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족

 

1. 개요
2. 스포츠
2.1. 축구
2.1.1. K리그의 준족들[1]
2.1.2. 외국리그의 준족들
2.1.3. 골키퍼 중 준족
2.2. 야구
2.2.1. KBO 리그의 준족들
2.2.1.1. 일반 야수 준족
2.2.1.2. 포수 중 준족
2.2.2.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준족들
2.2.2.1. 포수 중 준족
2.2.3. 일본프로야구의 준족들
2.3. 농구
2.3.1. KBL 리그의 준족들


1. 개요


駿足
빠른 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뜻하는 말. 모든 스포츠에서 준족들은 환영받고, 특히 드리블을 많이 해야되는 농구, 축구나 베이스러닝이 중요한 야구에서 큰 활약을 한다.
일리아스에서는 아킬레우스를 "준족의 아킬레우스"라고 불렀다.

2. 스포츠



2.1. 축구



2.1.1. K리그의 준족들[2]


  • 김인성
  • 김재성(축구)
  • 김태환[3]
  • 박희철
  • 서정진
  • 염기훈
  • 에벨톤[4]
  • 이종민[5]
  • 이천수
  • 최재수
  • 황의조
  • 홍철


2.1.2. 외국리그의 준족들



2.1.3. 골키퍼 중 준족



2.2. 야구



2.2.1. KBO 리그의 준족들



2.2.1.1. 일반 야수 준족


2.2.1.2. 포수 중 준족

포수는 특성 상 준족이었다가도 똥차가 되기 쉽다. 그래서 포수 준족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 여기서 포수 준족은 해설자들이 '''포수치고 빠른 편'''이라는 말을 자주하는 대상들을 주로 말한다.
  • 김민식[8]
  • 박세혁 : 팀 내에서 가장 빠른축에 속하는 박건우보다 빠르다고 한다.
  • 크리스티안 베탄코트[9]
  • 이해창
  • [10]
  • 이지영 : 한 때는 진갑용의 대주자로 뛴 적도 많으며, 포수로는 이례적으로 3루타나 내야안타도 심심치않게 치는 선수다.
  • [11]
  • 이흥련 : 내야안타도 심심치 않게 만들어 내며 발이 문제가 된 경우가 별로 없다.[12]
  • 장성우[13]
  • 정범모 : 잠재력 하나만 놓고보면 5툴 포수 자원이지만... 결과는 0툴... 5툴 플레이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순수 잠재력 차원이니 오해하지 말자!!!
  • 진갑용 [14]
  • 현재윤 [15]

2.2.2.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준족들



2.2.2.1. 포수 중 준족

  • J.T. 리얼무토
  • 윌슨 콘트레라스
  • 오스틴 반스
  • 존 라이언 머피[21]

