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코리

 

[image]   메가진화,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5세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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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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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47 파비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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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칼로스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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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38 메타몽
[image] 139 파비코
[image] 140 파비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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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모습
파비코리
메가파비코리
정보 내 바로가기
일러스트
기본 정보
특성
세부 정보
진화
방어 상성
종족치
도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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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
2. 소개
3. 스토리
3.1. 번외
4. 포획
5. 성능
5.1. 3~4세대
5.2. 5세대
5.3. 6세대
5.4. 메가파비코리
7. 기타




1. 정보



[image]
[image]
파비코
파비코리
[image]
메가파비코리

기본 정보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image] 파비코
チルット
Swablu
전국: 333
호연: 121RSE / 126ORAS
신오: 171Pt
하나: 246BW2
마운틴칼로스: 139
수컷: 50%
암컷: 50%




[image] 파비코리
チルタリス
Altaria
전국: 334
호연: 122RSE / 127ORAS
신오: 172Pt
하나: 247BW2
마운틴칼로스: 140




[image] 메가파비코리
メガチルタリス
Mega Altaria





특성(숨겨진 특성은 * / 메가진화 특성은 **)
자연회복
볼로 돌아갈 때 상태이상이 회복된다.
*날씨부정
배틀에 나와 있을 경우 모든 날씨효과가 무효화된다.[1]
**페어리스킨
노말 타입 기술이 페어리 타입 기술이 되고 위력이 1.2배 증가한다.[2]

세부 정보
포켓몬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333 파비코
솜새 포켓몬
0.4m
1.2kg
비행
드래곤
255
334 파비코리
허밍 포켓몬
1.1m
20.6kg
45
메가파비코리
1.5m
20.6kg

진화
진화
[image]
333 파비코
레벨 35

[image]
334 파비코리
메가진화
[image]
334 파비코리
[image]
파비코리나이트

[image]
메가파비코리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4배
2배
1배
0.5배
0.25배
0배
[image]
파비코
-



















-



[image]
파비코리
























[image]
메가파비코리
-




















-



종족치
포켓몬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image] 파비코
45
40
60
40
75
50
310
[image] 파비코리
75
70
90
70
105
80
490
[image] 메가파비코리
75
110
110
110
105
80
590

도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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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33 파비코
루비/OR
솜털구름 같은 탐스러운 날개를 지녔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솜털모자처럼 머리 위에 살짝 앉는 포켓몬이다.
사파이어/AS
더러운 걸 보면 솜털 같은 날개로 부지런히 닦아내는 깨끗함을 좋아하는 포켓몬이다.
날개가 더러워지면 강에서 물놀이를 한다.
에메랄드
솜털구름처럼 생긴 날개를 지닌 포켓몬.
먹이가 적은 겨울을 넘긴 파비코들은 봄이 되면 마을 가까이까지 찾아온다.
파이어레드/리프그린
풀솜 같은 날개의 손질은 절대로 빠트리지 않는다.
더러워지면 물놀이를 해서 깨끗하게 씻는다.
Y
디아루가/펄기아
솜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 사람의 머리에 살짝 앉으면 솜 모자처럼 보인다.
기라티나
자신도 주변도 깨끗하지 않으면 진정되지 않는 성격의 포켓몬이다.
더러움을 발견하면 날개로 닦는다.
BW
HGSS
솜구름 같은 날개를 아름다운 샘에서 정돈한다. 사람 머리에 앉는 것을 좋아한다.
BW2
사람의 머리 위에 살짝 앉아 모자처럼 구는 것을 왠지 좋아한다.
X
[image] 334 파비코리
루비/OR
뭉게구름에 뒤섞여 넓은 하늘을 난다.
맑은 소리로 지저귀는 멜로디를 들은 사람은 황홀한 꿈을 꾸는 기분이 된다.
사파이어/AS
아름다운 소프라노로 노래하는 포켓몬.
솜털구름 같은 날개로 상승기류를 받아 넓은 하늘을 날아오른다.
에메랄드
아름다운 소프라노의 울음소리로 콧노래.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에 뒤섞여서 난다.
작렬의 불구슬을 입에서 내뿜는다.
파이어레드/리프그린
마을에서 떨어진 깊은 산 속에서 아름다운 음색이 들린다면 그것은 파비코리의 콧노래다.
다이아몬드/펄
하늘을 나는 모습은 마치 솜구름처럼 보인다. 소프라노의 목소리로 콧노래를 부른다.
플라티나
마음이 서로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드럽고 아름다운 날개로 살짝 감싸고 허밍을 한다.
BW
HGSS
파란 하늘을 느긋하게 난다.
파비코리의 아름다운 콧노래를 들으면 황홀한 꿈을 꾸는 기분이다.
X
BW2
맑은 날 뭉게구름에 뒤섞이면서 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아름다운 소프라노로 노래한다.
Y


