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포켓몬
1. 개요
伝説のポケモン / ''Legendary Pokémon''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포켓몬 중에서도 일종의 신이나 영물 취급을 받는 포켓몬의 통칭이다.
2. 상세
시리즈별 초전설 포켓몬 배틀 테마곡
시리즈별 준전설, 환상의 포켓몬 배틀 테마곡
일반적으로 보통 포켓몬보다 강력하며, 거의 대부분 한 게임 소프트웨어 내에서 잡을 수 있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전용 BGM이나 기술 등을 가지기도 해서 특별한 포켓몬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특히 이들은 반드시 관련 설화가 돌아다녀서 마주치는 NPC들이나 조연 캐릭터들에게 심심치 않게 언급을 들을 수 있고 관련된 상징들이 벽화나 석상 등등으로 눈에 띄게 전시되어 있다. 간혹 신 취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 알로라지방에는 전설의 포켓몬을 섬기는 신전까지 있다.
- 시간을 지배하고 공간을 지배하며 반물질과 이면 세계를 지배하거나, 빛을 지배하고 어둠을 지배하거나, 탄생을 주관하고 죽음을 주관하거나, 육지를 만들고 바다를 만들어 내거나, 대륙을 이동시키고 지식을 전해주거나 의지를 부여하며 감정을 주관하는 등 파격적인 전설이 내려오는 종류도 있는데, 진짜로 그랬다기보다는 해당 포켓몬의 엄청난 능력을 보고 인류가 확대해석한 것이 전설로 남아 전해지는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그 중 한 예로 육지와 바다를 넓혔으며 깨어날 때마다 사투를 벌인다는 그란돈과 가이오가에 대해, 이 둘이 실제로 싸운 적은 없고 포켓몬 세계 또한 지구처럼 지각 변동을 통해 형성되었다고 마스다 준이치가 공식 OST 책자에서 밝힌 적이 있다. 즉, 말 그대로 전설이며, 강대한 힘과 권능 + 어느정도의 팩트 + 다소의 허구가 모여 전설의 포켓몬의 배경을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다.
- 신이라고 불리는 포켓몬이 많다. 환상의 포켓몬인 창조신 아르세우스를 제외하면 작중 신이라 부를 수 있는 녀석은 대지의 신 그란돈, 바다의 신 루기아와 가이오가[2] , 하늘의 신 칠색조와 레쿠쟈[3] , 시간의 신 디아루가, 공간의 신 펄기아, 반물질의 신 기라티나[4] , 지식의 신 유크시, 의지의 신 아그놈, 감정의 신 엠라이트, 생명의 신 제르네아스, 죽음의 신 이벨타르, 균형의 신 지가르데, 광명의 신 네크로즈마[5] 정도이다.
- 세계관 내에서 신격화까지 이루어지는 존재들인 만큼 특수한 권능과 힘을 가진 경우가 많다. 3세대의 그란돈-가이오가-레쿠쟈는 대지-바다-하늘이라는 자연계의 큰 부분을, 4세대의 디아루가-펄기아-기라티나는 시간-공간-반물질이라는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고차원적인 개념을, 이어 6세대의 제르네아스-이벨타르-지가르데는 생명-죽음-균형을 관장하는 컨셉을 가져갔다.
- 게임이 발매되면서 전설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개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라티아스나 라티오스[6] , 히드런[7] 같이 게임 설정상으로도 개체가 다수 존재하는 걸로 확인되는 종류도 있는 만큼, 천연기념물 내지는 멸종위기종보다 더 희귀한 포켓몬에게도 붙여진다.
- 최근에는 전용 특성을 가진 개체들이 늘어났지만, 이런 전용 특성이 없는 경우에는 대개 프레셔를 특성으로 가졌다.
- 서양권에서는 같은 세대에 등장하는 위상과 모습, 컨셉 등이 비슷한 세 전설의 포켓몬들을 전설 트리오로 묶어서 보기도 한다. 그리고 그러한 전설 트리오에 애니메이션, 게임에서의 설정을 끌어들여 트리오 마스터라는 개념을 확장해서 붙이기도 한다.
- 한미일 3국 유저들 사이의 전설 트리오 약칭은 다음과 같다. 초고대 포켓몬과 성검사(Swords of Justice)를 제외한 나머지는 공식 명칭이 아닌 유저 사이에서 편의로 쓰는 것들이다. 한국에서도 삼조를 세 마리의 새 , 삼견을 세 마리의 개 라고 부르는 등 일부 트리오 약칭이 존재한다.
여담으로 1세대 포켓몬 윈디는 전설의 포켓몬이 아니지만 분류는 '전설 포켓몬'이라 되어 있다. 이때는 세계관이 정확히 확립되기 전이라 그런 듯.
3. 비판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전설의 포켓몬의 수는 늘어나고 있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스토리에 대한 평가가 점점 낮아지다 보니 이로 인해 전설의 포켓몬들의 스토리 상의 상징성, 활용성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특히 6세대 XY를 기점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심화되어 전설의 포켓몬들이 이전 만큼의 위용과 비중을 보여주지 못하고 스토리에도 잘 녹아들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XY의 메인 전포인 제르네아스와 이벨타르는 각각 생명과 죽음이라는 엄청난 콘셉트를 가진 포켓몬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에 잘 녹아들지도 못했으며 주인공을 선택하는 과정의 개연성이 없는 데다 아예 나오지 않아도 스토리 진행에 장애가 없다. 특히 지가르데의 경우엔 인기와는 별도로 왜 스토리에 이런식으로 넣었냐는 평가가 지배적일 정도로 비중은 커녕 등장에 대한 최소한의 당위성도 없어서 6세대 전설의 포켓몬들은 활약상이 상당히 저조한 편이다.
7세대에서도 마찬가지라 울트라 썬문에서 등장한 울트라네크로즈마를 제외하면 스토리적으로 평가가 박한 편이다. 4마리의 수호신의 경우엔 카푸꼬꼬꼭을 제외하면 거의 공기나 다름없고 카푸꼬꼬꼭조차도 공기만 면했지 사실상 초반부의 잠깐 얼굴을 비춘걸 제외하면 사실상 활약상이 없는 편이다. 메인 전설의 포켓몬들인 솔가레오와 루나아라의 경우에도 6세대의 제르네아스와 이벨타르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에 잘 녹아들지 못했고 주인공의 소유가 되는 과정에서의 개연성이 부족하다. 실버디와 울트라비스트의 경우엔 전포이긴 하지만 실버디는 뮤츠와 같은 인공 포켓몬이고 글라디오의 파트너 포켓몬이란 이미지가 강하며 울트라비스트는 이계의 침략자 같은 설정이라 일반적인 전포와는 차이가 많아서 또한 인기와 별개로 전설의 포켓몬 같은 느낌은 적은 편이란 평가를 받는다.
반대로 울트라네크로즈마는 잘짜여진 설정과 울트라네크로즈마 자체의 포스가 상당하여 스토리적 평가는 그래도 낫지만 이와는 별도로 지나치게 높은 난이도로 비판받는다.[19] 때문에 7세대에서도 울트라네크로즈마를 제외하면 전설의 포켓몬들은 큰 위용도 보여주지 못했다.
당장 3세대에서 어떠한 제어도 통하지 않아 감히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존재임을 각인시킴과 동시에 세계를 멸망시킬 뻔한 거대한 스케일과 위엄을 보여준 그란돈과 가이오가, 하늘에서 강림하여 이 둘을 한 번에 진정시킨 레쿠쟈나 4세대에서 시공간을 조종해 우주를 창조,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디아루가, 펄기아. 깨어진 세계의 신으로서 자신의 형제들을 조종하려한 태홍을 농락하고 깨어진 세계의 스산한 분위기와 더불어 기괴한 포스를 보여준 4세대의 기라티나, 그리고 5세대에서는 스토리 내에서 영웅의 상징성을 강렬한 존재감으로 드러낸 레시라무와 제크로무, 하나지방을 한 번에 얼어붙게 만들어 버리는 힘을 가진 큐레무 등과 비교해보면 6~7세대의 전설의 포켓몬들이 얼마나 개연성이 없고 그 자체적인 포스가 약한지 실감하게 된다.
