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도움

 

1. 개요
2. 예시


1. 개요


배틀만화의 클리셰. [1]
최종전이나, 그에 준하는 큰 싸움에서 지금까지 나온 조연들이 모두 몰려나와 주인공 일행을 도와서 보스나 많은 수의 강적을 쓰러뜨리는 전개. 장기연재 만화일 경우, 한 번만 나온 캐릭터나 오랫동안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를 보고 감회에 젖을 수도 있다. 이제까지 '''주인공이 해왔던 모든 고난을 보상받는 연출이자, 주인공이 쌓아올린 인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려주는 그야말로 전율이 폭발하는 연출'''이라, 잘만 연출하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연출이 된다. 다만, "해버려라! 괴도단!!"와 같은 역효과도 있다.
다만 최종보스의 경우 이런 다구리에도 멀쩡하거나 오히려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 강함을 어필하는 용도로도 쓰이며, 보통 결국에는 주인공과의 일대일 결전에 주위에서 서포트하는 정도의 역할밖에 하지 못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심지어는 오히려 최종보스가 '모두의 도움'을 받아 사실상 무적조차도 초월한 힘을 얻으면서 '모두의 도움'을 철썩같이 믿었던 주인공과 일행들을 배신감과 절망, 심하게는 죽음 혹은 존재의 소멸라는 '깊은 늪'에 빠뜨리기도 하는데 이를 "모두의 방해"라 부른다.
클리셰는 아니지만 시상식이나 앨범 자켓의 단골 대사이기도 하다. "모두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등. "그분들께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더 열심히 해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등은 보너스.
유사한 형태로 주인공 일행이 위기에 처했을 때 수많은 일반인들이나 동물들이 힘을 보태줘서 승리한다[2]는 클리셰도 존재한다. 실제 전장에 참전(?)하지는 않지만 주인공이 마음 속으로 모두의 목소리를 떠올리는 경우도 있다.

2.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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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라이더 시리즈 대부분의 작품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미래편 뱌쿠란과의 최종전에서 지금까지 싸웠던 모든 적들이 동맹을 맺어 대항했으며, 무지개의 저주 편에서 빈디체와 싸우기 위해 나머지 모든 팀들이 연합군을 결성하여 대적했다.
  • 강철의 연금술사 : 최종장인 센트럴 공방전에서 호문쿨루스들을 노리던 에드워드 엘릭 일행은 물론, 그 호문쿨루스들의 꼭두각시인 군 상층부에 대한 쿠데타를 위해 글래먼 중장의 동부사령부, 암스트롱 소장의 북부사령부가 힘을 합쳐 센트럴을 공격한다. 또한 최종보스인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를 공격하기 위해 에드워드 엘릭 등 연금술사들 뿐 아니라 란팡의 수류탄과 잠파노의 원거리 가시 공격, 센트럴에 온 북방부대의 전차와 산포를 제외한 모든 보병화력이 쏟아부어진다. 마지막에 난쟁이를 에드워드가 주먹으로 후려팰때, 이를 응원하는 모든 이들을 보여주는 것은 덤.
  • 금색의 갓슈: 클리어 노트를 쓰러트릴 때, 마계로 돌아간 모든 마물들이 차례로 나타나 갓슈를 돕는다.
  • 나루토: 나루토와 우치하 마다라가 싸우는 와중에 닌자 연합군 전원이 나타나서 십미를 상대로 총공세를 감행한다.
  • 낙원유적 림리림: 진엔딩 최종보스전
  • 니어:오토마타: 진엔딩인 E 엔딩에서 포드가 사망한 안드로이드를 복구하기 위해 혼자서 제작진 크레딧과 분투하나, 게임 난이도 자체가 혼자서 클리어 할 수 없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이후 몇번 정도 더 사망하면 네트워크 통신으로 이어져 있는 포드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클리어가 가능해질 정도로 난이도가 쉬워진다.
  • 드래곤볼: 마인 부우에게 원기옥을 날릴 때, 잊혀져 있었던 여러 조연들이 도움을 준다.
    • 드래곤볼 GT: 일성장군에게 원기옥을 던질 때, 작중에서 여러 행성을 돌아다니며 만난 조연들에게 기를 받는다.
  • 디지몬 시리즈
  • 대니 팬텀: 최종화에서 모든 유령들이 힘을 모아 지구를 투명화시켜 운석 충돌을 피한다.