2. 소개


3세대부터 등장한 드래곤타입 포켓몬 중 한 마리.
같이 나온 플라이곤과 함께 '종족값 평범하고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는 드래곤'의 첫 스타트를 끊은 포켓몬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까지 드래곤 타입 포켓몬은 찾기도 어렵고 키우기도 힘든 망나뇽, 아이템을 통한 통신진화로만 얻을 수 있는 킹드라처럼 보통 구하기 어려웠는데, 파비코리는 진행 중 자연스럽게 방문하게 되는 곳에서 쉽게 파비코를 잡을 수 있으며 진화시키기도 비교적 쉬운 것이 특징이다. 3세대에 드래곤타입 포켓몬 수가 대폭 늘어난 것과 더불어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존재라고도 할 수 있다. 그 대신 플라이곤과 마찬가지로 초기 단계에서는 드래곤 타입이 없기 때문에, 끝까지 키워 봐야 그 정체를 알 수 있다.
모티브는 입운룡(入雲龍)+파랑새. 즉 구름을 몸에 두르는 용...이라고 하지만 실제 모습은 드래곤과는 거리가 먼 영락없는 이다. 게임프리크도 디자인하고 나서 드래곤 타입이라는 게 안 어울리다고 생각했는지 자력으로 배우는 드래곤 타입 기술이 적다. 진화 전이나 후나 솜털처럼 생긴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잠을 잘 때는 이 날개로 자기 몸을 둥글게 감싸고 따뜻하게 잠을 잔다. 파비코의 도감 설명을 보면 사람 머리 위에 올라가서 모자처럼 구는 걸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 날개로 몸을 감쌌을 때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솜으로 된 모자 모양이 된다.
파랑새의 경우는 생긴 것도 그렇지만 일본명 '치르타리스'의 유래가 파랑새의 주인공 치르치르와 미치르라는 점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영칭의 유래는 Alto(이탈리아어로 '높다')+aria(노래의 일종)으로, 노래하기에 관련된 설정을 부각시켰다. 추가로 "Altair" 이라는 이름에는 "새" 라는 뜻도 있다.
호연지방체육관 관장 은송이 자신의 에이스로 삼는 포켓몬이다. 에메랄드에선 나중에 파비코리보다 더 강한 망나뇽을 들고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망나뇽은 추가 멤버 중 하나일 뿐, 파비코리가 에이스 취급인 것은 분명하다. 또 리메이크작인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는 포켓몬 콘테스트의 콘테스트 아이돌 루티아의 파트너 포켓몬으로도 나온다. 이쪽은 파비코리를 메가진화 시킬 수 있다.

