기만 하며 가만히 있는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진 것은 절대 아니며, 정도가 심하면 저항을 하고 조치를 취하며 화도 낸다. 어디까지나 위험이 될만한 행동들을 회피하려고 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인간 쓰레기같은 부류의 인간들에게는 확실히 분노를 표출한다. 특히, 자신의 어머니를 모욕한 상대에게는 눈에 띄게 격노함과 동시에 대놓고 혐오감을 드러내는 언행까지 보인다.[37]
의외로 특기가 가사 전반인데, 편모가정인데다가 엄마가 바빠서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 집안일을 혼자서 해야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청소는 물론 요리도 잘하는 편이지만, 정작 하는게 귀찮아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이 좋다고한다. 소영과의 대화를 보면 라면, 그중에서 매운 라면을 좋아하는 모양이다.
재해 복구 지역 서브퀘스트에서도 맥주를 많이 마시고 잔 뒤 숙취로 고생하는 김유정에게 직접 콩나물국을 끓여주기도 했다. 그 외에도 플레인게이트에서 캐롤리엘이 차원 압력의 영향을 받아 이상한 소리를 내뱉을 때 콩나물에 반응해 콩나물을 요리할 때 주의할 점을 말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이슬비서유리가 각자 이세하를 이성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은적이 있는데, 이슬비는 '무신경한데다 무책임하다'고 했고, 서유리는 '데이트를 가도 여자랑 놀아주지 않고 혼자 게임만 할 녀석'이라고 했다. 이 와중에 서유리는 잠시 생각한 후 이세하를 '''덩치만 크고 속은 애기 같은 놈'''이라고 말하며 세하의 숨겨진 일면을 정확하게 꿰뚫었다.
그래도 미스틸테인은 잘 챙겨주는 모양. 서유리로 플레인 게이트의 정도연의 퀘스트를 클리어 하다 보면 그것을 알게 되는데 이 대화를 보다보면 이세하는 서유리와 이슬비는 챙겨주지도, 먹을 것 하나 사다주지 않고, 거의 무뚝뚝하게 대하고, 틈만나면 게임만 주구장창하는 반면 미스틸테인에게 만큼은 먹을 것을 사주고 이래저래 잘 챙겨준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남동생 같아서 그렇다고.
서유리의 유도심문에 걸려 정신줄을 놓아버린 세하가 그런 것을 입밖에 쉽게 낼 수 있냐면서 GG를 치고 그 와중에 미스틸테인은 오히려 이세하가 동생 같다면서 자기가 형, 이세하보고 동생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할 정도로 분위기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개그같은 퀘스트 스크립트긴 하지만, 이후 서지수의 말을 통해 세하가 정말 동생을 원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서 마냥 장난식으로만 말한건 아닌 듯 하다.
'대정화작전' 퀘스트 스크립트에서는 모자지간의 대화에서 세하가 어머니 서지수를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고 아끼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애쉬&더스트에게 속아 외부차원에 날려져버렸다는 사고를 비교적 가볍게 말하는 것[38]을 지적하고는 "괜찮은 거 맞나요? 어디 안 다치셨구요? 제대로 검사는 받은 거죠?", "설마 괜한 걱정 안 끼치려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죠?" 라며 어머니의 몸상태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세계관 최강의 위상능력자인 어머니에게 강하게 껴안기는 바람에 고통스러워하기도. 이후 서지수가 "너무 방심하지마. 그리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즉각 퇴각해. 내가 너를 대신해서 나설테니까. 내가 여기에 있는건 그러기 위해서야. 위급한 상황이 되면 널 지켜주기 위해서... 한동안 못해줬던 걸, 이제부터라도 해주기 위해서..." 라고 말하는 것에 "'''못 해주긴 뭘 못해줘요? 내가 태어난 뒤로 지금까지 계속 해줬잖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여기 있는건... 엄마가 마음 놓고 쉬게 하기 위해서에요. 뭐,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거기서 지켜나 보시라고요." 라고 답한다.
또한 서지수가 세하의 말에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서지수와 슬비의 대화에서 세하가 구박할거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엄마에겐 걱정이 담긴 쓴소리를 많이 하는 편인 듯 하다.

4.5. 이세하의 캐릭터성에 대한 오해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게임 내에서 보여주는 이세하의 모습은 분명 무신경하고, 무뚝뚝하며, 까칠한 건 맞지만 남성 츤데레와는 거리가 멀다. 그리고 남성 츤데레는 이쪽이 압도적이다.
세하가 남을 돕는 것은 클로저 임무와 본인이 가진 정의, 대의에 근거한 행동일 뿐이다. 그리고 작중에서 츤데레에 해당하는 말과 행동을 보인 적도 딱히 없으며 해당되는 캐릭터성은 다루데레에 가깝다. 비슷한 케이스로 볼프강 슈나이더가 있는데, 이쪽도 츤데레로 오해받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세하보다 더 다루데레에 가깝다.

4.6. 오마주 요소?


애니판 티저 작화감독의 성향 때문인지 다른 인물들의 작화도 전체적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애니판 작화와 비슷한 편이다. 일본 애니에 대한 이야기가 활발한 루리웹 등지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올라왔다. 나무위키에서도 클로저스 서비스 초창기에 세하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에도 무리하게 내청코의 누구를 닮았다느니, 심지어 거기서 오마주한 것이라는 둥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적는 유저가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모두 삭제되었다.
검은 옷차림에 칼로 싸우는 겜덕후라는 점에서는 키리토와도 닮아있다는 평이 나온다. 유튜브의 클로저스 티저에서도 국내는 물론, 일본을 비롯한 해외의 각종 유저들이 "저 검은머리 캐릭터는 키리토와 닮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위와 같이 히키가야 하치만과 닮았다고 하는 평도 있다.
주로 세하가 키리토를 베꼈다 혹은 닮았다고 언급되는 디자인은 2부 외전(8권~)의 키리토의 모습인데, 이들이 어느정도 닮아있긴 하지만 해당 비판은 해당 캐릭터의 등장 시기를 따져보면 성립이 불가능하다. 루리웹에서 이들의 디자인을 분석한 글에도 언급되었다시피 세하 디자인의 프로토타입인 레드팀 캐릭터[39]는 캐릭터를 디자인한 RESS의 픽시브에서 2009년 4월에 공개되었고, 일본에서 발간된 소드 아트 온라인 1권의 초판본보다 13일 늦게 나왔을 뿐이다.[40] 캐릭터 작가가 한 캐릭터의 설정이나 모습 등을 발표하는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결국 키리토나 하치만이나 이세하나 모두 검은머리의 남성 클리셰가 너무 흔하다 라는 것 까지는 보여줄 수 있지만 서로가 서로를 표절을 했다 라는 것은 성립이 사실상 불가능 하다.
백번 양보해서 이세하가 키리토를 정말 베꼈다면 RESS가 2011년에나 나올 8권의 디자인을 미리 알아내고 디자인했거나, 검을 쓰고 검은 코트를 입었을 뿐인 1부의 키리토를 보고 레드팀을 디자인해야 할텐데, 과연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 따져보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초에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흑발에 검은 옷을 입고 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는 차고 넘치기 때문에 생김새가 닮았다고 따라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41]
하치만의 경우는 이보다 더해 흑발에 고딩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외형부터 닮은 점이 '''전혀''' 없다. 차라리 외양이나 옷차림 등의 디자인으로 걸고 넘어질거면 연관성이 없는 키리토가 아닌 세하가 대놓고 오마주한 파이널 판타지 8('''1999년 작''')의 주인공 스퀄 레온하트를 걸고 넘어져야 한다.
겜덕후라는 설정이나 성격 등으로 베꼈다는 주장도 있다. 우선, 둘 다 기본적으로 주인공답게 겉으로는 쿨하지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상냥한 성격이라는 것은 동일하지만, 이들의 캐릭터성을 주로 이루고 있는 '''게임을 대하는 자세는 두 캐릭터가 완전히 상극에 가깝다'''. 둘 다 평소에 게임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게임중독이라고는 해도 일단 키리토는 게임에 임하는 입장에 있어서 거의 현실과 같은 수준의 무게를 느끼며 게임을 현실과 동일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오히려 간혹 가상세계를 더 중요시 여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반면 세하의 경우 위에서도 언급되었듯 '''게임을 안 할 때에는''' 검은양 팀 내에서 이슬비 다음가는 상식인에, 그 누구보다도 현실주의적인 인물이다. 중요한 순간에는 진지하게 임하며, 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심각한 분위기를 해소하는 정도로 언급하는 정도이며,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는 일도 없으며, 현실보다 게임을 더 중요시하는 경우는 더더욱 없다. 오히려 이세하의 과거 설정에서 알다시피, 세하는 게임 자체를 인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주위의 막대한 기대와 자신의 삶을 좌지우지하려는 어른들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일종의 도피처로 게임을 선택한 것에 가깝다.
사실상 외양이 약간 닮았을 뿐인 키리토나 하치만과는 달리 세하의 컨셉트와 디자인, 그리고 성격은 파이널 판타지 8의 주인공 스퀄 레온하트를 상당부분 오마주한 것으로 보인다. 털 달린 검은 자켓과 비스듬히 내린 큰 벨트 등 스퀄의 패션과 유사한 세하의 패션, 건 블레이드를 연상시키는 무기, 검신에 아우라를 휘감아 검의 길이를 늘려 후려패는 위상집속검, 무뚝뚝한 성격을 보면 스퀄을 상당부분 참고하여 디자인한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무기 이름도 중간에 바뀌는데, 훈련생까지는 '버스트 소드'라고 부르고 수습요원 이후로는 '건 블레이드'라고 부른다. 이유는 불명이지만 두 이름 다 파이널 판타지 7파이널 판타지 8 주인공들의 무기 이름과 같다.
일본 명칭이 공개되어 비교하자면 머리 모양은 토키시마 하루토를 닮았다. 이름에서 보면 노린 듯하다.[42]

