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실존/연예인
1. 개요
실존하는 라이벌 중 연예인 사이의 라이벌을 정리한 문서.
2. 기준
- 가나다 순 또는 시간 순으로 등록 바람
- 부정적인 면이 강한 라이벌 구도는 # 표시.
- 각 기준에 해당하는 것은 이름 뒤에 오른쪽의 표식이 붙는다.
- 볼드체인 경우는 라이벌 관계인 두 팀 모두 업적이 절대적으로 뛰어난 경우를 뜻한다.
- 1. 실적(매출, 운동경기 성적, 수상경력 등)에서 서로 경합하는 부분이 있는 경우 (i)
- 2. 경쟁자가 없거나 적고, 있다 하더라도 약소한 경우 (ii)
- 3. 지역감정이나 이웃나라/안 좋은 사이처럼 지역이나 국가 단위의 경쟁. 또는 이를 대리하는 경우. (iii)
- 4. 해당 경쟁관계를 나타내는 고유한 이름이 있는 경우 (이름)
- 5. 기타 언론 등에서 라이벌이라 인정한 기사가 있는 경우
3. 가수
3.1. 대한민국
3.1.1. 1970년대 이전
3.1.2. 1980년대
3.1.3. 1990년대
- 신승훈 vs 이승환(i)[6][7]
- 김건모 vs 김원준[8]
- 신승훈 vs 김건모[9]
- 노이즈 vs ZAM[10]
- S.E.S. vs 핑클(i)[11]
- H.O.T. vs 젝스키스[12][13]
- 태사자 vs NRG[14]
- 임창정 vs 스티브 유[15][16]
- 임창정 vs 김동률[17]
- 김현정 vs 엄정화 vs 이정현
- 신화 vs god[18][19]
- 투투 vs 룰라[20]
- 솔리드 vs R.ef
- 김경호 vs 박완규 vs 박민규
- 김종서 vs 신대철
- 심신 vs 윤상 vs 박정운
- 노브레인 vs 크라잉넛
- 윤도현밴드 vs 자우림
- 태진아 vs 이박사[21]
- 영턱스클럽 vs 코요태 vs 쿨 vs S♯ARP
- 듀스 vs DJ DOC
- 지누션 vs 1TYM
- 베이비복스 vs 디바
3.1.4. 2000년대
- 듀크 vs 컨츄리꼬꼬
- BoA vs 장나라[22][23]
- 이효리 vs 이수영 [24]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vs UN
- 엠씨더맥스 vs 버즈
- SG워너비 vs V.O.S[25]
- 씨야 vs 가비엔제이
- 쥬얼리 vs 슈가
- M TO M vs 브라운아이드소울
- 체리필터 vs 럼블피쉬
- 동방신기 vs SS501[26]
- 동방신기 vs SG워너비[27]
- 동방신기 vs 빅뱅[28] (i)
- 동방신기 vs 슈퍼주니어
- SS501 vs 슈퍼주니어
- 천상지희 The Grace vs 브라운 아이드 걸스[29][30]
- 슈퍼주니어 vs 빅뱅[31][32][33] (i)
- 원더걸스 vs 카라 vs 소녀시대
- 샤이니 vs 비스트 vs 인피니트[34][35][36] (ii)
- 2AM vs 2PM[37]
- 2NE1 vs 티아라 vs 포미닛(ii)[38]
- FT아일랜드 vs CNBLUE
3.1.5. 2010년대
- 장윤정 vs 홍진영
- 태연 vs 아이유
- 선미 vs 현아 vs 청하
- 박지민 vs 이하이
- 백예린 vs 에일리
- f(x) vs 씨스타
- Apink vs 걸스데이
- AOA vs EXID
- 레인보우 vs 나인뮤지스
- BTOB vs 빅스 vs 뉴이스트
- 울랄라세션 vs 버스커 버스커
- 악동뮤지션 vs 방예담
- 비와이 vs 씨잼
- 방탄소년단 vs EXO
- 유키스 vs 엠블랙
- 블락비 vs B1A4
- 미쓰에이 vs 애프터스쿨
- 3세대 걸그룹
- 3세대 보이그룹
- 쯔위 vs 주결경
- 아이린 vs 지수
- 하성운 vs 김재환
- AB6IX v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김우석 vs 이진혁
- 프로듀스 101 시리즈
- ONF vs 원어스
3.1.6. 2020년대
-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 시크릿넘버 vs Weeekly
- MCND vs CRAVITY vs CIX
- NCT vs 스트레이키즈 v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s 트레저 vs 몬스타엑스
- 트레저 vs ENHYPEN
- ITZY vs aespa
- aespa vs STAYC