3. 스토리


스토리 진행 가능 작품
RSE, BW2, ORAS
포지션
메가진화시 높은 종족값과 타입을 기반으로 한 쌍두딜탱
활용도
5점 만점 기준 3점
장점
스토리 중 메가진화 가능, 다양한 견제폭, 높은 물리공격과 물리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많은 반감, 특성 페어리스킨, 미진화체의 리스크 적음
단점
기본 화력이 약해 메가진화 의존도가 큼, 타 포켓몬의 사실상의 메가진화 포기
특성
자연회복 고정
대체재
특정하기 힘듬[3]
추천되는 도구
용의이빨, 예리한부리
파비코리나이트(ORAS)
보좌 가능한 스타팅 포켓몬
나무킹, 번치코, 대짱이, 샤로다, 염무왕, 대검귀
서브 포켓몬
레어코일, 보스로라(RSE)
보스로라, 메타그로스, 자포코일, 기기기어르, 절각참(BW2)
보스로라, 자포코일(ORAS)
추천 기술배치
불새(필수)/드래곤크루(필수)/지진, 강철날개, 도둑질 중 택 2(물리)
용의파동(필수)/문포스(필수)/화염방사, 솔라빔, 냉동빔 중 택 2(특수)
포획지
45번도로(성도지방, HGSS)
114번도로(호연지방)
221번도로/210번도로(신오지방)
14번도로/풍요의사당(하나지방)
칼로스 21번도로(칼로스지방)
울트라워프라이드(알로라지방, USUM)
유의사항
얼음, 페어리, 바위, 드래곤을 막아주는 강철 타입과의 조합이 좋음/물리형 운용시 드래곤 물리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지 못하며 특수형 운용시 비행 특수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지 못함
스토리에서의 파비코리는 은근히 무섭다. 3세대에서 검방울시티의 체육관 관장 은송의 히든카드인데, 체육관 관장이 비행 포켓몬을 쓴다고 실컷 웃으면서 전기 포켓몬을 꺼냈다가는 역관광당한다. 드래곤/비행 타입이라서 전기에는 1배 데미지만 받고, 방어와 특방 양면으로 중상급이기 때문에 웬만한 전기 기술로는 일격에 나가떨어지지 않는다. 문제는 이 파비코리의 기술배치가 용의춤/지진/용의숨결/제비반환이다. 전기 포켓몬은 지진 한방에 일격사당하거나 빈사상태가 되고, 이후 용춤→지진 콤보를 맞고 버틸 수 있는 포켓몬은 별로 없다. 지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비행 포켓몬을 꺼내도 위력 60짜리 용의 숨결과 필중기 제비반환의 위력은 무시하기 힘든 수준. 당연하지만 제비반환은 용춤쓰면 더 아프게 들어온다. 거기다가 은송이 체육관 관장답게 회복약을 쓰기 시작한다면... 용춤을 두세번 이상 쓰면 정말 막을 수 없는 괴물이 탄생한다.
드래곤 타입이 물, 풀, 불, 전기를 반감하기 때문에 스타팅 원톱으로 할시 굉장히 까다롭다. 4배인 얼음과 2배인 바위타입 기술을 이용하여 용의춤으로 스택을 쌓기전에 끝내야 하는데 물짱이의 경우 보라마을 게임코너에서 구할수 있는 냉동빔으로 해결할 수 있어 그나마 수월한 편. 물짱이로 시작한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꼬마돌을 잡은 후 육성시켜 바위타입으로 공격하면 된다. 딱구리로 도전할 시 방어 상성상 지진만 잘 버티면 제비반환에는 흠집도 잘 안 난다.
6세대에서는 은송의 파비코리의 기배가 제비반환과 용의춤이 날개쉬기코튼가드로 바뀌었다. 코튼가드를 한 번이라도 허용하면 물리로는 정말 답이 없어지니 특수공격으로 처리하자.
바위 타입도 3세대 때는 변변한 기술이 없다. 때문에 이 녀석을 잡으려면 4배 약점인 얼음 타입으로 공격하는게 가장 유효하다. 하지만 이 때는 잡을 수 있는 얼음 포켓몬이 없으니 그냥 특공 좀 되는 놈한테 비자속 냉동빔 가르쳐서 데리고 나와야 한다. 이래저래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는 포켓몬. 6세대에선 냉동빔 입수시기[4]가 뒤로 밀려나는 대신, 페어리 타입의 추가마릴리가디안만 있으면 3세대보다 훨씬 쉽게 이길 수 있다.
낮은 레벨에서는 그게 누구든 드래곤은 고성능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 약점을 찌르기 힘든 상황에서의 꼭두밀탱크이슬아쿠스타를 떠올려보자.
그리고 혹시나 하는 분들을 위해 적자면...파비코리 진화 레벨은 35인데 은송의 파비코리는 레벨 33. 게다가 용의춤을 배우는 레벨 40보다 낮다.
하지만, 파비코리는 내가 쓴다면 정말 애매한 포켓몬이다. 메가진화를 하지 않았다면 70대밖에 되지 않는 물리와 특공 모두 애매해서 물리 위주로도, 특공 위주로도 쓰기 힘들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 중에 메가진화가 가능한 ORAS에서는 유일한 스토리 전성기라 볼 수 있다.
어쨌든 물리형으로 육성할 것인지 특수형으로 육성할 것인지에 따른 기술배치가 다른데, 물리형은 불새/드래곤크루/땅고르기/강철날개 배치를, 특수형은 용의파동/문포스/솔라빔/불태우기 OR 화염방사.
파비코리를 자신의 파트너 수준으로 취급하는 네임드 트레이너는 은송루티아다. 그 외에도 라이벌인 민진, 사천왕 권수, 에피소드 델타의 주요 인물 피아나가 파비코리를 들고 다닌다. 네임드 NPC 중 다섯 명이나 이놈을 사용하는 셈.
유명한 네임드 트레이너 이외에도 이녀석을 사용하는 NPC들은 굉장히 많아서 아마도 호연지방에서 가장 친근한 드래곤일 것이다. 진화 전인 파비코가 드래곤과는 영 동떨어진 작고 귀여운 새 포켓몬이다 보니 새 조련사들도 쓰고, 피크닉 걸같이 귀여운 거 좋아하는 아이들도 쓰는 식으로 파비코를 쓰는 트레이너가 많은데 재대결시에는 이것들이 전부 진화해서 드래곤이 되어 있다. 여기에 드래곤 조련사처럼 원래 드래곤이라서 쓰는 녀석들도 있으니 흔할 수밖에.
4세대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성도 지방 챔피언 목호가 2차전때 파비코리를 사용한다. 그런데 엔트리 6마리 중에 이 녀석의 레벨이 2번째로 높다. 가장 높은 포켓몬은 목호의 상징이자 히든카드.
6세대 포켓몬스터 XY의 라이벌인 칼름/세레나가 5차전부터 이 포켓몬을 사용한다.