  • 레이브: 최종결전에서 별의 기억으로 갈 때 지금까지 만난 동료들 전원이 지그하르트의 연락을 받고 와서 엄호해준다.
  • 로토의 문장: 지금까지 나온 거의 모든 등장인물이 모여서 이마신에게 미나데인을 날린다. 너무 많다.(…)
  • 록맨 에그제 5: 록맨.EXE가 힘이 떨어져 네뷸라 그레이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당할 위기에 처하자 커넬.EXE가 이를 막고, 그 사이에 소속 팀원들 + 롤, 거츠맨, 글라이드가 록맨에게 힘을 넣어준다. 이후 록 버스터로 피니시.
  • 마기아 레코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외전: 최종장에서 타마키 이로하가 마법소녀들의 마력이 하나로 모인 화살을 쏘아 발푸르기스의 밤에게 일격을 날린다.
  • 마법소녀 육성계획 시리즈
    • restart - 살아남은 마법소녀들이 마왕(최종보스)의 유력 후보인 멜빌을 죽이려고 자체로 덤벼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마왕이 아니었다. 라는 것이 반전이었다.
    • limited - 전작인 restart와 마찬가지로 최종보스인 프킨과 맞서싸웠다. 그리고 테프세케메이의 공격으로 무사히 마무리를 지었지만 장르가 장르인지가 피해가 적은 것은 절대 아니었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아이언맨 3: 하우스 파티 프로토콜
    • 어벤져스: 엔드게임: 타노스의 군세 앞에 어벤저스 본부가 무너지고,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마저 깨져버렸을 때 홀로 맞서려던 캡틴의 뒤로 샘 윌슨을 필두로 트찰라(블랙 팬서)가 오코예, 슈리를 대동하고 등장하고, 뒤로는 버키 반즈, 그루트가 와칸다의 대규모 구원군과 함께 나타난다. 직후 수십 개의 포털이 열리며, 타이탄 행성에서 타노스와 맞섰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스파이더맨과 닥터 스트레인지, 웡이 이끄는 마법사들, 발키리의 아스가르드 군대, 크래글린과 스타카르가 이끄는 라바저스, 그리고 와스프에 심지어 레스큐 슈트를 입고 나타난 페퍼 포츠까지 수많은 영웅들이 돌아와 캡틴의 곁으로 집결하며, 전투 후반부에는 캡틴 마블까지 참전하여 타노스의 기함의 폭격을 저지하고 격침시킨다.
  •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 4D:
  •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마지막에 드림 프렌즈를 포함한 모든 프렌즈들이 소환되고는 돌격해서 엔드 닐을 물리친다.
  • 봉신연의: 지금까지 나온 모든 아군에 더해서 봉신되었던 적들도 동료가 되어 우르르 몰려나와 태공망에게 힘을 모아준다.
  • 반지의 제왕 시리즈
    • 반지의 제왕: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에서의 아라고른 2세, 레골라스, 김리, 죽은 자들의 군대들[3]의 증원.
      • 호빗: 다섯 군대 전투에서, 안개산맥 오크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이제까지 반목하던 철산과 에레보르의 난쟁이, 어둠숲 요정, 너른골의 인간들이 하나가 되어 싸우고, 여기에 독수리, 간달프, 베오른 등 소린의 12가신과 인연을 맺은 이들이 증원하여 싸웠다.
  • 사무라이 잭: 마지막 화에서 그동안 이 도와줬던 이들이 연합군을 구성해 아쿠에게 잡혀있는 잭을 구하러 온다.
  • 삼국지연의: 동탁을 쓰러트리기 위해 18로 제후들이 연합했지만...
  • 샤먼킹: 애니판 한정으로 하오를 쓰러뜨릴 때 모두의 도움을 얻는다. 코믹스판에서는 하오를 쓰러트리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기 위해 모두의 도움을 얻으며, 심지어 과거회상에서 나왔던 하오의 전생의 친어머니(현생의 친어머니 아사쿠라 케이카가 아니라)까지 나타나 따귀를 때렸다.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엑세골 전투
  •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의 에필로그 미션에서 테란, 프로토스, 저그과 연합을 맺어 타락한 젤나가를 공격한다.
  • 슈퍼전대 시리즈 대부분의 작품들
  • 신격의 바하무트 GENESIS: 마지막 화에서 바하무트가 세상을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인공 일행들이 움직일 때 여태까지 서로 싸우던 신들과 악마들이 힘을 합쳐서 결계를 만들어서 바하무트를 포위해서 주인공들을 돕는다.
