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요소

 

1. 개요
2. 바리에이션
3. 관련 문서


1. 개요


3대 요소와 마찬가지로 역사상 보편적인 문화요소.
말 그대로 네 가지 무언가를 뜻한다. 3과 마찬가지로 4라는 숫자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이라든가 적절함 때문에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분면을 통한 범주화에서도 이러한 4대요소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미의 범주가 그 예. 이러한 경우 보통 (X, Y), (-X, Y), (-X, -Y), (X, -Y)의 형태가 된다.

2. 바리에이션



3. 관련 문서



[1] 위의 4원소설에 비교했을시 불을 제외하면 그 갈래로 나온 것들이며 접촉시 매우 아픈 속성들이다. 화상, 동상, 감전, 중독이 각각에 대응되는 증상이다.[2] 몇몇 게임에서는 원소(불, 물, 공기, 흙)보다는 속성을 더 내세우는 게임도 왕왕 있다. 그런데 독은 은근히 존재감이 적다. 대체로 속성으로 땜빵이 될 정도.[3] 연속된 땅덩어리를 전부 한 대륙으로 보는 경우[4] F는 낙제이고, 정상적으로 수업에 참가했다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제외. [5] 과거 영실업 사이트의 디지몬 코너에 궁극체가 3마리 씩만 소개되어있어서 사람들이 낚이곤 했는데, 0.5 버전까지 합치면 4종류 씩이다.[6] 지금은 감칠맛지방맛이 발견되어 6가지가 되었다.[7] 각각 스케치, 선 따기, 채색, 말풍선에 텍스트 넣는 작업을 한다. 소위 미국 만화가의 두 분야 중 하나인 아티스트의 주 세분화다. 나머지 스토리작가까지 모여서 만화책을 만든다.[8] ...라고 적어 놨지만 무소속인 카드도 있으므로 사실상 5대 요소라고 봐야 할 듯?[9] 사실 불가촉천민(하리잔, untouchable)이라고 계급제 밖의 신분이 존재하기도 하고, 자티라고 해서 4계급 내부에도 다양한 구분이 있다. 흔히 알려진 4신분제(바르나)와 자티를 합쳐 이르는 인도 신분 체계의 통칭이 카스트제다.[10] 공교육에서 공식적으로 가르치는 영어 유형은 보통 이 정도다. 흔히 떠올리는 영어 어학연수지도 이 네 나라다. 물론 비용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11] 마니교의 창시자[12] 「これ(이것)」 「それ(그것)」 「あれ(저것)」 「どれ(어느것)」 또는 「この(이)」 「その(그)」 「あの(저)」 「どの(어느)」 등이 각각 「コ」 「ソ」 「ア」 「ド」라는 공통된 두음(頭音) 계열로 정리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체계.[13] RNA에서는 우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