3.1. 번외


BW에서는 BW2와의 교환을 통해, XY에서는 ORAS와의 교환을, 7세대에서는 이전 세대에서 끌어와서 파비코를 써볼 수 있다. 이럴 경우 파비코리의 장점과 단점은 다음과 같다.
BW에서는 아티를 이기기 쉽지만 그 대가로 카밀레가 좀 걸린다. 다부니 노가다를 해서 35로 만들어 두자. 물론 야콘과 풍란 이후로 다가오는 담죽이 치명적일 수 있다. 사간과 아이리스도 죽창싸움이라 회복약 쓸 각오를 해야하고...
XY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한다. 먼저 비올라는 쉽게 돌파 가능하지만, 자크로는 바위 타입 관장인지라 돌파가 어렵다. 코르니와 후쿠지는 비행 타입의 이점을 이용하면 되고, 문제는 그 이후의 시트론과 마슈. 약점을 찔리면서 싸우는게 부담이 되므로, 시트론 전 이전까지 파비코리로 진화시키자. 마지막으로 우르프는 파비코리의 입장에선 난적이다.
7세대에서는 중반부를 넘기가 고달프다. 우선 라이치가 섬의 왕으로 디자인된 만큼 파비코나 파비코리의 입장에선 꽤 고달픈 상대이다. 그리고 그 다음은 전기 타입 전문가인 마마네. 빠르게 파비코리로 진화시켜야 한다. 이 시기만 지나면 상성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할 필요가 없긴 하지만, 울트라썬문이라면 말리화라는 난적이 기다리고 있다.

4. 포획


BW2에서는 AR서처를 통해 파비코를 조기 습득할 수도 있다.
XY에서는 21번도로에서 무리배틀로 파비코가, 일반 배틀로 파비코리가 등장한다.
ORAS에서는 114번도로에서 파비코가 등장한다.
울트라썬문에서는 울트라워프라이드 탑승시 파비코리가 등장한다.

5. 성능



5.1. 3~4세대


4세대까지 나온 포켓몬 중에서는 유일왕과거 제 2의 유일왕만큼이나 하위호환 소리를 들어야 했다.
이 때까지만 했어도 드래곤타입 포켓몬 중 가장 안습한 취급을 받는 포켓몬이었다. 게임 외적으로도 상당히 안습했는데, 일단 디자인부터가 전혀 드래곤 같지가 않고 그냥 새다. 드래곤 주제에 500대에도 못 속하는 종족값을 가졌으며, 속성도 가장 흔한 드래곤/비행이라서 하위호환 취급받기 딱 좋다.
3세대에 드래곤 타입 포켓몬이 대거 추가되면서 라티남매 같이 전혀 드래곤같지 않은 포켓몬도 추가되었지만 이 포켓몬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디자인이 단순히 솜털 단 새이다보니 타입은 대충 노말/비행이나 색깔 봐서 물/비행 정도라고 예상하지 드래곤이라고는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다. 거기에 진화 전인 파비코의 타입은 노말/비행.
실전으로 보면 파비코리는 밸런스가 적절하게 잡혀 있는 종족치를 가지고 있고, 기술배치도 공격, 방어, 유틸 등 어디하나 흠잡을 데가 없으며, 특성 역시 우월하다. 한마디로 평가를 해 보면, 공격/방어/깔짝/보조 어느 쪽으로 키워도 배틀에서 맹활약이 가능한 상당히 좋은 포켓몬이다. 문제는 정말 뭘 하려고 해도 파비코리보다 좋은 드래곤은 널렸다는 것이다. 용의춤 스위퍼로 쓰자니[5] 망나뇽, 보만다, 액스라이즈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고, 갸라도스, 마기라스 등 비 드래곤 용춤 스위퍼까지 버티고 있다. 다른 포켓몬들이 쌍두형이나 선공기를 통해 특색 있는 사용법을 가지고 있는 반면, 파비코리는 공격과 스피드에만 올인한 맹공형 용춤 스위퍼와 방어에 노력치를 투자하고 회복기로 버티면서 스탯을 올려가는 방어형 용춤 스위퍼로 갈릴 뿐이다.[6] 다른 용춤 스위퍼보다 좋은 점이라면 상태이상에 걸려도 나무열매나 아로마테라피, 치료방울 없이 교체만으로 회복된다는 점 정도.
용의춤을 포기하고 그냥 물리형으로 쓴다 해도 앞에서 나열한 놈들보다 나을 게 없는데다, 한카리아스까지 경쟁자에 추가된다. 그렇다고 특수형으로 기르자니 킹드라, 라티아스, 라티오스 등 이미 강한 어태커들이 있다. 심지어 특수형 보만다라거나 물리형 킹드라 등 메이저하지 않은 부류도 파비코리보단 낫다. 이런 놈보다도 취급이 안 좋을 정도.
하위호환의 대명사라는 칭호에 어울리지 않게, 드래곤 타입 중 가장 보조기술이 풍부한 포켓몬 중 하나다. 특히 HGSS에서 NPC기로 배우는 치료방울의 경우 파비코리를 조금이나마 다른 이무기들의 그늘 밖으로 나오게 해준 고마운 기술. 체력이 조금 더 좋고 전자파 등 파비코리가 배우지 못하는 보조기를 가진 망나뇽 쪽도 좋긴 하지만, 치료방울 하나로 일단은 차별화가 가능하다. 망나뇽 역시 치료방울을 습득하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 게임큐브용 게임인 포켓몬 XD 어둠의 선풍 다크루기아에서 다크 포켓몬으로 나오는 망나뇽을 스내치해서 리라이브한 다음에 옮겨와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보긴 힘들다.

