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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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乐天世界/樂天世界 | Lotte World Adventure | ロッテワールド

[image]
[1][2]

<colbgcolor=#856ffa><colcolor=#fff> '''종류'''
테마파크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 (잠실동)
'''개장'''
1989년 7월 12일 오전 9시 30분
'''규모'''
대지 128,246㎡
연면적 581,645㎡
'''소유주'''
호텔롯데 월드사업부
'''설계'''
바타글리아
'''건축'''
롯데건설
'''연락처'''
02-1661-2000
공식 홈페이지
[3]
[image]'''모험과 신비의 나라'''[image]
1. 개요
2. 상세
3. 연혁
4. 시설
4.1. 이용시간
4.5. 상품점
4.6. 게임
4.7. 편의시설
4.8. 편의제도
4.8.1. 모바일 App
4.9. 추천코스
7. 롯데월드 테마송
7.1. 어트렉션 테마곡
8. 요금
8.1. 할인 혜택
8.1.1. 롯데월드 어드벤처 어플 할인
8.1.2. 야간할인
8.1.3. 체크카드·신용카드 할인
8.1.4. 군인 할인
8.1.5. 통신사 할인
8.1.6. 기타 이벤트
8.2. 연간이용권
11. 사람이 많이 오는 시기
12. 대중 매체에서
13. 직원
13.1. 사원
13.2. 아르바이트(캐스트)
14. 기타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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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공식 슬로건'''
[image]'''모험과 신비의 나라'''
[image]
롯데월드 쇼핑몰 내부에 위치한 실내 테마파크.

2. 상세


대지면적 기준으로 페라리 월드[4]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를 가진 실내 테마파크이자[5] 연간 약 80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테마파크 중 하나이다.[6] 1989년 7월 12일에 실내구역인 어드벤처가 개원하였으며, 1990년 3월 24일 실외구역인 매직아일랜드가 추가로 개원하며 현재에 이른다.
테마파크의 정식 명칭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이나, 일반인들이나 롯데월드 어드벤처 운영측 모두 보통은 '롯데월드'로 통칭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롯데월드는 엄밀히 말하자면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비롯하여 백화점, 아이스링크, 민속박물관, 호텔 등이 들어서있는 건물 명칭을 뜻하기 때문에 필요시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구분해서 부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개장 당시만 해도 '롯데월드 어드벤처'였던 공식 테마파크명이 시간이 지나면서 롯데월드 건물자체의 존재가 옅어지며 공식적인 명칭이 '롯데월드'로 굳어진 적도 있었지만, 개장 25주년이었던 2014년 1월 1일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다시 바꾸면서 현재 명칭이 되었다. #.
실외 구역인 매직아일랜드의 경우 개장 당시 롯데가 서울시에 기부채납 후 소유권 없이 운영권만 가지고 운영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롯데월드 어드벤처와는 별개의 이름으로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세계 테마파크 순위에 오른 한국의 테마파크 중에서는 순위가 가장 높다.

3. 연혁




4. 시설



4.1. 이용시간


  • 매일 : 10:00 ~ 21:00[8]
    • 공휴일 전일과 연휴 기간에는 요일에 관계 없이 23시까지 개장하지만, 공휴일과 연휴 마지막 날은 다음날이 평일일 경우 22시에 폐장한다.[7] 2020년 2월 26일부터 당분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매일 21시에 폐장하게 되었다.
  • 나이트 파티 : 22:30 ~ 익일 05:00
    • 이벤트 형식으로 가끔 진행되는 철야 개장이다. 어드벤처 내의 놀이시설만 이용 가능하며 매직아일랜드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벤트 주제에 따라 미성년자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할 수도 있다.
개장 초기에는 오후 8시가 폐장 시간이었으나 전성기에 들어서 매일 밤 11시까지 운영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상술한 대로 운영 중이다.

4.2. 어트랙션




4.3. 환상의 숲




4.4. 레스토랑




4.5. 상품점


상품점 목록

4.6. 게임


게임 목록

4.7. 편의시설


편의시설 목록

4.8. 편의제도


장애인 편의제도는 장애인분들의 장애여부에 따라 시설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이점은 참고하자... 또한 장애인 편의제도는 복지카드를 소지한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하며 동반 보호자1명만 가능하다. 장애인 편의제도
매직패스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모든 손님에게 주어지는 3번의 기회를 주는 매직패스가 있고, 유료로 구매할수있는 프리미엄 매직패스는 47,000원권(5회) , 85,000원권(10회)이 있다. 자유이용권 구입후 별도 구매이니까 참고하자 *단 구매를 원할경우 일행모두 함께가야한다. 일반 3회의 기회는 롯데월드 실내 어드벤처 안내데스크옆에있는 키오스크와 매직아일랜드 매직캐슬 좌측출구옆에 키오스크 두곳이 있다. 키오스크가 불편하다면 스마트폰 어플 롯데월드 어드벤처 앱 설치후 이용권의 QR코드를 인식하면 앱에 3회이용할수있는 매직패스가 주어진다. 이 외의 시설들은 시간을 선택해서 예약할수있다. 시설별 예약마감시간은 상이하다. 어트랙션 편의제도(매직패스)

4.8.1. 모바일 App


방문자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App 서비스를 제공한다.


