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우로스

 

1.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종족
1.1. 개요
1.2. 신화 속의 켄타우로스
1.3. 유래
1.4. 대중문화 속의 켄타우로스
1.4.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1.4.4. 센토루의 고민종족들 중 하나
1.5. 켄타우로스형 외모를 가진 캐릭터
1.6. 관련 문서
2. 위의 반인반마 이름을 딴 장수풍뎅이의 이름
3.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정규군 병기 켄타우로스


1.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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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켄타우로스'''(Κένταυρος[1]; Centaur)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상반신은 인간이고 하반신은 인 상상의 종족이다. 엄밀히 따지면 말의 목부분에 사람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형상이다. '''켄타우루스'''라고도 표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라틴어 발음에 기초한 표기이다. 영어로는 지역에 따라 '''센토''' 또는 '''센타알''' 비슷하게 발음한다. 켄타우르스라고 하는 정체불명의 표기법도 있다.
바다에서 사는 이크티오켄타우로스(Ιχθυοκένταυροι; Ichthyocentaur)라는 존재들도 있다. 이들의 외양은 켄타우로스와 대부분 같으나 물고기 꼬리와 머리에 가재 팔이 달렸거나 아예 앞발이 게 팔로 그려진다.

1.2. 신화 속의 켄타우로스


신들의 연회에 초대받은 인간인 익시온헤라에게 흑심을 품자 제우스가 그를 시험하기 위해 구름을 헤라로 둔갑시켜 보냈더니 익시온이 검열삭제를 해서 구름이 낳은 것이 켄타우로스라고 전해진다. 그 때문에 익시온은 타르타로스에서 불타는 수레바퀴에 영원히 돌게 되는 형벌을 받았다.[2] 이들 켄타우로스는 보통 괴물로 분류되기 보다는 '인간과는 다른 지성체'로 받아들여진다.
신화에 등장하는 켄타우로스는 대개 뛰어난 지적능력과 육체적능력[3], 높은 프라이드, 강한 전투력 등을 지니고 있어 인간보다 오히려 우월한 존재로 비춰지며 그중에서도 유명한 '케이론'이라는 켄타우로스는 신들의 가르침을 받아 궁술, 의학, 예언, 음악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헤라클레스, 아스클레피오스, 이아손 등 그리스 신화 속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케이론은 황도 12궁궁수자리(Sagittarius)의 모델이기도 하다.
반면 '말'이기 때문인지 성격이 급하고 식욕이나 성욕(최고의 찬사 '말' 같다) 등의 1차적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는 장면도 곳곳에서 드러난다. 신화 속에서 묘사되는 켄타우로스의 모습은 현명하고 강인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본능적이고 야성적이기도 한데, 사실 이들이 익시온의 욕망으로 인해 태어난 존재들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예컨데 헤라클레스의 아내 데이아네이라를 태우고 달아나 강간을 시도한다던가, 남의 결혼식장에서 술에 취해 신부를 성폭행하려다 종족간 싸움으로 번지는 등 추태에 대한 묘사도 많다.[4]
그런데 보통 묘사되는 켄타우로스의 모습을 보면 의외의 면이 있는데, 의외로 말 부분의 크기가 별로 크지 않은 편이라는 것. 상당수의 켄타우로스 들의 하반신 부분은 보통 말과 비교하면 작은 편으로 묘사되는 편이다. 하체 높이가 인간의 하체와 별 차이 없는 경우도 많다. 물론 작은 말이라면 저 정도 크기가 가능하기는 하다. 아마 하반신이 너무 크면 비율이 안 좋아보여서 그런 걸로 추측된다. 사실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말의 목+머리보다 훨씬 큰 인간의 상체를 지탱하기 위해선 하체가 훨씬 더 커야한다. 대충 현실의 기병들을 베이스로 해야 어느정도 맞는 편. 다만 고대의 말이 다 덩치가 크지는 않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화에 등장하는 가공된 생명체 상당수가 그렇지만 특히 켄타우로스는 더더욱 생물학적으로 체내 구조가 매우 어색하지 않냐는 물음이 자주 던져진다. 켄타우로스를 단일 육체로 볼 때 상반신인 사람의 상체 안에 폐와 심장, 그리고 소화 기관과 같은 주요 기관이 다 들어 있을 텐데, 하반신에 또 폐, 심장, 소화기관이 위치해 있는 말의 몸이 위치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동물들은 대부분 심장이 단일로 존재하며 그 양옆에 폐가 위치한다는 보편적 상식과 충돌한다는 점에서 기인한 궁금증이다.
다만 몇몇의 창작자들 또한 이 점을 인지하여, 켄타우로스를 작품 내에서 현실성 있게 다루게 되는 경우 "사람의 몸과 말의 몸 두 부분 다 사람의 장기와 말의 장기가 위치해 있고 사람의 소화기관에서는 사람의 음식을, 말의 소화기관에서는 말의 음식을 소화한다" 등등의 부가 서술을 붙여 앞서 서술된 모순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나니아 연대기가 대표적.[5]
특이하게도 주요 켄타우로스들이 남성만 등장해 남성만 있는 듯 하지만[6] 여성도 있으며 이들은 켄타우리데스(centaurides)라 부른다. 여성인 켄타우리데스들의 경우엔 평화를 좋아해 숲이나 동굴 안에서 어린 켄타우로스나 켄타우리데스를 돌보는 터라 바깥 활동에 소극적인 편으로 남성보다 비중이 적은 편.#