5.2. 5세대


5세대에서는 신기술 코튼가드를 익혀서 방어 쪽이 대폭 강화되었다. 또한 새로 얻은 특성인 날씨부정으로 날씨팟을 물 먹일 수 있게 되었다. 나인테일, 왕구리, 하마돈 등의 영구지속 날씨변화를 아예 삭제해버리면 좀 대우가 좋아졌겠지만 그냥 "파비코리가 필드에 나와 있을 때"에만 날씨효과를 무효화시키기 때문에 더블이나 트리플을 하는게 아니라면 효과를 보기가 쉽지 않다. 트리플 배틀에서는 왕구리의 잔비 하나로 나머지 두마리가 쓱쓱 효과를 받고 썰기 시작할테니 트리플 날씨팟 상대로는 매우 좋은 특성이 되긴 했다.
5세대 들어서 드래곤 타입 경쟁자는 더 늘어버렸다. 크리만은 속도가 바닥이라서 트릭룸이 깔리면 오히려 날아다닌다. 결국 이번에도 유일한 밑바닥.
굳이 쓰려고 한다면 역린 어태커나 코튼가드를 활용한 방어형으로 활용은 가능하다만 한카리아스망나뇽이 판치고 있는 당시에선 활약 같은 건 생각도 하기 힘든 일이었다.
덤으로 BW2에선 용의춤 습득 레벨이 진화 레벨 1 전으로 내려가, 이전과는 달리 습득하려면 하트비늘을 소비해야만 한다.

5.3. 6세대


페어리라는 신 타입이 추가되어 드래곤들의 입지가 많이 좁아졌는데, 그 많은 드래곤들 중에서도 최약체로 평가받는 포켓몬이라면 그 냉대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번에도 경쟁자는 더 늘어버렸다. 그나마 높은 특방도 미끄래곤이라는 끝내주는 기술폭과 600족의 종족값으로 무장한 경쟁자가 등장해서 빛이 바랬고, 그렇다고 용춤 + 물리 기배로 가자니 견고라스라는 마찬가지로 좋은 기술폭과 훌륭한 특성을 가진 경쟁자가 있다. 이래저래 파비코리의 관짝은 도무지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다행히도 종족값이 500을 못 넘는 드래캄[7]이라는 동지가 등장했지만... 드래캄 쪽이 특방이 훨씬 높으며 독 타입이 붙어있어 페어리를 자속으로 때릴 수 있다. 게다가 드래캄 역시 속도가 바닥이라 트릭룸이 깔리면 날아다닌다. 게다가 숨겨진 특성은 그 강력한 적응력! 반면에 파비코리의 숨겨진 특성인 날씨부정은 6세대에서 날씨팟이 하향돼서 덩달아 쓸모가 줄었다. 결국 이번에도 파비코리는 여전히 찬밥이었다.
재미있게도 강력한 페어리 타입 기술인 문포스를 자력으로 배운다. 솔직히 생긴걸 보면 드래곤/페어리 타입으로 교체해줬어도 됐을만한 외모이긴 한데 그런 건 없었다. 아무튼 현재까지 드래곤 포켓몬 중 문포스를 배우는 건 파비코리가 유일하다. 이걸로 다른 드래곤들과 차별화가 가능할지는... 글쎄다? 어차피 드래곤 기술로 다른 드래곤을 2배로 칠 수 있는데 비자속인 문포스를 활용할 필요가 없었다.
아무튼 그랬다. 적어도 XY까지는. 그러나...

5.4. 메가파비코리


메가진화 가능한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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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회귀 가능한 포켓몬 O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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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버스트 가능한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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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S :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부터 추가 및 공개