5. 인게임 요소


'''기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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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SD
특수요원 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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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태스크포스 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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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TS
생일 기념
'''인게임 요소'''
  • 사이킥 무브: 지상에 도움닫기 후 점프를 하는 방식. 튜토리얼 때는 헬기를 타고 가는거 아니냐고 드립을 친다.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중에서 사이킥 무브의 후딜이 가장 적다. 따라서 파티 플레이 시 사이킥 무브를 하고 난 뒤 가장 먼저 움직인다.
  • 대기실 모션
    • 1번째 자리: 측면 위치에서 화면을 힐끔 보는 상태로 일어서 있다.
    • 2번째 자리: 핸드폰을 보고 있다.
    • 3번째 자리: 턱을 괴고 앉아있다.
    • 4번째 자리: 게임기로 게임하고 있다.
    • 5번째 자리: 만화책을 보고 있다.
    • 6번째 자리:
  • 이모션
    • 춤 모션 : LMFAO의 Party Rock Anthem. 셔플댄스라고 알려진 그 춤이다. 이때 표정이 마치 플레이어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춘다는 듯 눈빛에 영혼이 없다.
    • 인사 :
    • 웃기 :
    • 울기 :
    • 앉기 : 쭈그려 앉아서 게임기를 켜서 게임을 한다.
    • 의자 앉기 : 앉자마자 게임기를 켜서 게임을 한다.
    • 벌서기 : 엎드려뻗쳐를 시전한다.
  • 화로 버프 :
  • 승급 모션: 멋쩍은듯이 얼굴을 긁적이다, 곧 양손 주먹을 쥐고 좋아한다.
  • 로딩 문구: '세하가 게임기를 끄는 중…' / '세하가 세이브하는 걸 잊고 게임기를 끄는 중…'
'''코스튬'''
  • 일반 코스튬
  • 코스튬 이모션
    • 하우스키퍼 : 재빠르게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다가 보고 다시 재빠르게 집어넣는다. 그리고 특수 모션으로 접시에 담긴 물건을 보여주는데 이게 PS3다... 대사는 "오늘의 메인 디시입니다, 주인님.", "아가씨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답니다.", "부르셨나요, 주인님?" 하고 세하답지 않은 나긋한 목소리로 말한다.
    • 수영복 :
    • 온천 :
  • 전용 코스튬

5.1. 대사




6. 스킬



'''스킬 효과'''
[ 펼치기 · 접기 ]
'''A - 에어리얼, B - 백어택 , C - 체이스, T - 고정 대미지'''
'''무적 및 피해 감소'''
'''버프 및 디버프
기타'''

[image]
'''발포'''
'''검 공격 - X'''
'''그 외 - T'''


'''질주 1 스택 충전'''
[image]
'''작렬'''
'''T'''

'''강화[A]'''
* '''극대 작렬 - C / T'''
* '''그 외 - T'''




[image]
'''질주'''
'''일반 - X'''

'''폭발 질주[58] - T'''
'''피해 감소'''
'''폭발 질주 1 스택'''
[image]
'''찰나의 각성'''


'''무적'''
'''발포, EX 발포, 작렬 쿨타임 초기화'''
'''찰나의 각성'''[59]
'''질주 1 스택 충전'''
[image]
'''공파탄'''
'''T'''
'''피해 감소'''
'''결전기 폭령검 쿨타임 감소'''[A]
'''포신 강화 1 스택'''
[image]
'''충격파'''
'''기존 - X'''

'''강화[60] - T'''
'''피해 감소'''


[image]
'''위상 집속검'''
'''일반'''
* '''위상 집속 - X'''
* '''위상 파동[61] - T'''

'''각성 - T'''
'''무적'''
'''위상 집속검'''[62]
'''위상력 회복'''

'''위상 집속검 - 각성'''[63]
'''회복'''[64]
[image]
'''집중 포화'''
'''기존 - T'''

'''강화[A] - A / B / C / T'''

'''각성 - A / B / T'''


'''결전기 폭령검 쿨타임 감소'''[A]
'''포신 강화 1 스택'''
[image]
'''하늘베기'''
'''A / T'''




[image]
'''영거리 포격'''
'''일반'''
* '''잡기 - X'''
* '''영거리 추적[65] - A / T'''
* '''그 외 - T'''

'''각성 - T'''
'''잡기 성공 시 무적'''[66]

'''무적'''[67]
'''결전기 폭령검 쿨타임 감소'''[A]
'''포신 강화 1 스택'''
[image]
'''화염분쇄'''
'''내려찍기 - C'''
'''화염 폭팔 - C / T'''
'''피해 감소'''


[image]
'''EX 발포'''
'''B / C / T'''


'''질주 1 스택 충전'''
'''작렬 쿨타임 초기화'''
[image]
'''EX 공파탄'''
'''T'''
'''피해 감소'''
'''점화'''[68]
'''집중 포화, 영거리 포격 쿨타임 감소'''
'''결전기 폭령검 쿨타임 감소'''[A]
'''포신 강화 1 스택'''
[image]
'''EX 충격파'''
'''B / T'''


'''회복'''[69]
[image]
'''결전기 폭령검'''
'''일반 - T'''

'''T.리벨리온 임팩트 - A / B / C'''
'''피해 감소'''
'''포신 강화 1 스택'''
[image]
'''결전기 유성검'''
'''A / T'''
'''피해 감소'''


[image]
'''결전기 폭령검 전소'''
'''일반 - B / T'''

'''강화[70] - A / B / T'''
'''피해 감소'''


[image]
'''결전기 초신성'''
'''별의 폭발 1단계 - T'''

'''별의 폭발 2단계 - C / T'''

'''별의 폭발 3단계 - B / C / T'''
'''무적'''
'''초신성'''[71]
'''별의 탄생'''[72]
[image]
'''T.리벨리온 포메이션 : B'''
'''A / B / C'''




[image]
'''T.리벨리온 포메이션 : B-긴급투입'''
'''A / B / C'''
'''시전 순간 잠시 무적'''