1.3. 유래


켄타우로스는 그리스 북부 트라키아 지방의 기마 민족을 나타낸다는 설이 있다. 즉 다시 말해 말 위에 직접 탄다는 개념이 없던 사람이 말을 탄 사람을 보고 인마일체의 괴물로 착각한 게 아니냐는 가설이다. 보통 켄타우로스의 원전은 페르시아쪽의 기마궁수들일 것으로도 짐작한다. 케이론의 궁수자리(사수자리)처럼 명사수로 등장하는 점이나 하반신이 말인 것은 페르시아의 기마궁수에 상상력을 더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7] 하반신이 말인 것은 당시 그들이 이해할 수 없었던 페르시아인들의 기마술이 마치 말을 그들의 몸처럼 다루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기인했을 것이다. 쉽게 이해하자면 석양을 등진 기병을 생각해보자. 어떻게 보일 것 같은가? 허큘리스(영화)에 바로 이 부분을 그대로 재현한 장면이 있다. 약탈과 살인, 성폭행을 일삼는다는 특징 역시 그리스 역사가들의 사르마티아인들에 대한 서술과 일치한다.

1.4. 대중문화 속의 켄타우로스


대중문화에서 켄타우로스에 대한 묘사는 꽤 갈리는 편이다. 야만스럽고 사나운 종족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지만 때때로 높은 지성을 지니고 있는 묘사도 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는 몬스터보다는 일종의 지능을 가진 종족으로 취급해주는 편이다. 말의 하체를 지녔다는 점과 기마민족과의 연관성 때문인지 뛰어난 기동력을 가지고 있고 활을 무기로 쓰는 경우가 많고 갑옷은 입지 않거나 가볍게 입는 편이다. 다만 예외는 있어 중갑을 입거나 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켄타우로스의 이미지가 박혀서인지 반인반마((半人半馬)라면 대부분 켄타우로스 형태를 떠올리는 편. 반인간 반소라면 미노타우루스 형태를 떠올리는 것과 다르다.[8]
Nostalgia Critic이 스패이스 잼과 소닉 리뷰를 하는 과정에서 수인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켄타우로스는 그런 대상이 되지 않느냐고 하면서 Furry 계열 커뮤니티를 향해 농담을 던진 적이 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Nostalgia Critic은 틀렸다.''' 실제로 furry 계열 켄타우로스 일러스트를 찾아보면, 다양한 자료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 재미있는 점은, 하반신이 말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동물의 하반신으로도 변형된다는 점인데 이는 별도로 켄타우로스를 포함하는 taur라는 별개의 장르로 정리된다. 참고로 이 때는 상반신도 덩달아 수인화되는 경우가 대부분[9].
켄타우로스를 수인으로 분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도 있다. 짐승의 몸과 사람의 몸이 명확히 구분된 채로 단일 육체를 이룬다는 점에서 시작된 논쟁이다.
요즘에는 오덕쪽으로 나온다면 동물귀(말귀)가 붙는 경우도 많다(귀를 뺀 나머진 그대로 인간). 드물게는 말의 몸통을 갖되 피부는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구현하기도 한다.#
켄타우로스가 의자에 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고대 로마인이 사용했던 눕는 의자를 쓰면 된다, 말에게는 의자가 필요없으니 베게 들고 바닥에 누우면 된다, 실제 말처럼 엉덩이를 의자에 끼워넣으면 된다며 합성 사진을 보여주기도. 단 이러면 등을 기댈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10] 그 외에 상체를 등받이에 기대는 안락의자를 고안하기 위해 앉는 부분을 길쭉하게 그리는 경우도 있다.예시 1 예시 2 엉덩이와 등을 모두 의자에 붙이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려면 이 그림처럼 상체의 위치가 지나치게 높아진다. 결국 인간과 높이를 맞추려면 엉덩이만 붙이거나 등만 기대거나 둘 중 한가지만 택해야 한다. 아래에 나오는 만화 센토루의 고민에서는 작은 탁자에 앉아 앞다리를 바닥에 붙이는 구조로 나온다.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센토레아 시아누스는 길쭉한 의자에 앉아도 의자가 박살났지만(...), 코미디 만화이니 그러려니 하자.