4.9. 추천코스


추천 코스
매직아일랜드는 실외 특성상 겨울에는 강풍 등으로 인해 종종 운휴하는 경우가 많다. 운휴정보를 참조하여 일정을 짜도록 하자. [9]
스릴있는 시설을 좋아한다면 아트란티스,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후렌치 레볼루션, 스페인 해적선, 혜성특급을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스릴있는 어트랙션을 즐기지 않는다면 신밧드의 모험, 파라오의 분노, 환타지 드림, 드래곤 와일드 슈팅, 정글탐험보트 같은 다크라이드 기종들과 풍선비행, 와일드투어, 플라이벤처, 월드모노레일을 코스에 넣어보자.
매직패스는 사람 많은 날에 가면 키오스크 예매나 기존 매직패스 발권기는 일찍 마감되며, 일정시간마다 열리는 어플을 통한 발권은 티켓팅마냥 번번히 실패하는 경우가 생긴다. 간혹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가 있어서 틈새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보통은 일찍 가서 아침에는 후렌치 레볼루션 등의 인기 어트랙션 매직패스를 빨리 받고 낮에는 비교적 대기시간이 적은 어트랙션 위주로 놀다가 사람이 빠지는 저녁쯤에 대기시간이 많은 어트랙션을 타면 꽤 많이 탈 수 있다.
퍼레이드나 어드벤처 1F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리는 공연이 의외로 수준이 높다. 시간대가 맞으면 앉아서 쉴 겸 공연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5. 축제 및 공연




6. 마스코트 및 캐릭터




7. 롯데월드 테마송



국내의 여러 놀이공원과 달리 '''대표 테마송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다.''' [10] 1989년 개장 당시부터 '''30년이 다 돼가는 지금까지''' 계속 사용 중이다. 테마송의 작곡가는 1970년대 가요계의 판도를 바꿔 놓은 뮤지션이자 국내 CM송 작곡계의 전설, 바로 '''쎄시봉의 주역 가수 윤형주'''다.[11] 특히 윤형주는 작곡 뿐만 아니라 이 노래의 서브보컬로 직접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다.[12] 전반적으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편곡 덕분에 약 30년 동안 거의 손대지 않고 사용할 정도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지금도 롯데월드에 방문하면 '''폐장 10~15분 전'''에 마감시간을 알리는 안내방송 이후 어드벤처 전역에 울려퍼지는 이 테마송을 들을 수 있다. 한국어 버전 - 중국어 버전 순서로 방송한다. 한국어버젼은 짧게 리믹스되었지만 중국어버젼은 더 긴 풀버젼으로 방송한다. 어린 시절 밤 늦게까지 롯데월드에서 놀아 본 사람이라면 이 테마송을 들으며 집에 가야 했던 아쉬움이 떠오를 것.
'''<우리말/영어 가사>'''[13]
꿈속에 보았던 신비한 세계[14]
There's a place in this world that we dream about
모두가 오고싶던 곳
Where there is magic in the air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이곳
There's a place we can see fantasy all around
사랑의 낙원이예요
That is the place we want to be
로티와 로리가 함께 어울려
everyone in that place can be friends with me
즐거이 노래불러요
There everyone is very nice
누구나 만나면 친구가 되는
For my friends and for me in this paradise
사랑의 낙원이예요
That is the place we want to go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곳
Every face is smiling in this place I know
마주치는 얼굴마다
And this place is beautiful too
반가운 이곳
Made for me and you
꿈의나라 신비의 세계
Dreams can come true where you can find love
사랑의 롯데월드
Lotte world where dreams come true
꿈의나라
Dreams can come true
모험의 세계 여기는
This world is mine and yours lotte world
롯데월드
Where dreams come true
1990년대에는 30초로 축약된 형태로 롯데월드 CF의 BGM으로 자주 쓰였으며, 최근에는 길이를 좀 줄이고 약간 어레인지한 걸 쓰기도 한다. 그렇지만 롯데월드 테마송 풀버전을 들어보지 못한 어린이들도 마지막의 "롯~데!월드" 이것만큼은 분명히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로고송은 2000년대 초반까지 쓰이다가[15] 2004년 경부터는 "롯데월드!" 라는 구호로 바뀌었으며 이것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0년 이후로는 완전히 사라져 2014년부터 롯데그룹 통합 징글이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2016년 위의 엑소 출연 광고에서 잠시 롯~데월드!!가 다시 쓰였다.
[image]
2009년에는 롯데월드 개장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메인 테마송을 비롯해 퍼레이드에서 틀어주었던 각종 축제 음악을 함께 수록한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CD의 형태로 발매된 음반의 가격은 3,000원[16]으로 부담없는 수준인 데다 소장할만한 가치가 충분했는지 인기가 꽤 좋았고, 이후 롯데월드 측에서는 페스티벌 음악 앨범과 크리스마스 뮤직 앨범을 추가로 출시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고려대학교 입실렌티에 윤형주가 초대가수로 왔는데, 아무래도 세대가 세대인지라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하자 롯데껌, 새우깡 CM송과 함께 이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7.1. 어트렉션 테마곡


아예 브금뽀개기라는 프로젝트까지 시행해서 어트렉션 테마곡의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에버랜드와는 달리,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어트랙션 테마곡은 파크 지침상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발매나 공유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알려진 테마곡도 많이없다. 하지만 잘 들어보면 음악의 퀄리티는 상당히 높아, 에버랜드 못지않게 잘 만드는 듯하다. 또한 거의 모든 걸 국내에서 처리하는 에버랜드와는 달리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외국 기업의 도움으로 음악을 만드는 편이다.[17]
'''※ 테마곡이 존재하는 놀이시설만 서술하며 영상이 없다면 그냥 이름만 올린다.'''[18]
  • 2F - 없음
  • 3F
    • 월드 모노레일[19]
  • 매직아일랜드
    • 아트란티스
    • 환타지 드림[20]
    • 백설공주의 성

8. 요금


2019년 12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 중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켓 제도는 아래와 같다.
  • 종합이용권 (파크+민속박물관)
구분



