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역

 


서면역

노포 방면부 전[1]
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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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Seo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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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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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面(ソミョン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지하 730 (부전동)
관리역 및 운영사업소
1호선
서면역 / 제1운영사업소
2호선
운영 기관
1호선

2호선
개업일
1호선
1985년 7월 19일
2호선
1999년 6월 30일
역사 구조
1호선
지하 2층(심도: 13.03m)
2호선
지하 3층(심도: 20.11m)
승강장 구조
1호선
복선 상대식 승강장
2호선
복선 섬식 승강장
西面驛 / Seomyeon Station
  • 서면역 유실물센터[2] ☎ 051-640-7339, 051-678-6191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역 이용 정보
5. 일평균 이용객
6. 승강장
7. 요금
9. 상권 문제
11. 연계 교통
12.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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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119번. 부산 도시철도 2호선 219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지하 730 (부전동) 소재.

2. 역 정보


부산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고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도시철도 역이다.[3] 이게 어느 정도나면, 인천 2호선(22만명), 대구 3호선(14만명으로 서면역과 거의 같다)을 제외한 모든 경전철 노선의 이용객 수와 동해선 광역전철, 광주 1호선, 수도권에서 이용객이 적은 편에 속하는 서해선, 경강선, 경춘선, 수인선의 일 평균 승하차량을 씹어먹는다.
이 역은 너무 개념환승에만 치중해서 설계한 탓에 환승 난이도는 쉬우나 실질적인 환승객 수용 면적은 좁은 편이다. 즉 부산판 신도림역. 서울 시내 대형 환승역들도 울고 갈 수준의 이용객을 반월당역보다도 좁은 공간에 쑤셔넣으니 혼잡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실제로 1호선과 2호선 모두 승객의 절반 가량이 서면역에서 하차하는데, 문자 그대로 환승의 요지다. 심지어 전철이 제일 한산할 평일 낮 시간대에도 이 역은 스크린도어 앞으로 승객들이 줄지어 있다. 특히 2호선 승강장에서 이런 현상이 더 눈에 띈다.[4] # 언론 기사에서도 언급이 될 정도인데, 2호선 개통 4년 전인 1995년에 작성된 기사에서도 환승객 수용 면적이 좁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이 역을 설계·착공하던 80년대 초까지도 서울과 부산의 전철 이용객 숫자가 폭등한다는 사실을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결과였던 것이다.[5] 문제는 설계를 변경하는 것도 불가능했다는 것인데[6], 이를 교훈 삼아 2기 계획 이후의 서울 지하철 환승역[7]이나 기타 지방의 지하철 환승 예정역들도 환승통로를 길게 만들거나 승강장과 승강장 사이에 층을 하나 더 두거나 하는 식으로 환승동선을 의도적으로 띄워 놓았다.[8]
다만 시내버스 정류장이 출입구와 좀 떨어져 있는 탓에 시내버스 환승은 다소 불편하다.[9] 제일 쉽게 환승하는 방법은 서면역을 통해 서면몰[10]로 가서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로 나오든지 방향에 따라 지하상가와 이어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의 정문으로 나오는 방법이 있다.
역은 十(십자가) 형처럼 되있으나 2호선의 승강장 위치로 사실상 ┤자에 가깝다.[11] 전포역 방면에서 탑승시 거리가 약간 있다. 또한 전포역을 제외한 모든 방면에 지하상가가 있다. 북쪽으로는 부전역과 연결된 부전몰, 서쪽으로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 정류장이 연결된 중앙몰, 남쪽으로는 서면한전 부근까지 이어진 서면몰이 있으며[12], 역에서 바로 올라가지 않고 이 지하상가를 이용해 지하철역을 이용 하는편이라 노년층이 많은 부전몰을 제외하면 여기도 사람이 많다.[13]
역명은 부산광역시의 대표적 중심지 중 하나인 서면에서 따 왔다. 서면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동래군 시절의 지명으로, 지금은 당연히 없어진 지 반백년이 넘은 지명이지만 여전히 이 일대를 일컫는 지명으로 통하고 있다.[14]
공교롭게도 부산 도시철도 1호선부산 도시철도 2호선 두 역 모두 역번호가 '19'이다. 약수역, 삼각지역, 상봉역, 오금역, 회룡역, 검암역, 반월당역, 청라언덕역과 같은 케이스.[15]
이 역에서 부전역으로 지하를 통해서 갈 수 있다. 1호선이 통과하는 터널 바로 위에 지하상가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 특히 범내골역 방면 서면지하상가를 걷고 있으면 전동차가 지나가는 진동과 소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1호선 노포 방향으로는 1세대 전동차 한정으로 먼지 날리듯 훼에에엥하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느리게 출발한다.
[image]
[image]
1999년 6월 30일부터 2001년 8월 7일까지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1단계 구간의 시종착역이었다. 현재도 양산역 방향으로 X자 회차선이 남아있는데, 이는 당시 서면역 2호선 승강장이 두단식 승강장이었고, 오리카에시 방식으로 회차했었다.

