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분류

 





1. 개요
2. 목록
2.1. 위험군
2.1.1. 그리스도교 및 유대교계
2.1.1.4. 비개신교 계통
2.1.1.5. 극우 계통
2.1.1.6. 기타 단체
2.1.2. 불교 및 도교계
2.1.3. 이슬람계
2.1.4. 외계 영성계
2.1.6. 거대 단일 종교
2.2. 유사


1. 개요


나무위키는 당연하게도 특정 종교 사이트가 절대 아니기에 특정 종교에서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는 집단이라고 해서 다짜고짜 사이비 종교로 분류하지는 않고 사회적으로 해악을 일으킨 집단만을 이 쪽에 분류한다. 다시 말해서 교리 차이로 이단 소리를 듣는 경우는 여기서는 논외로 한다는 것이다. 이단 논쟁을 엄밀히 따지다 보면 기독교나 이슬람교 또한 유대교에서 나온 이단 사이비 종교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교리적 측면이 아닌 사회적 해악이라는 구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사이비라는 구분은 부적절하며 사교(邪敎, 사회에 해를 끼치는 불건전하고 그릇된 종교.)가 더 정확한 말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사람들 인식이 '사이비=사교'인 경우가 많고 종교 간에 분쟁이 있을 경우 서로 상대방을 사교라고 매도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이 둘은 분명히 다른 개념이다.
일부 사이비 종교의 경우 구체적인 날짜까지 거론하면서 세계가 멸망한다는 드립을 시전하지만, 정작 그런 날이 다가오면 아무 일도 없다. 특히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가 이런 경우가 많다. 아래에도 나오는 다미선교회라던가 말이다.

2. 목록



2.1. 위험군


'''구조적으로 범죄가 수반되거나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생명에 위협이 되는 종교들'''이다. 즉, 사실상 종교 집단이 아닌 범죄 집단이라는 소리다.

2.1.1. 그리스도교 및 유대교계


사이비짓 하며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부류면 다 적어놓긴 했는데 신천지 계통, 통일교 계통, 여호와의 증인 등의 기독교와 적대한 세력을 제외하면 대부분 기성 교단이 제명하지 않은 사이비 짓을 함에도 엄연한 기독교의 일부이며 그중 일부는 유착하고 있다. 사이비 종교 기준이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가 이기에 사이비지만 이단은 아닌 이들도 많단 뜻이다.
한국의 메이저한 개신교계통 사이비 종교의 뿌리는 일제강점기 평안도에서 김성도라는 여인을 교주로 창시된 '새주파'를 들수가 있다. 이 새주파가 통일교와 천부교같은 메이저한 개신교계 사이비 종파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것. 이 새주파에 대해서는 2020년 그것이 알고싶다의 신천지 르포에서 언급된 바가 있다.

2.1.1.1. 천부교-신천지 계통

  • 신천지 - 한국판 옴진리교이자 사실상 영세교와 더불어 한국 사이비 종교계의 끝판왕.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그저 천부교 계통에서 파생된 신흥종교 1 정도로 인식되었지만 2007년 PD수첩 보도를 시작으로 2010년대 초반부터 정치권과의 커넥션 논란, 이만희 찬양 교리, 불법센터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2014년경부터는 한국에서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암적인 사이비 종교로 낙인찍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자 수를 지닌 사이비 종교인데다 계속해서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있고, 비개신교인들이 보기에 신천지가 한 일조차 개신교가 한 일이라고 욕하는 현 상황에서는 제일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개신교에서 가장 경계하는 사이비 종교인 동시에 악명이 너무 높아서 한국의 무신론자들조차도 신천지만큼은 종교 축에도 껴주지 않고 같이 맹렬하게 욕하고 있다. 최근에는 천주교성공회 등 다른 여러 교파의 기독교에까지 침투해 들어와서 잠복 중이라는 보고까지 있으며, 심지어 다른 사이비 종교에까지 들쑤셔 놓는 신흥종교계의 테러리스트이다. 게다가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신교 계열 대학들은 캠퍼스 내부나 대학가에 출몰하는 신천지에 대한 주의령을 수시로 공표하고 있으며, 신천지가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하고 있다. 상술했다시피 대단한 경계의 대상이므로 교회 내부에서도 자체적으로 신천지를 경계하는 공문같은 것들을 붙이는 경우가 있다. 또한 공식적으로 신천지 출입 금지를 내세우는 곳도 있을 정도로 대단히 경계하고 있다. 이 신천지는 조폭까지 고용해서 신도들을 감시하는 특이한 체제에다 이른바 '모략 전도'라는 특유의 사기 포교 기술을 가지고 있다.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는 불교계, 비신앙인과 외국인들에게까지 접근하는 사례가 더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교계 차원을 넘어서 정부 차원에서의 대처도 시급한 상황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31번 감염자가 이 종교의 대구교회에서 나왔는데, 떳떳하지 않게 활동하는 신천지 특성상 방역 및 역학조사를 위한 정부 요청에 비협조적으로 대하고 있다. 31번 환자는 여러 사람들을 감염시켜 슈퍼감염자라는 오명을 썼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이 사태로 이만희는 잡혔다.
  • 새천지 - 새천지 본당은 안양시에 위치해 있다. 새천지는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계시록의 실상교리를 그대로 가져와 인물만 바꿔 가르치는 신천지 아류다. 이들은 신천지 총회장인 이만희를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라고 증거하고 있지만 예수님께서 이만희와 함께 또 다른 목자를 택하여서 새천지를 알린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인물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는 않고 있다. 신천지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을 인용해 오늘날 재림 때 구원은 배도-멸망-구원의 순서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하는데, 새천지는 이러한 신천지의 교리를 변개해 새천지 교리를 증거한다. 또한 새천지는 신천지 본부가 있는 과천이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일어난 현장이라고 주장한다. 특이한 점은 새천지가 이만희 총회장이 이 일(새천지가 나타날 것)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고 전한다는 사실이다. 새천지 신도는 이사야 46장 10절 말씀을 인용해 "이만희 총회장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고했(고), 신천기 29년도(2012년)에(도) 종교세계 종말, 신천지계의 종말 핵심을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현대종교 새천지는 신천지 교회에만 추수꾼을 투입시키고 있고 신천지 신도들에게 괴문자를 보내어 미혹시키는 중이지만 교리로 완전 무장하고 있는 신천지를 대적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교세는 200명 정도이며, 신천지 전도사 출신인 권 모씨가 만든 단체라고 한다.
  • 천부교 - "신앙촌"으로 유명. 그리고 그 신천지의 직계조상라인에 있는 종교 되시겠다.[1] 신도 노동력 갈취. 반 강제적 이혼 권유. 신앙치료 명목으로 정신질환 교인 감금 및 폭행치사. 부정선거에 신도 동원과 탈세. 천부교땅 시신 1,409구 불법 암매장 논란이 있다. 교주 박태선 생존 시에는 교세가 무려 100만명에 육박했었으나, 박태선이 사망한 후에는 2천명으로 대폭 감소하기도 했다.
  • 장막성전 - 이것이 진화(?)해서 한참 위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되었다. 교주였던 유 모씨는 지금은 사업을 하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고 가수 싸이의 장인이기도 하다.
  • 군화도덕교 - 초창기부터 기독교에서 나온 사이비인 천부교에다가 불교와 도교의 많은 부분을 제멋대로 혼합했다. 천부교 박태선 밑에 영생교 조희성이가 있었다. 그리고 그 영생교주 조희성을 추종하던 자가 만든 곳이 군화도덕이다. 이들의 해괴한 교리와 만행 등 상세한 것은 해당 항목에 정리해 뒀으므로 참고하면 된다.
  • 천국복음전도회 - 70년대 이후 시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되다가 뜬금없이 2018년 10월 14일 소망교회, 오륜교회, 영락교회 주일예배 이후 주변에서 전도집회(?)를 해서 소동을 불러일으켰다.
  • 동방교 - 노광공(盧光公)을 교조로 하여 창시된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 노광공은 1914년 출생으로, 일제강점기에 면서기를 하다가 경찰이 되어 독립운동가를 탄압하는 등 민족반역자였다. 광복 후 몇 달 되지 않아 월남하여 교사, 군인 등 몇몇 직업을 전전하다가 천부교 박태선을 따르게 되었다. 천부교 신자로 지내다가 1956년 천부교를 탈퇴해 세칭 동방교라는 사이비종교를 조직했다. 이 종교는 창립 초창기부터 죽은 자를 부활시킬 수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거나 과도한 헌금을 요구[2]하는 등 사이비 종교다운 행태를 일삼았다. 1959년에는 교주 노광공이 미성년자 간음혐의로 구속된 적도 있었다. 1967년 교주 노광공이 사망하고 교단 내 전체의 지지를 받지 못한 양학식이 제2대 교주가 되면서 잠시 분열이 일어났으나 노광구의 차남 노영구[3]가 1968년 제3대 교주로 추대되면서 내분을 수습했다. 노영구는 1969년에는 교단 이름을 '기독교대한개혁장로회'로 변경하고 재단법인으로 문공부에 인가받았다. 실제 그리스도교와는 교리상 거리가 멀면서 기독교를 참칭하는 이런 행태는 당시 개신교계의 공분을 불러일으켜 관련 대책위원회가 조직되기도 했다. 이렇게 60-70년대 한국에서 물의를 일으키며 나름 유명세(?)를 떨쳤지만 1978년 개신교계 대응운동의 성과로 대법원으로부터 재단법인 인가취소를 받았고 지하로 잠적했다. 이렇게 세간에서 잊혀지고 제3대 교주 노영구는 도피하듯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사라지지는 않았다. 노영구는 미국에서 계속 교단을 원격지휘했고, 어느새 다시 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지금은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이름으로 위장하고 있다. 하지만 교세는 70년대에 비해 크게 줄어서 신자 대부분은 장·노년층이다. 교단 운영도 폐쇄적이어서 소속 교회는 주일에도 문 앞이나 옆의 벨을 누르고 누구인지 신원을 확인하고서야 들어갈 수 있다. 신자들로부터 '치성'받은 돈으로 청남[4]문화관 등 건물을 여럿 지었다.