1.4.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1.4.2. 폴아웃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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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클래식 시리즈의 켄타우로스
혐짤주의
폴아웃 3의 켄타우로스
폴아웃 시리즈에서의 켄타우로스.
표기는 Centaur지만 실제로 이 센타우르가 켄타우로스를 뜻하므로 이곳에 추가한다.
FEV 실험에 의해 생겨난 괴생명체이자 이물(Abomination)이다.
그나마 인간형태이고 개체에 따라 하나의 종족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슈퍼 뮤턴트와 달리 '''영락없는 괴물'''. 여러개의 발과 촉수를 지니고 바닥을 기어다니면서 머리가 돋아있는 모습을 지니고 있다.
폴아웃, 폴아웃 2에서는 인간과 개의 머리가 하나씩 붙어있는 모습으로 나온다.
여기선 폴아웃마스터가 슈퍼 뮤턴트를 만드는 실험과정에서 여러 생물의 덩어리를 넣는 실험을 한 결과물이라는 설정이다. 플로터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리가 6개 달렸는데 전부 인간의 팔로 만들어져있다.
폴아웃 3에선 잘린 플로터와 달리 모습만 바꿔서 등장했으며, 서부지역의 그것과는 종이 다르기 때문에 개 머리가 사라진 대신 상반신이 좀 더 구체화되어 있고 입에서 3개의 촉수가 돋아나있는 흉측한 모습이다. 서부의 그것과는 마찬가지로 다리가 6개이며 제대로 사용하는 다리는 앞다리와 가운데다리고 뒷다리는 그냥 질질 끌려다닌다. 전부 인간의 팔이라는 점도 같다. 개 머리가 없다는 점이 서부 측과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개의 습성은 남아있는지 슈퍼 뮤턴트들의 캠프 근처에 가 보면 경비견 수준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야가 좋아서인지 상당히 먼 거리에서도 플레이어를 감지하여 슈퍼뮤턴트들에게 알린다. 또한 LA 볼트의 마스터가 직접 창조한 서부지역의 켄타우로스와 달리, 볼트 87에서 FEV 실험을 통해 창조되었다. 격리실에 가면 켄타우로스가 되려다 실패한듯한 실험체가 있다. 원래는 쌍둥이 켄타우로스라고 서부지역의 켄타우로스와 비슷한 종도 등장하려 했으나 잘렸다.
경비견 타입 치고는 이동속도도 느리고(일반 개와 비교하면) 체력도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촉수를 휘적휘적대고 있으므로 헤드샷을 내기 힘들다. 그나마 촉수를 불구로 만들면 낫겠지만 그것도 귀찮으면 몸통에 쏴 버리는 것이 낫다. 방사능을 띈 덩어리를 원거리에서 포물선으로 투척하는데 대미지는 형편없지만 직격으로 맞으면 기분이 더러울 뿐더러 상당히 귀찮다.