- TWICE vs BLACKPINK
3.2. 미국, 영국
- 비틀즈 vs 롤링 스톤즈[39]
- 비틀즈[40] vs 비치 보이스[41][42]
- 존 레논 vs 폴 매카트니[43]
- 레드제플린 vs 딥퍼플
- 마이클 잭슨 vs 프린스[44]
- 마돈나 vs 신디 로퍼[45]
- 휘트니 휴스턴 vs 머라이어 캐리 vs 셀린 디옹[46]
- LL 쿨 J vs 쿨 모 디(i)
- 투팍 vs 비기(iii)[47]
- 나스 vs JAY-Z](i)
- 50센트 vs 자 룰
- 너바나 vs 건즈 앤 로지스[48]
- 오아시스 vs 블러[49]
- TLC vs En Vogue[50]
- 스파이스 걸스 vs 올 세인츠[51]
- TLC vs 스파이스 걸스[52]
- 브리트니 스피어스 vs 크리스티나 아길레라[53][54]
- 테일러 스위프트 vs 케이티 페리 [55]
- 마일리 사이러스 vs 셀레나 고메즈 vs 데미 로바토
- 아리아나 그란데 vs 빌리 아일리시 vs 두아리파
- 피프스 하모니 vs 리틀 믹스
- 애드 시런 vs 찰리 푸스
3.3. 일본
- 마츠토야 유미 vs 나카지마 미유키 vs 다케우치 마리야
- 나카모리 아키나 vs 마츠다 세이코[56]
- 하마사키 아유미 vs 우타다 히카루
- 아라시 vs SMAP
- 미스터 칠드런 vs 스핏츠
- 마에다 아츠코 vs 오오시마 유코[57]
3.4. 스페인
- 라 오레하 데 반 고흐 vs 라 킨타 에스타시온
4. 코미디언
4.1. 대한민국
4.1.1. 1980년대 이전
4.1.2. 1980년대
언론통폐합으로 TBC가 없어지면서 KBS 개그맨 vs MBC 개그맨의 구도로 라이벌이 많이 형성되었다.
4.1.3. 1990년대~현재
- 유재석 vs 강호동[63]
- 이경규 vs 김국진
- 김준호 vs 김병만(i)[64]
- 갈갈이 사단 vs 스타밸리 사단 - 개그콘서트[65]
- 스마일매니아 vs 컬투 패밀리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컬투 패밀리 vs MBC 희극인실 - 개그야[66]
- 김성주 vs 전현무 vs 장성규[67][68]
- 김병만 vs 이수근[69]
- 송은이 vs 김숙 vs 이영자 vs 최화정[70]
- 김미려 vs 안영미 vs 정주리
- 박나래 vs 장도연 vs 이국주 vs 김지민
- 박미선 vs 이영자
- 곽현화 vs 장도연 vs 장경희[71]
- 유상무 vs 유세윤 vs 장동민
- 이상호 vs 이상민
- 강승희 vs 강주희
- 박명수 vs 이수근 vs 이윤석 vs 서장훈[72]
- 김구라 vs 서장훈[73]
- 오지헌 vs 정종철[74]
- 박지선 vs 오나미[75][76]
- 김구라 vs 지상렬 vs 염경환[77][78]
- 이상준 vs 김기욱
- 박영진 vs 김영희
- 문세윤 vs 유민상 vs 김준현 vs 김민경
4.2. 일본
5. 배우
- 김진규 vs 최무룡
- 김지미 vs 최은희 vs 엄앵란[82]
- 남정임 vs 윤정희 vs 문희(1세대 여배우 트로이카)
- 김영애 vs 한혜숙 vs 김자옥(안방극장의 트로이카)
- 장미희 vs 유지인 vs 정윤희(2세대 여배우 신트로이카)
- 원미경 vs 이미숙 vs 이보희 (vs 정애리)[83] (3세대 여배우 트로이카)
- 김혜수 vs 하희라 vs 이미연 (vs 이상아)[84]
- 김희애 vs 채시라 vs 최진실 (i)[85][86][87]
- 전도연 vs 심은하 vs 고소영[88]
- 이병헌 vs 배용준[89][90]
- 유동근 vs 최수종[91]
- 유오성 vs 최민수
- 장동건 vs 원빈[92][93]
- 이병헌 vs 장동건 vs 정우성
- 송강호 vs 설경구 vs 최민식[94] vs 김윤석 vs 황정민
- 오달수 vs 유해진[95]
- 조진웅 vs 이선균
- 김수현 vs 이민호
- 서지혜 vs 오연서
- 실베스터 스탤론 vs 아놀드 슈워제네거[96]
- 스티븐 시걸 vs 장 클로드 반담[97]
- 스티브 매퀸 vs 폴 뉴먼
- 이소룡 vs 데이비드 캐러딘[98]
- 이소룡 vs 성룡[99][100]
- 성룡 vs 이연걸[101]
- 소지섭 vs 송승헌[102]
- 김태희 vs 전지현
- 박보검 vs 서강준 vs 유승호
- 기무라 타쿠야 vs 후쿠야마 마사하루
- 윤아 vs 수지[103]
- 옹성우 vs 박지훈
- 김새론 vs 김소현 vs 김유정[104]