2.1.1.2. 통일교 계통

  • 통일교 - 문선명이 창시한 종교. 통일교 설립 초기에 신도 착취 의혹 및 거액의 헌금 요구나 앵벌이 등 행동이 문제시되어 유럽 여러 나라로부터 사이비로 분류되어 활동금지 처분을 받았다. 무단 방북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으나 현재는 법적 테두리 내에서 북한과 접촉하며, 북한과 접촉하는 통일교 인사 중 대한민국의 국적이 아닌 인사가 상당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법의 잣대로만 볼 수 없다. 교단 재단의 사이즈가 여느 종교보다 거대해서 기업은 물론 세계일보 등 언론사를 가지고 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 1978년 정명석이 창시한 사이비 종교, 그의 이니셜과 명칭이 같은 것은 우연이라고 주장한다(···). 1999년 이전에는 애천교회, 애천선교회,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 예수교대한감리회(진리), 국제크리스찬연합 등의 명칭을 사용했다.

2.1.1.3. 안식교 계통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1964년 안식교 전도사 출신 안상홍이 만든 종교. 토요일 예배와 어머니 하나님, 안상홍, 장길자의 성령설을 주장하며, 가톨릭을 악마 숭배 종교로, 개신교를 타락한 교회로 보고 안상홍을 통해 하나님이 초대 교회를 회복했다고 주장한다. 국내 최대의 신자 수를 거느린 사이비 종교이다. 1988년, 2000년, 2012년 총 3회에 걸쳐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했다.
  • 십계석국총회 - 안식교에서 떨어져 나온 사이비 종교. 한농복구회, 엘리야복음선교원, 십계석국총회 등 연관단체가 있으며, 은혜로교회와 마찬가지로 교인 재산갈취 및 브라질 이주를 강제한다. 은혜로교회와 동일한 형태로 브라질로 신도들을 이주시켜 거대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농복구회는 엽기적인 교리 창기십자가를 믿고 있으며 창시자 박명호교주와 여신도들의 성관계를 구원으로 설파하고 있으며 교주의 성관계를 강간으로 문제제기한 성피해자들을 창녀로 매도하여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

2.1.1.4. 비개신교 계통

  • 마리아의 구원방주 - 나주 성모동산, 윤 율리아라고 하는 그곳이다. 교주 윤 율리아의 재산증대 관련 의혹도 있고, 교주 자신의 오줌을 특효약이라며 '율신액'이라는 이름으로 판 기행이 보도되어 세간의 비웃음을 산 적도 있다. 천주교 신자는 이곳에서 주관하는 집회에 참여하기만 해도 자동 파문이다.
  • 거룩한 얼굴의 팔마리아 가톨릭교회 - 흔히 '팔마리아 교회'라는 약칭으로 알려진 콘클라베주의[5] 계열의 전통 가톨릭 교회다. 이 교단은 스페인의 악랄한 독재자였던 프란시스코 프랑코[6]성인으로 시성하는 등으로 극우 성향을 거침없이 드러내거나, 현대 민주주의 체제를 부인하며, 교단의 운영을 폐쇄적으로 하는 등의 막장성을 보여서 스페인 내외적으로 크나큰 논란을 일으켰으며, 전임 교황이 퇴위 후에 교단을 상대로 절도 행위를 벌이다가 발각되는 등,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교단 차원에서 사회적 공분을 사는 행위를 벌인 바는 없다.[7]
  • 최후의 성서 -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퍼지고 있는 정교회 계열 사이비 종교이다. 1991년 토로프는 자신을 구원자로 한 신흥종교를 만들었다. 최후의 성서는 생명을 준 사람이라는 뜻의 비사리온이라고도 불린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이 단체의 격리된 생활방식에 이끌린 사람들의 가입이 늘면서 신도 수가 3배 이상 급격히 늘어났다. 2020년에 교주가 횡령, 폭행 혐의를 받아서 체포되었다.#
  • 하레디 - 유대교 내부의 근본주의 성향의 분파들 중의 하나인데, 성차별성소수자 차별, 자녀들에 대한 정규 교육의 거부[8] 및 타 종교인에 대한 린치를 선동하는 등의 탈법적 행위를 일삼고 있다.
  • FLDS - 모르몬 교의 분파로, 워렌 제프스가 이끌고 있다. 문제는 이들이 아직도 일부다처제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본가인 모르몬교가 아직도 일부다처제를 하고 있다는 오해를 샀다(...). 그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특히 이를 명목삼아 아동 성범죄와 같은 범죄를 저질러 물의를 빚고 있다. 심지어 FDLS의 교주인 워렌 제프스 역시 이 혐의로 인해 FBI 10대 지명수배자의 한 사람이 되어 FBI의 추적을 받다가 체포되어 지금까지도 징역살이를 하고 있다.