또한 '''폴아웃 3 내에서 가장 아이템을 안 주는 녀석이다.''' 페럴 구울들조차 최소한 병뚜껑까지는 주는데 이 녀석들은 그런 것도 거의 없다. '''매우 낮은''' 확률로 잡템 몇 개와 약품 한 개 정도가 고작.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도 폴아웃 3의 모습 그대로 등장하는데, 동부와 서부의 켄타우로스가 다른 기원과 다른 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원래는 폴아웃 1과 2의 켄타우로스가 등장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주로 블랙 마운틴이나 '괴물의 목구멍'[11] 이라는 곳에서 등장한다. 조금 더 크고 흉측한 '진화한 켄타우로스'도 등장한다. 체력도 빵빵하고 고유 DT가 존재해 철갑탄이 있어야 수월하게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전작과는 달리 '켄타우로스 피'를 남기는데 이것은 꽤 괜찮은 값에 팔 수 있는 수표 역할을 하는 물건이다.(무게도 차지하지 않는다.)
타비사의 라디오를 들어보면 처음 블랙 마운틴에 기지를 건설할 때 인간과 켄타우로스 둘 중 누구를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했다고 하는데 켄타우로스가 인간보다 '''귀여워서''' 켄타우로스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블랙 마운틴 근처,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단원이 죽어 널부러져 있는 구덩이에는 이름 붙은 개체가 하나 있다.
이름이 모(Moe). 딱히 유니크한 개체는 아닌건지 죽여도 계속 리스폰된다...아니면 박살나도 부활하는 걸까.[12] 발음과 미국식 블랙 코미디 문화를 반영하는 폴아웃 시리즈의 특징으로 볼 때, 심슨 가족 시리즈의 '''가장 못생긴 캐릭터'''인 모 시즐랙을 패러디한 걸로 보인다.
폴아웃 4에서는 돌연변이 사냥개가 슈퍼 뮤턴트의 경비견 위치를 가져가게 되어서 그런지 등장하지 않는다.
시야는 좋은데, 낮은 체력과 느린 기동력을 지적받아서 낙선된 모양. The Art of Fallout 4에 이미지로만 나왔는데, 4의 켄타우로스는 머리가 3개인데다가 3의 것보다 더 징그럽게 생겼다. 링크 - 혐짤주의. 그리고 급기야 모드로도 구현되었다. [13]

1.4.3. 나니아 연대기


나니아 연대기에서의 켄타우로스.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나니아의 조력자들.
2권과 7권에서 특히 활약하며 특히 7권의 켄타우로스 룬위트는 최후의 한 순간까지 싸우다 전사한다.
6권에서는 사람의 위와 말의 위가 모두 있어서 사람의 음식과 말의 음식을 모두 먹는다고 한다. 7권에서도 술에 강한 것이 나온다.
유스터스 스크러브와 질 폴 외에는 누구도 켄타우로스 등에 올라타 본 적 없다고 한다.