- 김소혜 vs 정지소 vs 조이현
- 한예슬 vs 한고은
- 임수향 vs 신세경
- 조수민 vs 김현수
- 토비 맥과이어 vs 앤드류 가필드 vs 톰 홀랜드
- 마이클 키튼 vs 크리스찬 베일 vs 벤 애플렉
6. 영화감독
- 김기영 vs 유현목[105]
- 강우석 vs [106]
- 박찬욱 vs 봉준호
- vs 이창동 vs 홍상수[107]
- 이준익 vs 최동훈
- 김용화 vs 윤제균#[108]
- 허진호 vs 정지우 vs 곽재용 vs 이윤기 (ii)[109]
- 샘 레이미 vs 크리스토퍼 놀란
7. 성우
7.1. 한국
- 강수진 vs 김승준[110]
- 김영선 vs 김장 vs 정재헌
- 김환진 vs 이정구[111]
- 문선희 vs 우정신
- 박영남 vs 손정아
- 배정미 vs 이선
- 신용우 vs 홍범기
- 양정화 vs 이지영 vs 이현진[112]
- 윤미나 vs 은영선
- 이선주 vs 이선호
- 정미숙 vs 최덕희
- 정혜원 vs 박리나
- 최문자 vs 차명화
7.2. 일본
- 노토 마미코 vs 미즈키 나나
- 모리카와 토시유키 vs 히야마 노부유키[113]
- 미나세 이노리 vs 오구라 유이 vs 우에사카 스미레
- 미즈타니 유코 vs 카나이 미카 vs 혼다 치에코[114]
- 미츠이시 코토노 vs 히사카와 아야 vs 야지마 아키코 vs 오리카사 아이
- 미도리카와 히카루 vs 코야스 타케히토
- 사와시로 미유키 vs 코시미즈 아미[115]
- 사카모토 치카 vs 이쿠라 카즈에[116]
- 야나다 키요유키 vs 쿠사오 타케시[117]
- 오카모토 노부히코 vs 키무라 료헤이
- 오리카사 후미코 vs 카와스미 아야코
- 요코야마 치사 vs 하야시바라 메구미[118]
- 우치다 마아야 vs 코마츠 미카코[119]
- 유우키 아오이 vs 토야마 나오 vs 하야미 사오리
- 유카나 vs 오오하라 사야카 vs 이토 시즈카 vs 타나카 리에
- 유키노 사츠키 vs 카와카미 토모코[120]
- 이시다 아키라 vs 호시 소이치로
- 타무라 유카리 vs 호리에 유이[121]
- 타케타츠 아야나 vs 토마츠 하루카 vs 하나자와 카나
- 히카사 요코 vs 카야노 아이
7.3. 미국
- 놀란 노스 vs 키스 실버스틴
- 트로이 베이커 vs조니 용 보시 vs J. 마이클 테이텀 vs 패트릭 사이츠
- 매튜 머서 vs 토드 하버콘 vs 벤저민 디스킨 vs 이안 싱클레어
- 브라이스 패픈브룩 vs 빌리 카메츠 vs 맥스 미틀먼 vs 숀 칩록
- 타라 스트롱 vs 모니카 리얼 vs 그레이 딜라일 vs 루시 크리스천
- 콜린 클링컨비어드 vs 스테파니 셰이 vs 제이미 마키 vs 카리 월그런
- 로라 베일리 vs 커샌드라 리 vs 브리나 펠렌시아 vs 로라 포스트
- 셰러미 리 vs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 vs 에리카 멘데즈 vs 브리트니 칼보우스키 vs 에리카 할래커 vs 마리브 헤링턴
8. 인터넷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
- AVGN vs NC
- PewDiePie vs T-Series
- 세글자 vs 팡이요
- 신태일 vs 김윤태
- 철구 vs 김봉준
- 양띵 vs 악어 vs 도티 vs 잠뜰[122]
- 지삐 vs 박소은
- 보겸 vs 허팝
- 대륙남 vs 민성[123][124]
- 장성규 vs 김민아
- 안정권# vs 백은종#
- 이중대 vs 이중선
- 옌 vs 시스터순
- 서새봄 vs 마루에몽
- 킼킼이 vs 쥬짱
- 소풍왔니 vs 우정잉
- 푸르 vs 유혜디
- 한지나 vs 밍선하
- 임아니 vs 앵지
- 남순 vs 케이
- 쏘대장 vs 혜정이1
- 에디린 vs 신나린
- 뻑가 vs 정배우#
9. 기타
- 와타나베 츄메이 vs 키쿠치 슌스케[125]
- 디즈니 vs 플라이셔 스튜디오
- 최현우 vs 이은결
- 펠릭스 젬덱스(Feliks Zemdegs) vs 매츠 벌크(Mats Valk) vs 콜린 번즈(collin burns)[126]
- 박기량 vs 김연정[127]
- 엄재경 vs 이승원[128]
- 김정민 vs 이승원[129]
- 최태성 vs 설민석[130]
- 김태호 vs 나영석
- 백종원 vs 강형욱
- 백종원 vs 이연복 vs 최현석 vs 샘 킴
- 금난새 vs 정명훈[131]
- 그 외 쌍둥이/인물 참조.