사실 전설의 포켓몬들의 비중이 적거나 스토리에 잘 녹아들지 못한 예는 1~2세대의 전설의 포켓몬들이 있으나 이 두 세대는 사실상 큰 스토리라인이 없는거나 다름없고 전설의 포켓몬들은 히든 보스격으로 만들어진지라 별 비판은 없었다. 게다가 이 두 세대가 유행하던 시기엔 인터넷의 발달이 더뎠고 정보를 얻기가 힘들어 곳곳마다 전설의 포켓몬들에 대한 여러 소문들이 나돌던 시기라 오히려 전설의 포켓몬들의 신비함을 높혀주는 효과가 있었다. 때문에 스이쿤을 제외하면 주인공과의 접점이 없음에도 평가가 좋았다.
때문에 팬들은 8세대의 소드 실드의 전설의 포켓몬인 자시안과 자마젠타 또한 6~7세대처럼 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는데, 스토리 중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아니라 소니아를 통해 강제로 전설의 포켓몬 이야기를 주입당하는 수준이라서 역시 평가가 좋지 않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진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제 3의 전설의 포켓몬 무한다이노와 그에 대해 저항하는 자시안과 자마젠타는 잘 연출해냈다.
4. 인게임
대부분의 전설의 포켓몬은 성별이 없으며[20][21] , 성별이 있는 포켓몬을 포함한 모든 전설의 포켓몬은 알그룹이 미발견이라 '''교배로 개체수를 늘릴 수 없다.''' [22] 그리고 대부분 그 세대의 도감 넘버 중 최후반부를 장식하는 경우가 많다.[23] 가장 뒷자리는 환상의 포켓몬.
또한 성별이 없다는 건 다시 말해서 이 세상의 생물(비전설 포켓몬이나 인간)보다 고차원적인 존재라서 성별의 개념을 따질 수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통적으로 경험치 그룹이 125만으로 느림에 속한다. 모든 600족과 대기만성형 포켓몬들의 성장곡선과 같다.[24]
또한 6세대까지는 진화를 절대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었으나, 7세대에서 실버디[25] , 솔가레오, 루나아라, 아고용의 추가로 깨졌다.
단,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해서 단일 개체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라티아스, 라티오스 같은 경우는 애초부터 복수 개체가 존재한다고 설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달리 원작 게임에서는 뮤가 뮤츠를 낳았다고 하여 번식하는것이 확인되었고[26][27] 애니메이션에서는 루기아, 크레세리아가 복수 개체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환상의 포켓몬까지 합치면 테오키스, 다크라이, 쉐이미도 여러 마리가 등장했다. 게임 설정상으로는 (교환을 제외하면) 썬/문의 매시붕, 페로코체, 종이신도, 철화구야가 여러 마리 등장한다.
대다수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특히 종족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교배기가 전무하고 대부분 기술폭이 좁아서 일부 종은 보자마자 전략이 대강 파악된다는 단점이 있다. 역으로 전설의 포켓몬임에도 불구하고 보통 포켓몬보다 훨씬 약한 성능을 보여주는 녀석들도 있다. 예를 들면 레지기가스, 악식킹.[28]
각 타입별 전설의 포켓몬(폼체인지, 원시회귀, 메가진화, 미진화체 제외)의 수는 노말 2마리, 물 4마리, 불꽃 6마리, 풀 3마리, 전기 6마리, 얼음 4마리, 비행 11마리, 바위 4마리, 땅 3마리, 벌레 2마리, 독 4마리[29] , 격투 5마리, 드래곤 12마리, 에스퍼 12마리, 고스트 3마리, 강철 8마리, 악 2마리, 페어리 5마리이다.[30]
전설의 포켓몬은 배틀타워로 대표되는 일반적인 룰에 참가할 수 없도록 설정이 되어 있지만, 일부는 예외적으로 출전할 수 있다. 이러한 제한 조건은 대부분 종족치로 나뉘며, 지우개굴닌자같은 부분적인 예외와 배포 아이템없이 게임 내에서 잡을 수 있지만 환상의 포켓몬취급인 세레비와 테오키스를 제외한 종족치 600을 초과하는 전설의 포켓몬은 전원 참전이 불가능하다. 단, 레지기가스는 예외적으로 참전 가능하다. 참전 가능한 전설의 포켓몬은 "준전설 포켓몬"[31] 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반대 용어로 "초전설 포켓몬"[32]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스토리에서도 꽤나 후반에 등장하는 편인데, 예외적으로 ORAS의 라티남매나 SM의 지가르데는 중반부에 습득 가능하여 스토리 하드캐리에 일등공신이 되어주기도 한다.
소드/실드에서는 이례적으로 세번째 전설의 포켓몬인 무한다이노를 메인 전설인 자시안/자마젠타보다 먼저 잡게 된다.
게임 외적으로 보면 헤비 유저들과 라이트 유저들을 가르는 기준이기도 하다. 대전 시 엔트리를 봤을 때 헤비 유저들은 레이팅이나 배틀타워에 나가지 못하는 초전설 포켓몬보다는 준전설 포켓몬이나 일반 포켓몬들을 더 선호하고, 라이트 유저들은 레이팅이나 배틀타워보다는 순수히 자기가 마음에 드는 포켓몬을 키우거나, 강한 포켓몬을 잡고 키우는 맛에 하기 때문에 초전설 포켓몬이 엔트리에 들어가 있어도 크게 상관하지 않는 편이다. 다만 프리배틀에서 초전설 포켓몬을 덕지덕지 달고 나와서 초보겠거니 했다가 초전설전 용도로 키워놓은 포켓몬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반화는 금물이다.
4.1. 포획
대부분의 전설의 포켓몬은 포획률이 '''3'''으로 게임에서 존재하는 포획률 중 최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33] 예외는 대부분 스토리 중에 포획해야 하거나, 포획해야만 스토리가 진행되는 포켓몬들이다. 예외로, Pt의 기라티나는 포획률이 3이라 스토리 도중의 포획이 매우 힘든 편이다.
참고로, Pt부터 대부분의 전설의 포켓몬은 쓰러뜨려도 전당등록을 한 뒤에는 부활한다. 아예 일부 종은 포획할 때까지 그 자리에서 부활한다.
- RSE의 그란돈, 가이오가: XY까지 5, ORAS부터 3이다. 하향된 이유는 아무래도 전당등록 후 부활이 가능해진 점도 있고, O파워 덕분에 포획이 쉬워졌기 때문인 듯 하다. 다만 RSE에서는 무조건 첫 조우 때 잡아야 한다.
- DPPt의 디아루가, 펄기아: XY까지 30, ORAS부터 3이다.
- BW의 레시라무, 제크로무: XY까지 45, ORAS부터 3이다. 참고로, 풀박스+풀멤버 꼼수를 쓰면 잡지 않고 넘어갈 수 있고, 용나선탑에서 부활한다.
- XY의 제르네아스, 이벨타르: 45
- ORAS의 레쿠쟈: XY까지 3, ORAS부터 45
- SM, USUM의 솔가레오, 루나아라: 45
- USUM의 네크로즈마: SM에서는 3, USUM에서는 255
- SWSH의 자시안, 자마젠타: 10[34] , 전당등록 이후 2회차 스토리를 끝마친 후 포획이 가능하며 쓰러트릴 경우 바로 다시 전투할 수 있다.
포획률은 포획 확률에 비례하므로, 포획률 45인 포켓몬은 포획률 3인 포켓몬에 비해 무려 15배나 잘 잡힌다는 뜻이다. 45 정도 되면 체력 좀 깎고 포획률 높은 볼 던져 주면 쉽게쉽게 잡힌다. 참고로, 썬문에선 포획률 255인 페로코체와 종이신도는 포획률 보정이 x5인 울트라볼을 던지면 100% 확률로 잡힌다.