공식 홈페이지 소개
진주처럼 반짝이는 특수한 깃털이 전신을 감싸고 있다.
풍성해진 깃털은 몸을 지키는 능력으로 특화되었다.
보다 아름다운 울음소리로 지저귈 수 있으며, 사람을 잘 따르고 겁이 없는 성격이다.
이렇게 계속 안습한 대우만 받다가 3세대 리메이크에서 메가진화를 얻어 실전성이 크게 상승했다. 공격과 특공이 40 오르고 방어도 20 상승한다. 타입은 드래곤/페어리에 특성은 페어리스킨이다.[8] 그동안 모든 드래곤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았지만 페어리가 되면서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
드래곤/페어리 타입 조합은 약점은 드래곤을 제외하고 상쇄하지 못하지만, 반감도 상쇄하지 않기 때문에 반감 수가 8개가 된다. 게다가 반감/무효하는 타입이 대부분 메이저 타입이고 특히나 이 조합의 강점은 드래곤이면서 드래곤 기술을 무시하는 것! 역린/용성군이 주가 되는 대 드래곤전에서 그걸 봉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메리트이다. 게다가 플랫 룰 기준 드래곤들 중 독/얼음/강철/페어리 타입이 붙은 포켓몬은 드래캄, 아고용, 메가파비코리밖에 없다는 걸 감안하면 용가리 배틀에선 거의 두려울 게 없다. 비자속 2배에 찔린다고 비명횡사할 내구도 아니다.
애매하다고 불리는 쌍두형 종족값 배치이지만 이 녀석의 기술폭을 보면 다양한 템플릿이 만들어진다. 물리형의 경우 용의춤을 쌓고 은혜갚기, 지진[9]으로 스윕할 수 있으며, 특수형으로 갈 경우 높은 내구를 살려 딜탱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딜탱의 경우 워시로토무메가이상해꽃의 계보를 잇는데, 물로톰이 적은 약점과 유틸기가 강점이고, 메상해꽃이 높은 종족값과 흡수기가 강점이라면 이쪽은 많은 반감수와 고위력기가 강점이다. 말 그대로 맞고 더 세게 때리는 딜탱. 스핏 종족값이 80이라 아쉽게도 준속보정 + 1용춤만으로는 최속 130족보다 느리지만 용춤형이든 딜탱형이든 활용하기 충분한 스탯임에는 분명하다. 날개쉬기로 체력도 쉽게 회복할 수 있고, 코튼가드로 물리탱커를 할 수도 있으며 치료방울을 넣어 서포터 역할도 겸할 수 있다. 특히 페어리 타입을 자속으로 사용하는 포켓몬 중 명중률과 위력이 아쉬운 치근거리기보다 은혜갚기와 같은 노말 타입 물리기를 베이스로 더 강한 위력의 페어리 기술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이쪽이 유일하다. 페어리스킨 보유자인 메가가디안, 님피아가 모두 특수형이기 때문. 물론, 실전에 많이 보이는 물리형 페어리몬인 메가입치트, 마릴리는 천하장사, 순수한힘 특성으로 공격이 뻥튀기되고, 따라큐 역시 칼춤을 추기 쉬운 스탯이므로 화력은 이들보다는 낮은 것이 흠. 특수형의 경우 하이퍼보이스를 페어리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해 싱글배틀보단 더블배틀에서 자주 사용되며, 똑같이 하이퍼보이스를 페어리 타입으로 사용하는 메가가디안이나 님피아와는 다르게 물리 특수 양면으로 내구가 높기 때문에 코튼가드를 이용한 물막 형태로 차별성을 줄 수도 있다.
약점 대처도 괜찮은 편이다. 자속인 페어리 타입과 드래곤 타입 모두에 반감이 되는 강철 타입은 물리형의 경우 지진[10]으로 대처가 가능하며, 특수형의 경우 불대문자를 배우기 때문에 위협적인 적에게 어느 정도 저항할 수 있다. 하지만 비자속이 그렇듯 한계가 있으며, 특히 페어리의 경우 자속으로 약점을 찔리는데다 약점을 찌르는 기술이 강철날개 하나뿐이기 때문에 도망가야 한다.
그러나 대전 환경 상의 입지는 불안불안하다. 종족값이 깡패인 게임에서 메가진화 이후에도 600에 미치지 못하는 데다가, 분배마저 낭비가 되기 딱 좋은 쌍두형이라 한쪽에 집중한다면 더 낮아진다. 형태를 알기 어렵다 뭐다 해도 결국 종족치 40을 버려버리는 셈. 특성 덕에 페어리 기술의 화력은 제법 나오지만, 서브웨폰같은 경우 화력이 신통치 않은 단점이 있다. 단순히 어태커로 쓴다면 메가캥카, 메가보만다 등 화력과 견제폭을 동시에 갖춘 괴물들과 비교될 수 밖에 없다.
그래도 드래곤/페어리 타입의 방어 상성 덕분에 몇몇 메이저 포켓몬[11]을 완봉시킬 수 있고, 딜탱형으로 쓸 수 있지만 현재 배틀 메타가 고스핏 시대인지라... 홀대 탈출만으로 감지덕지 해야할 상황이다.
7세대에선 메가보만다, 메가가디안, 님피아가 그동안 배틀에서 날뛴 것 때문인지 스킨류 특성의 데미지 보정이 1.3배에서 1.2배로 너프를 당하면서 피해를 보게 되었다. 앞서 언급한 셋은 그동안 날뛴 걸 생각하면 할 말은 없지만 메가파비코리 입장에선 많이 억울할 것이다.
그와 별개로 7세대에서 메가스톤이 가장 늦게 풀리는 차별을 받았다.
성능과는 별개의 이야기로 번치코정도는 양반인, 드래곤 타입의 상놈이나 다름없는 인생을 살아온 파비코리에게 메가진화라는 구원이 주어져 마침내 이 녀석이 포생역전을 겪게 되리라고 기대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 아쉽게도 사기 포켓몬은 되지 못했지만.