''''20.10.22. 88레벨&태스크포스&던전 기준'''
}}}
[1] 중국 서버 오픈 이전 바이두 백과에서는 한국식 독음으로 읽으면 이세하인 李世河로 적혀있었다. 赫는 주로 혁으로 읽히지만 嚇의 통자이기도 해서 하로도 읽을 수 있다.[2] 초기 설정은 B형[3] 실제로는 없는 주소다.[4] 초기 설정은 168cm였는데, 공홈 리뉴얼 이후 174cm로 변경되었다. 다만 모델링은 그대로.[5] GM 문의 결과 초기 설정이 56kg고 현재 설정은 69kg이라고 한다. 2015년 여름에 나왔던 일본 클로저스 하루토(이세하) PV에도 69kg라고 써있긴 했다. 게임 캐릭터가 비정상적으로 저체중인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그 키면 몸무게는 오히려 56kg보다 69kg인 쪽이 좀 더 자연스럽다. 근육량이 많다고 가정하면 더더욱 그렇기는 한데, 게임 시작시점엔 위상력 훈련 등 단련을 별로 안 했단 설정이라 단순히 지방일 수 있다.[6] 중국 홈페이지 소개글[7] 다만 훈련생 때와 수습요원 때 무기를 부르는 명칭이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오마주 요소 문단 참고.[8] 한일 성우 둘다 SD건담 삼국전에서 손권 건담을 맡았다.[9] 인게임은 오히려 검은색이 더 자주 쓰인다.[10] 어머니 서지수의 위상력 특성 중 가장 먼저 밝혀진 것 역시 '가열', '방출'이다.[11] 위상잠재력 A+ / 위상구현력 B / 종합평가 A.[12] 머리는 염색을 한 것이고, 검은 눈동자도 콘택트 렌즈다. 특수요원 일러스트를 보면 금안으로 추정되었는데 애니메이션 1화에서 어렸을때의 모습과 오프닝에서 금안으로 보이는 장면이 나와서 확정. 머리색은 이세하를 본 트레이너의 언급에 의하면 서지수와 같을 것이라고 추측되었는데, 서지수의 머리색은 남보라 빛의 은발이었다.[13] 캐릭터 디자이너 RESS가 직접 언급했다. 출처는 여기 [14] '연애 관련', 그리고 '자신의 위치에 대한 인식' 한정[15] 유성검 보이스, 레어아바타, 고스룩 한정.[16] 태스크포스 승격 퀘스트에서 D백작의 대화에서 다가오지않는 미래의 일보다는 지금의 상황에서 만족할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소망을 이룬것이며 그것을 지키기위해 클로저가 된 것이라고 확실하게 대답해준다. 자세한 사항은 태스크포스 항목참조 [17] 작중 스토리 내에서 트레이너에게 머리색은 염색, 눈은 렌즈를 낀 것이라고 한 발언을 보아 렌즈를 뺀 본래의 눈 색인듯하다.[18] 루나는 처음에는 반역의 홍일점으로 팀명을 제안했으나 기각되자 간단하게 3명이니 삼지창으로 제안했다. 이를 듣고 나타가 반역의 삼지창을 제시한 것.[19] 사실 영어 표현은 아니다. 트리아이나는 올림푸스 신화에서 포세이돈이 무기로 항상 들고다니는 그 삼지창의 이름이며, 삼지창을 뜻하는 본래 영어단어는 트라이던트.[20] 애초에 부정적 기억을 주제로 한 상황에서 이세하는 그 성격상 나타와 루나를 그저 동료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나타와 라이벌이라지만 그건 나타 쪽의 일방적인 부정적 감정에 가깝고, 정작 이세하 본인은 라이벌 감정이 그리 크지 않고 오히려 동료에 가까운 긍정적 감정이다. 루나는 말할 것도 없이 그냥 동료로서 긍정적 감정 뿐. 한마디로 둘에게 딱히 특별한 부정적 감정 자체가 없다는 것(...)[21] 일본판에서는 저작권 문제인지 게임기 모델링이 다르게 변경되었다.[22] 참고로 이 주머니는 세하의 건블레이드에 들어가는 탄환을 넣는 주머니다…[23] 사실 이 퀘스트 자체가 에어리스 게인즈버러의 패러디. 전세계의 파판 팬들이 충격을 받아 버그를 써서라도 어떻게든 살려내는 방법을 찾아내려고 했었다.[24] 이에 나타의 대답이 압권인게 '''"저 자식, 정말 미쳐버린건가?"'''(...) 다만, 나타의 헤어가 불호를 보이는 유저가 있을 정도로 퀄리티가 낮은 탓에 이 점을 토대로 미친게 아니냐고 까는 거란 드립이 있다.[25] 채집 컴플리트 완수해라, 이시간대 아니면 스캐빈저 안나오니 빨리 이웃 섬가서 잡아오라, 낚시할때 타이밍 잘 좀 맞춰라 등, 둘의 입장이 완전히 뒤바꿨다.[26] (이세하 퀘스트 스크립트) "그 책임자... 지금 당장 제 앞으로 데려와 주시죠." → "세, 세하야! 너 무슨 짓을 하려는 건데?" → "그거야 '''그때가 되면 아시게 되겠죠...!'''", (늑대개 퀘스트 스크립트) "그럴 바에야... 차라리 저한테 그 책임자를 넘겨주세요! '''제가... 대가를 치르게 할테니까!'''"[27] 이 과정에서 세하가 "그런 다음엔 뭐 어쩔 건데요? 어차피 또 흐지부지 넘어가는 거 아니고요?", "뭐가 클로저라는 거에요! 난... 처음부터 클로저 같은건 하기 싫었다고요!" 라는 말들을 하는 것을 통해 세하가 평소에 유니온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28] 그녀의 전우인 제이트레이너는 말할 것도 없고, 작중에서 알파퀸에게 존경심을 품었다고 직접 언급한 이슬비바이올렛, 볼프강 슈나이더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검은양, 늑대개,사냥터지기 팀의 캐릭터들이 유니온의 알파퀸 클론 제작 사실을 알고는 실망, 혹은 격한 분노를 토하기도 하였다. 더불어 클론 본인 또한 자신을 만든 유니온을 혐오하며 아에 적대하겠다고 선전포고까지 벌이는 등, 다른 주요인물들의 분노도 만만치 않지만 세하는 이보다도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세하가 '''겉으로만 표현을 안한 것 뿐이지, 작중의 그 어떤 인물들보다도 어머니 서지수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아끼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 장면이다.[29] 다른 네 명의 늑대개 팀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세하를 위로해주며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으나 티나의 경우, 위로가 아니라 "네가 테러리스트가 될 것 같으니 그만둬라. 안그러면 내가 널 죽일거다."라는 협박을 한거나 다름없어서 위로로 보기에는 애매하다.[30] 클론 알파퀸의 사살명령을 내리거나, 시즌2 엔딩에서 자신의 본래 힘을 되찾기 위해 어머니의 클론을 반인반차원종으로 만들어버린 더스트와 손을 잡았다.[31] 소영이 수고했다며 세하를 껴안을 때 여캐들이 떨어지라고 하는데, 세하 부분에선 세하가 떨어지라고 하자 아쉽다고 말한다.[32] 이쪽은 이제 완전히 분쇄되었다. 클론 알파퀸을 반 차원종으로 만들어서 불사능력을 되찾는데에 이용했고 진짜 알파퀸을 외부차원으로 날려버린 것도 모자라 유니온 총장과 손잡아 더한 계락을 꾸며온 만악의 근원이기 때문.[33] 폭주하는 이리나와 원반에 먹혀버린 데이비드를 보며 말한 대사. 세하가 생각하는 클로저의 모습을 알 수 있다.[34] 어머니의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위상력을 발현하였다. 즉, 평범한 사람이 위상능력자로 각성한 것이 아닌, '''처음부터 위상능력자로 태어난 것'''.[35] 정확히는 주 감시대상은 세하의 어머니인 알파퀸 서지수였으나, 그녀를 감시하던 중 본의 아니게 세하의 일상을 목격했다고 한다.[36] 늑대개 팀 스토리에서 국제공항에서 정도연에게 이세하의 자료를 받을때 밝혀진 사실이다.[37] 본인이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님이기도 하지만 과거에도 유니온의 감시 때문에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고 틀 없는 감옥에 갇혀 사는듯한 모습을 어릴 적 부터 봐왔기에 더욱 그런듯 하다. 알파퀸 클론 제작 사실을 알았을 때에도 뒤에서 계속 감시만 하는것도 모자라 엄마한테 말도 하지 않고 이런 짓까지 벌이는 것이냐며 불같이 화를 낸다.[38] '''"아주 좋은 다이어트가 됐어!"''' 라며 '외부차원에서 탈출하기 위한 사투'를 아예 대놓고 다이어트 운동 취급하며 도저히 위기상황에 처했던 사람이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해맑게 말한다. 세하도 이런 면을 알고 있어서인지 외부차원으로 날려진 사실을 몰랐을 때는 "... 어제 철야로 게임을 하는게 아니었어, 환각이 보이는 것 같은데...", "대체 뭐예요! 왜 여기 있는 건데! 집에서 드라마라도 보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는 말을 했다.[39] 세하가 좀 더 어려지고 의상의 세세한 색이나 무기만 제외하면 털 달린 검은 자켓에 셔츠+넥타이 차림새 등, 거의 동일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40] 소아온 1권 한국 정발은 그해 12월[41] 세하를 보고 키리토와 닮았다는 주장을 하는 유튜브의 해외 유저들을 보고 모 해외 유저는 ''' "니들한텐 흑발흑안에 검들면 다 키리토구나, 거 정말 엄청난 기준이네." ''' 라는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42] 참고로 10월 19일부터 세하를 담당하게 된 성우 오오사키 료타는 토키시마 하루토를 맡았다.