베이비
비고
1Day || 59,000원 || 52,000원 || 47,000원 || 15,000원 || -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입장 및 놀이시설 이용
(환상의 숲, 게임시설, 코인물 등 제외)
- 박물관 관람 (오후 7시 이전 입장) ||
After4
48,000원
42,000원
36,000원
15,000원
오후 4시부터 입장
  • 파크이용권
구분



베이비
비고
1Day || 54,000원 || 50,000원 || 46,000원 || 15,000원 || -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입장 및 놀이시설 이용
(환상의 숲, 게임시설, 코인물 등 제외) ||
After4
45,000원
40,000원
35,000원
15,000원
오후 4시부터 입장
이번 티켓 제도 변경으로 입장권은 사라지고 '''종합이용권과 파크이용권''' 두 종류의 티켓만 판매된다. 두 이용권의 차이는 '''민속박물관 관람 가능 여부'''이며 베이비 티켓은 '''이용권 종류와 입장 시간에 상관없이''' 모두 14,000원으로 동일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지사항에 따르면 이번 티켓 제도 개편은 '''어트랙션 탑승 시 검표 절차 축소, 티켓 소지 및 분실로 인한 각종 번거로움 해소'''가 목적이다. 입장권이 사라지면서 나름 가성비가 좋았던 After7 티켓이 자취를 감추게 되는 아쉬움이 생겼다.
2019년 12월 이후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어플을 통해 구매한 경우, 티켓 자동발권기에서 예매코드를 입력하여 지류티켓을 발급받는 대신 파크 입구에서 바코드를 보여주어 바로 입장하도록 변경되었다. 이제는 이전처럼 자동발권기에서 지류티켓을 뽑는것이 불가능해졌다. 입장권이 곧 자유이용권인 만큼 이젠 더이상 어트렉션에서 티켓검표를 하지 않고 그냥 들여보내준다.
지류티켓은 옛날에는 여객열차의 MS승차권과 비슷한 형식으로 지하철 개찰구 비슷한 곳에서 티켓을 넣고 입장했는데 지금은 티켓양식 교체와 함께 직원이 직접 검표한다.
  • 매직패스 프리미엄 티켓
구분
5종권
10종권
비고
가격 || 47,000원 || 85,000원 ||<|3><-2> ※ 대상 : 당일 종합이용권/파크이용권/연간회원 소지자
※ 1인 1매 구매가능합니다.
- 타인에게 양도 불가.
- 동일 어트랙션 중복 이용 가능.
※ 다음과 같은 어트랙션은 이용이 불가합니다.
- 유료 이용 시설
- 매직패스 대기라인 없는 시설 ||
어트랙션
전 어트랙션 중 5종
전 어트랙션 중 10종
판매수량
하루 200매
하루 100매
대부분의 놀이시설에 매직패스가 운영 중인데 이 매직패스를 판매하는 이용권도 있다. '''5종권'''과 '''Free권'''이 있었으며 요금은 각각 '''4만원'''과 '''10만원'''이었다. 자유이용권 구매자나 연간회원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며 1인당 1매만 구입 가능하다. 5종권은 당일 '''선착순 200매''', Free권은 당일 '''선착순 50매'''만 판매하였다. 판매 장소는 어드벤처 1층에 위치한 민속박물관 출입 엘리베이터 앞이다. 2019년 12월 1일 부터 이용 요금 조정에 따라 '''Free권'''은 사라지고 '''5종권'''은 '''4만 7천원'''으로 인상되고, '''Free권'''에서 '''10종권'''으로 변경되고 요금은 '''8만 5천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5종권은 선착순 그대로, 10종권은 '''선착순 100매''' 판매하는것으로 변경되었다.
매직패스 프리미엄은 구매 즉시 현장 직원이 팔찌(5종권 - 노란색, 10종권 - 빨간색) 를 채워주기 때문에 '''이용하는 사람이 직접 매표소로 가야 하며''', 간혹 부모님이 아이를 위해 대신 오는 경우 있는데 이 경우 100% 구매 불가로 이어진다.
파손 시 재발행이 불가하다고 안내를 받지만, 실제로 해당 팔찌는 왠만한 사람의 힘으로는 뜯기 어렵고 물에도 잘 견디는 특수소재로 되어 있어 그럴 가능성은 매우 적다.
불편하게 왜 직접 가야하나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성수기나 사람이 많은 주말에는 이 티켓들도 오전 중으로 동이나기 때문에 재판매 우려와 1개의 티켓으로 여러명 이용(특히 10종권), 소수의 인원이 독점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외국인도 구매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사람들은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한다. 물론 외국인들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일반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하고, 한국인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 국적을 취득하면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을 끊게 된다.
L-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0.5% 적립이지만, 2015년 11월 9일부터 0.1%로 삭감되었다. 이는 아쿠아리움과 김해 롯데 워터파크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8.1. 할인 혜택


우리나라의 다른 테마파크들도 마찬가지지만 롯데월드 어드벤처 역시 1년 내내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손님들 역시 할인을 해서 들어가려고 하므로 '''아무도 정가로 들어가려 하지 않는다'''.[21] 파크 입장료의 정가는 해당 파크가 가지는 가치를 나타내는데 대부분의 손님들은 그런것에 일절 관심이 없고 오로지 싸게 들어갈려는 생각만 하기 때문에 그저 안습일 뿐이다.[22]

8.1.1. 롯데월드 어드벤처 어플 할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어플로 예매하면 약 35% 할인이 상시로 적용된다.[23]그러나 중복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휴카드로 할인을 했다면 어플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8.1.2. 야간할인


오후 4시부터 이용 가능한 After4 이용권을 구매하면 종일권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1년 365일 폐장시간이 밤 10~11시이기 때문에 오후에 입장해도 웬만큼 즐길 수 있다. After7 입장권도 있었지만 2018년 4월 2일 티켓 제도 개편과 동시에 사라졌다.