[1] 다만, 이 두사람은 실제로는 매우 친한 사이다.[2] 당시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끈 하이틴스타 남성 가수들이었고 나이도 똑같이 1968년생이다. 마치 1990년대 후반의 H.O.T와 젝스키스를 연상케할 정도로 두 가수의 팬덤 싸움도 엄청난 편이었다.[3] 여배우 트로이카에서 착안해 '여가수 트로이카'로 불리운 가수들.[4] 1980년대 후반 10대에 데뷔한 여가수로 청소년들의 엄청난 팬덤을 구성했다. 동갑에다가 데뷔시기도 비슷해 연말 신인상을 두고 라이벌 경쟁을 벌였고, 나중에는 어이없는 루머까지 생겨날 정도였다. 자세한건 이지연 문서 참조.[5]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6] 1990년대 발라드 황제들의 전쟁. 1980년대의 발라드 황제들이 이문세와 변진섭이었다면, 1990년대의 발라드 황제들은 이 둘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나이차이도 있고 서로 전성기가 달랐던 이문세, 변진섭과는 다르게 나이도 1살 차이로 엇비슷하고 데뷔시기나 전성기도 겹치는 바람에 방송에 나올 때마다 서로를 장난식으로 깠었고, 90년대에 둘의 라이벌 관계를 다룬 특집 기사가 신문에 뜬 적이 있었다.[7] 사실 당대 인기, 인지도나 음방 1위 횟수, 음반판매량, 수상경력, 싱어송라이터로서 남긴 히트곡들 등 여러 부분에서 이승환은 신승훈에 미치지 못 했다. 신승훈이 실질적으로 1위를 두고 주로 경쟁했던 상대는 김건모, 서태지와 아이들, 룰라며 이승환의 경우에는 '천일동안'이 가요톱텐과 인기가요 베스트 50에서 3위까지 든 게 최고 성적이다.[8] 라이벌이라고 칭하긴하지만 단일 음반 판매량 330만장이라는 압도적인 기록과 함께 지상파 3사 가요대상 그랜드슬램 달성과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과 KBS 가요대상 3연속 대상, MBC 가요대상과 서울가요대상 통산 2회 대상 수상까지 전체적인 커리어로만 봐도 김건모가 훨씬 우세다.[9] 9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가수들이다. 다만 이미지는 정반대이다. 신승훈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성실하고 신사다운 이미지라면 김건모는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친근한 동네 형같은 이미지이다.[10] 90년대 초반을 대표하던 댄스그룹들. 데뷔시기도, 인기도 비슷비슷해 라이벌로 자주 언급되곤 했다. 하지만 90년대 중반 이후, 사실상 1집으로 커리어가 끝난 ZAM과 6집까지 롱런하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노이즈의 위상은 넘사벽 수준으로 벌어져 버렸다.[11] 현역 당시는 물론이고 현재까지도 진행 중인 기믹. 가창력의 바다vs옥주현, 최고의 비주얼로 꼽히던 유진vs성유리 구도까지 더해져 어그로가 끌리면 한바탕 난리가 난다. SM은 내리사랑이나 남자아이돌 팬들의 겸덕이 많기 때문에 S.E.S는 여자 팬들도 많았고, 핑클은 남팬이 특이 많았다. 두 그룹 모두 팬덤도 컸고 대중성도 있었지만 보통 팬덤은 S.E.S, 대중성은 핑클로 보는 편이 많다. S.E.S는 당시 걸그룹 음반판매 기록을 다수 보유하였고, 핑클은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였으며 가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그룹은 아직까지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12] 남진 대 나훈아 다음으로 90년대 최고 라이벌로 손꼽히는 관계이며 아이돌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이 둘의 라이벌 관계는 다 알 정도. 특히 팬덤 관계의 신경전은 뉴스에 나올 정도로 엄청났으며 응답하라 1997에서 다루기도 했었다.[13] 물론 수상 기록, 앨범판매량, 팬덤크기를 비롯한 여러 부분에서 HOT가 확실히 압도했으며 이는 젝스키스 멤버들조차도 인정하는 사실이다.그래도 당대 최강 아이돌인 H.O.T.에 나름 적수가 될수 있었던 건 젝스키스였으며 실제 1998년 서울 가요 대상에서 H.O.T.와 공동 대상까지 한다 여담이지만 실제로는 두 그룹간의 멤버들끼리 매우 친하다고 하며 특히 토니와 김재덕의 군복무 때부터 친분을 쌓고 아예 같이 사는 것도 아주 유명하다.[14] NRG 멤버들의 잦은 언급으로 인해 종종 부각되는 라이벌구도. 태사자가 NRG보다 불과 8일 먼저 데뷔해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긴 했지만, 당시 가요 프로그램 순위 등 각종 지표를 보면 태사자가 근소하게 앞서 있었다. 실제 NRG의 전성기는 태사자 은퇴 이후.