2.1.1.5. 극우 계통


신천지만민중앙교회가 그냥 커피라면 사랑제일교회는 그야말로 사이비 종교의 TOP다. 담임목사이자 교주인 전광훈수없이 잦은 망언과 정치적 행보로 숱하게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할 것 없이 구설수에 오르내리던 인물이었는데, 2019년 10월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는 망언으로 기독교계를 넘어 한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20년 2월 하순 들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보수정당 및 단체가 광화문 등지에서의 정치집회를 중단했고, 한국의 대부분의 교회가 예배당에서의 오프라인 집합예배를 중단하고 온라인 영상예배나 가정예배로 전환한 마당에 그리고 전광훈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구속 수감된 이후해도 오프라인 예배를 하고있다. 급기야 2020년 3월 21일 KBS 뉴스 9에서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평일 저녁에도 매일 수백 명씩 모여서 집회를 열고 집회 후 부침개까지 나누어 먹는다는 사실을 보도하자 다음 날(일요일) 서울시와 성북구 공무원들이 현장점검에 나서 정부가 제시한 7대 방역지침[9]을 전혀 지키지 않았음을 적발해 내고 4월 5일까지 교회에서의 모든 집회를 중단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은 다음 수요일인 3월 25일 보란듯이 또 모였다.(감상시 욕설주의) 이 날은 현장점검을 나온 서울시, 성북구 공무원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투입된 경찰들, 취재를 위해 카메라를 들고 찾아온 기자들에게까지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다. 정부가 오프라인 현장예배를 자제하라는 권고가 특정 종교를 탄압하기 위함이 아니라[10] 혹시 모를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당분간만 모임을 자제하라는 것인데도 사랑제일교회 광신도들은 오프라인 현장예배 자제 권고를 기독교 탄압으로 받아들이고 더욱더 보란듯이 집회를 여는 행위르 보이고 있다.
더욱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과거 SARS, 신종플루, 메르스 등의 기존의 감염병과는 비교도 안 될 전염성을 보이고 있기에 어느 모임에서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하면 그 모임 안에서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게다가 사랑제일교회는 인근(장위동) 지역주민보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람들이 더 많이 몰려오는 교회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들의 모임에서 확진자가 대량 발생하면 교회나 장위동 지역사회만의 문제가 아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사회 전 분야가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도 늦어지게 되어 안그래도 한달 넘게 밀려있는 전국의 모든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개학이 더 늦어지고 국민스포츠 KBO 리그의 개막도 더 늦어진다.[11]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지구촌 최대의 잔치도 2021년으로 연기된 상황에 어떠한 베짱으로 계속 집회를 연단 말인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를 계속 무시하고 집회를 여니 공무원들과 경찰관들과 의료진들, 그리고 아직도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국민들과 한 달 넘게 학교에도 못 가고 있는 학생들[12]은 무슨 죄가 있는가? 이는 대한민국 최악의 사이비 종교이자 범죄 집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 3월 22일부터는 부천시 병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13]을 지냈고 재선 경기도지사[14]를 지낸 김문수가 사랑제일교회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사랑제일교회가 장위뉴타운 10구역 명도소송에서 패소하여 2020년 6월 5일 재개발조합측이 강제철거를 시도하자 소식을 접한 수천명의 신도들이 사랑제일교회로 집합하여 강제철거를 저지했다. 그러고는 승리했다고 재개발조합 사무실을 점거하여 자축예배라는 명목으로 집회를 여는 추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2020년 6월 22일에 서울시와 법원과 재개발조합이 제2차 명도집행에 나섰을 때도 취재기자를 폭행하고 용역들에게 소화기를 뿌려댔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몸에 휘발유까지 뿌리면서 극렬하게 저항했다.
결국 2020년 8월 13일 해당 시설에 소속된 신도 13명이 코로나19에 집단으로 감염되었으며, 8월 15일에 서울특별시청의 집회금지명령을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전광훈이 광화문 극우 집회에 참여하라는 독려까지 해, 코로나19가 신천지 대경권 코로나 사태 이후 더 광범위하게 확산될 위험성마저 생겨나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사랑제일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 문서 참조.
그리고 광화문 집회 당시 본인이 확진되어 지옥 문턱까지 갔다 온 전광훈은 판사 허선아의 보석 결정과 무죄 판결로 또 풀려나자마자 2021년 삼일절에 또 모인다고 한다.
  • 여호와새일교 - 일명 새일교회, 미국 보수 개신교 및 한국의 개신교에게 전반적으로 반공기조가 있지만, 이 교단은 특히 반공을 강조하는 소수종파 중 하나다. 이 교단이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한 일은 단연 2003년의 알몸 스트리킹 전도사건. 당시 종로거리에서 "2월 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한다", "멸공†새일"이라며 교회명과 전도문구를 대문짝만하게 붙인 트럭 위에 늙은 전도사 2명이 알몸으로 돌아다니다가 경범죄처벌법으로 잡힌 사건이 있다. 워낙 이 일로 물의를 일으킨게 커 사건이 난지 22년이 지난 지금도 구글에 '멸공새일'로 검색하면 이 사건의 짤방은 반드시 뜬다. 요즘도 차량을 이용한 반공전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종로거리에서 확성기 틀고 각종 반공좌파 문구를 붙이는 차량을 보면 대부분 이쪽계열 차량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가령 광화문 일대를 돌아다니는 어나니머스가 제작한 저팔계김정은 합성사진과 반북 및 반진보 문구를 크게 써붙이며 돌아다니는 차량도 이쪽 계열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위의 사건 때문인지 대놓고 우리는 새일교회요라고 하지는 않는 듯하다. 하지만 구글검색으로 해당 교단의 공식 입장 등을 확인해보면 요즘도 지속적으로 차량반공전도를 하는 것은 사실이다. 참고로, 서울 남산의 소월길 쪽을 걷다가 보면 주한독일문화원 옆에 남산 새일교회가 "북방 무신론 공산당 평화 정책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았다. 그런데 얼핏 보면 그냥 나무 장작하고 여러 공사에 쓰는 물품들이 놓여져 있을 뿐, 예배당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다.
  • 쿠 클럭스 클랜 - 기독교 우파 계열 사이비 종교들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경우로, 흔히 약자인 KKK로 잘 알려져있다. 일반적으로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로 알려져있지만, 분명히 개신교 근본주의 단체로서의 성격도 띄고 있다[15].