8.1.3. 체크카드·신용카드 할인


많은 체크카드신용카드가 자유이용권 50% 할인[24]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단 상당수가 카드 실적[25]을 필요로 한다. 일부는 무료 입장 혜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도 있었으나, 2012년 5월 12일부터 '''롯데월드 롯데카드'''만 실적 충족시 무료입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자세한 것은 제휴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한/BC/하나카드는 조회 페이지에서 할인 적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26] 참고로 나라사랑카드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27]

8.1.4. 군인 할인


입영 대상자, 전역자, 휴가 중인 장병들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영 대상자는 입영통지서를 보여주면 받을 수 있고, 전역자[28]전역증을, 휴가 중인 장병들은 휴가증을 보여 주면 받을 수 있다. 일행 중에서 직업군인이 있다면 역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할인은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대에서 복무해야 받을 수 있으며, 사회복무요원은 받을 수 없다. 서울 근교인 김포제2해병사단이나 수원 해병대사령부, 평택 제2함대 그리고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 서울 근교의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해병대 부대 수병, 해병대원들이 단체로 외박 및 휴가 나왔을 때 이 군인 할인을 받고 롯데월드에서 하루종일 놀기도 한다.[29] 그러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며 할인 혜택이 많이 줄었다.

8.1.5. 통신사 할인


포인트 차감 형식으로 사용 가능. SKT, KT의 멤버쉽카드가 있으면 된다. 본인에 한해서 1일 1회 등급에 따라서 50% or 40% 할인된다.
할인율은 통신사 정책에 따라 매 달 바뀌기 때문에 롯데월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멤버쉽 어플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LGU+는 VIP일 경우 나만의 콕 혜택을 '교통&레저'로 선택했을 때만 가능하다. 포인트 차감 후 50% 할인된다.

8.1.6. 기타 이벤트


이외에도 학생 할인, 자녀 동반 할인, 온라인 예매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조건이 있으니 롯데월드 홈페이지 할인정보, 롯데월드 블로그, 롯데월드 트위터, 롯데월드 페이스북을 주시하도록 하자.
송파구민 혹은 송파구의 자매도시의 경우 40%가량 할인을 받아서 들어갈 수 있다. 이 경우 본인의 거주지가 명시된 서류원본이 필요하다.(ex. 신분증)

8.2. 연간이용권


1년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연간이용권도 판매 중이며, 혜택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당연하지만 혜택이 많을수록 비싸다. 외국인도 만들 수 있다.[30] 외국인이 만들면 이름 부분이 로마자로 표기된다.
원래는 파크 안과 밖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었으나 2020년 8월 1일 이후로 모든 종류 통틀어서 1일 1회 입장만 가능하다. 정확히는 2020년 8월 1일 이후에 가입한 사람부터.
  • : 1일 3종의 매직패스와 주차장 이용 연 12회, 아이스링크 입장권 연 24회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의 사항은 그린과 동일하다. 2019년 기준으로 현재는 판매중단.
  • 골드 : 주차장 이용 연 12회가 제공된다. 또한 모바일 매직패스 1일 3종 이용가능(반드시 입장 후 이용). 그외의 사항은 그린과 동일하다.
  • 그린 : 가장 기본적인 연간회원권이며, 주차장 혜택은 없지만 1시간 1,000원(일 최대 8천원까지)짜리 주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 : 그린과 동일하지만, 유효기간이 6개월이다. 2019년 기준으로 현재는 판매중단.
  • ~~ : 가장 저렴하지만, 1, 2, 5, 7, 8, 12월 주말, 공휴일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2021년 2월부로 판매중단.
연간이용권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있으며,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1인당 14만원대로 그린 연간회원권을 구할 수 있다. 1년에 7회 이상 방문이 가능하다면 일단 본전은 뽑는 셈.[31]
연간이용권을 분실한 경우, 연간이용센터에 가서 2000원을 내면 재발급이 가능하다.[32]