[15] 90년대 후반부터 유승준 은퇴 전,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최다 경쟁을 한 라이벌관계였다. 특히 이 라이벌매치는 두 뮤지션 간 우위가 정말 명확하지 않다. 한쪽이 압도적이었던 신승훈vs이승환 매치와는 다르게, 수상실적으로 비교해조면 대상을 수상한 임창정이 더 낫고, 음악방송 1위 승률은 유승준이 좀 더 낫고, 롱런은 임창정, 음반판매 승률은 1집부터 쳤을 때 유승준이 나으니 결론이 안나는 싸움이다. 사실 전성기 당시 두 사람은 사적으로는 라이벌 의식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꽤 친했으며 장르도 달랐다. 다만 활동시기가 상당히 겹쳤기 때문에 라이벌 매치가 정말 많이 이루어졌다.[16] 다만 임창정은 꾸준히 롱런하고 있지만 스티브 유는 병역비리로 사실상 끝났다고 보면 된다.[17] 실적에서의 임창정의 라이벌이 위의 유승준이었다면, 장르에서의 임창정의 라이벌은 김동률이었다고 볼 수 있다.[18] 이 둘의 라이벌 의식도 위에 있는 H.O.T.와 젝스키스 못지 않게 엄청났지만 god의 전성기인 9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초까지는 수상기록, 앨범판매량, 대중적 인기, 팬덤 크기를 비롯한 여러 부분에서 god가 확실히 압도하였다. 하지만 god는 2003년 정규 5집 활동 이후 윤계상이 탈퇴하면서 인기가 떨어졌고 그 사이 신화의 인기는 계속 유지되거나 높아졌다.[19] 참고로 신화와 지오디의 대결은 각각의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 2PM에 비견되기도 한다. 초반 인기가 강했던 2PM이 핵심 멤버인 박재범의 탈퇴 이후 인기가 추락한 점, 그 사이 샤이니가 롱런하는 인기를 누리게 된 것 등등. 실제로 샤이니는 데뷔 10주년에도 1위를 하고 예능도 출연하는 반면, 2PM은 3년차인 2011년 이후 음방 1위도 끊겼을 뿐 아니라 예능 활동도 뜸해졌다. 결정적으로 2PM은 해외활동이 더 많았고, 멤버 개개인이 연기 활동이 잦은 것도 한 몫했다.[20] 이들의 데뷔 시기엔 투투가 1과 2분의 1로 상승세였지만, 그 직후 룰라가 1집 후속곡인 비밀은 없어와 2집 타이틀곡인 날개 잃은 천사로 초대박을 치면서 상황이 역전되었다.[21] 실제적으로 연예계 내부에서 알력싸움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태진아는 이박사를 광대로 펌하하기도 했고, 트로트 엑스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태진아와 참가자로 출연한 이박사가 서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22] 초기 한류를 대표하던 여가수들.[23] 직전 문서에는 백지영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이 두 사람과 라이벌관계로 보기는 힘들다. 두 사람의 전성기가 2000년대 초반인 데 반해, 백지영의 주 활동시기는 1999~2000년과 2000년대 후반 이후로 양분되며, 2000년대 초반은 백지영에게는 그야말로 암흑기였다. 게다가 백지영을 한류스타로 보기는 더 어렵다.[24] 2000년대 초반 가요계의 두 여왕[25] 두 그룹 모두 3인조 보컬 그룹이라는 공통점이 있었고 2004년 당시에는 서로 대등했지만 2005년 이후부터 SG워너비가 음반 판매량, 음원 순위, 대중성, 시상식 커리어 모두 앞서나가면서 엄청나게 차이가 벌어져버렸다.[26] 2세대 남자 아이돌의 포문을 연 라이벌. 첫 데뷔시기엔 동방신기의 약우세정도로 엇비슷했으나 얼마안가 대중성, 팬덤 여러 부분에서 엄청나게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나마 멤버 개인 활동에서는 김현중이 연기, 예능활동으로 크게 활약하며 우세했지만 폭행사건 이후로 이마저도...[27] 사실 동방신기의 최대 라이벌로 평가받은 그룹은 약간씩 밀리는 경향이 있었던 SS501, 활동 시기가 서로 미세하게 다른 빅뱅보다는 서로 활동시기가 비슷했던 SG워너비였다. 그리고 SG워너비도 모든 부분에서 약간씩 밀리는 경향이 있던 V.O.S보다도 동방신기가 훨씬 더 라이벌적인 존재였다. 비록 서로 장르는 다르기는 했지만 두 팀 모두 2004년에 데뷔했고, 이후 2006년까지 각종 가요프로그램 1위와 대상을 놓고 경쟁했다. 보통 대중성과 음원은 SG워너비가 훨씬 높은 평가를 받았고, 팬덤에서는 동방신기가 훨씬 앞섰다.[28] 비록 이 두 그룹이 서로 경쟁을 한 시기는 2008년 한 번 밖에 되지 않았지만 2007년부터 거짓말로 대히트한 빅뱅의 인기가 2008년 더욱 높아지면서 동방신기와 라이벌 구도가 생기게 되었고 실제로 많은 팬들도 서로 라이벌로 인식했다. 보통 음원과 대중성에서는 빅뱅이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음반판매량과 팬덤은 동방신기가 우세를 점했다. 