7. 평가


고정 피해라는 강력한 특징을 가진 대신 불안정한 스킬 구조와 낮은 계수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적의 대미지 감소를 무시한다는 특성 때문에 적의 구성에 따라 캐릭터의 위상이 달라지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별다른 밸런스 패치가 없어도 출시되는 던전에 따라 평가가 바뀌는 특이한 캐릭터다. 스킬에도 확정 조건부가 별로 없는 탓에 컨트롤에 따라 극명하게 갈린다. 때문에 이세하를 하는 이들은 결전기의 구조 문제나 낮은 계수를 고쳐 달라는 건의를 자주 올린다.
시즌 3와서 스토리 던전에도 높은 댐감이 붙은 덕분에 좋은 클리어 기록을 내기도 했으나 체력뻥 메타인 곰돌이랜드로 가면 순위가 최하위권으로 수직 하락하기도 했다.
2020년 들어 4번에 걸친 밸런스 패치를 받은 뒤로는 버프 유지시간, 일부 스킬 편의성, MP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하고 전체적으로 높은 폭의 계수 상향을 받아 딜링 능력만큼은 확실히 개선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낮은 댐감을 가진 모의전에서도 중상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성능적인 면에서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1. 장점


  • 고정 피해
현재 이세하의 공격 스킬 중 고정 피해가 아닌 스킬은 화염 분쇄 첫타를 제외하면 없다. 그래서 방어력 관통 스탯 걱정할 필요도 없고,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 대미지 감소도 신경쓰지 않고 넣을 딜 넣으면 된다. 치명타 피해량 감소는 무시할 수 없지만 그건 다른 캐릭터도 사정이 같다. 패치로 방어력 관통 스탯이 종합 전투력에 계산되므로 방관 스탯을 챙겨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어에 칩 3개만 박아줘도 해결되는 문제다. 따라서 이세하는 대미지 감소률이 높은 던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실제로 대정화작전 시절 대미지 감소률 75%였던 요드 상대로 1티어였다. 반대로 말하면 대미지 감소률이 낮고 체력이 높은 던전에서 약하다는 건데 이는 후술.
  • 뛰어난 기동성과 유틸성을 지닌 질주
이세하에게 있는 이동 스킬은 (미각성)영거리 포격과 질주[43]뿐이지만, 질주가 워낙 다재다능해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스킬을 끊고 패턴을 회피하거나 적의 뒤를 잡을 때도 유용하고 슈퍼아머를 두른 상태로 위아래 고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대미지가 낮아 아쉽지만 순수 이동기에 스택 쌓기도 쉬워 위급 상황에 1스택도 남아있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어 이동만큼은 확실하게 보장한다.
  • 간편한 버프
각 스킬에 이런저런 짧은 버프를 줄줄이 달고 있는 타 캐릭터들과 달리 이세하는 위상 집속검과 찰나의 각성 외 이렇다 할 버프기가 없다. 그마저도 쿨타임에 비해 지속 시간이 길어 무한 유지가 간편하다.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지냐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이 두 스킬 이외에 주어진 버프는 EX공파탄의 '점화', 결전기 초신성의 '초신성', '별의 탄생'인데 '초신성'을 제외하면 1회 시전에 1스택 쌓이는 무한 유지 버프라서 신경쓸 필요 없다. 유일하게 '초신성' 버프가 30초 지속시간이라 무한 유지가 불가능하지만 30초면 결전기를 다 때려박고도 다른 스킬 한 사이클 돌릴 시간이니 큰 문제는 없다.
  • 다양한 공격 사정권
근거리 캐릭터라는 인식과는 달리 원거리 견제기가 충격파, 화염분쇄, 집중포화, 공파탄, 영거리 포격, 작렬 일반스킬 6개, 결전기 초신성이 있다. PVE에서도 대미지를 주는 구간이 원거리~근거리 구간에 대미지를 주는 영역이 생성되는 아스모데우스나 자신 주변 원형 구간에 대미지를 주다 갑자기 자신에게 밀착한 구간을 제외한 x축 영역에 대미지를 주는 데비 존, 그외에도 보스 단일 컨텐츠에서 무적무시 원거리, 근거리 딜링 패턴이 다양하게 나옴에 따라 특정 거리에서만 공격이 가능한 캐릭터들의 딜누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PVE에서도 전보다 유의미하게 작용하고 있다. PvP에서 거리에 관계 없이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원거리 견제를 하려는 이에게 역으로 원거리를 견제를 당하게 하고, 우수한 돌진기인 영포와 질주를 통한 기습도 가능하여 어느 캐릭터를 상대로도 심리전을 걸 수 있어 여러 근거리 캐릭터들이 돌진형 플레이가 강제됨에 비해 대처가 유연한 편이다.