6. 포켓몬GO


2018년 2월 10일 3세대 비행 & 드래곤 타입 추가 업데이트로 등장. 최대 CP는 1868. 이는 진화를 하나 더 남겨두고 있는 같은 드래곤 타입인 쉘곤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잉어킹, 고래왕자에 이어 3번째로 진화하는데 드는 사탕이 400개가 필요한 포켓몬이다.[12] 또한 등장하자마자 진화 전 단계인 파비코가 1성 레이드 보스로 등극했으며, 색이 다른 파비코 또한 극히 낮은 확률로 필드에서 조우하거나 레이드를 통해 잡을 수 있다. CP, 공격력, 스킬셋 3박자가 모두 영 좋지 않게 되어있다. 최대 CP가 저렇게 낮은데다 공격 종족값도 겨우 141로 신뇽보다도 낮고 기술도 역린의 하위호환 소리나 듣는 용의파동을 배우는 등 애정이 아니고서야 활용의 여지가 전혀 없었다.
... 하지만 PVP가 등장하고 나서의 파비코리의 평가는 슈퍼리그 1위, 최강의 적폐.[13] 해방이라는 시스템이 추가되고 나서 스페셜 어택을 2개 배울 수 있게 되었는데, 갸라도스와 같이 베이스 덕을 많이 봐 드는 사탕과 모래가 상대적으로 아주 적게 든다. 이 해방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은 드래곤으로 통일들 했으니 매지컬샤인과 불새중 하나인데, 두 스킬 다 버릴게 없는 매우 좋은 스킬이며, 내구도에 치중된 능력치와 빠른 노멀 어택 덕분에 빨리 스페셜 어택 게이지가 차 안정적으로 딜링을 할 수 있다. 다만 항상 슈퍼리그 5위 안에는 드는 매지컬샤인을 배운 마릴리레지스틸이 하필이면 파비코리의 카운터이며 슈퍼리그에서는 하필 강철 타입이 판치기 때문에(...) 성능은 1위는 1위이지만 언제든지 꺼내기에는 무리가 있다.
배우는 기술은 퀵 무브로 용의숨결 / 쪼기, 차지 무브로 불새 / 용의파동 / 매지컬샤인이다.

7. 기타


Twitch Plays Pokémon 시즌 4에선 랜덤화된 롬을 쓰는지라 무지개시티에서 받는 이브이가 랜덤화되서 나왔다. 그래도 스토리에선 레벨만 높으면 세진다 + 나쁘지 않은 종족값으로 인해 밥값은 했다.

7.1.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탐험대에선 드래곤 타입 중 유일한 지능타입 H이다. 이 말은 사교가 + 대지의은혜를 익힐 수 있는 유일한 드래곤이라는 것이다.[14]
기술폭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15] 보조기들도 좋은 편.[16] 하늘의 탐험대에선 전용도구 추가로 파비코 전용도구를 얻으면 랭크 하락을 막으며[17], 파비코리 전용 도구를 얻으면 얼음 공격을 씹고 회복한다. 이런 특징을 잘 이용하면 켈리몬을 저격하기 쉬워진다. 라프라스와는 달리 싫은소리 등의 랭크하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드래곤 타입 기술만 챙겨가도 되기에 상당히 효율성이 좋다. 마침 자력기로 용의숨결을 배우기도 하고. 참고로 파비코리는 크레바스 동굴과 사태 산에서 나오고, 파비코는 여기에 더해 눈보라 섬에서도 나온다. 파비코는 출현률이 조금 애매하지만 파비코리는 특히 크레바스 동굴에서 조금 돌면 잘 뜨기 때문에 동료 입수도 쉬운 건 덤. 대신 이 던전들은 2차 스토리에서나 볼 수 있다는 점은 유의.
초 불가사의 던전에선 불새가 직선기로 상향되고 직선 범위의 모든 적을 타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지가 대폭 상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메가진화 덕분에 가르침으로 풀린 소란피기페어리타입 광역기로 사용할 수 있다.[18]
여담으로 파비코는 이동타입이 공중형인데, 파비코리가 되면 이동 시에만 날아다녀서 그런지 육상형이 되버린다. 다만 H타입 특성상 지능스킬 '쓱쓱걷기'를 얻기 때문에 진화해도 이동 타입을 공중으로 유지할 수 있다. 다만 초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파비코리도 이동타입이 공중형으로 나온다.

7.2.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서도 은송의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은송의 에이스로 활약한 게임과는 달리 선두로 나와서 나무돌이에게 졌다. 풀에 1/4 대미지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3세대 게임이였으면 있기 힘든 일이다. 파비코리가 아니라 파리꼬리라 불릴 만한 약함을 보여준 셈. 아무리 스왈로 두 마리의 격전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서라지만 이건 좀...
얼마 후, 사천왕 권수#s-2의 멤버로 나온 파비코리는 나무돌이를 이겼다.
파비코는 포켓몬스터 AG 64 화에서 메인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날개를 다친 파비코를 봄이가 치료하고 돌봐주는 에피소드이다.
후에 포켓몬스터 XY&Z 32화에서 등장했는데, 유대진화를 완전히 컨트롤한 지우의 개굴닌자에게 거대 물수리검 한방에 나가떨어져 지우의 칼로스리그 첫승의 제물이자 유대진화 제어 이후의 개굴닌자에게 패배한 두 번째 희생양이 되었다.[19]
포켓몬스터 썬&문 울트라가디언즈 에피소드에도 릴리에의 포켓라이드로 나온다.