잡느라 팔이 빠지도록 몬스터볼을 던져야 하고 기껏 잡아도 배틀 참여는 불가능한 경우가 다수라서 개체치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 굳이 맞춰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포획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걸 감안해 그냥 마스터볼을 쓰는 경우가 많다. 다만 XY부터 전설의 포켓몬들은 기본적으로 3V의 개체치를 보장받도록 바뀌었고, 잡기파워로 포획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노가다가 매우 쉬워졌다. 한술 더 떠서 7세대부터는 대단한 특훈의 추가로 성격과 잠재파워만 맞추면 레벨 노가다 후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환상의 포켓몬과는 달리 전국도감 완성을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몇몇 버전에서는 해당 버전의 스토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전 세대 전설의 포켓몬을 바겐세일 수준으로 제공한다.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원작에서는 등장하지 않던 1세대 전설의 포켓몬과 3세대 전설의 포켓몬 일부[35]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에서는 3, 4세대 전설의 포켓몬들을 잡을 수 있다.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는 그야말로 '''대바겐세일'''이 터졌다. 작품의 무대인 호연지방의 3세대 전설에 더해 2세대, 4세대, 5세대 전설이 모두 등장하여 잡을 수 있다. 그것도 '''1회차 엔딩 보기 직전부터''' 가능하다. 초고대포켓몬 사건 해결 후, 성호에게 무한의피리를 받아 메가라티남매의 창공날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라티남매는 '''스토리 진행 중 포획 과정 없이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역시 전설은 전설인건지 잡을려면 특정한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데 몇몇 포켓몬은 조건을 충족시키기가 꽤나 힘들다. 예를 들면 기라티나, 큐레무, 랜드로스, 전설의 3개는 각각 오메가루비에서 잡을수 있는 펄기아, 레시라무, 토네로스, 칠색조와 알파사파이어에서 잡을수 있는 디아루가, 제크로무, 볼트로스, 루기아가 필요하다. 단, 3성수는 칠색조나 루기아 중 한마리만 있으면 된다. 대신 메인 3번째 전설의 포켓몬과 랜드로스는 양쪽에서 끌어와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단독 소프트로는 절대 잡을 수 없다.
그리고 울트라썬문 프로모션에서 모든 세대의 전설의 포켓몬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아 울트라썬문에서는 1 ~ 7세대의 모든 전설의 포켓몬이 나오는 ORAS를 뛰어넘는 전포 바겐세일은 맞으나 울트라워프라이드에서 전포 조우를 하기 위한 컨트롤이 힘들기 때문에 원성이 늘어나고 있다.
포켓몬스터소드·실드에서는 2차 DLC 왕관의 설원의 다이맥스 어드벤처를 통해 1 ~ 7세대의 모든 전설의 포켓몬을 포획할 수 있다. 다만 몇몇 전설의 포켓몬은 소드나 실드 각 버전에서만 등장한다.
또한 몇몇 시리즈에선 스타팅 포켓몬에 따라 달라질 때도 있다.
4.1.1. 포켓몬 GO
포켓몬 GO에서는 5성 레이드라는 기간 한정 레이드를 통해 잡을수 있고, 뮤츠와 테오키스, 레지기가스는 예외로 EX레이드라는 별도의 방법을 통해[36] 으로 잡을 수 있다. 레이드 난이도는 천차 만별로, 파이어#나 레쿠쟈#, 라티오스#같이 방어가 약하면 2명이서도 가능하지만, 방어가 높은 루기아, 라티아스 같은 경우 최소 4명의 인원이 필요하다. 거기다 상당수의 전설의 포켓몬이 상성을 역저격 하는 스킬을 배운다는 점에서[37] 난이도가 오른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1~4성과는 다르게 제한시간이 300초(5분) 라는 점. 뮤츠(6%)를 제외한 모든 전설의 포켓몬 포획률은 '''2%'''다. 상성 메달, 황금 라즈 열매, 커브볼 등으로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38] 단, 색이 다른 포켓몬의 경우는 볼을 제대로 맞추기만 하면 포획률이 100%로 고정된다. 색이 다른 포켓몬의 등장확률 자체가 매우 낮은데, 여기에 원래의 낮은 포획률이 그대로 적용됐다면 유저들의 원성이 상당했을 것이다.
리서치 시스템 도입으로 리서치를 7일동안 달성하면 전설의 포켓몬 포획 기회가 보상으로 나오기도 한다. 프리져, 썬더, 파이어,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 루기아, 칠색조, 그란돈, 가이오가, 레지락, 레지스틸, 레지아이스가 지금까지 획득 가능했었으며 이는 인게임 공지에 따라 지속적으로 바뀐다.
스이쿤과 레지스틸을 빼고는 공격력 또는 방어력이 각자 담당 타입에서 최상치를 자랑하는지라[39] 체육관 방어용으로는 아예 올리지도 못하는 페널티가 존재한다. 때문에 전설의 포켓몬에서 가장 중요한건 '''공격''' 종족치로, 같은 IV 96%라 해도 공격 13인 전설과 공격 15인 전설의 대우가 다르다. 이러한 이유로 주로 레이드와 체육관 공격 용으로만 쓰인다. 프리져, 루기아, 라티아스 같이 공격 대신 방어에 능력치가 몰려 공격면에선 그리 강하지 않은 전설도 있으나[40] 이들의 경우 강한 포켓몬이 유리대포로 불리는데에 반해 체력과 방어력이 더 높기에 레이드 같이 오래 살아남으며 공격을 해야 하는 경우 자주 쓰인다.
다만 이런 전설의 포켓몬에도 예외가 존재해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 등극한 전설의 포켓몬이 있는데 바로 '''스이쿤'''이다. 최대 CP도 2세대까지의 전설의 포켓몬 중 최저수치고, 공격도 낮은데다가 하이드로 펌프를 제외하면 좋은 스킬도 안배우고, '''가이오가'''라는 최강의 물타입이 있는데다 갸라도스와 샤미드도 스이쿤보다는 '''월등히''' 뛰어나고, 밀로틱도 방어면에서 더 좋은 스킬을 배우고 역상성스킬도 배운다. 덕에 스킬도 안좋고 능력치도 안좋은 스이쿤은 금세 무시당해 스이쿤보다는 레이드 보상을 노리고 뛰게 되었다.
5. 목록
8세대 기준으로 총 58종(진화 과정 별개 취급)
초전설 포켓몬은 볼드체 처리.
5.1. 관동지방
흔히 전설의 새라 불리는 포켓몬들이 여기 해당된다. 이 당시에서는 전설의 포켓몬이라 해도 잡든 잡지 않든 스토리 진행에 문제는 없었다. 한마디로 말해 히든 보스에 가깝다. 이때까지는 이벤트성이거나 자랑용에 가까웠다.
애당초 뮤츠의 경우, 현대 과학의 힘으로 만들어졌고, 나중에 가서는 클론이라는 설정[41] 까지 붙어버린 고로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42] '''워낙 좋은 성능을 자랑했기 때문에''' 그다지 태클을 거는 사람은 없었다.
덧붙여 이때는 망나뇽도 거진 반쯤 전설 취급을 받았다. 그 이유는 600족 항목을 참고.
5.1.1. 포획
5.2. 성도지방
흔히 전설의 개라 불리는 포켓몬들이 여기 해당되며 메인 테마는 하늘과 바다다. 이때부터 전설의 포켓몬들이 각 버전의 타이틀에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조금이나마 스토리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3세대 시점부터 4세대 D/P/Pt까지는 루기아와 칠색조는 '''환상의 포켓몬''' 취급이었다. 우선 2세대와 연동이 불가능하고 FR/LG 버전에서 배포 아이템을 받아야만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43] 때문에, 이때까지는 이 둘도 전국도감 완성 대상에 들어가지 않았다. 실제로 3~4세대 Pt까지는 완벽하게 '''환상의 포켓몬과 다를 바 없는 대우'''를 받았다. 4세대에 HG/SS에서 다시 스토리 진행으로 정상적으로 잡을 수 있게 되어서 환상 취급을 벗어났고 그에 따라 HG/SS 버전부터는 전국도감 완성 대상에 들어가게 되었다.
4세대 리메이크판에서 배포 전용인 세레비를 제외한 5마리가 각기 고유한 전투 BGM을 얻었다. 웬만해서는 대부분의 관련 포켓몬끼리 곡을 돌려쓰는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호사. 특히 칠색조와 루기아의 곡 느낌이 전혀 다른 것은 다른 전포에게서는 볼 수 없는 엄청난 특이점이다.
전설의 개 트리오 중에서는 스이쿤이 잘 빠진 디자인과 준수한 성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큰 인기를 끌었고, 스이쿤을 소재로 한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을 따로 만들고 포켓몬스터 SPECIAL에 아예 스이쿤 챕터(10~12권)가 따로 나왔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에 4세대 리메이크작에서 개별 음악을 선물받는 특혜가 생긴 것일지도 모른다.