1.4.4. 센토루의 고민종족들 중 하나


현실의 일반적인 인간이 없는 아인종의 세계이긴 하나, 그중에서도 상당히 소수만 존재하는 종족이다.[14] 하지만 그리 특이 취급하지는 않는듯. 여태까지 묘사되었던 말의 몸통부분에 해당하는 하반신을 그대로 노출하거나 치마를 덮는정도의 켄타우로스와는 달리 하반신까지 제대로 바지나 속바지 형태의 옷을 입고 다닌다.[15] 작중 배경 자체가 종족간의 차별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있지만, 특히 켄타우로스들의 인권은 꽤나 엄중하게 지켜주는 듯 하다. 딱히 차별할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켄타우로스의 에 타는 것만으로도 얄짤없이 교정소 행이라고 언급될 정도. 역사상으로 아예 가축 대용으로 쓰이는 등 많이 차별당하고 이용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켄타우로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달리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며, 여성 켄타우로스들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특정부위가 크고 아름답다. 익인과의 사이에서는 기형아가 태어나기 쉬우며, 그럴 경우 나라에서 보조금이 나온다.

1.5. 켄타우로스형 외모를 가진 캐릭터


다리가 많은 다각 속성이며, '''네다리 동물의 목부분에 사람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형상'''이면 굳이 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 2020 도쿄 올림픽 - 펜타우르스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강철전기 C21코즈믹 브레이크 - 라즈플레임, 슬라이프로스, 켄타크로스, 골라이 게이어스
  • 기갑계 가리안 - 인마병 프로마키스
  • 골든 액스: 데스 애더의 복수 - 도라[16]
  • 근육맨 - 사탄 크로스[18]
    • 근육맨 2세 - 체크 메이트[17]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페인, 유브더움
  • 디지몬 시리즈 - 사수몬, 켄터스몬, 가르프몬, 아라크네몬, 파지라몬, 바지라몬, 마지라몬, 그란드라큐몬, 나이트체스몬, 슬레이프몬
  • 도타 2 - 레슈락,마그누스, 요술사, 외계 침략자, 켄타우로스 전쟁용사, 악몽의 그림자
  • 록맨 시리즈
  • 리그 오브 레전드 - 헤카림, 릴리아
  • 마법기사 레이어스 - 마신 에메로드[19]
  • 마법사의 신부 - 샤나한, 헤이젤]
  • 마법소녀 육성계획 시리즈 - 크랑테일
  • 마이 리틀 포니 - 티렉
  • 모탈컴뱃 - 모타로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 센토레아 시아누스와 그녀의 동족들
  • 몬스터 주식회사, 몬스터 대학교 - 랜달 보그스
  • 바스타드 - 우리엘. 치천사인 우리엘의 타락한 암흑체가 대지의 힘을 사용하는 거대한 켄타우로스 모양이다.
  • 베르세르크 - 로크스, 아바인
  • 베요네타 2 - 엑셉턴스, 에콜레이드, 알리전스
  • 블리치 - 네리엘 투 오델슈방크
  • 센토루의 고민 - 키미하라 히메노와 그녀의 동족들
  • 슈팅 바쿠간 - 파우스트
  • 슈퍼전대 시리즈
  •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 변형체[20], 브루탈리스크, 여왕[21], 울트라리스크와 그 변종들(오메가리스크·토라스크 등)[22], 탈란다르[23], 불멸자[24]
  • 스타워즈 - 드로이데카와 그것을 만든 곤충종족 콜리코이드. 하반신은 곤충 비슷한 여러 개의 다리가 달린 모습이지만, 상반신은 인간형이며 팔도 갖추고 있다.
  • 신비아파트 시리즈
    •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 만티두억시니[25]
  • 아라크네[26]
  • 아틀란티카 - 아틀란티카/A급 용병 켄타우로스 궁수
  •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에반게리온 가설 5호기[27]
  • 오버워치 - 오리사
  • 워해머 판타지 - 비스트맨(센티고어 한정), 드래곤 오거[28], 조아트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루나라, 숲의 수호자 등의 드리아드, 세나리우스
  • 울트라 시리즈 - 미라괴수 도돈고, 변신초수 브록켄, 최강초수 점보킹
  • 원피스 - 펑크 하자드편에 등장한 갈색수염과 엑스트라 해적 상당수[29] , 스피드[30]
  • 은혼 - 마코토
  • 음양사 - 시시오[31]
  • 전설의 용자 다간 - 페가서스 세이버[32]
  • 젤다의 전설 시리즈 - 라이넬
  • 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 흑의 서·적의 서 - 적기
  •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초인환상 - 에쿠스[33]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 무화과맛 쿠키, 샤벳상어맛 쿠키[34]
  • 퀸스블레이드 - 섀도우 워커 맥서마이즈
  • 클레이모어 - 이슬레이
  • 터닝메카드 - 켄타스콘[35]
  • 토리코 - 엘그
  • 판타지 수학대전 - 루시엘라
  • 퍼즐앤드래곤 Z - 나메로우, 누마게로, 돈 베론가, 드래곤 팔라딘, 엔젤리우스
  • 폭투선언 다이간다 - 드래곤 다이간다
  • 해리 포터 시리즈 - 피렌체 (2번 항목)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루나라
  • Endless Legend - 보스
  • Fate 시리즈 - 흑의 아처[36], 적토마[37], 회계영식[38], 켄타우로스[39]
  • NG기사 라무네&40 - 세이롬, 앗삼[40]
  • Workout- 던컨 밀스