7.2. 단점


  • 육성 난이도
검은양 팀의 공통 문제점이지만 이세하의 경우 유독 이런 문제가 두드러진다. 육성 중 거치는 던전은 이세하의 장점인 고정 대미지 효과를 받기 어려운 일반 던전이라 고정 피해의 메리트는 없고 낮은 계수의 디메리트만 도드라진다. 스킬 공격 범위는 타 캐릭터에 비해 매우 작고 좁으며, 몇 없는 확정 조건부는 대부분 특수 요원 승급을 해야 생기고, 너무나 부족한 MP 또한 육성 중에는 포션을 들이키거나 펫 패시브 스킬로 보완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이런 단점에 비해 팀버프 효과가 괜찮아서(80레벨 기준 물/마공 350) 팀버프용 점핑 추천 캐릭터지만, 최근 점핑 캐릭터에게 쥐여주는 기본 스펙이 높아져서 팀버프 셔틀로 쓰려고 받기에는 조금 아까운 상황이 되었다. 만약 이세하를 본캐 내지 부캐로 키워볼 생각이 있다면 반드시 점핑을 해 지루하고 어려운 육성 구간을 넘기길 권한다.
  • 고정 피해 스킬의 낮은 계수
과거 이세하의 스킬 계수는 고정 피해가 아무리 좋다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했다. 어느 정도였냐면 일반기 중 계수가 1만퍼를 넘어가는 스킬은 영거리 포격의 각성 등장 이전에는 5타 풀히트 EX 공파탄 정도였다. 결전기는 폭령검이 뻥계수로 버려졌고 유성검이 1만퍼를 겨우 넘었으며 폭령검 전소만이 2만 조금 넘는 계수였다. 그러면서 확정 조건부도 몇 없고 MP는 무진장 써대는 처참한 신세였다.
이후 지속적인 상향으로 계수가 오르고 확정 조건부도 하나둘 추가되어 타 캐릭터에 비해 지나치게 약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계수 부족이 문제로 남아있다. 단순 주먹구구식으로 모든 스킬 계수를 더해보면 타 캐릭터에 비해 잘 쳐줘야 70%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전체적으로 스킬 쿨타임이 짧고 쿨타임 감소와 초기화 기믹이 많이 붙어있어 구조가 나사빠지진 않았지만 최근 던전 메타인 '댐감이 낮고 체력이 높은 던전'에서는 낮은 계수가 단점으로 다가온다.
대체로 데미지감소가 50%이상이면 상위권에 들고 40%이하라면 하위권에 머무른다. 21년 1월기준으로 최상위 기록은 저댐감에서도 준수한 편이나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고 가볍게 다루는 유저들을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뒤에서 세는게 빠르다.
  • 애매한 스킬 판정과 모션과 강제 이동
세하의 스킬 추가타는 대부분 추가타 시전시 적을 '추격'해서 추가타를 가한다. 그런데 이 '추격'이 시전 중 무적도 아니고 댐감이 항시 적용되는 것도 아니라서 추가타 시전 중 세하가 공격을 맞고 눕는 경우가 흔하다. 또 추가타 판정이 극과 극이라 폭령검 추가타는 적의 앞에서 뒤로 이동해 백을 잡는 신기를 보여주지만 공중 집중 포화는 지상에 착지해버려 지상 작렬을 나가게 만들고, 하늘베기는 적에 딱 붙어서 쓰면 오히려 적을 통과해버리기도 한다.
  • 부실한 생존기
이세하에게 주어진 무적기는 전캐릭 공통 무적기를 제외하면 위상 집속검, 찰나의 각성, 초신성 단 셋에 조건부 무적기 영거리 포격 하나다. 그나마 가진 무적기들도 아끼기 애매한 버프기 겸 유틸기라 타 캐릭처럼 무적기로 패턴을 씹으며 맞딜하는 게 불가능하다. 일반기에 해당하는 위상집속검과 찰나의각성은 각각 쿨타임 15초, 30초에 버프시간이 60초이므로 아껴둘 수 있긴 한데, 찰나의각성은 핵심 스킬인 작렬과 발포계열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해 아끼면 딜로스가 생기고 위상 집속검은 위상력 게이지를 올려줘서 작렬을 초기화하는 위상력 개방과 연관된다. 초신성이 상향되면서 무적기 겸 딜링기로 쓸만하지만 이건 결전기라 쿨타임이 72초다. 그나마 무적 스킬들이 무적 시간은 충분히 제공한다는 것이 위안거리다.
HP 회복 스킬이 없는 점 또한 크게 다가온다. HP 소모가 강제되는 절해의 성소, [흉몽] 감옥성 같은 던전에서 이 점이 크게 부각되는데 특히 절해의 성소의 경우, 색욕왕 대면 레이드에서는 포션사용 제한이 붙어 이 단점이 크게 작용한다. 다른 던전이야 좀 많이 맞으면 포션 들이켜서 해결하지만 색욕 대면에서는 불가능하다. 남들은 무적 딜링기를 사용해 딜을 할 동안 패턴을 질주나 긴급 회피로 피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그래서 이세하는 운용 난이도는 낮지만 생존 난이도가 높아 공격 피하느라 손이 바쁘고 피곤한 캐릭터다.
그나마 시전 시간이 긴 스킬에 80% 댐감이 붙어있긴 하지만 최근 던전 패턴은 대부분 체력 비례 피해를 고정 피해로 입혀서 댐감을 받든 안 받든 아프다. 과거 개복치의 대명사 하면 이슬비가 꼽혔지만 그쪽은 최근 상향을 통해 자힐과 각종 무적기들을 받아가버려서 졸지에 이세하가 검은양 맞딜 최약체가 되어버렸다. 대안이 있다면 고공플레이로 무시 가능한 패턴들은 무시하고, 질주로 표시 범위를 빠르게 벗어나는 방식으로 회피 플레이를 하는 방법 정도이나 위에서 말한 HP 소모가 강제되는 던전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이 많다.
  • 퍼마시는 MP
위상 잠재력은 높으나 구현력은 그저 그런것에 대한 고증인지 MP 소모량이 전 캐릭터 중 가장 높다. 특히 결전기가 심각한 수준이라 별다른 mp 증가 버프가 없다면 결전기 한 사이클도 돌리지 못한다. 타 캐릭터는 보조 기제로 추아발,이동속도 등 부가요소를 챙길 수 있는 것에 비해 이세하는 MP증가가 사실상 강제되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EX 충격파, 위상력 개방, 찰나의 각성 버프 등을 활용해 MP를 최대한 많이 수급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포션 중독자 신세를 벗어나기 힘들다. PNA와 아이템 세팅을 합쳐 최대 MP 증가를 35%이상, 수치 증가로는 1000정도를 확보했다면 여유로운 편이며, 의장실 등으로 MP 버프를 추가 확보한다면 드디어 MP 문제에서 자유로워진다.

8. PVP : UNION ARENA




9. 작중 행적




9.1. 인간 관계


'''검은양 팀'''
'''늑대개 팀'''
'''사냥터지기 팀'''
'''시궁쥐 팀'''

'''기타'''
- 우호
-

10. 미디어 믹스



10.1. 테마곡


보컬
최수환
제목
My World
수록 앨범
클로저스 OST : My World
트랙

작곡
김가해
작사
김가해
기획사
NECORD
유통사
Sony Music
음반 발매일
2020년 10월 29일
사용
이세하 캐릭터 테마곡
길이
2분 52초

삶이 조금은 따분하고 무료 할지라도 끝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세하의 곧은 속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다. 세련되고 캐치한 사운드와 후렴구의 시원시원한 가창이 매력적인 곡.

멜론 앨범 소개글 中


10.1.1. MV



'''뮤직비디오'''

10.1.2. 가사


마냥 특별해 보이기만 해, 귀찮은 보충수업
내게 쏟아지는 기대 따위엔 반응하지 않아
눈 앞에 답답한 현실은 어른들의 세계
벗어나고 싶어 이 갇힌 유리에서
잡아줘 깊은 악몽 속 과거에 매여 있던 나를
어두운 기억을 거둘 구원의 그 손이 되어줘
기억해 너와 나 우리 수많은 벽 앞에 있어도
결국엔 모두 넘을 수 있어 함께 한다면
내 게임기 속 시나리오는 정의를 말하지
착한 영웅들은 항상 승리한다고 얘기해
현실에서도 주인공 버프를 받을 수 있을까
그게 아니래도 난 달려 갈래
잡아줘 깊은 악몽 속 과거에 매여 있던 나를
어두운 기억을 거둘 구원의 그 손이 되어줘
기억해 너와 나 우리 수많은 벽 앞에 있어도
결국엔 모두 넘을 수 있어 함께 한다면
수많은 거짓들 속에 물들어 버린 이 세상
모순의 바다 우린 그 속을 헤엄치고 있어
뒤틀려 버린 세계도 어긋나버린 질서도
반드시 깨어 버리고 싶어 마지막까지

10.2. 위상한 밥상


클로저스 서브 코믹스 중 하나인 '위상한 밥상'[44]에서는 검은양 팀 요리배틀 첫 타자로 진출한다.
식기구 및 재료를 보고 "오, 오우."라는 짧은 감상평 이후, '''15분을 게임기 갖고 놀다가'''[45] 냄비와 생수를 가져와서는 냄비에 물부터 붓고 건블레이드 위에 올려놓은 다음 건블레이드를 가동시켜 열을 가해 물을 끓이기에 이른다.[46][47] 이후 가져온 식재료는 '''라면'''. 때문에 슬비, 유리한테는 신나게 까였지만[48], 심판을 맡은 송은이는 본인의 인생 최고의 라면이었다고 극찬했다. 특히 면발이 전혀 불지 않았다는 점이 플러스 알파. 비결은 자기네 집에 라면 맛에 까탈스러운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의 입맛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된 거라고 한다. 아마도 세하가 말하는 그 까탈스러운 사람은 그의 어머니알파퀸 서지수로 추정. 슬비 차례 때는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투덜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요리할 건 다 해놓고 '''건블레이드를 열기를 빼내지 않은 채로 시합장 내에 그대로 두고 온 걸 보면''' 아무래도 뒷처리까지는 잘 못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미스틸다음 사람이 쓰라고 일부러 열을 빼지 않고 거기 그대로 놔두고 온거냐고 물을 때 뜨끔 하는 걸로 봐선 사실 뒷사람을 배려한 행동인듯.