3. 역 주변 정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롯데호텔 부산, 쥬디스태화, 삼정타워, CGV 서면삼정타워 등이 있다.

4. 역 이용 정보


1호선의 노포, 신평행과 2호선의 장산, 호포막차는 모두 00:00분에 끝나는데, 대체로 1호선 열차들이 1분 빨리 도착한다(23시 59분). 그래서 1호선 막차는 환승객들이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약 5분 정도 더 기다려준다. 다른 막차도 마찬가지다.[16] 1,2호선 막차가 끊기는 시간대에는 아예 역무원들이 승강장이나 환승통로로 내려와서 "이번 차가 막차니까 빨리 환승하세요"라고 안내하며[17] 안내방송도 송출한다.[18] 또한 승강장에 남아있는 사람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며 기관사 역시 승강장에 승객이 한 명도 남아있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열차를 출발시킨다.[19] 단, 다대포해수욕장행, 양산행 막차는 후술하겠지만 자정 이전에 끊기므로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참고할 것.
막차 바로 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행, 노포행 과 2호선 장산행, 양산행은 23시 44분에 도착하고[20] 전포행은 실질적인 상,하행 막차들이 운행이 한참 다 끝난 00시 16분에 도착한다.[21] 안전문 설치 이전엔 범내골역에서 서면으로 가는 노포 방면 터널 벽면에 전광판 라인을 설치하여 한때 가동했었다. 용도는 물론 지하철 탑승자를 상대로 광고를 하는 것. 그러나 전광판 라인 광고가 승객의 시력에 유해할 수 있다[22]고 언론의 지적을 받았고, 결국 전광판 라인을 철거하고 광고 가동을 중단하였다. 다만 설치후 의외로 신박한 광고 아이디어로 광고효과는 좋았던편.
호선별로 있던 이 역의 고객서비스센터가 2012년 2월 15일부터 통합되었으며 부산교통공사 노선 유일의 유실물센터가 지하 2층 환승통로에서 지하 1층 고객서비스센터 내부로 이전하였다. 2호선 고객서비스센터와 유실물센터가 있었던 위치에는 상가가 입점하였다. #
2007년부터 설치하여 2008년 1월부터 스크린도어가 가동 중이며 1호선 승강장이 리모델링되었다. 2013년 6월 1일부터 1호선 대합실 또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어 대합실 공사는 사실상 완료된 상황이다.#
한국스마트카드부산광역시에 신설한 티머니 영남권 고객서비스센터가 15번 출구 부전시장 방향에 있으며 이쪽에서 티머니 카드도 판매한다. 단, 티머니 카드 구입은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신평 방면 1호선 게이트 옆에는 캐시비 서비스센터가 있으며 정말 구하기 어려운 것으로 악명높은 캐시비 beeToken 교통카드를 이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5. 일평균 이용객