8. 포켓몬스터 TCG


한글판 명칭
파비코리
[image]
영어판 명칭
Altaria
일어판 명칭
チルタリス
수록 블록, 팩
XY6 에메랄드 브레이크
카드의 종류
1진화 포켓몬
HP
타입
레어도
90
무색
U
약점
저항력
후퇴비용
번개
격투
1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고대능력
Δ진화


이 카드는 자신의 첫 번째 차례나 배틀에 처음 나온 포켓몬이라도 패에서 진화할 수 있다.
특성
클리어허밍


이 포켓몬이 있는 한, 자신의 무색 포켓몬 전원의 약점은 모두 없어진다.
기술
날개치기
무무
30

무색 포켓몬의 약점인 격투, 번개 타입은 두 타입 모두 상당한 메이저 타입이기 때문에, 무색 포켓몬 위주의 덱을 짜는 경우 큰 도움이 된다. HP가 90인 덕분에 레벨볼 서치 범위에도 들어오고, 고대능력 델타진화 덕분에 은송으로 파비코와 함께 가져오면 턴 소모 없이 진화시킬 수 있다. 과거에는 M레쿠쟈 EX 덱에 상성보완을 위해 자주 들어갔으며, 이 덱으로 M썬더볼트 EX 덱을 상대하려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포터형 포켓몬이긴 하지만, 기술이 너무나도 허접하다. 더블 무색 호환이 되긴 하지만 저 30데미지는 너무 약한데다 부가효과조차 없다. 얘가 기술을 쓰는 상황이 온다는 것 자체가 비상상황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허접한 기술은 마이너스 요소.

[1] 날씨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파비코리가 볼로 되돌아가거나 메가진화를 하면 날씨 효과가 되살아난다.[2] 6세대까지는 1.3배 [3] 타입이 같은 포켓몬으로 망나뇽과 보만다가 있지만 활약 작품이 겹치지 않는다.[4] 3세대에선 파도타기 습득 후 버려진배에서 냉동빔을 습득했으면 됐으나 이번에는 씨보라에서 냉동빔을 습득하기 위해선 다이빙이 필요하다.[5] 채택할 기술로는 용의춤/날개쉬기/지진/역린 정도.[6] 날개쉬기가 아니라, 특성인 자연회복을 믿고 잠자기 + 잠꼬대를 사용해도 좋다. 하지만 이 경우 강철 타입을 견제할 기술이 없어지는 게 단점.[7] 이쪽은 한카리아스와 진화레벨과 같은데 종족값이 겨우 494다.[8] 이로서 파비코와 겹치는 타입이 아예 없게 되었다. 진화트리 전체를 놓고 봤을때 진화 전과 진화 후의 타입이 완전히 바뀌는 경우는 단일 타입이었던 이브이 계열이 있었지만, 이중 타입이 모두 바뀌는 경우는 파비코 계열이 처음이다.[9] 하단의 각주대로 페어리가 반감되는 독, 강철, 불꽃을 동시에 약점을 찌를 수 있으며, 페어리 타입이면서 지진을 배우는 단 둘밖에 안되는 포켓몬이다[10] 페어리 기술을 반감하는 3개의 타입인 독/강철/불꽃을 모두 찌를 수 있는 지진을 배우는 단 2마리 뿐인 페어리 타입 포켓몬이다. 나머지 1마리는 그랑블루.[11] 번치코, 망나뇽, 워시로토무, 삼삼드래, 버섯모, 깜까미, 메가리자몽X 등.[12] 갸라도스는 말이 필요없는 메인 전력이고, 고래왕도 체육관 방어용으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하기에 사탕 400개의 수고를 들일 가치가 있지만, 이녀석은 도감작업이 끝이다.[13] 레지스틸마릴리와 순위 경쟁 중인데, 초기에는 레지스틸이 앞섰으나 이후 파비코리가 1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졌다.[14] 드래곤타입 중에서는 B그룹이 없다.[15] 쓸만한 기술로는 연속기인 마구찌르기, 직선기인 화염방사, 냉동빔, 용의숨결, 전체기인 용성군지진이 있다. 다만 용성군은 적이 맞는 순간 특공이 2랭크나 떨어지고, 지진은 동료도 공격하므로 꺼려질 수도 있는 기술.[16] 자력기인 신비의부적, 흰안개로 상태이상 및 랭크다운 방지가 가능하며, 리프레쉬멸망의노래를 해제할 수 있고 여차하면 파비코리 자신도 멸망의노래로 도박을 걸 수 있다. 그 외에 쓸만한 기술들은 기술머신으로 배우는 회복기인 날개쉬기나 교배로 얻는 고속이동 정도.[17] 다만 용성군의 페널티는 막지 못한다.[18] 초 불가사의 던전에선 소란피기가 방 전체 공격기로 나온다. 참고로 페어리타입 기술은 방 전체기가 나오지 않았으며, 매지컬샤인이 그나마 주변 8칸 공격기로 존재한다.[19] 첫 번째 희생양은 우르프메가눈설왕. 하지만 우르프가 이전에 지우개굴닌자를 발라버렸고, 2차전에서도 메가눈설왕은 압도적인 힘과 내구를 뽐내며 지우를 거의 패배 직전으로 몰아갔던 실력자인 만큼 전혀 안습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