2.1.1.6. 기타 단체

  • 만민중앙교회(기독교대한연합성결교회) - 만민중앙성결교회, GCN 등으로도 불린다.[16] 사이비 종교 최초로 방송국을 털어버린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무안단물 사기극으로도 유명하다. 그 외에도 오로라, 원형 무지개등 자신들만 이러한 것을 가지고 있고 나타낼 수 있으며, 이재록이 허리케인을 물리치고 심지어 온도도 마음만 먹으면 바꿀 수 있다고도 주장한다. 또한, 이재록이 담임(당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금 수감되어 있다. 한편, 이 문서는 나무위키에다 잦은 고나리질을 하여 강제로 문서를 잘라버린 것으로도 유명한데, 원래 이 사건의 주 원인이 된 만민중앙교회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문서가 따로 있었으나, 만민중앙교회 내의 의 고발 경고협박으로 인해 당분간 임시조치로 인하여 전격 삭제 조치되었으며, 그와 함께 항목도 만들 수가 없게 되었으나, 2020년 11월 26일자로 문서가 부활했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상세한 관련 정보를 보고 싶으면 MBC 습격 사건, 무안단물, 이재록 문서 등을 참고하면 된다. 아니면 2015년 5월 아카이브위키백과의 만민중앙교회 문서를 참고해도 좋다. 이후 2018년, 교주 이재록이 성폭력 혐의로 기소당함으로써 장래가 불투명해졌다.
  • 거룩한 무리 - 임 모씨를 수장으로 한 소규모단체로, 정말 별볼일 없어보이는 조직이지만 한때 유명 한인목사였던 이 모 목사 부부를 포섭하더니 돌연 그 이 목사가 춘천시 - 가평군 경계에서 의문사한 사건이 일어났으며, 그 사건에 강력한 배후임이 기정사실화되었다. 해당 문서 참조.
  • 할렐루야기도원(대한예수교장로회(할렐루야) - 개신교 기도원이지만 기복 신앙 및 무속 신앙에 가까운 집회와 질병 치유의 기적을 주장하는 등 개신교 교리와 어긋난 활동을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나, 무면허 의료에 대한 특별한 혐의는 아직 없다.
  • 스콥치 교단 - 교리상 거세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신도들에게 고자되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사이비 종교로 지정되었다.
  • 구원파 - 이들 중 권신찬·유병언 구원파가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가 있었던 청해진해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도 착취 등의 문제가 있는 교단이라고 기사화되었으나 추후 정정보도들을 통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 다른 구원파 교단 중 이요한 구원파인 대한예수교침례회/생명의말씀선교회)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어서 사이비 논란에서 자유로운 편이며, 박옥수 구원파인 기쁜소식선교회는 식품 판매 논란이 사이비 논란의 발목을 잡는다. 각각 서로의 교류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신의 저항군 - 우간다의 군벌이자 학살자인 조지프 코니가 이끄는 군사 조직으로, 기독교판 IS다. 단, 기독교판 IS라고 하니까 이들이 근본주의에 따라 움직이는게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지도자인 조지프 코니가 형의 주술사 일을 이어받은 뒤 범죄행각을 시작했기 때문에 단순한 근본주의 단체로 볼 수 없다. 그리고 이들은 IS에 비하면 인지도가 낮아서 그 악행이 최근에야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수장인 조지프 코니에 대한 체포 시도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다.
  • 아가동산 - 신도들의 헌금 착복 및 노동력 착취로 세간을 시끄럽게 만들었던 종교단체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아프리카너 개신교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백인 우월주의 성향의 개신교 종파인데, 성경에 백인 우월주의가 명시되어있다고 주장하며 타 인종들의 입교를 거부한다.
  • 에덴원공동체 - 경기도 이천시에 근거한 교단으로서 이양원이 대표로 있다. 여기서 활동하던 신옥주가 은혜로교회로 떨어져 나가서 나쁜 의미로 청출어람을 이룩한다. 실제로 이 교단의 징벌행위 코드는 은혜로교회의 타작마당 코드에 큰 영향을 주었을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이양원 대표는 "우리들은 단순히 봉사단체일뿐이지 신옥주와는 단순한 20년간 봉사 동업자였을 뿐, (영향 등의 의미에서) 그 이상으로는 신옥주에게 관련이 없다"면서 신씨와 선을 긋는 태도로 반론하기도 한다.
  • 여호와의 증인 - 1872년 찰스 러셀이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 라는 모티브를 걸고 개신교에서 독립한 종교. 수혈거부, 병영거부 문제가 존재한다. 시골의사 박경철레지던트 시절에 여호와의 증인 신자인 인턴과 보호자들 때문에 곤욕을 겪은 바 있다. 여기에 서술된 다른 사이비 종교들과는 다르게 교주를 신격화하지 않으며, 교주 직위 없이 과두제로 운영한다.
  • 웨스트보로 침례교회 - 미국덕정사랑교회. 이 작자들이 하는 짓거리들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덕 자체를 아예 완전히 없애버렸다고 봐도 전혀 무방하다. 군인뿐만이 아닌 어린이들의 장례식장에 가서 "잘 죽었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앉았다. 이 때문에 미국의 바이커 갱[17]헬스 엔젤스먼저 발벗고 나서서 이들의 난입을 막아줄 정도면, 이 자식들이 어떠한 놈들인지는 말이 필요없다.
  • 은혜로교회 - 2009년부터 예수가 피조물이라느니 하면서 자기를 따르면 베리칩에서 안전한 천국에 갈수 있다고 주장하는 영락없는 사이비 종교이다. '타작마당'이라는 형태로 신도들을 집단 구타하였으며 남태평양 피지로 이주시켜 강제로 자신들을 위한 여러가지 건설노역에 노예처럼 부려먹고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흰소리에 민폐만 끼치는 교단같지만.... 그 실체는 아가동산에 버금갈 정도로 위험한 집단이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전능신교 동방번개 - 중국어 표기는 全能神 东方闪电으로 중국 정부가 1995년부터 규정한 기독교 계통의 사교 조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는 양향빈이라는 여자 교주를 2번째 성육신한 하나님으로 믿는 종교다. 첫 번째 도성육신한 하나님은 남성이고 2번째 도성육신한 자는 여성이다”라고 주장한다. 15년 전 양향빈의 남편인 조유산이 창설한 이 단체는 중국서 동방번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중국 공안 당국으로부터 사교단체로 판명되어 2012년 12월 동방번개 신자 1,000여명이 체포되기도 했다. 한국에도 신도가 있다. 2014년 중국에서 맥도날드 살인 사건으로 악명 높은 종교. 지금은 국내에까지 전파되었는데[18] 주민들이 민원을 내지만[19] 2016년 10월 24일 KBS 2TV 제보자들에 다시 한번 등장했다. 교주 부부는 중국 정부의 탄압을 피해 현재 미국으로 도피한 상태
  • 천상제회 - 그 유명한 태평천국 운동의 주역들이다. 기독교를 기반으로 창설되었으나, 교주인 홍수전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동생이라고 자칭하고 스스로 천왕이라 부르면서 전근대적인 요소를 버리지 않는 등[20]의 막장성으로 인해 결국 열강들도 지원을 거부하고 태평천국으로 쳐들어오면서 청나라와 열강들의 손에 개발살났다.
  • 피복음교회[21] - 추적 60분에 보도된 곳으로 교주가 하나님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어 이긴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며 가족과 사회와 단절하라고 하고 여신도들을 귀신 쫓는다고 성추행하는 곳이다. 참고로 여기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하느님 아부지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고 가르치고 귀신을 쫒는 기도을 가르치기도 한다.
  • 하늘마음수련원 - 단체로 마약을 복용하고 신격화 된 교주를 섬기는 등 정신나간 행태를 보이는 집단이다. 일부 소속원들이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되었으나,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 안산 R모 교회[22] - 안산 한 전원주택가를 본거지로 25년 이상 운영된 단체로, 아동들과 불우한 10대 후반~20대 초반의 학생들을 약취 유인해 공부방 사업 및 과외 알선을 통해 미끼로 다단계 비스무리하게 착취한다음 약취한 학생들을 강제로 결혼하게 하고, 강제로 출산하게 하고, 출산된 아동과 끌어온 아동들을 대상으로 착취하고 성범죄까지 저지른 집단이다. 2000년도와 2017년도에 한두번 고발되었지만 넘어가다가, 2020년 드디어 죄가 밝혀져서 구속되었다. 다만 2000년도 이전에 진작 사이비로 규정되어서 기성 교단에서는 퇴출된것으로 보인다. R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한 안산지역 교단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인것으로 봐서 원래는 교주가 순복음쪽 교회에서 성장해온 성도였다가 나간뒤 사이비에 변질된것으로 보인다. 상세한것은 2020년 교회 아동성착취 사건 참조.