서면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97,048명
89,649명
83,642명
77,368명
75,665명
71,159명
73,514명
73,557명
74,910명
78,655명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79,210명
80,197명
80,966명
81,848명
84,539명
85,365명
84,784명
87,264명
58,616명
부산 도시철도 2호선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54,994명
57,016명
53,153명
50,088명
43,358명
41,184명
44,521명
44,864명
46,787명
50,788명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53,106명
54,881명
56,448명
57,328명
58,928명
58,878명
58,676명
58,875명
38,834명
비서울권 최대의 도시철도 환승역이다. 심지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승객숫자가 상당히 줄어든 2020년에도 97,450명을 기록했다.[23] 비수도권 역에서 서면역 밑의 반월당역, 사상역이 비서울 지역까지 바라봤을때 인천, 경기도의 역들의 이용객에 밀리는 거에 비해[24] 서면역은 비수도권도 모자라 비서울 지역 1위이기도 하다. 이변이 없는 한, 사상역이나 부산역과의 차이는 엄청나게 벌린 채로 수성할 것이다.
게다가 이 역 근처에 있는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 정류장은 2013년도에는 버스정류장 이용객 수 전국 4위를 기록한 적도 있었다.
부산 도시철도 1, 2호선 두 노선 전체에서 승하차객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상역부산역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 차이이다.[25]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호선 개통이후 21년만에 처음으로 서면역의 이용객수가 10만명 이하로 추락했다. 부산도시철도의 모든 역이 30% 가량 하락했으나 서면역은 거대 상권이였다 보니 낙차폭이 가장 큰 역들중 하나였다. 그와 동시에 전국 10위권의 명예도 빼앗겨버렸다. 이 순위를 다시 회복하려면 최소한 2021년 말~2023년은 돼야 회복할것으로 보인다.

6. 승강장



6.1. 부산 도시철도 1호선


[image]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승강장
[image]
역 안내도
범내골




부전

[image]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일·부산역·남포·하단·신평·다대포해수욕장 방면

부전·시청·연산·동래·부산대·노포 방면
곡선 상대식 승강장이다. 따라서 열차에서 타고 내릴때 발빠짐에 주의해야 한다. 환승통로 및 2호선 승강장을 통과해야 반대편으로 건너갈 수 있으며, 직접 횡단할 수는 없다. 반월당역에 있는 반대편 횡단용 개찰구도 없다. 또한 승강장이 1984년에 지어진거라 수요에 비해서는 조금 좁은데 사람까지 많아 더 좁아 보인다.
예전에는 진한 적갈색의 기둥, 흰색을 배경으로 노란선이 이어지고 아래쪽은 풀색으로 마감한 벽면, 격자모양의 천장과 풀색과 흰색이 <모양으로 계속 교차되는 역명판 쪽의 마감[26]이 인상적이었으나, 시설의 노후화로 2008년에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단행하여 흰색-회색이 가로로 연속되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가, 2019년 다시 리모델링을 하여 좀더 화사한 색감으로 바뀌었다. 부산 도시철도에서는 내부디자인이 가장 자주 바뀐 승강장.
2019년 5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개량공사가 실시되어 이 기간 동안 스크린도어가 열려있으며 안전요원이 배치되고 역 진입시 저속운행을 한다.

6.2. 부산 도시철도 2호선


[image]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승강장[27]
전포




부암

[image]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부경대·수영·센텀시티·벡스코·해운대·장산 방면

개금·사상·덕천·화명·호포·양산 방면
섬식 승강장이다. 예전부터 수요를 생각해서 그런지 어지간한 섬식역 승강장 2개를 붙인 수준의 넓이의 승강장이다. 그럼에도 평소에도 붐비는데 출퇴근시간, 불꽃축제때나 여름피서철은 1호선과 다름없을정도다. 특히 불꽃축제때나 여름피서철의 경우에는 1호선보다 더 붐빈다. 2호선의 승강장은 사상 방면으로 당겨져있어, 1호선 환승객이 2호선 5, 6호차에 몰리는 문제가 있다. 출퇴근 시간대 5, 6호차는 혼잡도가 미친듯이 높은데 1, 2호차는 한산한 기현상마저 보인다. 만약 열차를 놓쳤거나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1, 2호차쪽을 이용하면 조금 더 쾌적하게 이용할수 있다. 문제는 2호선의 빠른환승이나 주요시설이 서면역을 제외하면 5, 6호차쪽의 출구에 몰려있는게 아이러니.[28]