9. 교통




10. 비판 및 사건사고




11. 사람이 많이 오는 시기


롯데월드를 비롯해 테마파크 방문객 중 90%는 어트랙션을 최대한 즐기는 것이 목적이다. 눈치게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여유있는 파크 이용을 위해선 특히 피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다른 파크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롯데월드는 사람이 많은 시기에 방문하면 인기 어트랙션 하나만 탑승하는데도 초인적인 인내심이 필요하다.[33] 설명하기에 앞서 기본적으로 '''주말 및 공휴일은 무조건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제외한다.'''
여느 위락시설이 그렇듯, 이 시기에 롯데월드 측도 알바생을 보강하기도 하며, 직원과 알바들 입장에서 스트레스와 부담이 빡세게 들어가는 때이기도 하다. 비단 롯데월드만이 아니라 어떤 테마파크든 취직하고자 하는 위키러라면 마음 단단히 먹고 취직하자.
  • 어린이날 등 각종 공휴일: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려오는 이런 날에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긴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특히 공휴일+주말인 해라면(...) 일요일 오후, 평일 전 휴일 오후나 돼야 그나마 사람이 조금씩 빠진다. 그러나 어쩔 때는 사람이 장난 아닐까 봐 하는 이유로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론 눈치게임에서 승리하는 자만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다만 그게 손에 꼽고 꼽히는 정도라 문제지만(...)
  • 호러할로윈:좀비 아일랜드 행사 기간: 추석, 개천절, 한글날을 기본으로 한 연휴가 많고 가을 소풍, 수학여행, 나들이 수요가 증가하는 최적의 시즌이라 평일에도 사람이 많다. 호러할로윈 행사 특성상 특히 야간개장에 사람이 몰리며 호러할로윈이 열리는 매직아일랜드의 혼잡도가 매우 높아진다. 매직아일랜드 내 주요 어트랙션 대기시간이 껑충 뛰는 것은 물론[34] 행사 관람객과 어트랙션 대기인원이 뒤엉켜 헬게이트 오픈. 특히 이 시기에는 매일 19시 이후 예약 인원만 혜성특급과 자이로스핀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온전히 어트랙션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방문을 피하는 게 좋다.
  • 크리스마스 즈음: 연말 + 롯데월드의 겨울(후술) + 크리스마스라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많이 온다. 그것도 전국 각지에서! 크리스마스 이브(12월 24일)에 사람이 별로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당일엔 얄짤 없다. 적어도 10만 명 이상 출입한다. 크리스마스가 주말과 겹치는 해[35]라면 당일 혼잡도는 더더욱 심해진다. 특급 헬게이트.
  • 방학이 끝나는 2월 말과 8월 중순: 의외로 많이 오는 복병. 게다가 10~20대의 연령대이기 때문에 위에 나온 매직패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줄을 길게 서야한다![36]
  • 수능 끝난 직후: 수능 직후 (그러니까 11월 세 번째 금요일 이후[37]) 으레 수험생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벌이는데 이 기회를 틈타 수능 끝난 고3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 롯데월드 전체가 고딩과 비고딩으로 나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혼잡도는 당연히 기본이 C.
  • 대학 개교기념일 또는 행사[38]
  • 민방위 훈련이 있는 날: 이런 날은 대개 수요일에 있다. 민방위 사이렌이 발동하면 매표소 운영이 중단된다. 어트랙션은 그대로 정상 가동된다.
또한, 이 밑의 내용들은 '''특히 롯데월드에 해당'''된다.
  • 7월 20일 ~ 8월 20일, 12월 20일 ~ 3월 1일. 롯데월드가 지정한 공식 성수기로 연간회원권 중 가장 저렴한 블루레벨의 경우 이 기간에 연간회원권 사용을 할 수 없다.[39][40] 이런 기간 중에는 혼잡도가 A 이상[41]인 날이 많고 여름에는 휴가 나온 군인들을 포함해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리기 때문.
  • 장마철 및 강우, 강설 시: 비나 눈이 오면 실내 테마파크 특성상 사람이 몰릴 수 밖에 없다. 제 아무리 롯데월드라 해도 매직아일랜드의 어트랙션[42] 대다수가 운휴하는데, 이 때 매직아일랜드의 스릴 시설 대체재로 후렌치 레볼루션과 스페인 해적선이 터져 나가기 때문에 더욱 피하는 게 좋다.
  • 겨울: 추운 겨울에는 실외에 있는 다른 테마파크보다는 난방 빵빵하게 틀어 주는 롯데월드를 더 선호하는 게 당연하다. 바로 위에 겨울 공식 성수기가 여름보다 훨씬 더 긴 건 이런 이유이다. 그렇다 보니 크리스마스 역시 테마파크 중에서는 롯데월드가 제일 혼잡하며[43], 설날에도 성수기는 계속된다.
  • 인기 어트랙션 점검일: 제곧내. 이런 날은 정말 피해야 한다. 롯데월드 홈페이지 하단에 TODAY 더보기를 클릭하면 운휴 달력을 볼수 있다. 후룸라이드나 후렌치 레볼루션, 아트란티스같은 인기 어트랙션이 운휴하면 혼잡예상도 A가 C가 되는 마술을 볼 수 있다.[44]
  • 결론적으로 롯데월드에 사람이 적은 날은 없다고 보면 된다.[45] 잠실은 수 많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이 집결한 최적의 교통요지이며 주변의 거대상권과 주거지, 수 많은 유동인구 때문에 롯데월드는 사시사철 방문객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매일 밤 10~11시까지 이어지는 야간개장은 덤. 3월, 9월 초순이라면 상대적으로 여유롭겠지만.

12. 대중 매체에서


1995년 SBS 드라마 <신비의 거울속으로>의 주 배경이 바로 롯데월드이다.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몇 번 쓰인 데이기도 한데, 1996년 H.O.T.의 히트곡 <Candy>, 핑클의 1998년작 노래 <자존심> 등이 대표적이다.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주 배경 역시 롯데월드이다.[46]
2015년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에선 아예 스토리의 메인 공간적 배경으로 설정했다.
국산 애니메이션 플라워링 하트 19화에 나오는 놀이공원이 롯데월드를 모티브로 하였다.
드라마 우주의 별이에선 데이트 장소로 등장하였고 환타지 드림, 아트란티스, 자이로드롭이 출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2번 나왔다.