2.1.2. 불교 및 도교계


  • 대순진리회 및 그 분파들 - 기독교계의 사이비 종교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과 더불어 오랫동안 악명 높은 도교계 사이비종교이자 일명 도를 아십니까로 악명높은 곳. 조철제 사후 박한경이 태극도에서 나와서 새로 창립한 단체로 이곳에선 박한경을 교주로 받들었다. 그러나 1996년 교주 박한경이 후계자를 지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하면서 공탁금 4,000여 억 원을 두고 법정 다툼, 난투극을 벌여 물의를 빚었다. 2013년 이후 '종단 대순진리회' 측은 서울 중곡동, 여주, 포천을 중심으로 3명의 공동 대표를 뽑았으며, 이곳이 대순진리회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종단 대순진리회 측은 길거리 포교를 중단하였으나, 대진성주회 등 대순진리회에서 떨어져 나온 각종 군소 분파들이 활동하고 있다.

  • 보두발리세나 - 스리랑카불교계열 종교정당이자[23], 근본주의 성향의 테러 단체로, 자국 내 이슬람 신자와 기독교 신자들에 대한 각종 린치와 협박, 테러를 일으키는 통에 무수한 논란을 낳고 있다.
  • 일부 미륵 신앙 - 불교의 전통적인 관념 상으로는 부처석가모니 한 명이 아니며, 그래서 과거에도 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같은 부처가 여러 명이 있었고[24], 미래에도 계속해서 중생을 이끌 부처들이 나타난다는 믿음이 있다. 미륵이란 그중 가장 처음으로 나타나게 될 부처를 말하는데, 이 때문에 몇몇 사이비 승려들이 미륵을 자처하면서 신도에 대해 착취를 일삼는 경우가 잊을 만하면 발생하곤 한다. 이런 사이비 미륵 신앙의 교주로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바로 궁예다. 이쪽은 자신이 세운 나라인 태봉 전체를 거대한 사이비 종교 집단으로서 운영한 사례에 속한다.
  • 천수종 - 불교 계열로 체류 기간이 지난 외국인들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
  • 용화교 - 공식적으로 불교 종파를 자칭했기 때문에 대한불교 용화종이라는 이명도 있다[25]. 희대의 사이비 교주인 서백일이 창시한 종교인데, 그의 실체를 깨달은 한 신도에 의해 서백일이 살해되면서 교세가 크게 위축되었다.
  • 일광조계종 - 2018년 충주에서 무속인들과 결탁하여 소 가죽을 벗긴 사이비 종교 일전에는 일광종으로 활동하였으나, 다수의 유사조계종이 그렇듯 눈속임을 위해 현재는 일광 조계종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본거지는 충주시에 위치한 일광사에 두고 있다. 관련자료

  • 백련교 - 불교에서 파생된 종교집단으로, 송나라 시기부터 기록이 보이기 시작하여 청나라 시기에 조정을 상대로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키면서 활동금지처분이 내려졌다. 백련교 자체는 현세를 거짓된 세상이라고 일컫는 등의 염세주의적인 세계관이나, 세속 권력을 부정하고 반기를 드는 등의 문제는 있지만 역사 기록에 남은 백련교도들의 반란은 조정의 교단에 대한 탄압에 대한 저항 운동 내지는 동학 농민 운동과 같은 농민 봉기로서의 성격이 더 짙으므로 이들을 사이비 종교로 보는 것은 무리다[26].
  • 파룬궁 - '리훙쯔'(1951년 출생)가 설립한 단체로 중국에서 사이비 종교로 지정되어 금지되었으나 홍콩, 대만에서는 명맥을 유지중이다. 중국에서도 법률상 사이비 종교는 아니다.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통지)공통자(公通字)(2000) 39호 문건링크을 보면, 현재까지 인정하고 명확히 한 사이비 종교(사교) 조직은 모두 14종인데, 이 명단에 파룬궁은 없다. 따라서 현재 중국에서 이뤄진 파룬궁 사이비 종교 논란과 탄압은 모두 장쩌민의 개인적인 주장[27]일 뿐이라 국제법률계는 보고 있다. 파룬궁은 사원, 예배, 성직자, 공식계급 등이 존재하기 않기에 종교라고 불리기 어렵다는 학계 분석도 있다[28].... 라고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수백만 파룬궁 수련자들이 당했다는 장기 이식을 위한 강제 장기적출사건은 의학의 ㅇ자만 알아도, 아니 그 이전에 중국 정부가 무슨 전능한 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니고서야 그만한 규모의 일을 소리소문이나 사회적 영향없이 한다는 것이 말도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파룬궁 문서만 봐도 평범한(?) 기수련 단체라는 파룬궁의 심기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내용이 들어가면 칼같이 반달된다. 당장 이 문단 윗부분에서 무려 유엔이니 국제법률계니 하면서 장황하게 옹호하려는 듯한 것[29]과 뜬금없이 파룬궁 문서 분류가 '문화'로 되어있는 등.. 거기에 이미 한국의 기독교 세력에서는 사이비로 보고 있다. 즉 종교인 입장에서도 또다른 종교로 보인다는 말.
  •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 여기서 작가 배준걸 등을 비롯한 근본주의파들이 강제로 또는 은연중에 채식/생채식 등을 강요하기도 한다. 우선 불교에서도 정통으로 인정하지도 않고, 개신교를 비롯한 타 종교들 입장에서 보기에도 기괴한 교리가 많다. 혼자 채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나 애완동물에게도 채식을 강제하는 행동을 벌이고, 정육점 등을 테러하는 채식주의자과 비슷한 부류이다. 채식을 통한 건강이나 수프림 마스터 TV 등으로 자신들을 알리고 지구를 살리겠다고 하고 있지만 핑계에 불과하다[30].
  • 금강대도 - 1대 교주 부부/2대 교주 부부/3대 교주 부부를 각각 대성사부모님/도성사부모님/덕성사부모님이라 부르며 이 세 부부를 삼신일체 삼불세존이신 미륵세존이라고 주장하며, 삼교합일로 모든 종교가 자신들로 통합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단순 드립이 아니라, 실제로 2015년 11월 13~14일 서울대학교에서 양일간 한국종교학회/서울대 종교학과 주관으로 ‘종교·인성·교육’을 주제로 열린 추계한국종교학대회에서 논평을 맡은 교수들의 질의가 나왔을 때 이런 질문이 나오자 금강대도 소속 대학이라는 금강삼종대학교[31] 교수들이 다른 질문 몇 개에는 대답하면서 '시간관계상 다른 자리에서 애기하자'며 제대로 답변을 못했다가 방청객 질문을 받을 때 같은 질문이 나오자 당황해하다가 '대성경(금강대도의 경전)에는 기독교 얘기가 전혀 없고, 모든 종교를 통합한다 했으니 기독교도 통합될 거라 본다'고 대충 둘러댔다.당시 금강대도 신도 상당수를 동원해서 가득 채워놓아 외부인이 있을 거라곤 생각을 못했던 듯. 거기다 채식을 강요한다.
  • 상제교(上帝敎) - 동학계통의 신흥종교. 1913년 김연국이 설립. 현재는 교명을 천진교로 바꾸었다. # 현재는 신도 수도 적고 크게 사회적 이슈가 된 것은 없지만 법학 전공자 중에서는 이 종교를 다른 의미로 알고 있는 경우가 조금 있는데, 스스로 성화신국이라고 칭했다가 검찰이 이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한 것이다. "결론은 조직과 주장이 비과학적이며 초현실적으로서 혹세무민의 소업에 불과한 것으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 단월드 - 뇌호흡이라는 유사과학 수련법이 컨셉이긴 한데, 미국에서는 상당히 문젯거리가 되었던 단체였다. 경전으로 삼는 것도 환단고기와 같은 부류이다.