  •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 마지막 화: 두억시니하리 일행을 공격하려던 그 순간 고스트볼에 있는 모든 귀신들의 반격한다.
  • 신영웅전설Ⅳ 주홍물방울(PSP판 포함): 신영웅전설4는 구작과는 달리 파티원이 고정인데[4], 이 때문인지 마지막 봉인의 땅에서는 지금까지 함께 싸웠던 동료들이 어빈 일행을 돕는 전개가 나온다.
  • 썸머 워즈: 러브머신과의 고스톱 신. 각주에서도 말했듯이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도움을 줘서 주인공이 강화된다는 전개가 동일 감독우리들의 워 게임!의 전개와 똑같다.
  • 아이템(드라마): 신소영과 정진역장의 부탁으로 도망치는 시민들이 열차 탈선 사고 현장에 다시 돌아와 탈선한 열차에 갇힌 사람들을 구조하는 강곤과 방학재, 하승목을 도와준다.
  • 언더테일: 노말 루트에서는 6영혼, 불살 루트에서는 모든 괴물. 상대는 동일하다.
  • 용왕이 하는 일: 쿠즈류 야이치가 명인과의 용왕전 4국에서 마음 속으로 소라 긴코, 히나츠루 아이, 야샤진 아이, 키요타키 케이카 등의 함께해왔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승리한다.
  • 용왕님의 셰프가 되었습니다: 카이저투스의 마법진에 의해 베르키스가 잠들어버리자 카이저투스에 맞서기 위해 로라시아 대륙 전역에서 모든 이들이 몰려와 최종전을 치룬다. 물론 베르키스의 힘을 흡수한[5] 카이저투스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지만. 그러나 청이가 청국장과 삭힌 홍어로 카이저투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자 할 때 마수 오총사 + 가펠 영지의 인원들이 구출해온 칼리디스와 꽃분이의 도움으로 카이저투스의 콧구멍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
  • 용자 시리즈
  • 우시오와 토라(요괴소년 호야): 지금까지 나왔던 아군들이 우르르 등장한다. 그리고 백면인의 꼬리를 비롯한 네임드 요괴들도 올스타로 몰려나온다. 그야말로 쌍방이 총력을 다한 사상 최대의 대결.
  • 워크래프트 3 : 하이잘 산 전투 불타는 군단의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얼라이언스, 호드, 나이트 엘프가 힘을 합친다.
  • 응원단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이스 2: 최종보스전 직전에 신관의 후손들이 결전장소에 모여, 아돌 크리스틴에게 도움을 준다.
  • 일곱 개의 대죄: 왕국 수도편에서 멜리오다스가 동료들과 모든 성기사들의 마법 및 공격을 다 받아내고 그걸 리벤지 카운터로 되돌려 핸드릭슨에게 마지막 일격을 명중시킨다.
  • 은혼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가논과의 최종전에서 영걸들과 그들의 신수들이 모두 링크를 도와준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4부: 카와지리 코우사쿠(=키라 요시카게)와의 최종 결전에서 바이츠 더 더스트의 발동을 막을 때, 레귤러진 전원이 달려들어서 저지한다. 죠죠 전체에서 유일하게 최종보스와의 전투가 모두의 협공으로 끝난 경우.
  • 쿵푸팬더3: 포가 차원을 넘어서 카이와 싸운 후 돌아올 때 마법진(?)을 둘러싼 여러 조연들이 기를 모아줬다.
  • 케모노 프렌즈(게임): 주인공 일행을 세룰리안 여왕에게 보내주기 위해 박사와 조수를 포함해 주인공에게 도움을 받았거나, 그/그녀와 친해졌던 프렌즈들이 총집결하여 세룰리안 여왕이 펼친 배리어를 유지하는 거대 세룰리안들에 맞섰다.
  • 케모노 프렌즈(애니메이션 1기): 럭키 비스트들의 호출로 필두인 박사와 조수를 포함해 주인공 가방에게 도움을 받았거나, 그녀와 친해졌던 프렌즈들이 총집결하여 거대 세룰리안에 맞섰다. 바로 위에 나온 게임판의 오마주로 추정된다.
  • 퀴즈 킹 오브 파이터즈: 마지막 클리어 할때 하오마루, 료, 테리, 마이, 나코루루, 로버트가 나서서 그 보스의 기지실을 파괴한다.