13. 직원



13.1. 사원



13.2. 아르바이트(캐스트)



롯데월드의 알바생을 '''캐스트(cast)'''라고 부른다. 채용은 롯데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14. 기타


  • 어드벤처와 매직아일랜드 모두 부지가 넓지 않은데 이를 상쇄할 만큼 공간 활용을 잘하는 편이다. 지하로 파내려 가거나[47] 트랙을 이리저리 꼬아 공간 낭비를 최대한 줄이다보니[48] 자연스레 다크라이드가 많아진 것도 특징. 파라오의 분노처럼 실내공간의 최고층에 초대형 시설을 짓는 실책을 저지르거나 번지드롭이 실내에 있던 시절도 있지만, 바닥부터 천장까지[49] 빈틈없는 공간 활용 덕에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이 흥미를 느낀다. 하지만 워낙 구석구석에 어트랙션과 편의시설이 숨어있어 길을 헤매거나 가려는 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다크라이드를 보유하고있다.[50]
  • 중화권 국가들, 일본 등지에서도 서울 여행 단골 코스로 롯데월드가 들어가 있다. 이 곳을 찾는 외국인 중 30% 이상이 중국인(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일 정도. 그런데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이 터지면서 중국인의 비중은 줄어들고 비중국 중화권 방문객의 수가 늘었다. 일부 캐스트들은 아예 한자가 적힌 띠를 두르고 있을 정도이다. 나머지 70% 이하는 중국 외의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국인 다음으로 많이 오는 사람들은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동남아시아 사람들. 롯데월드 측에서 외국인 관광객 중 무슬림의 비중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했는지 2016년 4월에 방문객의 하루 5회 살라트를 위해 어드벤처 3층 정글탐험보트 출구 옆에 '무슬림 기도실'까지 만들었다.
  • 그동안 어드벤처 내에는 유명 브랜드 음식점이 아닌 롯데월드 전용 메이커의 음식점만 고가로 판매 중이었고[51], 이들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서인지 재입장 제도도 폐지하는 등의 불편이 많았다.[52] 그런데 언더랜드에 유명 브랜드의 음식점, 특히 롯데리아가 새로 입점하면서 고가의 듣보잡 음식점에서 먹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게다가 2014년 7월에는 일반 패스트 푸드 업체들이 여럿 들어와서[53] 일반매장과 거의 차이가 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팔고 있다. 물론 재입장 방법은 있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입장고객과 롯데마트 입장고객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식당가('저자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활용하여 외부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방법이다. 그러나 직원이 지켜보고 있으니 주의하도록. 예전에는 눈에 안보이지만 적외선램프를 쪼였을 때 보이는 특수 잉크로 된 스탬프를 나갈 때 찍어줘서 재입장 시켰었다.
  • 롯데월드에는 놀이기구나 쇼핑시설만 있는걸로 생각하기 쉬운데, 롯데월드 민속박물관도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 톰오브호러 옆에 있다.
  • 현재 롯데월드 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은 매직아일랜드 범퍼카[54]뒷편 쪽 한 곳밖에 없다. 실내에서는 당연히 전면 금연. 남문 밖도 전면 금연 구역이며, 매직아일랜드에 있는 출입구 밖 석촌호수도 금연 구역이다. 때로 흡연구역까지 가기 귀찮다고 화장실에서 피는 경우도 있는데 자칫 잘못하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절대로 하지 말자.
  • 2009년 축구 평가전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세네갈 국가대표 선수들이 여기로 놀러온적이 있었다. 또 '세계에서 제일 큰 실내 놀이공원'으로 기네스북에 올라간 적이 있다. 현재는 페라리월드에 밀려 세계 2위.[55]
  • 롯데월드 내 파크운영팀에서 CCTV로 지하 잠실역 롯데리아 앞까지 볼 수 있다. 파크 내에도 CCTV가 제법 보이는 편.
  • 2013년 이전까지 사용되던 입장권 발권/개집표 시스템이 철도승차권의 것과 비슷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한 철도 동호인이 이 두 가지를 갖고 실험한 결과 호환된다고. 지금은 다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의장대가 롯데월드에 행사를 뛰러 가는 경우도 있다!
2016년 병신년을 맞아 이름에 '병' 또는 '신'자가 들어가 있으면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 2017년 정유년엔 마찬가지로 이름에 '정' 과 '유'가 들어가있으면 할인을 해줬다. 한글자만 있으면 반값인 2만 6천원, 두글자 모두 있으면 2만 4천원이다. 병신년과 달리 정유년은 특이할 게 없지만 이분 덕에 화제였었다.
  • 1980년대 개장 후에 롯데월드 바로 건너편에 있었던 5단지 주민들과 분쟁이 잦았었다. # 결국 롯데월드는 1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5단지 주민들에게 보상하였다.
  • SMAP이 1993년에 이곳을 방문했다.
  • 현재 롯데월드는 파크 곳곳의 예전 조명을 때고 정신나갈정도로 화려하고 밝은 LED만을 덕지덕지 때려박고 있다. 근데 이것도 정도가 심한 게, LED가 아닌 광섬유만을 사용한다고 했던[56] 렛츠 드림 나이트 퍼레이드 플롯카에 LED를 대놓고 덕지덕지 붙히고 있으며 환타지 드림이나 파라오의 분노를 비롯한 놀이기구에도 덕지덕지 붙히고있고 그 외의 별의별 이상한 장소[57]에다가도 덕지덕지 붙히고있다.[58] 덕분에 롯데월드는 마니아들한테 아주 신나게 까이는 중.
  • 2018년 9월 5일부터 롯데월드 이미지로 랩핑된 인천 ➡️ 태국 돈므앙행 에어아시아 비행기 '에어 로티'가 매일 1회씩 왕복운항한다.
  • 파라오의 분노 근처에 아크어드벤쳐라는 숨겨진 놀이기구가 있다는 괴담이 한동안 돌았었다. 물론 이는 사실 무근이었으나, 롯데월드측도 이 괴담을 역 이용하여 할로윈 이벤트때 써먹었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문서 참조.
  • 매일 12시 10분 , 6시에 하는 미라클 애니멀쇼 오프닝에서 메이플스토리 오케스트라 노래가 나온다!
  • 2019년 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입장객이 상당수 줄어들었을 것 같았지만 오히려 방학시즌, 여름시즌이라 늘고, 매출도 13% 더 늘었다고 한다.[59]
  • 현재는 경기도 북부와 강원도 북부[60]에서는 가장 가깝고, 강원도 남부와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에서는 가장 먼 수도권 놀이동산이지만[61], 남북통일 이후에는 현재의 이북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수도권 놀이동산이 되며[62], 평시에는 개성황해도 지역에서도 입장객 수요가 발생하고, 휴가철에는 평안도, 함경도 지역의 입장객들이 여기에 많이 몰릴 전망이다.[63]
  • 입장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경기도 지역에서 온 경우가 대부분이고[64], 그 다음이 강원도[65], 충청도, 인천이며,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에서 온 경우는 휴가철 정도를 제외하면 보기 힘들다.
  • 리뉴얼 공사를 진행할때 롯데그룹의 현재 상황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혜성특급은 마지막 구간에 롯데월드타워가 그려져있으며 환타지 드림은 피날레 구간의 롯데그룹 구 로고가 신 로고로 변경되었다.
  • 서울답게 어드벤처 내에도 닭둘기가 많이 서식한다. 야외 구역인 매직아일랜드에 대량으로 분포해 있는데, 운이 나쁘면 비둘기똥을 맞을 수 있다. 아주 가끔 실내로 들어오기도 한다.