7. 요금


1구간 요금으로 갈 수 있는 범위
1
동대신

서 면

장 전
2
센텀시티

서 면

모 덕
3
수 영

연 산

만 덕
4
미 남

동 래

서 동
동해
부 전

교 대

센 텀

8. 환승


  • 1호선 승강장
>발빠짐 주의! ×5
>2호선 열차를 이용하실 고객은 개찰구 밖으로 나가지 마시고, 승강장과 이어진 환승 계단,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2호선 승강장
>1호선 열차를 이용하실 고객은 개찰구 밖으로 나가지 마시고, 승강장과 이어진 환승 계단,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서면역은 나름 개념환승이고 신도림역처럼 역 구조상 한 곳으로 인원이 몰리는 현상도 적기 때문에 환승 문제가 혼잡도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수도권 전철의 역들보다는 한결 편하다. 물론 수도권 전철보다 노선이 적은 것도 있지만, 부산 도시철도는 한동안 개념환승의 표본이었으며 특히 부산 도시철도 3호선까지만 있었을 때는 모든 환승역이 개념환승으로 칭송받았다. 다만 환승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이동 통로와 승강장이 다소 좁은 탓에 승객 수용 면적이 적은 감은 없지 않아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구의 반월당역보다 좁은 곳에 서울권 최상위역 수준의 인원이 들어차 있다고 생각해보면 감이 올 것이다.
  •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 방향 승강장에서 2호선 승강장
2호선 승강장과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 방향 승강장 간 환승통로는 직선으로 쭉 이어져 있기 때문에 환승시간이 짧고 편리하다. 성인 남성이라면 전력으로 뛰어 10초 정도면 가능할 정도.
  • 1호선 노포 방향 승강장에서 2호선 승강장
2호선 승강장과 1호선 노포 방향 승강장 간 환승통로는 약간 불편하다. 환승통로가 2호선 승강장의 동쪽 맨 끄트머리에 있는데다 전동차 정차위치와 좀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29] 덕분에 2호선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려다 환승통로를 못 찾아 헤메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 거기다 다대포해수욕장 방향 환승통로와는 달리 90도로 꺾이는 구조로 되어 있다. 반대로 1호선에서 2호선 환승은 2호선에서 1호선보다 더 수월할 수도 있다. 이는 환승구간 자체가 직선인데다가 2호선이 섬식 승강장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행선지를 잘못 찾아왔거나 혹은 혼동상의 이유로 다시 건너갈 필요 없이 바로 2호선 승강장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반대 방향의 열차를 타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 2호선 승강장으로 내려와서 왼쪽 방향은 해운대-장산행 열차가 들어오고, 오른쪽 방향은 호포-양산행 열차가 들어온다.

9. 상권 문제


이 역이 환승역이 되면서 이전까지 부산의 제1도심이었던 남포동 상권이 죽었다고 하는 의견이 있으나 실제로는 1970년대부터 부산시에 편입된 구 동래군 지역이 개발되면서부터 서서히 죽어가기 시작했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거기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태화백화점이 들어서면서 부산 전 지역에서 쇼핑수요가 집중되다 보니 자연스레 교통량이 늘어났고[30] 1호선이 상당 구간 개통된 1990년대에는 이미 지금의 서면 상권이 완성되었으며 2호선 개통 이후로 사람이 훨씬 더 많아졌다. 사실 2호선도 서면역을 환승역으로 억지로 거치려면 이 많은 부산광역시의 지형 문제로 곧 황령산과 정면으로 맞닿아 드리프트와 중복 구간이 생길 수밖에 없었지만 서면이라는 부산 제1도심의 큰 수요를 위해 드리프트도 감수한 것.

10. 드리프트


[image]
이 역과 전포역 사이에는 전포 드리프트라 불리는 급커브(90도)가 있다. R=200으로 서대신~동대신구간 급의 곡선이다.[31] 제한 속도 40km/h. 지도를 보면 얼마나 심각한 드리프트인지 알 수 있다. 여담으로 유명한 종각 드리프트(서울1호선)은 R=136~R=140이다. 자세한 것은 전포역 문서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양산행 열차가 전포역에서 서면역으로 들어올 때에는 열차 자체의 소음과 드리프트를 통과할 때의 소리가 합쳐져서 안내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