다만 실질적으로 빅뱅의 라이벌은 데뷔 시점으로 볼 때 동방신기보다는 슈퍼주니어가 더 많이 지목되었다.[29] 천상지희와 브아걸 모두 실력파로 유명했으며, 데뷔 시점도 비슷해 라이벌로 묶였다. 천상지희는 2005년, 브아걸은 2006년 데뷔다.[30] 한국 아이돌계의 양대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곡이 이 두 그룹의 곡이다. 천상지희의 Dancer In The Rain과 브아걸의 Sixth Sense.[31] 음반 쪽에서는 음반부문 대상을 5번 이상 수상한 슈퍼주니어가 우세였지만 음원 쪽에서는 내는 음원마다 각종 음원부문 최고상을 수상하던 빅뱅이 더 우세였다.[32] 참고로 슈퍼주니어는 빅뱅의 겨우 1년 선배인데, 평균나이는 4년이나 많았고, 슈퍼주니어 막내가 빠른 88이라 빅뱅 맏형과 동갑으로 지냈다. 게다가 빅뱅 구 막내 승리는 90년생으로, 슈퍼주니어 최연장자 83년생 이특, 희철보다 7살이 어리다... [33] 예능 같은 부분에서는 슈퍼주니어가 확실히 강세이지만, 음악적인 성과는 빅뱅이 압도적이란 평가가 많다.[34] 데뷔 초, 비스트는 잠시나마 동시기에 데뷔한 엠블랙과 라이벌 구도가 잡히기도 했으나 2010년부터 비스트의 압도적인 전성기가 시작 된 이후로는 엠블랙과의 라이벌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여느 그룹이 다 그랬듯이 라이벌 구도를 잡은 것도 가수 측도 아니고 언론에서 부추긴 것에 가까웠다 엠블랙과 라이벌은 유키스가 더 가까웠다..[35] 이 중에서 비스트는 이후 팀명을 하이라이트로 바꾸면서 4인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샤이니와 인피니트역시 멤버 개편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36] 단 시상식 커리어는 샤이니와 비스트가 인피니트에 비해 압도적인데 샤이니는 2013년 멜론 뮤직 어워드 아티스트상, 비스트로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멜론 뮤직 어워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 KBS 가요대축제에서도 대상을 수상하였다. 반면 인피니트는 시상식에서 대상을 한 번도 받지 못하였다.[37] 공교롭게도 2008년 같은 해에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하였고, 2009년에 2PM이 가장 먼저 Again & Again, HeartBeat로 히트곡 2연속 홈런을 날리면서 음원 성적 뿐만 아니라 팬덤도 크게 확장되면서 2009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과 KBS 가요대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우위를 가져갔지만 2010년 박재범/2PM 영구탈퇴 사건으로 국내에서의 인기는 많이 떨어지게 되었다. 반면 2010년 2AM은 죽어도 못 보내의 대히트로 아주 높은 음원 성적을 기록하면서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대상,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상을 수상하면서 2PM에게 반격을 가한다. 그러나 2011년 이후로는 두 그룹 다 국내에서의 화력이 푹 죽어버리면서 2008년부터 2010년까지의 기세를 더 이상 보여주지 못한다.[38] 세 그룹 모두 2009년에 데뷔했고 전체적으로 걸크러시, 섹시 컨셉이었다. 티아라는 음원 부문에서 매우 선전했지만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으로 사실상 소멸되었고 포미닛은 2016년 해체했다. 2NE1도 같은 해에 해체했으나 음원 쪽에서 굉장한 성과를 남겼다. 거기에 가요 시상식 커리어는 대상을 한 번이라도 받지 못한 티아라와 포미닛에 비해 2NE1이 MAMA에서 대상 4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 2개를 가져가면서 매우 앞서게 되었다.[39] 전성기로만 치면 당연히 비틀즈가 압도하지만, 비틀즈가 1970년 해체한데 반해 롤링 스톤즈는 해체하지 않고 음악활동을 계속하여 비틀즈가 해체한 지 한참 지난 뒤인 1970년대~1980년대에서도 차트 고순위를 차지하고, 현재까지도 대규모 공연을 열고 있다. 물론 폴 매카트니같이 솔로 활동으로도 역대급 대성공을 거둔 경우도 있으므로 전체적으론 비틀즈의 우위이긴 하다.[40] 폴 매카트니[41] 브라이언 윌슨[42] 비틀즈의 앨범 <Rubber Soul>에 충격을 받은 브라이언 윌슨은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갈아넣은 <Pet Sounds>를 만들었고, 여기에 자극받은 비틀즈(폴 매카트니)는 <Revolver>로 반격한다. 