참고로 루기아와 칠색조는 특방 종족치가 154인데, 이는 뮤츠의 특공 종족치가 154인 것과 대조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44]
5.2.1. 포획
- 라이코
- 앤테이
- 스이쿤
- 칠색조
- 루기아
5.3. 호연지방
메인 테마는 대지와 해양, 천공이다. 현실의 신화를 약간 더 심도 있게 차용한 뒷설정으로 인해 전설의 포켓몬에 관해 내려져오는 전설의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는 이들과 반드시 싸워야만 한다. '버전별 게임 표지를 장식하는 메인 포켓몬 2마리+확장판 내지 후속작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는 세 번째 포켓몬'이라는 2+1 기믹도 3세대에서 확정되었다.
메가진화, 원시회귀가 현역이던 시절 호연지방 초전설 3마리는 실전에서 대단히 강력한 성능을 자랑했었다. 신오지방의 초전설들이 설정상 최강이라면 성능상 최강은 이 3마리라고 해도 무방할 수준이었는데, 사실 설정상도 시간과 공간과 반물질을 다루는 신급 포켓몬들과 창조신에게나 밀리지 대륙과 바다와 천공을 지배하는 전설의 포켓몬 중에서도 손에 꼽는 강자들이다. 메가진화가 퇴출된 8세대 이후에는 원래 강했던 가이오가 말고는 평범한 수준으로 돌아왔다.
레지시리즈 3마리와 그란돈, 가이오가 외에 3번째 메인 전설 레쿠쟈와 라티아스, 라티오스의 추가로 무려 8마리나 되는 전포가 추가되었다.
5.3.1. 포획
- 레지락
- 레지아이스
- 레지스틸
- 라티아스
- 라티오스
- 가이오가
- 그란돈
- 레쿠쟈
- 테오키스
5.4. 신오지방
메인 테마는 시간과 공간, 반물질이다. 이 세 가지 및 창조신[49] , 지성과 감정, 의지로 대표되는 정신 체계 등 희귀함을 벗어나 이 세상을 구성하는 가장 근본적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를 다루는 신적인 존재의 포켓몬이 등장한다. 이렇게 신오지방만큼 스케일이 큰 전설의 포켓몬은 찾아보기 힘들다.[50] 요약하자면 '''역대 전설의 포켓몬들 중 설정상 가장 고차원적인 권능을 가진 포켓몬들이 등장한 것.'''다만, '권능'의 성질이 아닌 '전투력'의 측면에서 '''이들이 다른 초전설들을 무조건 압도한다는 공식 설정은 그 어디에도 없음을 알아두자.''' 이들이 더 고차원적인 능력을 발휘하더라도 싸움에 있어 메가 레쿠쟈, 울트라 네크로즈마 등 각 시리즈에서 최강으로 꼽히는 개체들을 섣불리 아래에 둘 근거가 없다는 소리.
그란돈과 가이오가의 경우 대륙과 바다를 만들어냈다는 전설과 달리 실제로 포켓몬 세계는 지각변동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설정이 공개된 바 있는데, 디아루가와 펄기아도 이에 해당될지는 불명. 이들이 시간&공간의 신이라고는 하나, 정말 시간을 아주 마음대로 주무르거나 전 우주의 공간을 쥐락펴락 하는 수준의 권능을 작중에서 보여주진 않았다. 사실 창세신화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 것은 아르세우스인 만큼, 디아루가&펄기아&기라티나의 경우 창세 이후 각자의 세계에서 시간&공간&반물질을 '관장'하며 각 개념과 관련된 능력을 어느정도 다루는 선에서 그칠 여지도 있는 셈이다. 다만 그란돈과 가이오가가 전설과 실제의 괴리와는 별개로 한 지방을 멸망시킬만한 권능과 힘을 보여주었듯이, 이들도 그 권능이 어디까지 기능할 수 있는가와는 별개로 한 지방, 나아가서는 세계구급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포켓몬임은 분명하다.
다만 이런 무지막지한 스케일을 가진 전설 중에서도 가장 하찮게 여겨지는 신오 출신 전설의 포켓몬이 있는데, 바로 히드런. 실전 성능은 탑급으로 인기있지만 어째 바퀴벌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다른 전설들과 달리 야생 포켓몬스러운 도감 설명,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에서 보여준 안습한 분량 탓에 어째 게임 외적 취급이 썩 좋지 않다. 분류가 화구 포켓몬인 것을 보아 지각을 변동하고 마그마를 끓어오르게 해 화산을 만든 포켓몬으로 만들 계획이였지만 비슷한 녀석이 있어서 취소된 듯.
뮤츠 이후로 오랜만에 다른 전설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히드런, 크레세리아가 등장했다. 뮤츠나 크레세리아는 각각 뮤, 다크라이와 관련이 있으니 환상의 포켓몬까지 포함할 경우 히드런이 최초.
5.4.1. 포획
- 유크시, 아그놈
- 엠라이트
- 디아루가
- 펄기아
- 기라티나
- 히드런
- 레지기가스
- 크레세리아
5.5. 하나지방
메인 테마는 신오지방 시리즈에서의 것보다 더 추상적인 개념인 진실과 이상, 경계다. 주요 전설들은 하나지방의 영웅 전설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이 세대부터는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그 세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포켓몬과 조우를 넘어 반드시 포획해야 스토리 진행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타입 면에서 상당히 혁신적인데 레시라무/제크로무/큐레무도 그렇고 격투 타입만 셋에 단일 비행 타입까지 추가. 환상의 포켓몬까지 합치면 벌레 타입도 있다.
그러나 초전설계의 경우 성능 면에서는 허술함의 극치를 달린다. 화이트큐레무나 가끔씩 스나이퍼로 채용되는 제크로무 정도를 제외하면 하나같이 채용률이 최하 수준이다. 환상의 포켓몬까지 포함해도 게노세크트를 빼면 성능이 너무 약하다.
그렇다보니, 5세대부터 초전설 포켓몬의 위상이 떨어졌다는 말도 있다. 4세대 초전설 포켓몬이 무려 시공간과 반물질이라는 굉장한 설정을 받아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것도 있는데다 성능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보니 이런 평가가 좀 있다.[56] 반대로 준전설 포켓몬은 랜드로스, 볼트로스, 테라키온 등이 좋은 성능으로 유명하며 지금도 널리 쓰인다.
전설/환상 공통으로 정발판 명칭이 일본어를 그대로 번역한 듯한 이름이 되어서 역대 포켓몬 중에서도 이름에 대해 가장 말이 많다. 이걸 오역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해서 더더욱 말이 많다. 잘 와닿지 않는다면, 기존의 전설의 포켓몬들을 5세대 식으로 번역하면 로토무처럼 아그노무나 에무 릿트(エムリット)가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게노세크트는 이미 파라섹트 같은 전례가 있는데도 저렇게 번역한 건 정말 뜬금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악명 높은 것은 전 세계 공통으로 레시람/제크롬/큐렘으로 번역한 명칭을 레시라무/제크로무/큐레무로 번역한 사례다.
4세대처럼 직접적으로 동 세대 전설들과 관련이 없는 전설 3마리 대신 트리오가 하나 더 추가되어서 추가 수는 여전히 9마리다. 단, 랜드로스는 토네로스/볼트로스와 격을 달리한다는 언급이 많아서 3 트리오보다는 2+1에 가깝다.
5.5.1. 포획
- 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
- 토네로스
- 볼트로스
- 랜드로스
- 레시라무
- 제크로무
- 큐레무
5.6. 칼로스지방
메인 테마는 생명과 파괴, 질서다. 제르네아스는 6세대에서 추가된 페어리 타입을 보유하고 있다. 세 번째 전설인 지가르데는 나머지 둘에게 불리한 타입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가장 충격적인 변화를 꼽자면 1세대부터 이어져왔던 전통의 580~600족의, 레이팅 배틀에 참여할 수 있는 일명 "준전설 포켓몬"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추가된 전포는 메인 전포 트리오 3마리로 끝이다. 1세대보다도 적다.