11. 연계 교통


부산 시내버스 전 노선 중에 1/3 이상이 모두 서면을 경유한다. 그도 그럴것이 서면이 회차지점인 노선들도 많으며 부산광역시/지리에서 정중앙에 위치한 특성상 운행경로 중앙에 서면을 거쳐가도록 되어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서면 경유 노선 중 노선 안내판을 보면 중간 경유지로 서면이 적혀있는 노선이 대부분이다.
시민여객 소속의 20번24번은 서면이 회차지이기 때문에 모두 용호동 방향 한정으로 운행되고, 133번은 초읍 방향 한정, 그리고 태진여객 소속의 160번169-1번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방향 한정으로 운행된다. 583번도 용당동 방향 한정으로 서면을 경유한다. 웬만하면 583번은 서면보다는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 정류장에 하차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원래 서면 이남 지역은 정류장이 방향마다 따로따로 분포했으나 BRT2019년 12월 30일에 개통하면서 한 정류소로 통합되었다.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05-189)
일반
급행
심야
[1] 부산시설공단 서면지하도상가 부전몰을 통해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2] 서면역 고객센터(역무실) 내부에 위치하고 있다. 4조2교대 근무를 하는 역무실 직원, 사회복무요원과 별개로 평일 주간에만 근무하는 유실물센터 직원, 사회복무요원이 존재한다. 따라서 역무실이 열차 운행 시간에 항상 열려 있더라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이외에는 유실물을 인수할 수 없다.[3] 참고로 두 번째는 수원역이다. 수도권 전철(1호선 + 수인분당선) 승하차량 약 11만 명.[4] 오죽하면 승강장 바닥에 줄을 서도록 유도하는 유도선을 붙혀 놓았다.[5] 이때의 부산의 인구가 385만명이였고, IMF이후 수도권으로의 인구이탈이 아니였더라면 400만 인구를 넘기기 직전의 상황이였다. 부산이 쇠락하지 않았다면 더더욱 혼잡했을 것이다. 부산은 양반인게 서울의 경우 그나마 1기 노선들의 승강장을 대형전철 10량을 수용할 크기로 지었는데도 이마저 부족해서 열차 내 혼잡도가 기본이 240%~최대 350%까지 치솟았고, 신도림역도 이 역보다 환승 동선이 조금 더 긴데도 더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났다.[6] 그나마 가락시장역이나 오금역 처럼 하부에 환승통로 부지와 본선 구조물만 마련하는 정도로 대비를 했더라면 설계를 변경해볼 여지라도 있겠지만, 이미 1호선 지으면서 2호선 승강장 까지 통째로 지었기 때문에...[7] 3기 지하철 계획을 대비한 역도 포함.[8] 현재 개통한 역들 중 대표적인 케이스가 군자역, 가락시장역, 오금역, 여의도역, 반월당역, 청라언덕역. 그 외에 영등포시장역 역시 5호선 승강장은 지하 6층이나, 10호선 승강장은 지하 4층으로 계획했다. 사실 서면역도 1호선, 2호선 대합실 간 반 층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는 환승동선을 의도적으로 띄어 놓을려고 그런것은 아니고 2호선 장산행 서면역 진입 직전에 위치한 부전천 복개 콘크리트 구조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단차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9] 서면 롯데백화점 방향은 좀 걸어가야 탈 수 있으며 서면 이남지역에는 BRT가 있으나 기종점 방향에 따라 운행 노선이 다른 노선들이 많다.[10] 원래는 롯데지하상가였으나 서면몰로 이름이 변경되었다.[11] 다만 부전역 방면 승강장 위치가 중앙대로를 따라 북동쪽으로 꺽여있다.[12] 다만 범내골역까지 연결되어 있지는 않다. 이는 서면역과 범내골역 사이에 동천이 있기때문에 지하상가를 놓을수 없기 때문이다.[13] 때문에 서면역 일대에는 흔하디 흔한 횡단보도가 하나도 없다.[14] 사실 이 역이 생기기 전 1970년대~1980년대까지만 해도 서면이라고 하면 부전역 근처의 부전시장 쪽이 중심이었다. 그러다 서면로터리(현 서면교차로. 서면역은 서면교차로 밑에 있다.)가 거듭되는 발전을 하면서 주도권과 함께 서면이라는 타이틀도 가져온 셈이다.[15] 참고로 대구 도시철도반월당역은 처음부터 반월당역 역번호30으로 지정하고 거기에서부터 뻗어나가는 구조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맞춘 것이다. 서면역은 우연이라는 데에서 특이성이 발휘된다. 같은 건 하나 더 있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양산 구간과 부산 도시철도 3호선을 제외하고 1, 2호선 역들 중 처음으로 안전문이 설치되었다는 것. 