2.1.3. 이슬람계


  • 네이션 오브 이슬람: 20세기에 흑인 민권운동의 영향으로 인해 미국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한 이슬람교의 분파로, 한때 맬컴 엑스가 가입한 것으로도 유명한 종교 단체다. 그러나 실상은 극단적인 흑인 우월주의 사상에 찌들은 데다, 이슬람의 교리를 내로남불로 해석하는 막장성을 보여서, 그 맬컴 엑스가 탈퇴하고 순니파로 개종했을 정도였다[32]. 이 단체는 교세가 강성하던 20세기 중반은 물론, 2020년 현재까지도 백인이나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발언을 일삼거나, 이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를 벌이고, 이를 부추기는 선동을 일삼아서 무수한 논란을 낳고 있다. 교주 중 하나였던 일라이저 무함마드는 사생아 최소 15명을 비롯해서 최소 23명의 자녀를 두었고 주요 멤버 중 하나였던 조셉 스테판(이슬람 교명은 유수프 베이)의 경우는 자녀 수가 최소 43명에다 살인 사건 및 사기에 연루되는 등 막장 생활로 유명했다. 말콤 X를 기점으로 정상적인 멤버들이 거의 다 빠져나가고 미국 흑인 무슬림들도 이들을 외면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에는 교세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사이비 단체 치고는 역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꽤 남긴 편이라서 그런지[33], 역사서나 이슬람 관련 서적에서는 이 단체의 막장스러움을 완곡하게 순화시켜 서술한 편이다.
  • 사이드 쿠틉[34]의 사상을 기반으로 삼는 이슬람주의이슬람 근본주의 단체: 성차별과 성범죄자 옹호[35], 인권탄압[36] 및 민주주의를 악용하는 성향으로 인해 이집트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물의를 일으켰다. 19세기까지 잘 나가던 이집트가 21세기 들어서 폭망한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로도 지목받는다. 이들의 횡포에 질린 나머지 이집트 내 진보 지식인들이 차선책으로 군부 독재자들을 옹호하고, 일반인 중 적지 않은 수가 팔레스타인 팔이에 지친 나머지 반팔레스타인-친시오니즘 성향을 보일 정도로 모순된 상황까지 일어났다. 무슬림 형제단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이집트 제2의 이슬람주의 정당 알 누르당의 경우 무슬림 형제단이 콥트 기독교인 탄압에 너무 소극적이라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37]
  • 카우카즈 이슬람 토후국: 러시아체첸 공화국다게스탄 공화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근본주의계통의 단체다. 그 자체는 멸망한 이츠케리아 체첸 공화국의 후신을 자처하고 있으나, 실상은 와하비즘에 근거하여 각종 테러나 폭력, 납치 등을 일삼는 사이비 집단이다[38]. 이미 입으로만 와하비즘을 떠벌리면서도 사실상 정통 이슬람 교리를 깔끔하게 무시하고 있어서, 외견상으로나마 종교 단체로서 구색은 갖춘 IS와는 다르게 이놈들은 그냥 봐도 종교 단체의 탈을 쓴 조직폭력배에 불과한 존재들이다. 결국 2016년에 러시아 정부에 의해 완전히 토벌당했다.
  • 아불 알라 마우두디의 이슬람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근본주의 단체. 아불 알라 마우두디와 사이드 쿠틉은 서로 친교 관계가 두터웠으므로 쿠트비즘의 여러 사이비 사상을 공유하는 편이다.
    • 탈레반: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일대에서 활동하는 근본주의 무장단체다. 여기에서도 부족, 종파간의 연립과 갈등 관계가 종횡으로 얽혀 이들에 대한 태도가 극과 극으로 갈린다. 한때 아프간 정권을 장악했고, 아미르국이 미국의 침공으로 무너진 후에도 아프가니스탄 영토의 절반 이상과 파키스탄의 상당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탈레반 구성원 상당수는 문맹이라서 이슬람 교리 자체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많고, 탈레반 수뇌부의 선동에 너무 쉽게 넘어가는 편이다. 물론 탈레반의 수괴 모하마드 오마르가 주장하던 "선풍기는 서구에서 만든 사탄의 작품"이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주장은 문맹인 주민들조차 믿지 않고 비웃고 분노한다고 한다.

2.1.4. 외계 영성계


보통 외계의 존재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기존 종교보다 이러한 외계적인 계시의 비중이 높은 계통이다.
  • 라엘리안 무브먼트 - 한국에서는 2004년 8월부로 ‘인간복제 실험으로 사회 혼란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교주 라엘의 입국이 금지되어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 신도들은 라엘의 입국 허가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국회와 정부청사 앞에서 꾸준히 벌이고 있다.