5.6.1. 포획
- 제르네아스
- 이벨타르
- 지가르데
5.7. 알로라지방
메인 테마는 태양과 달, 빛과 어둠이다. 이번에는 에스퍼 타입을 공통으로 가지는데, 타입 면에서는 조금 뜬금없는 감이 있다.[64] 네크로즈마를 제외하면 스토리에서 XY급으로 위엄이 없다는 점이 논란이 되었다. 솔가레오, 루나아라와 다르게 네크로즈마는 4세대에 필적하는 신급 위상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6세대에서 신규 준전설이 하나도 없다는 것에 대한 반동인지, '''총 13종'''의 준전설 포켓몬이 추가되었다(진화 별개 취급). 대신 여타의 580~600족과 달리 570족이다. 의외로 실버디 계열도 준전설 취급된다. 이번에는 전통의 트리오 대신 '카푸 시리즈' 4마리가 한 팀을 이룬다. 그리고 충격적이게도 최초로 '''진화하는 전설의 포켓몬'''이 등장했다. 실버디도 게임판 한정 진화하는 포켓몬이며[65] , 루나아라와 솔가레오는 코스모그-코스모움에서 진화하는 최종형태다. 그리고 울트라썬문 신규 울트라비스트인 아고용도 진화 형태이다.
이차원의 포켓몬 울트라비스트 역시 전설의 포켓몬으로 취급되며, 코스모그-코스모움-솔가레오/루나아라와 네크로즈마 역시 울트라비스트의 일원이다. 단지 이쪽 세계에 적응했을 뿐이다.[66]
많은 수에 걸맞게 타이틀 전설, 타입:널-실버디와 코스모그-코스모움, 카푸 시리즈를 제외한 모든 신규 전포는 한 게임 내에서 2마리 이상 잡을 수 있으며 더블팩 유저는 어느 한가지 버전을 포기할 필요 없이, 심지어는 투텐도조차도 필요없이 교차를 통해 모든 알로라산 전포를 두 게임 모두 한 종 이상 보유할 수 있다. 특히 페로코체, 종이신도는 무려 4마리나 잡을 수 있었으며 울트라썬문에선 울트라비스트는 무한 포획이 가능하다.
- 772 타입:널
- 773 실버디
- 785 카푸꼬꼬꼭
- 786 카푸나비나
- 787 카푸브루루
- 788 카푸느지느
- 789 코스모그
- 790 코스모움
- 791 솔가레오
- 792 루나아라
- 793 텅비드
- 794 매시붕
- 795 페로코체
- 796 전수목
- 797 철화구야
- 798 종이신도
- 799 악식킹
- 800 네크로즈마
- 803 베베놈
- 804 아고용
- 805 차곡차곡
- 806 두파팡
5.7.1. 포획
각 문서 참조.
5.8. 가라르지방
메인 테마는 검과 방패, 무한대, 갑옷과 왕관이다.
특이하게도 이번 메인 전설의 포켓몬은 680의 종족치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자시안과 자마젠타의 기본 폼 종족값은 670이고, 무한다이노의 종족값은 690이고, 자시안과 자마젠타의 폼체인지 종족값은 아르세우스와 동급인 720이다.또한 이번 메인 전포는 종족값 분배가 다른 세대 전포들에 비해 매우 좋은 편에 속하는데, 자시안과 자마젠타는 물리형이지만 특공에도 120정도의 종족값이 특수공격에 배분되던 이전 세대 전포와 달리 80이란 수치만 분포되었고, 무한다이노도 특수형이지만 공격에는 85의 종족값만 배분되어 이번 메인 전포는 속도도 매우 빠르고 화력도 강하다.[67]
6. 전용 요소
상술했듯 유독 전설/환상의 포켓몬은 자신만의 고유한 무언가를 갖고 있다. 그 종류는 기술, 아이템, 특성 등 다양하다. 이러한 요소는 일부 보통 포켓몬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나, 전설/환상의 포켓몬은 유독 그 종류가 많다.
이 문단에서는 환상의 포켓몬의 전용 요소도 합쳐서 서술한다. 환상의 포켓몬은 ★ 표시한다.
6.1. 전용기
전용 기술의 줄임말이다. 현재 메인 전설의 포켓몬은 모두 전용기를 가지고 있다. 현재 (자신만 사용할 수 있는[68] ) 전용기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포켓몬은 지가르데로 총 4개다.[69]
성스러운불꽃, 크로스플레임, 크로스썬더, 하트스웹 등은 일반적으로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이 2종 이상이 되지만, 편의상 포함한다.
6세대까지의 모든 전설, 환상의 포켓몬 전용기 영상
6.1.1. 목록
- 144 프리져 - 얼어붙는시선[가라르_리전폼]
- 145 썬더 - 천둥차기[가라르_리전폼]
- 146 파이어 - 타오르는분노[가라르_리전폼]
- 150 뮤츠 - 사이코브레이크[70]
- 151 뮤★ - 오리진즈슈퍼노바 (Z기술)[71]
-
- 380 라티아스 - 미스트볼
- 381 라티오스 - 라스트버지
- 382 가이오가 - 근원의파동[73]
- 383 그란돈 - 단애의칼[74]
- 384 레쿠쟈 - 화룡점정[75]
- 385 지라치★ - 파멸의소원
- 386 테오키스★ - 사이코부스트
- 483 디아루가 - 시간의포효
- 484 펄기아 - 공간절단
- 485 히드런 - 마그마스톰
- 486 레지기가스 - 묵사발
- 487 기라티나 - 섀도다이브
- 488 크레세리아 - 초승달춤
- 490 마나피★ - 하트스웹[76]
- 491 다크라이★ - 다크홀
- 492 쉐이미★ - 시드플레어
- 493 아르세우스★ - 심판의뭉치
- 494 비크티니★ - 화염탄, V제너레이트[77]
- 638 ~ 640, 647 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 케르디오 - [78]
- 643 레시라무 - 크로스플레임, 푸른불꽃
- 644 제크로무 - 크로스썬더, 뇌격
- 646 큐레무 - 얼다세계, 크로스플레임, 크로스썬더, 콜드플레어, 프리즈볼트
- 647 케르디오★ - 신비의칼
- 648 메로엣타★ - 옛노래
- 649 게노세크트★ - 테크노버스터
- 716 제르네아스 - 지오컨트롤
- 717 이벨타르 - 데스윙
- 718 지가르데 - 그라운드포스, 사우전드웨이브, 사우전드애로, 코어퍼니셔[79]
- 719 디안시★ - 다이아스톰
- 720 후파★ - 다른차원홀, 다른차원러시
- 721 볼케니온★ - 스팀버스트
- 773 실버디 - 멀티어택
- 785 ~ 788 카푸꼬꼬꼭, 카푸나비나, 카푸느지느, 카푸브루루 - 자연의분노, 알로라의수호자 (Z기술)
- 791 솔가레오[80] - 메테오드라이브, 선샤인스매셔 (Z기술)
- 792 루나아라[81] - 섀도레이, 문라이트블래스터 (Z기술)
- 800 네크로즈마 - 프리즘레이저, 포톤가이저, 메테오드라이브(황혼의 갈기), 섀도레이(새벽의 날개), 선샤인스매셔(황혼의 갈기의 Z기술), 문라이트블래스터(새벽의 날개의 Z기술), 하늘을태우는멸망의빛(울트라네크로즈마의 Z기술)
- 801 마기아나★ - 플뢰르캐논
- 802 마샤도★ - 섀도스틸, 칠성탈혼퇴 (Z기술)
- 806 두파팡 - 깜짝헤드
- 807 제라오라★ - 플라스마피스트
- 809 멜메탈★ - 더블펀처
- 888 자시안 - 거수참 (검왕폼)
- 889 자마젠타 - 거수탄 (방패왕폼)
- 890 무한다이노 - 다이맥스포, 무한다이빔
- 892 우라오스 - 암흑강타[일격의태세] ,수류연타[연격의태세]
- 893 자루도★ - 정글힐
- 894 레지에레키 - 썬더프리즌
- 895 레지드래고 - 드래곤에너지
- 898 버드렉스 - 블리자드랜스[백마탄모습] , 아스트랄비트[흑마탄모습]
6.2. 전용 특성
일반적인 특성(날씨부정, 틀깨기)을 이름만 멋있게 바꿔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는 ◇표시한다. 물론 메탈프로텍트, 스펙터가드, 프리즘아머는 "'무시당하지 않는다'"라는 부가효과가 달려 있는 관계로 포함되지 않는다.
터보블레이즈와 테라볼티지, 비스트부스트는 굳이 따지면 보유 종이 2종 이상이 되므로 전용 특성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편의상 목록에 포함시켰다.