다대포해수욕장역까지 연장 개통 시 원래는 1호선의 역번호가 기존의 동래역의 역 번호인 125가 되어야 했으나(이 경우 동래역의 역번호는 131이 된다.) 부산교통공사에서 이례적으로 신평 이남 구간의 역 번호를 100, 099, 098, 097, 096, 095번으로 내려버리는 바람에 역번호가 19로 계속 유지되었다. 이렇게 찝찝하게(?) 규칙에서 벗어난 0번대를 붙인 이유는 다름아닌 돈. 부산교통공사 예산 문제감 옛날부터 악명높았던 탓에 사측에서 역명판 땜질 문제로 인한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둔 것이다.[16] 2호선 장산행 막차가 00:00분, 조금 지연되면 00:01분 정도에 서면역에 도착하니 주로 00:03~00:04분까지 기다려주는 편이다. 호포행도 00:00분에 정확히 도착한다. 다만 이것도 케바케인데 승객들이 많이 없을 경우 00:02분에 출발하기도 하며 불금이나 주말같이 승객들이 많을 경우 00:05분까지 기다려주기도 한다.(!)[17] 불금이나 주말, 명절 연휴의 승객들을 위해 역무원이 육성으로 안내해준다.[18] 막차 시간대에 환승객들은 출퇴근 시간대 못지않게 정말 장난아니게 많다. 빨리 환승하지 않으면 앉아서 가는 건 포기해야 할 정도. 환승객들을 여유롭게 기다려주니 천천히 걸어서 환승해도 무방하나 대부분의 환승객들은 빠르게 뛰어간다(..)[19] 역무원이 발차전호를 보내면 기관사가 화면을 통해 확인하고 출발하게 된다. 2호선의 경우 전포행 막차가 00시 16분에 있지만 서면역 다음이 전포역이라서 승객은 거의 없다. 혹여라도 1호선 막차가 끊긴 것을 모르고 환승을 위해 1호선 승강장으로 이동하려는 승객들을 제지하기 위해 역무원이 서서 양 팔로 X표시 제스쳐를 취한다.[20] 물론 막차 바로 전 열차이기 때문에 승객들이 환승할 수 있도록 3,4분 정도 정차하여 기다려준다[21] 만약 전포행을 탔는데 서면 이남으로 내려가야하는 상황이라면 롯데호텔,백화점 정류장에서 심야노선인 1000번과 1004번을 타고 가야하며 서면 이북 구간의 경우 1002번이나 1010번을 이용하면 갈 수 있다. 다만 서면역에 내리면 롯데호텔.백화점 버스 정류장까지 한참을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부암역에 내려서 3번 출구로 나가면 가까운 거리에 부산글로벌빌리지 정류장이 있으니 부암역에서 환승하는 편이 훨씬 낫다.[22] 깜빡이는 점멸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다 열차의 속도가 빠르니 광고를 제대로 보려면 뚫어져라 쳐다봐야만 하기 때문.[23]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 이전(즉 2019년까지)만 해도 전국 도시철도 승하차량 9위였으나, 2020년 결국 10위권 안착에 실패했다. 서면역의 자리에 서울의 신림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디지털단지역 등이 올라갔다.[24] 반월당역과 사상역의 이용객이 각각 비수도권 2위, 3위를 기록한다만 비서울까지 바라본다면 부천의 부천역, 인천의 부평역, 수원의 수원역 등에 밀려버린다... 그런데 수원역은 일반열차를 포함하면 서면역보다 500명 정도 많다![25] 심지어 두 노선 전체 1위 역은 모든 도시철도, 광역철도 노선을 통틀어 이 역이 유일하다.[26] 해당 링크에서 2,3,5,6번째 사진이 초창기 서면역의 모습이다.[27] 2008년 ~ 2010년경의 사진이다. 지금은 안내판들이 변경된 규격에 맞춰 교체되었다.[28] 여기서 승객들을 꽉채우면 경성대·부경대, 센텀시티에서 팍내리는데, 둘다 주요 상권과 수요처가 5, 6호차쪽 출구에 물려있다. 환승 역시 덕천역사상역이 5, 6호차에서 환승해야 빠르다.[29] 2호선 승강장의 위치가 교차로에서 서쪽으로 더 나와있는 형태이다. 지도상에서 보면 'ㅓ'의 형태에 가깝다. 2호선은 열차가 6량 1편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승강장으로 내려와서 50m 정도를 더 걸어가야 비로소 열차 타는 곳이 나온다.[30] 남포동의 경우 미화당과 유나백화점이 있긴 했지만 1997년 외환 위기부도를 맞아 사라졌다.[31] 다만 2호선내에서 드리프트가 가장 심한 구간은 수영역과 민락역 사이의 구간으로, R=170의 급커브구간이 수영교차로 하부에 존재한다.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05-190)
일반
마을
  • 서면로 상의 정류장으로 583번과 남구10번 전용 정류장이다.
일반
마을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05-319)
일반
급행
롯데호텔·백화점(서면역)(05-321)
일반
급행
심야
서면역·서면지하상가(05-710)
일반
급행
심야
서면역·서면지하상가(05-711)
일반
급행
심야
  • 중앙대로 도로변의 정류장으로 부산진12번 전용 정류장이다.
마을