15. 둘러보기


'''롯데월드 어드벤처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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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년 8월 1일에 개장 22주년 기념으로 변경된 로고이다.[2] [image]이전 로고의 모습. 오른쪽의 로고 둘은 월트 디즈니 픽처스의 로고와 닮았다.[3] 카카오스토리 채널이 있으나, 2017년 9월 이후로 방치중이다.[4] 아부다비에 위치한 실내테마파크로 포뮬러 1 아부다비 그랑프리가 열리는 야스 마리나 서킷 옆에 무지막지하게 크고 시뻘건 건물이 바로 페라리 월드다.[5] 1995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었지만, 현재는 대지면적 기준으로 페라리 월드에게 1위 자리를 넘겨준 상태.[6] 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다는 지리적 이점과 대기업 롯데그룹의 브랜드 이미지 덕분에, 면적 규모가 훨씬 큰 에버랜드와 함께 한국 대표 테마파크로 손꼽히고 있다.[7] 어린이날 같은 극성수기에는 다음날이 평일이어도 23시까지 운영한다.[8] 2020년 2월 26일부터 코로나 19 여파로 매일 10시 개장 21시 폐장으로 변경되었다.[9] 단, 혜성특급과 환타지 드림은 날씨의 영향을 받지않는다.[10] 2위는 에버랜드/테마송.[11] 덕분에 2009년 롯데월드 어드벤처 개장 2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로티/로리의 20번째 생일 축하 행사에 롯데월드 사장과 나란히 참석하기도 했다.[12] 개요 부분의 CF에 나오는 성인 보컬 버전에서는 여성 보컬과의 듀엣으로, 위 영상의 어린이 합창단 버전에서는 마지막 두 마디를 윤형주가 함께 부른다.[13] 영어가사는 우리말 가사 소절에 해당하는 부분과 맞추어 넣었으며, 우리말 가사의 직역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14] 예전에는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나라' 였지만, 언젠가부터 이렇게 바뀌었다.[15] 2002년에는 무려 록 버전이 나오기도 했다(...)[16] 후에 5,000원으로 인상되었다.[17] 환타지 드림, 신밧드의 모험, 파라오의 분노, 아트란티스 등이 좋은 예시.[18] 현재는 환타지 드림월드 모노레일만 영상이 올라온 상태. 그마저도 원본이 아닌 따로 만든 음악이다.[19] 전자 피아노로 제작한 음원[20] 전자 피아노로 제작한 음원.[21] 할인이 거의 적용되지 않고, 할인이 있어도 외국인이라 받기 어려운 디즈니랜드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입장료(정가)가 롯데월드 어드벤처보다 더 비싸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22] 그러나 할인 이벤트들은 모두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직접 결정한 사항이고,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한 일종의 경영 전략이기 때문에, 할인 이벤트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잘못되었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23] 즉,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장료의 실질적인 정가는 '''38,000원'''이다. 그말은 즉슨 파크를 이용할수 있는 실제 정가인 59,000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24] 때에 따라 이벤트 등으로 그 이상 할인해 주기도 한다.[25] 보통 최근 3개월 기준 월 10만원~30만원 결제.[26] 물론 카드번호만 받지만 ActiveX 설치는 필수다(...)[27] 징병검사 받으러 갈 때 나라사랑카드 혜택에 보면 연 5회 이내, 월 1회 이내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나와 있다.[28] 전역 후 100일 이내일 경우[29] 김포서울 지하철 9호선으로, 수원광역버스로 쉽게 들어올 수 있고 평택도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타고 잠실역 직행정류장에서 내리면 금방 온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경우는 부대와 가까운 송도국제도시에서 M6405서초역으로 들어와서 서울 지하철 2호선으로 쭉 오면 1시간 내외에는 온다.[30] 심지어는 리비아 국적에 히잡을 두른 외국인이 연간회원권을 가진 경우도 볼 수 있다.[31] 학생이면 주말이나 공휴일을 이용해 20~30번이나 가는 경우도 있다.[32] 연간이용센터를 가려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퇴장을 해야하지만 연간회원은 어차피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맘대로 드나들 수 있었는데... 2020년 8월 1일 이후 가입자는 1일 1회만 입장이 가능해졌다.[33] 특히 '''어드벤처의 대장 후렌치 레볼루션'''과 '''매직아일랜드의 대장 아트란티스'''는 대기시간이 그야말로 늘어난다. 2시간은 기본이며 최악의 경우 4시간을 넘어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이 정도 상황이면 매직패스 예약은 꿈도 못 꿀 지경.