-
-
-
-
- 773 실버디 - AR시스템
- 785 카푸꼬꼬꼭 - [84]
- 786 카푸나비나 - [85]
- 787 카푸브루루 - [86]
- 788 카푸느지느 - [87]
- 791 솔가레오 - 메탈프로텍트
- 792 루나아라 - 스펙터가드
- 793~799, 803~806 울트라비스트 - 비스트부스트
- 800 네크로즈마 - 프리즘아머, 브레인포스(울트라네크로즈마)
- 801 마기아나★ - 소울하트
6.3. 전용 아이템
해당하는 포켓몬이 착용해야만 효과를 발휘한다. 4세대의 백금옥을 제외하면 다른 포켓몬에게도 건네줄 수는 있다.
능력치 상승 계열은 각 포켓몬의 타입과 같은 기술 위력을 1.2배로 올려주며[88] , 쪽빛구슬/주홍구슬/백금옥/플레이트/카세트/메모리는 폼 체인지의 열쇠가 된다. 이 중 백금옥과 플레이트는 상술된 2가지 효과를 모두 가지고 있다. 메가스톤과 Z크리스탈은 포함하지 않는다.[89][90]
- 380~381 라티아스, 라티오스 - 마음의물방울
- 382 가이오가 - 쪽빛구슬[A][B]
- 383 그란돈 - 주홍구슬[A][B]
- 483 디아루가 - 금강옥
- 484 펄기아 - 백옥
- 487 기라티나 - 백금옥
- 493 아르세우스 - 플레이트 17종[91]
- 649 게노세크트 - 카세트 4종[92]
- 773 실버디 - 메모리 17종[93]
- 불러내기 위한 도구: 은빛날개+해명의방울, 무지갯빛날개+크리스탈방울, 이전 세대의 쪽빛구슬/주홍구슬, 화산의돌, 초승달날개, [94] , 라이트스톤, 다크스톤, 태양의피리, 달의피리가 있다. 넓게 보면 다크라이 조우에 필요한 '멤버십카드'와 쉐이미 조우를 위한 '오박사의편지'도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이 중 화산의돌은 특이하게도 5세대에서만 등장하며, 천계의피리는 사용법은 존재하지만 풀리지 않았다.
- 폼 체인지를 위한 도구: 그라시데아꽃, 비추는거울, 유전자쐐기, 지가르데큐브, 굴레의항아리, 네크로플러스솔/루나, 녹슨검, 녹슨방패. 비추는거울은 토네로스/볼트로스/랜드로스 3마리의 폼체인지에 모두 대응하며, 지가르데큐브는 지가르데 셀을 모으고 지가르데에게 기술을 가르쳐주는 역할도 겸한다. 참고로 스웜체인지 특성의 지가르데만 10% / 50%를 자유롭게 변화할 수 있다.
7. 애니메이션에서
편의상 환상의 포켓몬도 합쳐서 서술한다.
원작 게임에서는 밸런스를 위해 어느 정도 성능이 제한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들은 대부분 '''매우 강하게 그려진다.'''
특히 초전설 포켓몬으로 불리는 메인 전설의 포켓몬들은 더더욱 강하다. 실력적으로 강할 뿐 아니라 매우 희귀한 종류로 취급된다. 대표적으로 수십명의 트레이너가 수십마리의 포켓몬을 동원해 날리는 온갖기술을 날갯짓 한번에 날려버리는 루기아나 손가락을 허공에휘저으니 태풍을 불러내는 뮤츠 특히 DP, PT 시즌의 극장판에 나오는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는 창조신 아르세우스의 직계 자손이자 신과 같은 존재인 만큼 역대 극장판 중 그 누구도 범접 못할 수준으로 강력하게 묘사된다. 심지어 아르세우스는 이 '''세 마리가 한번에 덤벼도 상대조차 안되는 넘사벽'''으로 나온다. 준전설 포켓몬이 시리즈가 지날수록 계속해서 위상이 낮아지고 있는 와중에도 초전설 포켓몬은 포켓몬스터W가 방영되는 현 시점까지도 여러 포켓몬이서 동시에 덤벼도 꿈쩍도 안하는 수준이고, 포획되서 소유되는 묘사조차 현재까지 고우의 무한다이노만이 제한적[95] 으로나마 허용되었다.
TVA에서만 등장하는 로스, 호수 트리오와 지가르데[96] , 메로엣타[97] , 썬문의 전설의 포켓몬들과 멜탄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설/환상의 포켓몬은 극장판에서 주역으로 등장하며, 한지우와 강하게 엮이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극장판 거의 대부분은 전설/환상의 포켓몬이 스토리의 중심축을 꿰고 있다.
TVA의 경우 아래 언급된 일부 포켓몬들을 제외하면 전원 단역으로 등장한다.
당연히 거의 대부분 야생으로 나오지만, AG 이후 기선, 택트 등 준전설 포켓몬이나 환상의 포켓몬을 다루는 트레이너가 일부 등장하며 이 경우에는 일반적인 포켓몬보다는 강하지만 넘사벽 수준까지는 아닌 절묘한 위치로 그려진다. 사실 이건 어쩔 수 없는게, 트레이너가 쓰는 전설이 넘사벽급으로 묘사되면 그 트레이너와 싸우게 되는 지우 일행이 맥없이 지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프런티어를 제패해야 할 지우가 기선에서 막혀버리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밸런스 조절을 한 것. 택트도 지금까지 다크라이 한마리로 다 쓰러트리며 이겼는데 지우도 똑같으면 다른 엑스트라와 다를 것이 없다.
극장판 후파: 광륜의 초마신에서는 영화에 나온 전설의 포켓몬들이 하나 같이 대우가 안 좋았다. 초반부터 등장하자마자 후파에게 패배하는 제크로무, 레시라무, 레지기가스. 세상을 멸망시킬 뻔한 적이 있을 정도로 막강한 스케일의 전설의 포켓몬인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 큐레무, 가이오가, 그란돈은 후파에게 조종 당해 결국 악역으로 나오는 수모를 겪었고 특히 공간의 신인 펄기아는 공간의 일그러짐을 해결하지 못하여 더욱 안습이었다. 소설판에서 추가적인 설정이 공개되었으며, 전설의 포켓몬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자연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며, 한 곳에 전설의 포켓몬들이 과도하게 모이게 될 경우 자연의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공간이 일그러지다 못해 깨지게 된다. 참고로 이 공간을 깨트리는 힘은 공간의 지배자인 펄기아도 간섭하지 못하는 상위차원의 힘으로 아르세우스만이 간섭, 수정할 수 있다.[98]
7.1. TVA에 고정출연[99] 한 전설/환상의 포켓몬
일시적으로라도 몬스터볼로 포획된 경우 볼드체
주역 인물의 경우 전설/환상의 포켓몬과 동행까지만 했을 뿐 정식으로 포획한 적은 없었지만 썬문 편에서 2018년 3월 22일 한지우가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20년 356일 만'''에 베베놈을 자기 멤버로 잡으면서, 한지우 사상 처음으로 전설의 포켓몬을 잡았으나 이후 방생되었다. 2019년 3월 10일 한지우가 멜탄을 손에 넣으면서 최초로 환상의 포켓몬을 정식 포획했다. 그리고 2019년 9월 22일 방생되었던 베베놈이 아고용으로 진화한 채 복귀했다.
썬문 편에는 지우가 2마리의 전설의 포켓몬, 1마리의 환상의 포켓몬과 인연을 가지고[101] , 마오가 쉐이미와 정식 동행, 릴리에는 마기아나와의 인연이 드러나고 수련이 가이오가와 엮이는 단발성 에피소드가 나오는 등 전설/환상의 포켓몬의 요소가 비교적 타 시리즈에 비해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애초에 울트라가디언즈 에피소드는 울트라비스트를 포획하는 에피소드인데 그 울트라비스트도 전원 전포 취급이고 자주 등장하는 카푸꼬꼬꼭 이외의 다른 수호신들도 최소 1화는 중심 화로 배정받는 등 사실상 전설의 포켓몬이 가장 자주 등장하는 시리즈. 이는 대부분의 시리즈가 전설/환상의 포켓몬의 등장을 극장판으로 미룬 것과 달리 7세대의 극장판이 전원 썬문 애니와는 별개로 진행되었기에 애니메이션에서 해당 세대 전설/환상의 포켓몬 등장을 메꿨기 때문이다.[102] 메인 전설의 포켓몬인 솔가레오, 루나아라, 네크로즈마를 다룬 에피소드 역시 극장판이 아닌 본편에 등장하며 관련된 에피소드가 약 1쿨로 진행된 에테르재단편과 총 4화로 구성된 울트라가디언즈편의 네크로즈마 에피소드.