12. 기타


  •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대박사연으로 꼽힌 '휴지 좀 가져다 주세요' 사건이 나온 곳이 바로 이 곳이다. 사연을 보낸 애청자는 당시 이 역 화장실에서 X를 보는 중에 휴지가 없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는데 이 역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도움을 요청해 휴지를 받고 만원을 수고비로 건넸다고.
  • 서면역 1호선 대합실 기둥의 열차도착안내시스템은 다른 안내 시스템과는 달리 안드로이드 기반이다.[32]

[image]
  • 1호선 차내방송이 유독 다른 역들보다 빠른데 부전역과의 역간거리가 600m 밖에 안 되어 이렇게 빠른 것이다.[33] 참고
  • 서면역은 신평, 노포, 장산역과 함께 2006년 10월에 있었던 안전펜스 설치역에서 제외되었는데, 서면역은 이듬해였던 2007년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예정되었기 때문에 부산 도시철도에서 가장 붐비는 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007년 6월 경까지 안전선 밖에 없는 옛 모습을 보였다.[34]
  • 보통 디시인사이드나 팬카페에서 광고가 진행될때 비수도권 지역으로는 단골로 설치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 2018년 3월 16일 오후 6시 12분경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 방향 플랫폼에서 한 승객이 승강장과 열차 사이에 발이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전동차가 잠깐 운행을 중단하였다.[35]
  • 부산광역시 내 도시철도 역 중 유일하게 대합실에서 에어컨이 나오는 역이다. 여름에 대합실 천장에 설치된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6] 더불어 겨울에는 히터가 나와서 난방이 잘 된다.
  • 동해선 광역전철까지 개통된 2018년에도 1호선과 2호선이 서로 환승 할 수 있는 유일한 역이다. 만약 양산방면 구간이 1호선 연장으로 갔으면 양산종합운동장역이 두번째로 서로 환승가능한 역이 됐을지도 모른다.
  • 여느 번화가의 도시철도역이 그렇듯 서면역 지하상가에는 설문조사를 가장한 사이비 구걸꾼들이 활개를 치고 다닌다. 특히 분수대 앞이나 서면 1번가 방향 통로에 많다.
  • 노포역 방향 환승통로 벽에 라틴 문자로 구성된 '영어 없이 살면 안되나요 사랑해요 훈민정음' 이라는 글귀가 있다.
  • 서면역 환승통로에 광고천재 이제석의 설치미술이 있었던 적이 있다. #

[32] 부산지하철의 대부분의 안내 디스플레이는 Windows 7 기반이다.[33] 부전역에서 발차하자마자 안내방송이 나오는 것도 이 이유.[34] 다만 1호선 환승통로방향으로는 펜스가 설치되어 있긴 했다.[35] 1호선 승강장이 곡선 승강장이다 보니 발이 쉽게 빠지기 쉽다.[36] 원래 도시철도 역 대합실 자체의 크기가 매우 크기 때문에 그 공간 전체에 냉난방을 하면 엄청난 전기가 소요된다. 하지만 서면역은 이용객이 워낙 많기 때문에 편의를 위해 이를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