[34] 환타지 드림이 호러 어트렉션화되어 운행되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기존의 6배 이상 늘어난다.[35] 1993년 (토요일), 1994년 (일요일), 1999년 (토요일), 2004년 (토요일), 2005년 (일요일), 2010년 (토요일), 2011년 (일요일), 2016년 (일요일), 2021년 (토요일), 2022년 (일요일), 2027년 (토요일), 2032년 (토요일), 2033년 (일요일), 2038년 (토요일), 2039년 (일요일), 2044년 (일요일), 2049년 (토요일), 2050년 (일요일) 등. 사실 이런 경우는 금요일,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거나 목요일,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라면 볼 수 있다. 특히 그 해 1월 1일이 금요일이라면 무조건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겹친다. (400년에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 해는 56번, 일요일인 해는 58번.) 가장 최근에 크리스마스가 주말과 겹친 해는 2016년으로, 그 해에는 1월 1일이 금요일이었고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었다.[36] 지금은 모바일 매직패스가 출시돼서 줄을 설 필요가 없어졌지만 그놈의 경쟁은 여전해서 인기시설의 경우, 5초 만에 모든 예약이 마감되기도 한다![37] 2005년까지는 11월 두 번째 목요일부터였다. 당시 수능은 수요일에 시행되었기 때문. 그리고 2006년부터 2015년까지는 11월 두 번째 금요일부터였다. 단, 2017년에는 갑작스런 지진여파로 11월 네 번째 금요일부터였다.[38] 대학생들은 이런 날에 롯데월드를 비롯한 테마파크로 많이 놀러 간다. 이런 날이 금요일이면 금공강 만든 타 대학생들까지 합쳐서 더 복잡해진다. 특히 서울에 있는 대학이 개교기념일이면 더 심각하게 혼잡해진다.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공자 탄신일을 기념하여(공부자탄강일) 9월 경에 학교를 쉬는데, 이 날에는 롯데월드에서 많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을 목격할 수 있다.[39] 여름 휴가철, 광복절, 설날(양력•음력 모두 해당), 밸런타인 데이, 크리스마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제헌절은 3일 차이로 운 좋게 빗겨 갔다.[40] 참고로 블루레벨에 대응하는 에버랜드의 스마트 연간회원은 겨울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다.[41] 혼잡도가 SS인 날은 인기 놀이시설 90분 이상, S는 60~90분, A는 40~60분, B는 30~40분, C는 20~30분, D는 10~20분, E는 10분 내외이다. SS에서 E로 갈수록 한산하다.[42] 매직아일랜드는 비나 눈이 올 경우, 환타지 드림혜성특급만 운행한다.[43] 2010년 (토), 2011년 (일), 2016년 (일) 등 크리스마스가 주말과 겹치는 해에는 더더욱 심하다. 특급 헬게이트.[44] 기회만 생긴다면 사람이 가장 없는 화요일수요일에 방문이 가능하다. 그러나 방학이 되면...[45] 대신 코로나19로 인해 관객수가 크게 줄었지만[46] 따랑은 도따오는거야!!! 라는 명대사를 남긴 곳이다.[47] 신밧드의 모험, 환타지 드림, 혜성특급 등.[48] 후렌치 레볼루션, 파라오의 분노, 정글탐험보트 등.[49] 풍선비행이 천장 공간을 채우고 있다.[50] 신밧드의 모험, 환타지 드림, 파라오의 분노, 드래곤 와일드 슈팅. 그리고 넓은 뜻의 다크라이드인 정글탐험보트와 혜성특급까지 합해서 총 6대의 다크라이드를 보유하고 있다.[51] 이는 다른 놀이공원도 마찬가지다.[52] 현재 롯데월드는 연간회원이 아니라면 원칙상 재입장이 되지 않는다.[53] 스태프 핫도그, 뉴욕 핫도그 등[54] 현재 범퍼카는 철거됨.[55] 몰론 세계 테마파크 순위로는 롯데월드가 압도적이다.[56] [image][57] 예를 들면 드래곤 와일드 슈팅 옆에 있는 후렌치 레볼루션 540° 회전구간.[58] 전기료를 줄이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있다.[59] 게다가 그 다음 시즌이 할로윈이었고, 지금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됐다.[60] 흔히 말하는 최전방이다. 게다가 춘천, 철원, 가평, 연천에서는 아예 잠실까지 한 방에 질러 주는 시외버스도 있다. [61] 의외로 제주도에서는 가장 가기 쉽다고 한다. 제주도에 사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서 서울에 오는데, 이 곳은 서울에 있기 때문. 단적으로 대구에서는 3시간 35분, 부산에서는 4시간 42분, 강릉에서는 2시간 35분, 전주에서는 3시간 1분, 광주에서는 3시간 44분, 목포에서는 4시간 12분, 대전에서는 2시간 25분이 걸리는 등 삼남 지역에서는 롯데월드까지의 소요 시간이 에버랜드보다 30분 가까이 더 걸린다.[62] 특히 황해도. 서울 입장에서는 대전보다 해주가 더 가까울 정도이다.[63] 롯데월드는 통일을 해도 북한 지역 주민의 입장을 금지할거란 카더라도 있다.[64] 소재지가 서울 송파구인 데다 경기도 각지에서 잠실로 가는 버스가 잘 운영되고 있기 때문. 심지어 포천에서 잠실로 가는 버스가 있어 포천에서도 많이 찾는다.[65] 특히 춘천. 강원도에서 롯데월드를 찾은 이용객들은 거의 춘천이나 그 주변 출신인데, 춘천에서 잠실역을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