  • 큐라레: 마법 도서관: 메인 스토리 최종장에서 미우의 능력인 관계의 능력을 장자가 꿈의 능력으로 이 세계에 구현, 서비스 개시 이래 등장한 모든 차원에서 만났던 등장인물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달려와 도와준다. 그 중에는 이미 사망했거나 한 때 적이었던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었고, 모두의 협력을 통해 1조가 넘어가는 약속된 군주의 군세를 기어이 털어버리는 데 성공했다.
  • 킬라킬: 혼노지 학원 ,누디스트 비치 세력 모두 최종보스를 물리치기 위해 협력한다.
  • 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 최종결전 때 지금까지 나온 모든 조연 네임드 트랜스포머들과 그 외에도 지구, 벨로시트론, 애니머트론, 기간티온의 수많은 트랜스포머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와 거대화한 디셉티콘 파티를 다굴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화에서 나오는데(...) 아크의 추친 시스템을 이용해 애니머트론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때 갈바트론에게 파손된 버니어를 지탱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자에는 갈바트론을 떠난 디셉티콘들까지 다 가세한다.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역사와 전통의 인연 어택/ 인연 풀회복.
  • 페르소나 시리즈: 커뮤니티 랭크 MAX를 달성시킨 캐릭터들. 3편에서는 주인공의 몸으로 뉵스를 봉인하고, 4,5편에서는 인연의 힘으로 페르소나를 시켜서 최종보스를 물리친다. 하지만, 정작 5편의 경우 "해버려라! 괴도단!!"로 대표되는 사상 최악의 "모두의 응원(도움)" 클리셰에 커뮤니티가 뭍혔다.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주인공이 N의 성에서 칠현인과 맞닥뜨렸을 때 하나지방의 체육관 관장들이 몰려와 주인공을 도와준다.
  •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시리즈: 최종보스에게 프리큐어들이 관광당할 때 작중 등장했던 조연들이 미라클 라이트를 흔들어 힘을 준다.
  • 하멜의 바이올린: 하멜 일행이 마족의 땅에 도착하자 지금까지 여행하면서 만났던 모든 사람들이 몰려나와 도움을 준다. ……그런데 초반의 개그 파트에 나왔던 차이콥스키 같은 것도 섞여 있다.
  • 환상게임: 마지막에 죽은 등장인물들까지 전부 영혼으로 등장, 힘을 빌려준다.
  • Fortissimo 시리즈: 오딘을 쓰러트릴 때 레이지의 '다카포 커튼콜(복원하는 세계 살아나는 기억)'로 최종전쟁(라그나로크) 참가자 전원의 『전략 파괴 마법 무기(마법)』를 구현해서 싸운다.
  • Fate/Grand Order: 1부의 모든 특이점을 돌파한 뒤, 서로의 위치를 파악한 칼데아와 솔로몬의 결전이 종국특이점 관위시간신전에서 벌어지는데,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나는 마신주의 군세 때문에 고전하는 후지마루 리츠카 일행을 솔로몬이 있는 옥좌로 보내기 위해 잔 다르크를 필두로 용납할 수 없는 적들도, 섞일 수 없는 시대의 모든 특이점에서 등장했던 서번트들이 적/아를 가리지 않고 등장한다. 이때 이들을 상징하는 최종장의 부제는 극천의 유성우.[6]
  • MOTHER 2: 기그와의 최종전에서, 폴라의 기도를 통해.
  • 저스트 셰이프 앤 비트 - 항목 참조.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 아야셰 나루가 50화때 모두의 응원을 받으면서 프리즘의 빛을 되살린다
[1] 악당들은 주인공 보정을 위해 한 번에 한 놈 법칙을 잘 지키는 경우가 많다.[2] 혹은 위기를 타개한다[3] 원작 소설에서는 죽은 자들의 군대들이 증원 오지 않고 남부 영지의 군대들과 엘론드의 아들들(엘라단 & 엘로히르)과 할바라드를 위시한 북부 두네다인 순찰자들이 증원을 한다.[4] 봉인의 땅 기준으로 어빈/루티스/가웨인/마일[5] 농담이 아니고 진짜다. 한 달간 힘을 흡수한다고 흡수했지만, 베르키스가 너무 강해서 결과적으론 베르키스의 잠이나 깨우기 딱 좋을 정도로만 강해졌다.[6] 극천은 영령의 좌를 의미하며, 별=서번트가 비처럼 내린다는 것을 상징하며 모든 영령들의 지원을 잘 표현한 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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