또 다시 엄청난 충격을 받은 브라이언 윌슨은 싱글 <Good Vibrations>로 또 다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후 본격적으로 <SMiLE> 제작에 착수하지만 안타깝게도 정신병이 악화되며 심신이 완전히 망가져버리며 앨범 제작을 포기하고 말았고, 그 사이 비틀즈는 희대의 명작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을 출시한다. 대중음악계 최고의 천재들이 음악적으로 맞붙은 이 일화는 호사가들 사이에 전설처럼 전해져왔으며, 비운의 미완성 음반 <SMiLE>은 무려 37년이 지난 2004년 정식으로 발매할 때까지 대중음악계 희대의 떡밥거리였다.[43] 라이벌 구도를 이루면서도 서로 콤비를 이루는 경우.[44] 80년대 남성 솔로 라이벌. 대중성이나 인기로는 잭슨의 우위지만 음악성으론 취향차이에 갈릴정도로 호각이다. 전체적으로 평론가들에게는 음악계에 어마어마한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키고 명반을 쏟아낸 프린스가 더 좋은 평을 받지만, 대중성은 Thriller, Bad 등의 1980년대 앨범들과 거기서 나온 싱글들을 죄다 초대박히트로 만든 잭슨이 더 높다는 평. 두 사람의 관계는 마이클 잭슨이 프린스가 비열하게 생겼다고 언급한 적도 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증언들을 보면 매끄럽진 않은 편이었지만 둘 다 서로의 능력은 인정했다. 프린스는 잭슨의 사망 당시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아 며칠동안 모든 연락을 끊고 방에서만 있었을 정도. 그리고 프린스도 마이클 잭슨의 사인과 똑같은 사인으로 2016년 그를 따라간다.[45] 80년대 여성 솔로 라이벌. 80년대 초반만 해도 신디 로퍼가 확실히 우세했으나 80년대 중반부터 마돈나가 급격히 성장하여 따라잡았으며 그 이후 후반경부터 지금까지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유지한 마돈나의 위상이 더 위다.[46] 90년대 3대 디바로 불리우던 대형 여가수들. 지금이야 고인이 된 휘트니 휴스턴이나 이미 오래 전에 커리어를 소진한 머라이어 캐리를 제치고 셀린 디옹 혼자서 롱런하고 있긴 하지만, 전성기의 활약상을 생각해보면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47] 서부힙합 vs 동부힙합[48] 90년대 초반 미국 록계의 라이벌. 신생 장르 얼터너티브의 신성 너바나와 쇠락하던 헤비메탈 최후의 불꽃 건즈 앤 로지스라는 구도를 만들어냈다. 상업적으로는 건즈 앤 로지스의 압승이었으나, 록 신의 방향은 너바나 쪽으로 흘러갔다. 보컬의 키(170cm대 중반)와 나이(1962년생), 잘생긴 외모와 1980년대 말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건스 앤 로지스와 메탈계 대중성 끝판왕이던 본 조비와 라이벌리를 엮는 경우도 있으나, 건스 앤 로지스가 1990년대 중반까지 히트를 쳤다는 점을 감안하여 보통은 건스 앤 로지스의 라이벌로 너바나를 꼽는다.[49] 매체에서 라이벌구도를 만들어냈다. 다만, 단기 임팩트로만 본다면 1994년~1996년까지 엄청난 전성기를 맞이했던 오아시스가 압승이지만 꾸준함으로 본다면 블러가 좀 더 우세한 편이다.[50]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해 전세계에 걸그룹 열풍을 일으켰던 컨템퍼러리 R&B 그룹들. 본래 이 열풍을 최초로 일으킨 이들은 En Vogue였으나, 후배인 TLC가 이들을 추월한 이후 지금까지도 전설로 남아있다.[51] TLC, En Vogue보다 몇 년 늦은 1990년대 중반에 데뷔해 전세계를 휩쓴 영국의 걸그룹들. 라이벌이라고는 하지만, 당대의 인기나 명성, 현재의 위상 모두 스파이스 걸스가 압도적이다.[52] 1990년대를 대표하는 라이벌 걸그룹으로 흔히 거론되는 그룹들.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과 영국, 1990년대 초~중반과 중~후반으로 활동무대도, 시기도 조금씩 차이가 있어 라이벌관계로 보기 어려운 면이 있다. 미국/영국 외의 제3국에서, 그리고 음악사적인 차원에서 후대에 만들어진 라이벌구도.[53] 오랫동안 끊겨있던 여가수 계보를 한동안 둘이 이어갔다.[54] 전성기기준 싱글차트 성적은 크리스티나, 앨범 판매량은 브리트니가 더 우세했다.[55] 전성기로만 치면 한 앨범 5개 1위곡으로 마이클 잭슨과 타이를 이룬 케이티 페리가 위지만 음악적 파급력과 평가와 롱런은 테일러가 압승이다. 2020년 기준, 테일러 스위프트는 8집 앨범 folklore로 앨범차트 8주 1위를 얻었지만, 케이티 페리는 5집 앨범 smile이 5위로 그쳤다. 아리아나 그란데, 빌리 아일리시, 두아 리파 등 새로운 세대가 여성 팝가수 계보를 이어가는 와중에도 아직까지 이들보다 더 뛰어난 성적을 내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케이티 페리보다 더 오래 살아남았다는 것.