포켓몬스터W에서는 고우의 목표가 포켓몬을 전부 포획해 뮤를 잡는 것이고 한지우 역시 초장부터 망나뇽, 팬텀 같은 강력한 포켓몬들을 손에 넣고 있고 전설의 포켓몬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서 한지우, 고우 둘 다 전설의 포켓몬 포획 가능성이 높다. 이후 엄밀히 말하면 봉인에 가깝긴 하지만 무한다이노를 포획하는데 성공했다. 스이쿤도 포획은 했지만 스이쿤의 해야 할 일 때문에 채박사파크에 남거나 몬스터볼에 있지는 않았다. 문제는 이게 심각한 비판점이되었다. 앞으로 또 이런 일이 반복되거나 제작진이 마음 고쳐서 조금 더 쟌설들이 웅장하게 등장하거나.
8. 관련 문서
[1] 최소 1분기(12화) 이상 출연한 포켓몬만 기재.[2] 엄밀히 따져보면 루기아는 바다 그 자체를 지배한다기보다는 폭풍을 포함한 해풍(海風)을 다스리는 비와 바람의 신에 가깝다.[3] 같은 하늘의 신으로 불리지만 칠색조는 대류권, 레쿠쟈는 성층권 위를 거닐고 있다. 따라서 칠색조는 지상의 생물들과 더 가깝기 때문인지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권능 또한 가지고 있어서 제르네아스와 영역이 겹치는 부분도 있다.[4] 이 셋은 실제로 신이라고 불린다. 로사는 이 셋이 등장하자 신이라 불리는 포켓몬이 전부 모였다고 했다.(당연히 아르세우스는 제외) 이 셋은 권능뿐 아니라 각자의 공간도 갖고 있다.[5] 네크로즈마는 포함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일단 네크로즈마는 포켓몬이 아닌 울트라비스트이지만, 그쪽 세계에서는 '빛나는 그분'이라고 불리며 신격화되고 있다. 그리고 능력 또한 다른 전설들에 비견될만 하다.[6] 에메랄드에서 라티아스의 도감 설명에 '무리를 지어 다닌다'는 언급이 있다.[7]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성별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정황상 복수 개체로 볼 수밖에 없다.[8] 한국어만 전포들의 모습으로 드립을 친다[9] 전설의 3참새, 전설의 치킨[10] 따지고 보면 이 셋은 개라기보다는 환수 내지 고양잇과 동물이 모티브이므로 이쪽이 가장 정확한 표현이다. 물론 Legendary dogs(전설의 개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초전설] A B C D E 준전설이 아닌 초전설이다 보니 묶어서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고 각각의 이름을 불러 준다.[11] 레지기가스가 나오고 나서도 오랫동안 이 셋만을 따로 레시삼형제라고 불렀으나, 소드ㆍ실드 익스펜션 패스에서 새로운 레지가 나와서 오형제가 되었다.[12] 전설의 3짱돌[13] 보통 레지계는 레지기가스를 포함한 경우가 많으며 레지기가스를 포함하지 않은 세 마리의 경우 레지 트리오(レジトリオ)로 불리고 있다.[14] 하나지방도 세 마리의 용이지만, 이쪽은 단순히 용을 넘어서 '신'의 위치에 있다.[15] 외모에서 따온 세 해파리(三クラゲ)와 세 마리의 이니셜을 딴 UMA 트리오도 쓰이고 있다. 마스다 준이치는 이들을 UMA 콤비라고 언급했다.[16] 이들의 성비가 전원 수컷 100% 고정에다 하필 얼굴 인상이 중년 남성을 연상하게 해 아저씨(おっさん)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간혹 '구름 탄 꼰대 3마리'라고 부르기도 한다.[17] 로스들의 모티브가 된 존재들이 서양에서는 다소 생소하기 때문에 Legendary genies(전설의 지니들)(...)이라고도 불린다. [18] 멍멍이들 [19] 나무위키에도 엄청난 난이도로 꼭두와 함께 유일하게 공략 문서가 존재한다. 게다가 공략법만 알면 쉽게 이기는 꼭두에 비해 네크로즈마는 공략법을 알아도 자칫하면 지기 쉽상이라 훨씬 어렵다.[20] 정확히는 공식 설정상 성별 불명이다.[21] 극히 일부 성별이 있는 전설의 포켓몬은 3세대부터 등장한다.[22] 단, 환상의 포켓몬 마나피는 메타몽과의 교배로 하위호환인 피오네를 낳을 수 있다. 물론 피오네는 실전성이 없는 편이지만.[23] 일부 예외도 있는데, 불카모스 계열은 성검사 3마리와 로스 3마리를 제치고 해당 세대의 초전설인 레시라무 바로 앞의 도감 번호를 받았다.[24] 환상의 포켓몬 또한 비슷하지만 뮤, 세레비, 쉐이미는 중간 느림으로 예외[25] 설정상 진짜 진화를 한다고 보기 애매하다. 게임 시스템상으론 진화가 맞긴 하다.[26]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서는 뮤의 털에서 확보한 유전자로 복제 및 인공적으로 변형시켜 만들었다[27] 원작을 따르는 애니메이션에서도 뮤가 뮤츠를 낳았다는 기록을 레드가 읽는 장면이 나온다.[28] 레지기가스는 사실상 슬로스타트가 끝나면 성능이 상상을 초월하지만 게을킹처럼 특성이 다 말아먹었다.[29] 7세대에서 처음 추가되었다.[30] 드래곤, 에스퍼, 비행 타입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초기부터 메인 전설의 포켓몬, 초전설 포켓몬은 대부분 루기아, 칠색조,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 제크로무, 레시라무, 큐레무, 이벨타르, 네크로즈마, 무한다이노까지 드래곤 또는 비행 타입을 가지고 있다.[31] 600족이나 종족치가 높은 일반 포켓몬을 준전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으므로, 용어 구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32] 공식적으로는 '특별한 포켓몬'이라고 부른다[33] 포획률이 3보다 낮으면 마스터볼을 던져도 포획되지 않을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인 듯하다.[34] 무한다이노는 스토리 중 레이드를 통해 포획하므로 255이다.[35] 여기서 레지시리즈는 제외되는데, Pt기라티나 에서 배포 레지기가스를 가지고 있으면 레지시리즈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레지기가스가 없다면 4세대만으로 전국도감 완성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3세대 RSE가 있어야 한다.[36] 다만 뮤츠는 2018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일반 5성에서 나오기도 했다. 테오키스 역시 2019년에 5성으로 나왔다.[37] 뮤츠 - 기합구슬(악), 섀도볼(고스트), 레쿠쟈 - 원시의 힘(얼음), 그란돈 - 솔라빔(물, 풀), 가이오가 - 눈보라(풀).[38] 체육관 팀+팀별 기여도+개인 기여도로 볼 추가 보정을 최대로 받고 타입 메달+황금라즈+커브볼+엑셀런트 명중으로 포획률을 최대로 올려도 못 잡고 방생한 케이스도 있다.[39] 본가에서 종족치가 무려 680인 뮤츠와 루기아는 너프를 먹고 넘어왔음에도 종족치 총합이 각각 1위, 3위다. 참고로 2위는 마기라스. 나머지 중에는 앤테이가 5위로 가장 높고, 그 뒤를 라이코(7위), 썬더(8위), 파이어(11위), 프리져(17위), 스이쿤(24위)가 잇는다. 이 중 자신이 속한 타입 내에서 종족치 총합이 더 높은 일반 포켓몬이 존재하는 포켓몬은 오직 스이쿤(10위에 갸라도스, 13위에 샤미드)과 레지스틸 뿐이다. 또한 그란돈과 가이오가는 땅과 물에서 최강의 데미지를 자랑하고, 레쿠쟈는 비행과 드래곤에서 강력하게 나온다. 라티오스 또한 드래곤 타입 순위권에 든다.[40] 루기아는 '''뮤츠'''와 후딘, 에브이에게 밀리고, 프리져는 루주라에게, 라티아스는 '''레쿠쟈와 라티오스''', 망나뇽, 보만다에게 밀린다. 앤테이도 공격 능력치만 보면 부스터에게 밀리긴 하지만 부스터와 달리 체력이 월등해 능력치 자체는 비슷하다.