10.3. 클로저스:출발, 신강고!


'클로저스:출발, 신강고!'에서는 위상능력자이긴 하지만 유니온 소속의 클로저는 아닌 듯. 아직은 위상능력자가 아니었던 서유리에게 와플 내기 검도에서 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건 세하 본인이 위상능력자인 관계상 일반인인 유리에게 위상력을 행사했다간 유리가 심하게 다칠거라고 생각하여 일부러 위상력을 전개하지도 않고 '''오직 순수 신체능력 만으로''' 대결에 임한 거였다. 유리한테 얻어맞은 뒤 혹시 자기가 다칠까봐 힘빼고 봐준 거 아니냐는 유리의 물음에 시선을 맞추지않고 "별로" 라고 대답하는 것은 덤.

2화에서 김유정으로부터 한강공원에 차원종들이 출현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슬비가 곧바로 '사이킥 무브'로 고층건물 사이사이를 이동하면서 한강으로 출동하는 모습을 본 서유리가 그녀의 '사이킥 무브'를 경공술이라고 부르면서 신기해하며 "너도 할 수 있어?"라고 물었을 때 ''' "할 수는 있다." '''고 대답했으며, 이후 3화에서 유리를 안고 사이킥 무브를 이용해 그녀를 성수대교 위까지 데려다 주었다. 가끔씩 위상능력을 보여주는 것일지도? 거기다 육성계 게임에서는 학교에 다니기만 하면 지력이 알아서 오르는데 자기는 학교 다닌지 11년짼데도 성적이 이 모양이라고 하는거 보면 1화 기준으로는 위상능력자이자 평범한 고등학생 사이의 무언가로 취급되고 있는듯하다.
4화에서는 성수대교 위에서 서유리와 함께 이슬비가 싸우는 모습을 구경하던 도중 땅 속에 매복하고 있던 '맨드란 이터' 1마리가 슬비가 방심한 틈을 노려 슬비의 발밑에서 튀어나와 파리지옥의 잎 부분으로 그녀를 삼켜버리는 바람에 슬비가 그 맨드란 이터에게 꼼짝없이 먹히게 될 위기에 처한 모습을 목격하자, 세하는 유리에게 죽도를 빌린 뒤 바로 슬비가 있는 쪽으로 달려간다. 이후 세하는 '위상력을 실어 강도와 예리함을 강화시킨 죽도'로 그 맨드란 이터를 후려쳤고, 이로인해 그 맨드란 이터에게 빈틈이 생기게 되자 슬비는 그 기회를 틈타 규율의 칼날로 그 맨드란 이터의 파리지옥의 잎 부분을 파괴해 빠져나온 뒤 그 맨드란 이터에게 '버스 폭격'을 시전하여 단번에 마무리 짓는다.
5화에서 세하의 과거가 조금 밝혀졌는데, 어린 시절부터 위상력을 각성하여 '알파 퀸' 서지수의 친아들로써 주목받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머니인 지수와 비교당하면서 어머니에 비해 모자란 위상능력자 취급을 받은 모양이다. 거기다가 학생으로써의 성적도 크게 발전이 없는 상태여서 '''재능'''에 대한 콤플렉스가 극도로 심한 상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남들은 ''' "알파 퀸의 아들이라면 그 정도는 기본이지." '''라고 말하고 자신들이 기대하는 성적이 안나오면 ''' "왜 이런 녀석이 알파 퀸의 아들이지?" '''라며 못났다는 취급을 하니 이 때문에 삐뚤어지지 않은 것만 해도 오히려 다행일 정도다.
슬비에게 "모든 위상능력자가 우리 엄마처럼 강한 재능을 타고나진 않아."라고 말했다가 "남이 잘하면 재능 때문이고 니가 잘하면 노력 때문이니?"라고 되받아친 슬비와 갈등을 겪게 된다.
6화에서 자신의 과거에 대하여 회상하는데 세하 본인의 혈통이 워낙에 죽여주는 만큼 클로저로써의 재능과 잠재된 역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어마어마 하지만, 어머니인 알파 퀸 서지수의 그림자에 가려져서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한 노력이 자신의 주변인물들에게 인정받기는 커녕 오히려 ''' "알파 퀸의 아들이니까 그 정도는 당연하다." '''는 소릴 들으며 오히려 무시당하기만 하였고 현실과 한편으론 자기나름대로 어른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 클로저로써의 역량을 키워온 자신을 괴물 취급하며 두려워하고 있는 자신과 같은 또래들을 보며 무기력증에 빠져 클로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 대한 의욕을 잃어버리게 된 것으로 표현했다.
7화에서 자신을 스카웃 하려는 이슬비를 평하는데 "부끄러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다."고 생각했으며 서유리가 그저 인사차 한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에 어이없어하기도 하지만 그녀의 굳은 신념에는 존경을 표한다. 그즘 유리가 전국검도대회의 결승전을 치르고 있는 도중 중 위상력이 각성되는 바람에 결국 대회에서 실격 처리당하자 교내의 학생들 사이에서 악담화의 대상이 되기 시작하였고 그 중 한 남학생이 "그 검도녀 완전 치사하고 비겁한 년 아냐? 힘을 숨길 생각이면 아예 처음부터 조용히 살던가. '''일반인 검도대회에 나가서 상장 쓸어오는 건 뭔 정신이래? 어쩐지 서유리 이상하게 강하더라니...''' "라는 망언을 아예 대놓고 태연하게 지껄여대며 유리를 신나게 비난하자 이에 진심으로 분노한 세하는 그 무개념 남학생의 멱살을 붙잡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현 상황이 어떤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그 무개념 남학생은 계속해서 "이세하? 왜? 한대 치게? '''치고 싶다면 쳐. 클로저가 민간인한테 위해를 가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아, 그러고보니 너 서유리랑 친했지? '''동지라 이거냐? 실은 너도 그 사실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암말 않고 있었던거 야냐?''' "라는 망언을 태연하게 지껄여대며 끊임없이 어그로를 끌어대기 시작한다.
이 남학생의 망언 때문에 분노 게이지가 한계를 넘어서려던 순간, 이슬비가 세하의 앞을 가로막으며 말리고 진정시킨 덕분에 결국 간신히 참아내고 교실 밖으로 나간다. 하지만 그 대신 그 무개념 남학생은 슬비에 의해 우정미가 복도의 바닥을 청소하느라 만들게 된 구정물 세례를 받게 된다, 인과응보.
이후 11화에서 슬비, 유리와 함께 유리의 훈련 영상을 같이 보고, 유리와 같이 다니던 중 학교에 차원종이 나타나는 상황이 일어나고 유리가 싸우러 간 사이에 자신도 가고자 했으나 슬비가 따로 해 줘야 할 임무가 있다면서 정문에서 남자애를 만나서 무언가를 받아오라는 지시를 받는다. 아무래도 미스틸테인건블레이드를 들고 올 모양이다. 이후 정문으로 달려가던 도중 크리자리드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 남학생 한 명을 '''위상력을 실어 강도와 예리함을 강화시킨 대걸레 자루로 찌르면서''' 구해준다[49]. 그리고 이어지는 크리자리드의 공격을 피하고 정문으로 달려간다.
여담으로 인게임에서의 이세하는 주로 이슬비와 플래그가 서는 데 비해, 출발! 신강고 웹툰 상에서는 반대로 주로 서유리와의 플래그가 서는 편. 웹툰 설정에서는 둘이 예전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는 설정을 쓴 것으로 보이는데 공식적으로는 검은양에 소속되기 전까지는 서로 모르고 있던 사이로 되어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예전부터 친구라는 설정은 웹툰 작가가 임의로 넣은 설정인 것 같다.
참고로 웹툰 완결 이후 작가의 후기에서 밝힌 세하에 대한 최초 인상은 ''' "금수저의 찌질거림 만큼 눈꼴시러운 건 없다.." '''였다. 하지만 이후로는 계속 그리다 보니까 점차 애정이 생긴 덕에 감정 이입이 되어 정이 들고 세하의 행동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11. 기타