1.6. 관련 문서



2. 위의 반인반마 이름을 딴 장수풍뎅이의 이름


[image]
켄타우로스장수풍뎅이 항목 참조.

3.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정규군 병기 켄타우로스



[1] 복수형은 Κένταυροι[2] 오르페우스가 저승에 내려왔을 때를 제외하고. 오르페우스의 음악에 수레바퀴가 멈췄다고 한다.[3] 인간과 켄타우로스를 비교해보면 켄타우로스의 육체적 성능은 인간을 압도적으로 쳐바를 수 있다. 당장 기병 하나를 상대하기 위해선 중무장한 보병 다수가 필요한데 켄타우로스는 인마일체의 완벽한 기병인 셈이니. 그러나 후술할 이유로 보병보다는 강하지만 기병보다는 약할 수 있다. [4] 위에서 언급된 케이론의 경우에는 이런 면모가 없는 온화한 성격으로 묘사된다. 케이론만은 익시온의 후손이 아니라 신의 자식이라고 하는 신화도 있는 것을 보면 출신이 달라서일지도.[5] 은의자 편에서 "켄타우로스 종족은 사람의 위와 말의 위가 둘 다 있기 때문에, 두 종류의 음식을 먹느라 식사량이 굉장히 많다"는 설명이 나온다.[6] 특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남성 켄타우로스만 나온다.[7] 일부에서는 또 다른 기마 민족인 스키타이인들에서 기원했다는 가설도 제시했다.[8] 부켄타우로스라는 소의 하반신을 가진 켄타우로스의 변종도 있다고는 하나 흔하지 않다. 굳이 비슷한 걸 찾자면 이 로봇이 있다.[9] 이 때는 상반신의 형태 또한 하반신의 형태에 따라 변하는 경향이 있다[10] 단 위에서 서술했듯이 켄타우로스는 실제 말보다 크기가 작다는 점을 염두해둬야 한다.[11] 또는 악마의 목구멍. 이곳에 커다한 구덩이가 있는데. 그곳에 켄타우로스가 서식한다. 구덩이 아래쪽에는 트레일러 한대가 버려져있는데. 안쪽을 보면 광대분장을 한 사람이 죽어있는걸 볼수 있다. 여기서 '''CZ57 어벤저'''를 얻을 수 있다.[12] 사실 모는 타비사의 애완동물이다. [13] 혐오스러운 것을 못 보는 위키러들을 위해 말하자면 그나마 사람의 생김새를 가진 상반신이 있던 전작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외계종족에 가까울 정도의 다른 종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14] 주인공인 히메노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켄타우로스는 히메노 혼자일 정도.[15] 작중에서도 수영복이긴 하나 입는 과정에 대해 디테일하게 묘사한 장면이 있다.[16] 단, 탑승 동물에 올라탈 때 한정으로 다리가 여자 다리로 바뀐다. 본디 켄타우로스와 인간의 혼혈로 보이며 싸울 때는 켄타우로스처럼 말의 하반신으로 변신한다.