[41] 1세대 이후 제작된 작품 일부의 포켓몬 도감 설명문에서 "뮤와 유전자가 완전히 같다."는 식의 대목이 나온다.[42] 이를 감안해서인지 8/9일 때 바뀐 포켓몬스터W의 신 오프닝에서 각 지방의 메인 전설의 포켓몬으로 뮤츠 본인이 아닌 프리져, 썬더, 파이어가 등장했다. 이를 보면 뮤츠의 존재 자체는 그다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전설의 새 트리오가 관동지방 메인 전설의 포켓몬 수준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XY전포] A B C 잡으려면 11번 먼저 만나야 한다[43] 루기아는 XD다크루기아에서 통상획득이 가능하고, 칠색조는 콜로세움에서 미친듯한 연승을 해야 하는데 배틀 애니메이션도 강제로 봐야 하고 난이도도 매우 높아서 얻기 어렵다.[44] 애초에 루기아와 칠색조의 종족치 값은 뮤츠의 종족치 값에서 배분만 달리한 구조이다.[45] 원래는 배포로만 얻을 수 있는 환상의 포켓몬이였으나 2세대 크리스탈 버전 VC가 나오면서 특별한 조건없이 전당 등록 후 금빛시티의 포켓몬 커뮤니티 센터에 가면 이벤트가 발생하게 되어 얼마든지 잡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테오키스의 전례와 동일하게 취급은 여전히 환상의 포켓몬이다.[46] 하트골드 카트리지(언어 무관) 장착 필요.[47] 소울실버 카트리지(언어 무관) 장착 필요.[48] 원래는 배포로만 얻을 수 있는 환상의 포켓몬이였으나 6세대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내에서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초전설 해금의 제너레이션 배틀에 참전 불가로 분류되는 등 여전히 환상의 포켓몬이다.[49] 아르세우스는 환상의 포켓몬이지만 신오지방의 신화에는 등장한다.[50] 사람들을 구원함으로써 신으로 추앙받는 다른 전설의 포켓몬들과는 달리 디아루가&펄기아&기라티나는 '''그 능력만으로''' 신으로 인정받았으며, 또한 다른 포켓몬들은 타입별 능력밖에 사용하지 못하지만 이들은 시간, 공간, 반물질, 창조 등 고유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권능의 깊이에 있어선 다른 전설의 포켓몬들보다도 더욱 상위에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 것.[51] 로토무는 480번 유크시의 바로 앞 번호인데다가 첫 등장 당시 전설의 포켓몬 BGM을 사용하고 한 마리밖에 얻을 수 없어서 전설의 포켓몬 의혹을 받았지만, 교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설의 포켓몬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게임프리크의 공식 자료집에서도 전설 포켓몬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니 나중에 교배가 가능한 전설 포켓몬이 나오더라도 로토무는 전설의 포켓몬이 아니다.[52] 레지시리즈를 소지중인 상태에서 말을 건다. dp는 레벨 70, pt는 레벨 '''1''' 상태로 등장한다.[53] 레지락, 레지아이스, 레지스틸 필요[54] 레지시리즈 모두 보유하고 있으면서, 레지아이스가 별명이 있고 얼음 관련 아이템을 보유할 때에만 등장한다.[55] 특별하게도 이번에는 레지시리즈가 없어도 포획이 가능하다.[56] 그래도 스토리 면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인만큼, 각자가 부여받은 상징에 대한 역할은 제대로 소화하여 스토리의 질을 높여주었다.[57] 궐수의 동굴 안에 있다.[58] 챔피언 로드 안에 있다.[59] 바람개비 숲 안에 있다.[60] 엔트리와 박스가 가득 차서 포획할 수 없는 경우[61] 엔트리와 박스가 가득 차서 포획할 수 없는 경우[62] 알로라 곳곳에 흩어진 지가르데 코어와 셀을 모아 합성[63] 50% 폼으로 등장하며 그 후에 16번 도로에서 지나와 덱시오를 만난 후 10% 폼 지가르데와 지가르데 셀 40개를 양도받는다.[64] 아무래도 우주와 빛이 관련된 타입이 에스퍼라서 그런 듯하다.[65] 게임판 외에는 타입널, 실버디가 같은 종이다.[66] 울트라썬문에서는 네크로즈마 설정에 다소 변화가 생겼다. 문서 참고.[67] 대표적으로 무한다이노는 뮤츠와 스피드가 같고, 자시안은 아예 뮤츠보다 빠르다. 물론 내구도 뮤츠에 비해 훨씬 단단하다.[68] 루브도는 예외.[69] 큐레무는 총 5개를 쓸 수 있으나 폼 체인지 전 1개, 블/화 폼 체인지 별 각 2개씩 이다[가라르_리전폼] A B C [70] 5세대에서 추가.[71] 7세대에서 추가,사이코키네시스 기반[72] 6세대 이후부터는 앤테이도 사용 가능[73] 6세대(ORAS)에서 원시회귀 시 추가.[74] 6세대(ORAS)에서 원시회귀 시 추가.[75] 6세대(ORAS)에서 메가진화에 필요한 기술로 추가.[76] 7세대부터 마기아나 역시 배우게 되었다.[77] 왕관의 설원 발매 이전까지는 배포전용 특전기이며 평범한 방법으로는 가르칠 수 없었다. 발매 이후에는 기술 떠올리기로 가르칠 수 있게 되면서 전용기로 자리잡았다.[78] 6세대부터 킬가르도 계열 역시 습득하며, 7세대의 종이신도와 대검귀도 배운다.[79] 7세대에 추가.[80] 앞 기술 모두 황혼의 갈기 네크로즈마도 사용 가능[81] 앞 기술 모두 새벽의 날개 네크로즈마도 사용 가능[일격의태세] [연격의태세] [백마탄모습] [흑마탄모습] [82] 5세대 이후 왕구리, 패리퍼 등 보유자가 생겼다.[83] 5세대 이후 나인테일, 메가리자몽Y, 코터스 등 보유자가 생겼다.[84] 8세대 이후 찌르성게가 숨겨진 특성으로 획득[85] 8세대 이후 에써르가 숨겨진 특성으로 획득[86] 8세대 이후 고릴타가 숨겨진 특성으로 획득[87] 8세대 이후 또도가스 가라르폼이 숨겨진 특성으로 획득[88] 단 마음의물방울은 6세대까지 라티남매의 특공/특방을 각각 1.5배로 올려 주는 효과였었다.[89] 현재로서는 뮤츠나이트X&Y, 디안시나이트, 라티남매나이트, 카푸Z, 뮤Z, 마샤도Z, 솔가레오Z, 루나아라Z, 울트라네크로Z 등이 있다.[90] 단, 일반 Z크리스탈은 아르세우스에게 해당타입의 플레이트와 같은 효과이나, 위력 버프가 없다.[A] A B 이전 세대에서는 중요한 물건이었다.[B] A B 원시회귀에 필요하다.[91] 카세트, 메모리와 달리 특정 타입의 기술의 위력을 1.2배 증가시킨다. 다른 포켓몬에게 지니게 해도 효과가 발휘된다.[92] 지니고 있으면 테크노버스터의 타입이 바뀐다.불,전기,얼음,물[93] 지니고 있으면 자신의 타입과 전용기 멀티어택의 타입이 바뀐다.[94] 배포되지 않았다.[95] 가라르지방의 위기를 막기 위해 자시안과 자마젠타의 도움을 받아 지우와 함께 몬스터볼을 던져 잡을 수 있었고, 몬스터볼은 지하 깊숙한 곳으로 봉인되었다.[96] 단 주역이 아닐 뿐, 19기 극장판에서 상당히 중요한 활약을 했다.[97] 정식 극장판 주역은 되지 못하고 특별상영판의 주역이다.[98] 단 이 극장판은 밸런스 상에서 논란이 꽤 많아 거의 모든 내용이 반박당하고 있다.[99] 최소 1분기(12화) 이상 출연한 포켓몬만 기재.[100] 주역 인물 중 한 명의 곁에서 내내 고정출연하지는 않지만 시즌 초기부터 후기까지 꾸준히 계속 등장하며 높은 출연률을 자랑한다.[101] 그 중 2마리는 포획.[102] 20기 극장판에 마샤도, 21기 극장판에 제라오라가 등장하긴 하지만 이전 시리즈처럼 작품의 주역은 아니다. 이 중 마샤도는 TVA에선 카메오 등장만 했으며 제라오라는 악식킹 특별편에 등장했다. 마기아나는 19기 극장판의 주역을 맡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릴리에의 과거와 연관지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