'''게임 내'''
  • 스토리를 읽다 보면 세하는 슬비와 유리와는 말하는 방식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세하는 1인칭으로 자신을 표현하지 않고 우리, 저희 등의 표현을 쓴다. 하지만 슬비와 유리는 1인칭 표현을 쓴다. 세하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이거나, 이세하 스토리를 다 써놓고 깜빡한 걸 수도 있다.
  • TS버전이 인기가 많다. 이름은 흔히 이세리라 부른다. 공홈 팬아트 게시판에 TS를 쳐보면 수많은 TS짤을 볼 수 있다.1 2 3 4 5
[image]
그리고 만우절 이벤트에서 TS된 모습이 나왔다. 외형 자체는 포니테일에 약간 멍하면서도 시크한 인상이라, 동인계에서 묘사되는 이세리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내며 나딕을 찬양했다. 오죽하면 TS 레어아바타를 내놓으라는 글이 쇄도할 정도. 그리고 2017년 나온 프로필에서는 정말로 이름이 이세리라고 나왔다! 펫으로 출시 되면서 성우도 붙었는데, 루나와 중복인 윤아영 성우다.
2018년 만우절이벤트에도 어김없이 등장 심지어 본체가 직접 등장해서 다른차원의 이세하의 딸로 등장했으나 가정사, 세리의 언급 등을 보면 다른 차원의 이세하는 알파퀸의 ts겸 동명이인일 가능성이 높다.#
  • 국제공항 에피소드 일반 퀘스트 스크립트에서 선우란이 세하에게 "너네 집이 넓다고 들었는데..."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금수저답게 상당히 큰 집에 살고있는 듯 하다.#
  • 링크15년 12월 30일에 업데이트 된 도심 제설 작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날에 미니스커트 산타복장을 한 엄마에게 선물을 받는 듯하다.
  • 머리색이 검은색이지만 이는 염색한 것이며, 눈도 원래는 검은색이 아니였는데 컬러렌즈로 감춘 것이다. 이렇게 한 이유는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위상능력자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기 때문이다.[50] 위상능력자는 기본적으로 위상력 각성의 영향에 의해 눈과 머리카락 색깔이 바뀌기 때문에 자신의 위상력을 나타내는 외모를 최대한 없애고자 했던 것. 눈은 특수요원 업데이트로 금색인 것으로 밝혀졌고 원래 머리색은 아직 알 수 없었지만, 본격적으로 등장한 친어머니 알파퀸의 머리색이 남보라빛의 은발이고 트레이너의 추측에 세하가 전혀 부정하지 않는 모습으로 봐서는 그녀의 혈통인 세하 역시 그녀와 같은 머리색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둘 다 눈이 똑같은 금안이기도 하고.
  • 애쉬베로니카가 세하의 얼굴에서 서지수를 떠올린 것으로 봐서는 세하의 외모는 어머니 지수와 붕어빵일 것 같다고 유저들은 생각하였으나, 군수공장 스토리 중 베로니카의 말을 들으보면 외모 자체는 그렇게 닮은 것이 아닌 모양이다. 덧붙여 세하를 그녀로 착각할 만큼 오오라가 닮았다고 하는데, 그 오오라가 특유의 위상력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둘의 분위기가 닮았다는 의미인지는 불명. 임시본부에서 데이비드 리의 대사까지 종합하면 눈매는 확실히 닮은듯.

하지만 '볼프강 한강 상공 : 흑지수의 기억'에서 흑지수의 "그 소년(세하)은 나와 닮았어."라는 언급과 세하로부터 지금의 자신의 머리색은 염색한 거고 눈 역시 렌즈를 꼈다는 사실을 들은 트레이너가 "그럼 원래 눈 색깔과 머리 색깔은 답을 듣지 않아도 알 것 같군."이라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지금은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렌즈를 꼈기 때문에 안 닮은 것처럼 보일 뿐이지 원래 머리와 눈 색깔은 어머니와 닮긴 닮은 모양이다.
  • 세하의 아버지는 세하가 어릴적에 세상을 떳다. 초기 설정에선 제작진이 평범한 인물이라고 했었지만 특이한 것은 파이 스토리에서 드러나길 흑지수는 세하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 서지수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걸 고려하면 수상한 부분. 여기에 솔로몬의 예복 스토리에서 세하는 어린 시절 울고불고 때를 쓰기까지 하면서 아버지에 대해 얘기해달라고 어머니를 졸랐지만 비밀이나 거짓말을 별로 안 좋아하던 서지수마저도 슬픈 얼굴로 입을 다물었으며 솔로몬 또한 열람 범위를 초월한 부분이라며 대답을 거부했지만 대신 조만간 아버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거라고 답한다. 이로 보아 세하의 아버지도 단순한 인물이 아닌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임 외'''
  • 7월 6일,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 영상이 공개되었다. 일판 성우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유저들의 반응은 순수 쿨, 다루데레 속성과 무뚝뚝하고 조용한 인상, 그리고 임무에 조금 의욕없어 보이는 분위기의 게임폐인 세하가 너무 열혈한 캐릭터가 되었다는 등 캐릭터 자체가 너무 많이 달라졌다는 평이 꽤 많다. 그리고 이걸로 성우장난도 나왔다.
  • 일러스트 퀼도 잘 뽑혀나오고 나타와 듀엣으로 나오면 누나팬들 많이 울릴꺼라는 말이나 같은 학교 여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등의 묘사를 보면 설정상으로도 잘생긴 틀에 들어가는 듯 하나 아래와 같은 이유로 잘 부각 되지 않는 편이다.
  • 클갤에서는 기묘한 스샷이 유독 많이 올라와 웃음과 비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덕분에 붙은 별명이 있으니, 바로 똥송. 보통 대기실 오른쪽 끝 자리나, 하우스키퍼 헤어, 웃음 이모션, 루돌프 코와 콧수염 악세사리 등을 이용한다. 이 이유는 세하의 인게임 모델링이 좋지 못하기 때문. 세하의 문제점 개선 요구 중 꼭 들어간다.
  • 자주 언급되지는 않지만 인간 리시버 취급 당하는데 이유는 팀버프로 물리/마법 공격력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그 덕에 본캐 스팩업을 위한 버프 취급당하기도 하는 것. 이 때문에 세하를 주 캐릭이 아니더라도 80렙 정도만 찍어두는 경우가 많다.
  • 별빛에 잠겨라! 대사는 삭제된 적 있는 대사지만 그 오글거림이 오히려 유행을 타서 이젠 공식적으로 밀어주는 대사가 됐다. 캐릭터 자체는 평범한 고등학생 타입이지만 저 대사의 인상이 워낙 강해서 중2병 동인 설정이 많아졌다. 참고로 이 대사는 본인도 모르게 즉석에서 내뱉는 거라고.
  • 유니온 임시본부가 나온뒤로 세하 엄마의 클론들이 대량 생산되고 그걸 재료로 안드로이드들을 만들고 있다는 게 밝혀지자 '인피니티 마더'같은 별명으로 엄마가 많다는 웃지 못할 속성이 붙어버렸다. 그리고 사냥터지기팀 시즌 2 엔딩에서 알파퀸이 등장한다. 그런데 7월 27일 업데이트 후 사냥터지기 팀 스토리의 알파퀸은 클론이라고 밝혀진다. 8월 10일 업데이트에서는 드디어 진짜 서지수가 등장했다. 클론 알파퀸이 반 차원종화한 오메가퀸은 덤.
  • 클로저스 3주년 영상에 따르면 이세하 캐릭터 생성 수가 748,112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실제로도 비공식 유저 조사표를 보면 항상 남캐 원탑에 웬만한 여캐보다도 인구 수가 많이 집계된다.