2.1.5. 악마 숭배


  • 반사회적 악마 숭배자 단체: 흔히 알려진 악마 숭배자 단체인 안톤 라베이의 사탄 교회나 사탄 사원 같은 곳은 통상적인 인식과는 달리, 반사회적 행위 및 범죄 행위를 교리 차원에서 엄금하므로 사이비 종교가 아니다[39]. 대외적으로 알려진 악마 숭배자 단체들은 사탄을 단순히 기독교예수야훼안티테제 쯤으로 여기며, 이에 따라 기성 종교에 대한 패러디나 비판을 목적으로 활동하기때문에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꺼리는 편이다. 진짜 사이비 종교가 되는 부류는 악마 숭배를 핑계로 살인이나 성범죄, 인종차별반달리즘을 일삼는 경우를 말한다. 유로니무스 살인사건의 가해자들이 대표적인 사례다.
  • 디오니소스 신앙 - 현존하는 기록에서 확인되는 가장 오래된 사이비 종교다. 이 신앙의 주신인 디오니소스포도주의 신이라는 점때문에, 신앙 자체는 그리스를 포함한 지중해 연안 일대에서 포도 농사 방법이 전파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의 고고학적 연구를 통해 대단히 광신적인 종교였음이 밝혀졌다. 과 축제가 메인이 되는 종교라는 점때문에 주로 소외받던 하층민들인 여성이나, 노예, 외국계 이민자들 사이에서 전파되었는데, 당대의 기록에 의하면 디오니소스의 신도들이 무차별적인 살인방화, 인신공양 등을 일삼는 반사회적인 경향을 보여서[40], 그리스도시국가들 사이에서 자주 토벌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41]. 그럼에도 그 위세가 너무나도 컸던 탓에 끝내는 이런 반인륜적 요소를 전부 제거하는 조건 하에, 각국으로부터 신앙의 자유를 인정받고 종교 전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편입되었으니, 사이비 종교가 주류 신앙으로 공인받은 굉장히 특이한 경우에 속한다.[42]
  • 사단법인 세계선교 연합 제단/세계대안학교 - 그것이 알고싶다 842화에 나온 단체. 애먼 어린애를 마귀로 몰며 심지어 죽이고 암매장까지 했다.

2.1.6. 거대 단일 종교


  • 하늘궁 - 허경영이 창시한 사이비 종교. 원래는 허경영 팬클럽 수준으로 시작했으나, 2009년 허경영의 출소 이후에는 허경영 본인이 점점 본인을 신격화하는 발언을 강연에서 하기 시작하며 추종자들이 모여들더니 사실상 종교가 되었다. 2019년 8월 15일에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창당하였고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다 예비후보자 수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교리는 기독교+불교+무속신앙을 섞은 구조이며, 신의 위치에는 허경영이 들어가 있다.

  • 백도교 - 백백교의 프로토타입
    • 백백교 - 한국판 인민사원이자 옴진리교 선배
  • 천존회 - 재산 및 노동력 갈취. 이후 정심회로 부활함. 천존회의 부활했다는 내용이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2008년 7월 5일 방송되었으며 그 방송 내용에 나온 교리와 일치한다. 참고자료 참고영상
  • 태양 신전 - 캐나다의 Luc Jouret과 Joseph Di Mambro이 만든 사이비 종교.

2.2. 유사


엄밀히 말하자면 독자적인 사이비 종교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유지 방법이나 심리를 보면 사이비 종교와 같은 것들이 많다. 현실부정을 매개로 한다. 아래에 설명할 대상들 가운데 제일 사이비 종교와 비슷한 부류이다. 소위 개독 혹은 예수쟁이로 일컬어지는 개신교 목사 및 신자들과 이슬람 근본주의자들 등, 좀 파고 들면 누가 사이비인지 구분이 안 갈 수도 있다.
  • 한국창조과학회,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 등의 창조과학 관련 단체 - 거짓말을 셀 수 없이 하고, 이런 거짓말이 다 반박됨을 알려준 후에도 다른 곳에 가서 이런 것을 뿌리는 식으로 맹신적인 모습을 보이며,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유사과학을 가르치려는 행동 등, 사이비종교라고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유사과학 단체이다.
  • 주체사상 - 김씨 왕조를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다. 그래서 일부 학계에서는 아예 주체사상을 일종의 종교로 봐서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와 같은 사이비 종교 국가로도 분류한다. 사실, 북한의 모든 법률과 헌법보다 우위에 있는 십계명도있고, 세금을 거두면서 찬송가(김씨 왕조 찬양가)를 부르고, 숭배사상이 있으며, 성지 삼고 있고, 김씨 일가의 초상화를 우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명백한 사이비 종교가 맞다. 실제로 김일성 집안 자체가 독실한 기독교집안이었기도 했거니와, 실제로 북한주민들은 현재도 기독교인들의 주일예배처럼 평생 매주 주말마다 생활총화를 갖고 김씨 3부자에 대한 신앙고백과 자아비판(간증) 등을 하고 있으며, 북한 조선중앙TV에서도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구절을 김일성의 일화와 곁들여 해설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마치 기독교방송의 성경구절 해설 프로그램을 그대로 빼닮았다. 실제 어떤나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도수를 가진 종교 순위에 북한의 주체사상을 넣기도 했다.[43]
  • 5.18 폭동설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음모론 등 각종 음모론 - 전자는 대한민국의 3권분립 기관 모두가 폭동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고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물증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도 현실부정과 함께 폭동설을 굽히지 않는 것을 보면 가히 무슨 다른 정신세계에 온 것 같거나 비현실주의 같은 느낌을 준다. 후자는 북풍공작에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노무현 정부의 과거사 진실규명위원회조차도 위원회에 넘어간 7가지 사건 중에서 유일하게 북한 소행이라고 인정한 사건인데도 극소수들이 아직도 설치고 있다.
  •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 윗동네 주체사상과 다를 바가 없으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독재를 옹호하고 비상식적인 개인숭배를 행하는 독재 옹호 세력이자 악질 집단이다. 종북몰이는 한 세트.
  • 커뮤니티 사이트의 극단적 성향 유저 - 정치 성향이 극단적인 경우도 있으나, 청위병[44]이나 나뮈병같은 열성적인 빠들이 주로 많이 거론된다. 자기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여 타 사이트 유저들의 미움을 사는 경우가 많다. 가장 극단적인 케이스가 일베충이나 메퇘지, 웜퇘지같은 반사회적 성향인 사이트의 유저들이다.
  • 특정 국가의 빠들 - 자기가 좋아하는 나라에 대한 빠심때문에, 그 나라 정부가 저지른 각종 흑역사를 옹호하고 미화하거나, 자국이나 타국을 마구 헐뜯어서 세간의 비난을 받곤 한다. 대한민국 사회의 경우, 일빠미빠, 종북주의자국뽕[45]이 있다.
  • 트럼프주의 - 보수우파가 장악한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조차 부정하는 모습이 그러하다.
  • 픽업 아티스트 - 항목 참고. 어떻게 보면 수백만 원의 돈을 걷어서 여자 꼬시는 법을 강의하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교주라고 보면 된다. 실제로 이 교주가 수많은 남성들을 이끌고 헌팅을 하도록 길거리로 끌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금품 갈취(자칭 수강료), 강간 등이 연관된, 완벽한 사이비 종교이다. 다만 게릴라식으로 이곳저곳에 퍼져 있어서 일관된 조직이 없다는 점만 다르다.