2.2.3. 일본프로야구의 준족들


  • 겐다 소스케
  • 고토 슌타 : 홈에서 1루까지 3.7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다. 단 스타트가 안 좋은 스타일이라 홈에서 1루까지 가는데 보통은 4.1초 정도 걸리며, 시즌 도루 갯수도 언제나 한자릿수에 그친다.
  • 나카무라 쇼고
  • 나카시마 타쿠야 : 통산 홈런이 2개인 똑딱이지만 2015년 도루왕을 차지했다. 홈에서 1루까지 3.5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며 전형적인 수비와 발로 먹고사는 선수. 타격에서는 용규놀이를 잘 한다는 점 외에는 평범한 타율 낮은 똑딱이다.
  • 니시카와 하루키 : 2014, 2017, 2018년 도루왕을 차지했고 통산 도루성공율 1위를 갖고 있는 현재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대도. 그러나 2019년에는 슬럼프를 겪으며 20도루도 하지 못하면서 프리미어 승선에도 실패했다. 참고로 홈에서 1루까지 뛰는데 겨우 3.17초밖에 안 걸린다.
  • 마사고 유스케 : 2019년 2군 웨스턴리그 도루왕.
  • 사카모토 하야토
  • 슈토 우쿄 : 2019년에 대주자로만 나왔는데 시즌 25도루를 기록하고 전문 대주자 롤로 프리미어 19까지 승선했다. 타격 수비 모두 갈길이 멀고 발만 빠른 유망주인데 그 발 하나로 1군은 물론 국대까지 승선한 케이스. 프로 1년차인 2018년에는 2군 웨스턴리그 도루왕이었다.
  • 스즈키 세이야 : 2019년 20-20 달성. 그러나 통산 도루성공율이 60%를 겨우 넘을 정도로 정확도는 떨어진다.
  • 스즈키 쇼헤이 : 2018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왕.
  • 시오미 야스타카 : 2019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 2위.
  • 아다치 료이치
  • 아키야마 쇼고
  • 야나기타 유키
  • 야마노베 카케루 : 세이부의 신인으로 2019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왕을 차지했다.
  • 야마다 테츠토
  • 야마사키 코타로 : 2017-2018년에 2군에서 2년 연속 20도루를 기록했으나 1군에 정착한 2019년에는 도루가 확 줄었다.
  • 야마사키 타케시 : 2019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 3위.
  • 양다이강
  • 오기노 타카시
  • 오시마 요헤이 : 2012년 센트럴리그 도루왕.
  • 오카 히로미
  • 오코에 루이
  • 와다 코시로
  • 우에다 카이 : 아직은 어린 선수지만 2018년에 백업 위주로만 나와서 19도루로 센트럴리그 6위를 기록한 적이 있다. 도루성공률은 90.4%.
  • 우에바야시 세이지
  • 이마미야 켄타
  • 이토이 요시오
  • 치카모토 코지 : 2018년 한신의 드래프트 1라운더. 데뷔 첫 해인 2019년에 바로 도루왕을 찍었다.
  • 카네코 유지 : 타격은 OPS 6할만 찍어도 다행인 멘도사 똑딱이지만 2015년, 2019년 도루왕을 차지했다. 특히 2019년은 개막하지마자 한달만에 도루왕이 결정되었다고 할 정도로 미친 페이스로 초반에 도루를 쌓았다. 최종 도루갯수는 41개로 특별히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홈에서 1루까지는 3.65초 정도 걸린다.[22]
  • 카마모토 고 : 2017년 2군 웨스턴리그 도루왕. 데뷔 8년만에 안타를 쳐낸 노망주로 1군에 정착한 2019년에는 11도루를 기록하는 동안 1도루자밖에 안 당했다.
  • 카미자토 카즈키
  • 카지타니 타카유키
  • 쿄다 요타
  • 키무라 후미카즈 : 고교 시절 5툴 플레이어이면서 투타겸업 유망주였고 프로에는 투수로 입단했으나 투수로 잘 안 되자 타자로 전향한 선수. 툴 하나는 엄청 좋아서 두번이나 10홈런-10도루를 했지만 컨택이 부족해서 주전 정착에는 실패하고 노망주가 되어가고 있다. 도루 갯수는 적지만 순수 주력만 보면 팀메이트 중 최고의 준족 소리를 듣는 겐다 소스케나 카네코 유지보다도 빠르다.
  • 키쿠치 료스케
  • 타나카 카즈키
  • 타나카 코스케 : 2017년 센트럴리그 도루왕.
  • 타츠미 료스케
  • 토노사키 슈타 : 3년 연속 20도루에 2019년에는 20-20까지 기록했다.
  • 후지와라 쿄타
  • 후쿠다 슈헤이(롯데)
  • 후쿠다 슈헤이(오릭스) : 나무위키에 항목이 있는 소프트뱅크에서 롯데로 간 그 후쿠다 슈헤이와는 다르다. 한글이나 히라가나로는 동명이인이지만 한자로 쓰면 다른 이름이라 구별된다. 물론 그 후쿠다도 대타와 선발을 오가면서 불규칙하게 나오면서도 시즌 20도루를 기록했던 준족이지만 오릭스의 후쿠다가 30도루도 찍은 적이 있는 만큼 도루 쪽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냈다.

2.3. 농구



2.3.1. KBL 리그의 준족들


[1] K리그1, K리그2 통틀어서[2] K리그1, K리그2 통틀어서[3] 별명이 치타.[4] 2012년 수원에서 뛰었던 그 에벨톤 C.[5] 광주 FC 소속 축구선수.[6] 평소 설렁설렁 뛰는게 습관화가 되어있어서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경우[7] 근육돼지처럼 보여서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경우인데, 가속도가 장난아니다.[8] 단 본인 말로는 순수 주력은 그렇게 빠르지 않다고 한다.[9] 덩치가 워낙 큰 탓에 꽤 깎이는 부분이 있다.순수 스피드는 상당하다고.[10] 원래 포지션은 포수였다. 포수 기준으로는 빠른 발이 맞지만 야수 기준으로는 평범하고,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하였으므로 취소선 처리[11] 원래 포지션은 포수로,베이징 올림픽 때 불펜포수들의 출입이 불가능해지자 본인이 직접 보기도 했다.단 지금은 외야수 겸 지명타자.[12] 이 양반이 이지영보다 더 빠르다...[13] 롯데 시절 가끔 대주자로 나올 만큼 스피드는 나쁘지 않으나 부상 이후 다소 느려졌다.[14] 아닌게 아니라 데뷔 초까지로 한정하면 준족이던 것이 맞다.[15] 이 사람은 테이블 세터로 뛴 경기도 있으며, 해설자들이 이 사람을 말할 때 주로 발 얘기를 할 정도다. 오히려 일반 야수들과 경쟁해도 평균 이상의 주력을 지녔다. [16] 이쪽은 포수치고 준족인 정도가 아니라 그냥 준족이다. 포수 주제에 스피드가 크리스티안 옐리치랑 맞먹을 정도이다.... 팀 내에서 제일 빠른 수준이다.[17] 200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우승 멤버로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당대 최정상급 마무리투수였던 브래드 릿지를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참고로 그 해 정규시즌 성적은 507타수 0홈런 59도루. (단 끝내기 홈런을 포함해 포스트 시즌에는 2홈런 기록)[18] 와일드카드 첫 투수 3루타를 친 자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19] 의외로 투수치고 발이 빠르다.도루도 꽤 했으며 베이스러닝도 잘하는 편.[20] 신인 39홈런에 가려져 있을 뿐 팀 내에서 크리스 테일러 다음으로 제일 빠르다. 단, 주루센스는 살짝 아쉽다.[21] 도루가 없어서 느리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빠르다.[22] 좌타 기준. 스위치 히터라 우타에서는 +0.2초 정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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