[17] 나이트 모드 및 그랜드 슬램 한정.[18] 분리가 된다.[19] 원작 만화 한정. 애니메이션에서는 인간형 하반신이다.[20] 처음 공개될 때의 명칭부터 '켄타우로스'였다.[21] 스타1에서는 날아다녔기 때문에 다리가 달려있다고 보기 좀 미묘하지만, 스타2에서는 확실히 켄타우로스형이 되었다.[22] 어느 정도 인간형에 가까운 구조의 두 또는 여러 개의 팔이 달린 상반신과 네발짐승에 가까운 구조의 네 다리가 달린 하반신을 조합한 구조이다. 언뜻 보기에는 코끼리상아와 비슷한 구조라 보이기 쉬운 카이저 칼날의 구조도 사실은 팔에 칼날을 달아 놓은 것.[23] 광전사 또는 그 파생형인 파수병을 닮은 인간형의 상반신에 네 다리가 달린 하반신이 붙은 형상이다. 불멸자와는 달리 도 제대로 달려 있다.[24] 전신이 된 용기병이 그냥 단순한 거미 모양이었던 것과는 달리 인간형의 상반신이 붙었다. 여러 개의 다리가 달린 거미 같은 모습의 하반신에 인간형의 상반신을 조합한 형태이며, 다만 탈란다르와는 달리 은 생략되었고 그 자리에 무장을 대신 달고 있다.[25] 만티코어두억시니의 합체 귀신이다.[26] 거미의 머리 부분에 인간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켄타우로스형 모습이다.[27] 원래는 다른 에반게리온들처럼 인간형태로 제작되어야 했으나 제3사도의 갑작스런 습격으로 덜 만들어진 하반신을 기계로 대체했다.[28] 오거의 상반신과 드래곤의 하반신을 붙인 최강의 생물이다.[29] 갈색수염의 경우 하반신이 악어고 다른 켄타우르스형의 해적들도 하반신이 기린이나 표범 등 다양한 짐승의 하반신을 하고 있다. 원래부터 하반신이 동물인 것이 아니라 칠무해 트라팔가 로가 자신의 능력인 수술수술 열매의 힘으로 붙여 준 것이다.[30] 이쪽은 갈색수염 및 그의 부하들과 달리 말의 스마일 능력으로 말의 하반신을 지니게 되었다.[31] 일본어로 시시는 사슴을 뜻하며 말 그대로 반인반인 식신이다.[32] 이름이 페가서스이긴 하나 켄타우로스 형태에 날개가 달렸다.[33] 평소에는 차 형태이지만 변형하면 켄타로우스 형태가 된다.[34] 변신 후 모습 한정[35] 정확히는 켄타 쪽의 모티브다.[36] 다만 정체가 정체다 보니, 서번트로서 활동할 때에는 보통의 인간형 하반신으로 변장하고 있다. Fate/Grand Order에서는 2차 재림까지는 인간형 하반신이었다가 3차 재림부터 하반신이 말인 본래 모습으로 돌아간다.[37] 이쪽은 머리도 말이라서 깬다(...)[38] 이문대에서 개조를 거듭하며 인마일체형이 됐다는 설정으로, 범인류사에서는 평범한 인간 모습으로 남았다고 한다.[39] Fate/Grand Order에서 운제철을 드랍하는 잡몹으로 나온다.[40] 켄타우로스로 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