11.1. 밸런스 논란의 중심


이세하는 클로저스가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부터 2020년이 된 지금까지 밸런스 논란의 항상 중심에 서있는 캐릭터중 하나이다. 캐릭터가 강캐이든 약캐이든 클로저스에서는 항상 이세하를 필두로 한 밸런스 논란이 끊이질 않으며, 이 문제 때문에 정작 다른 캐릭터들의 문제점을 나딕이 제대로 피드백을 받지 못해 항상 밸런스가 붕괴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캐릭터의 밸런스적 속성과 캐릭터의 셀링 포인트가 일치해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이세하의 게임 내 특징인 속칭 '트루뎀'으로 일컬어지는 거의 대부분의 스킬에 고정 피해를 주는 패시브와 게임 외 특징인 캐릭터 속성으로 인한 특정 계층 유저의 급격한 쏠림 현상으로[51] 이세하 유저들의 사이에서 '트루뎀은 이세하만의 아이덴티티'라고 여기는 경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52][53]
문제는 고정 피해가 클로저스에서 굉장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 클로저스/문제점문서의 밸런스 문항에서도 나와 있지만, 특정 캐릭터의 특정 스킬이 고정 피해로 바뀌기만 해도 스킬 자체는 물론 캐릭터 전체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결과를 가지다 보니, 몬스터의 데미지 감소와 캐릭터의 고정 피해 간 밸런싱이 굉장히 난해한 부분이 많았고, 결국 다른 캐릭터들에게 고정 피해 기술을 조금씩 주는 방향으로 밸런스 조절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
고정 피해의 추가로 인해 캐릭터들의 평균적인 성능은 점차 평준화되었지만 역으로 이세하 유저들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다른 캐릭터가 빼앗아간다는 식으로 주장해 상향패치를 요구하고, 나딕이 이에 응해서 패치를 해주면 이세하는 강캐 반열에 오르는 대신 패치에서 누락된, 즉 소외된 다른 캐릭터가 약캐가 되어 나락에 빠지는 등 기껏 맞춰졌다고 생각한 밸런스가 다시 망가지는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결국은 이세하 유저 vs 비 이세하 유저간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일각에서는 이세하 유저들의 평균적인 게임 이해도가 낮다는 부분을 지적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클로저스의 3번째 태스크포스인 트라아이나 리벨리온이 추가되었을때 이세하 유저들만 자신들의 태스크포스 긴급투입 스킬들을 트루뎀으로 만들어달라고 주장하거나[54][55] 혹은 이세하의 패시브에 치명타 피해량 감소 무시를 달아달라고 주장하는 등[56] 전반적인 게임 이해도가 높다면 타 캐릭터 유저의 입장에서 공감하기 힘들 주장들을 남발하는데 심지어는 거기에 동조하는 이세하 유저도 많다는게 문제.
특히 치명티 피해량 감소 무시를 달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필연적으로 고정 피해 패시브로 인해 상대적으로 낮은 계수를 상향하는 방법은 PVP에서 그다지 강점으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다른 캐릭터와 비슷하게 계수를 많이 끌어올리고 고정 피해는 일부분에만 적용되게끔 바꿔버리면 PVP에서는 역으로 하향이 되버리기 때문[57]. 즉 '''PVP에서의 딜링부분의 강점을 포기하기 싫어서 치피감 무시를 주장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며 가뜩이나 PVP매칭을 잡으면 절반 이상이 이세하가 매칭되는 유니온 아레나의 현 상황에서 이세하 유저들의 이기심이 너무한거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중.
2020년에서부터는 계수를 상향시키는 방법으로 밸런스패치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12. 밸런스 패치의 역사




13.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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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x축 이동이 큰 스킬을 의미한다. z축을 기준으로 한다면 작렬, (각성)영거리포격, (각성,미각성)집중포화, EX발포, 하늘베기에 z축 고도 증가 판정이 붙어있다. 위로 올라가는 폭이 적어보이나 낙사판정이 있는 징벌자 이리나, 파리왕의 혈관, 서클던전 7단계 등 낙사판정이 있는 던전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위의 스킬들을 연사하여 z축 고도를 올린 후, 질주로 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른 캐릭터들은 지상에서 공중으로 이동할 때를 제외하면 고도를 올릴 방법이 적은 것을 감안하면 z축 상승은 장점이다.[44] 위대한 밥상에 '위상력'을 덧붙여서 만든 제목. 더불어 요리 과정이 정상적이지 않기에 '이상한 밥상'으로도 해석 가능하다.[45] 이걸 본 슬비는 잠깐 실례한다며 자리를 비우려 했는데, 유리가 화장실 가냐고 물으니까 동의하면서 ''' "가서 변기에 저 바보의 게임기를 내려보낼 거야." '''라고 해서 유리와 제이가 말리는데 " '''역시 저 바보의 머리를 내려보내는게 낫겠지?''' "라고 말하기에 이른다.[46] 이때 세하가 열을 다루는 것이 특기라는 설정이 밝혀졌다. 세하의 건블레이드는 열전도율이 아주 높다고.[47] 사실 게임 스토리에서 박심현 감찰요원이 세하의 프로필을 읽을 때 밝혀지는 설정이다. 가열과 방출에 능하다고.[48] 거기다가 후레이크도 안 넣고 파와 계란 등의 고명도 안 들어간 완전 초딩입맛 스타일이었던 것도 한 몫했다.[49] 참고로 세하가 구해준 그 남학생은 7화에서 서유리의 뒷담화를 했던 그 무개념 학생이었다.[50] 유니온 연구원들이 세하를 실험을 한것까지도 알려져있다.[51] 비유하자면 야스오는 과학이다와 흡사한 문제로 기본적인 캐릭터 속성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게임을 많이 하는 계층인 남성 청소년에게 어필하기 위한 것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52] 가장 큰 문제점이다. 게임이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운영되면서 레비아의 위상력 개방 특화는 다른 캐릭터들도 위상력 회복기를 많이 심지어 이세하의 경우 거의 그에 준할 정도로 많이 가지고 있고, 하피의 에어리얼 특화는 애초부터 대부분의 캐릭터가 자체적으로 노리기 수월한 에어리얼을 주로 노렸으며 나타의 백어택 특화는 전스킬 백어택 보정을 받는 파이를 필두로 희석되었으며 티나마저 소마와 체이스 확정이 많은 것이 겹친다. 특화영역은 결국 캐릭터의 성능에 큰 영향을 주니 밸런스상 특화 영역을 온전히 보존하기 어렵다.[53] 역보정의 대가로 계수를 희생했다고 하니 억울하다 할 수 있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고정 피해스킬 한둘로만 노릴 때, 이세하의 경우 고정 피해가 아닌 스킬을 찾기가 힘들며 이세하 스킬중 어느 정도 세팅된 이후 쿨타임이 9초를 넘기는 스킬이 적어 트루댐을 끊임앖이 연계할 수 있으니 감안할만한 보정이다.[54] 이는 클로저스의 스텟 중 하나인 방어력 관통율 때문인데 이세하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은 고정 피해 기술이 강하거나, 혹은 고정 피해 기술이 많다고 해도 비 고정 피해 기술을 위해 주력공격력 관통율 + 조건부 관통율을 포함하여 100% 이상으로 맞춰놓는 반면 이세하 유저들은 이세하의 패시브 때문에 방어력 관통율을 올리지 않는 탓에, 역으로 긴급투입 스킬들이 100% 화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55] 심지어 태스크포스의 긴급투입 스킬들은 에/체/백을 전부 다 받는다. 더욱 황당한 건 이 글의 댓글의 파이 유저의 지적이 충분히 일리있는 의견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유저들이 해당 댓글의 유저를 조리돌림하는 등 전반적으로 밸런스에 대한 인식이 매우 심각함을 알 수 있다. [56] 치명타 피해 감소는 대체로 이전 업데이트에서 증가한 분량과 상관 관계를 보이므로 육성과정에서 나오는 치명타 피해 감소를 무기하는 것은 2~3배의 딜링 증가를 보인다. 엔드 스펙 기준으로 잡으면 주력 조건부 치명타 피해량 증가를 600%, 아닌 조건부 치명타 피해 증가량 400%,물리 치명타 피해량 증가를 1000%로 잡으면 800% 감소를 무시할 때, 주력조건부를 하나 받을 때는 2배, 전부 받는 경우 1.5배라는 계산이 나온다.[57]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뎀감 스킬 역시 몬스터의 데미지 감소 패턴과 같은 매커니즘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