[1] 사실 더 근원을 따지면 일제강점기 연간 평안도에서 생긴 새주파라는 교파를 들수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언급된 바가 있다.[2] 당시로서는 거액의 헌금을 신도들에게 요구했는데 이를 '치성'이라고 불렀다 한다.[3] 2003년 미국에서 사망[4] 제 1대 교주 노광공의 아명이다.[5]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결과를 부정하면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전통 가톨릭 교회들 중에서, 오늘날의 로마 가톨릭 교황의 정통성을 부인하고 독자적으로 교황을 선출하는 극단적 부류를 가리킨다.[6] 프란시스코 프랑코아돌프 히틀러나, 이오시프 스탈린,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김일성, 호르헤 비델라 등에 비견될 만큼, 20세기의 독재자들 중에선 가장 잔인한 인물로 평가받은 사람 중의 하나다.[7] 일단 팔마리아 교회의 신자가 만 명도 채 안될 만큼 극소수라서, 가끔씩 교단 차원에서 벌어지는 기행을 제외하면 세간의 이목을 끌기도 어렵다.[8] 이런 행위는 나라에 따라서는 아동학대로 분류되어 처벌받는 수도 있다.[9] 마스크 착용, 발열 측정, 손 소독제 사용, 예배 전후 교회 소독, 2m 이상 거리두기, 식사 제공하지 않기, 방명록 작성.[10] 멀리 갈 것도 없이 정세균 국무총리는 종로구 평창동 예능교회 안수집사다.[11] 결국 어린이날인 5월 5일 무관중으로 KBO 리그가 개막했다.[12]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자 부모에 의한 아동 학대 위험성이 매우 높아졌다.[13] 15, 16, 17대. 당시는 지역구 이름이 '부천시 소사구'였다.[14] 2006, 2010년 전국동시지방선거[15] 쿠 클럭스 클랜의 테러 대상 중에는 비 개신교 계열 기독교백인이나 과학자들도 있었다.[16] GCN은 만민중앙교회 내의 자체제작 방송이다.[17] 단순한 폭주족이 아닌 범죄 조직이다.[18] 국내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로 알려져 있다.[19] 한 예로 2016년 10월 현재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에 위치한 구 유토피아 유스호스텔을 매입해 교회로 사용한다고 알려진 이후 '동방번개파는 물러가라'는 식으로 전능신교를 규탄하는 현수막이 둔내면 지역 곳곳에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20] 예를 들면, 홍수전이 천왕인 자신을 받들어 모실 환관들을 양성한다면서 무연고자들을 마구잡이로 거세하여 사망자가 속출한 일이 있었다. 때문에 홍콩 유학파 출신으로 태평천국을 의회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재편하고자 했던 그의 동생이 이런 형의 막장스런 짓에 분노해서 태평천국을 떠나버렸다. 그 이외에도 홍수전 본인이 엽색 행각을 벌어거나, 신도들을 착취하는 일을 수시로 벌여댔다.[21] NEW 예루살렘 교회라고도 한다.[22]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Y교회로, JTBC 보도에서는 '구마교회'로 보도됨.[23] 사실상 정당이라기보다는 종교 단체에 가깝다.[24] 석가모니와 관련된 설화를 채록한 고대 인도의 설화집인 자타카에는, 석가모니의 전생이었던 젊은이가 구도를 바라고 연등불이라는 부처를 만난 이야기가 나온다.[25] 하지만 계보상으로는 증산도에서 분리되어 나온 종교다. 외견 상의 모습빼고는 불교와는 그리 연관성이 없다.[26] 백련교 자체가 비밀종교로서 존속한 기간이 길어서 자세한 교리 내용이나 백련교단의 실체에 대해 알기 어렵다.[27] 1999년 10월 25일 ‘르 피가로’지의 장쩌민 인터뷰[28] Benjamin Penny, "The Religion of Falun Gong,"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2), ISBN 978-0-226-65501-7.[29] 전형적인 사이비들의 특징이다. 게다가 파룬궁 문서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출저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거의 파룬궁 홈페이지 내용이다. 즉, 자기 말이 자기 주장을 뒷받침하는 출처라는 소리다. 당연히 증거라고 할 수가 없다. [30] 실제로 환경보전을 핑계로 미국플로리다 주에 있는 대규모 맹그로브 서식지를 훼손하는 짓을 벌여서, 대노한 미국 정부가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측에 이곳을 원상복구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이들이 세운 시설도 남김없이 철거해버렸다.[31] 학회에도 여기 명의로 참여해 단독 발표장을 얻었다.[32] 이후 맬컴 엑스흑인 우월주의 사상을 버리고, 인종 간의 화합을 주장하는 쪽으로 선회했다.[33] 사이비 종교 주제에 역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종교는 네이션 오브 이슬람 이외에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뿐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성 할례로 대변되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막장스런 여성 인권의 실태를 고발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사회운동에 앞장서왔으므로, 사이비 종교치고는 이미지가 매우 좋은 편이다. 물론 이는 사이비 종교에 긍정적인 요소도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들이 이미지 세탁을 위해 갖가지 행동을 보이는 와중에 소 뒷걸음치다 쥐 잡은 격으로 본의 아니게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일 뿐이라는 뜻이다.[34]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에서 가장 존경하는 현대 이슬람 학자이다.[35] 성선설을 악의적으로 해석하여 착한 무슬림 남성이 사악한 여성의 유혹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강간과 성범죄를 벌이게 되므로 강간범은 회개를 통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고 대충 넘어가지만, 강간 피해자 여성에게는 사적 제재를 행한다.[36] 마찬가지로 “무슬림들은 원래 착하게 태어나지만 사악한 서구 언론과 문학, 영화 때문에 타락하여 범죄를 저지른다.”는 주장을 하며, 언론 자유를 탄압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인터넷 사용을 막아버린다.[37] 아이러니하게도 여성 할례같은 악습 옹호는 콥트 보수주의자들과 이집트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존치 의견에는 의견이 같다. 다른 아랍 국가 무슬림들에게 이집트 아랍인들이 경원시당하는 이유로 지목받기도 한다.[38] 사실 카우카즈 이슬람 토후국이츠케리아 체첸임시 정부라고 보기 어렵고, 일종의 종교 단체이자, 조직폭력배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하다.[39] 사이비 종교는 범죄를 장려하거나 묵인하는 종교를 말한다. 외부인이 보기에 교리가 비상식적이어도 도의적, 법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그냥 일반적인 종교다.[40] 물론 인신공양은 전근대 시대의 토속 신앙들 사이에선 꽤나 흔한 편이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바쳐지는 제물이 죄수나 전쟁 포로 등으로 한정되어있어서, 적어도 해당 신앙의 숭배자들에게는 그나마 납득이 가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디오니소스 신앙의 숭배자들은 자신의 자녀나 무차별로 납치해온 사람을 제물로 삼는, 당대 기준으로 상식 이하의 행위를 벌여서, 타 종교의 신자들을 경악케 했다. 인신공양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던 아즈텍 제국이나 마야 문명조차도 전쟁 포로나 노예만을 제물로 바쳤으니, 디오니소스 숭배자들의 막장성이 한 술 더 뜨는 수준임을 알 수 있다.[41] 신화에서의 묘사를 보면, 디오니소스 신앙에 귀의하려는 백성들을 뜯어말리려던 왕을 왕의 모후(!)를 포함한 신자들이 때려죽였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만큼 이들의 광신성이 엄청났다는 뜻이다.[42] 사이비 종교의 주신이던 디오니소스가 아예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신들인 올림포스 12신의 일원으로 편입했을 정도면, 그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반인륜적 색채를 완전히 없애야 했기 때문에, 신화에서 디오니소스가 직접 음주 후에 살인을 저지른 자를 돼지로 만들어서 벌했다는 묘사가 나오는 등, 교단 내부에서 어느 정도의 단속을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43] 당연하게도 교주는 김씨 3대, 신도수는 모든 북한 주민[44] 리그베다 위키의 전 운영자인 청동의 극단적 옹호론자를 말한다.[45] 빠심의 대상이 자기 나라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