[56] 미디어가 라이벌인양 다룬 것도 모자라 삼각관계 양다리설까지 만들었지만, 둘의 관계는 원만했으며 나카모리 아키나는 세이코의 팬이라 밝히기도 했다.[57] 이 경우 역시 총선거 과정에서 라이벌 구도로 꾸며졌지만 둘의 사이는 원만했다.[58] 풍자 개그 라이벌이며, 정확히는 정치 풍자 vs 사회 풍자 간의 대결이다.[59] 80년대 KBS-MBC를 대표하는 개그우먼 라이벌. KBS의 김미화가 쓰리랑 부부 등 콩트 연기로 사랑을 받았다면, MBC의 김보화는 촐싹대는 듯 하면서도 목소리 톤에 변화를 주면서 하는 말인 "일단~은", "아 이 싸람아. 뭘 그리 놀라나?", "소사 소사 맙소사!", "어느 세월에~" 등 유행어로 인기를 얻었다.[60] 포메이션상 동일하다. 그리고 둘 다 코메디언으로서 뿐만 아니라 아동특촬물로서도 대결을 펼쳤다. 우뢰매 vs 은하에서 온 별똥왕자. 1990년대 이후 행보가 엇갈리는데 이용식은 시키는 것만 열심히 하고 쓸데없는 일은 벌이지 않는 스타일인 반면 심형래는 이것저것 벌여놓은 게 많아서 지금도 골치아픈 상태다.[61] 입담 개그 라이벌이며, 80년대 당시 KBS-MBC 양사에서 비슷한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다. 단, 개인 인격, 사생활에서는 엇갈리는데 최양락은 깝죽거리고, 아내의 속을 썩이고 티격태격해도 30년 넘긴 지금까지 동고동락하며 적어도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고, 같이 예능에도 출연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반해, 서세원은 인품 부터가 글러먹은 인간 쓰레기에 아내와 자식들을 가정폭력으로 불행하게 만들지 않나 그외에도 불륜, 범죄를 저지른게 많아 결국 제명, 방송 출연 금지를 당해 몰락했다. [62] 음악 개그 라이벌. 대표작은 장두석의 "시커먼스" vs 박세민의 "비디오 개그". [63] 그 유명한 유강체제로 불리던 시기, 2008~2010년도까지. 2011년도 이후부터는 강호동의 잠정 은퇴로 인한 공백기와 복귀 이후 짧지 않은 슬럼프 등으로 인해 인기, 인지도, 커리어 등 모든 면에서 비교하기가 힘들어질 정도로 차이가 벌어져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강호동이 신서유기를 시작으로 아는 형님, 강식당 등으로 재기하고 있는 반면, 유재석은 무한도전은 종영이 됐고, 해피투게더도 종영, 런닝맨은 예전에 비해서 화제성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 하지만 유재석도 종편에서 여러 다작을 하는 등 비록 시즌제지만 유 퀴즈 온 더 블럭, 일로 만난 사이,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은 화제성이 높은 편이다. 놀면 뭐하니?가 얼마나 롱런할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시청률 10프로를 돌파하는 등 2049 시청률도 높은 편이라서 얼마나 오래 갈지를 지켜봐야 될 듯하다. 일단 누적 커리어는 기복 없던 유재석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편이고, 단기 전성기 때의 포스는 강호동이 대등하거나 약간 우위로 보는 시각도 있다.[64] 2008년 박준형-정종철을 비롯한 갈갈이 패밀리가 MBC로 이적하면서 이후 수년 간 개그콘서트의 양대 파벌을 이끌었고, 2011년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으로 본거지를 SBS로 옮기면서 각각 KBS, SBS를 대표하는 개그맨이 되면서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 2013년에는 두 사람 모두 자신의 방송사에서 연예대상을 수상했다.[65] 2002년 개콘 황금기를 이끌었던 두 세력. 끝내 스타밸리 사단이 패배하며 웃찾사로 대거 이적한다. 하지만 개그맨들끼리는 친하다.[66] MBC가 코미디 부흥을 위해 컬투의 힘을 빌리게 되어 컬투라인 특채들이 많이 출연하게 되자 MBC 희극인실에서는 이들을 꺼렸다고 한다. 손헌수와 정성호 역시 컬투라인 특채들을 견제했다고 최국의 방송에서 밝혔다. 하땅사에서는 아예 MBC 순혈 M팀과 굴러들어온 돌 C의 대결 구도였다. 하지만 후반부에 와서는 의미 없어진 게 이진호, 양세찬, 남호연 같은 SBS 출신 개그맨들도 M팀에 가세했다.[67] 현재 프리 선언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의 대표 주자.[68] 세 사람 모두 MBC FM4U 굿모닝FM을 진행한 바 있다.[69] 또한 이들은 사적으로도 너무나 친할 뿐더러 상류사회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70] 또한 이들은 사적으로도 엄청나게 친하다.[71] 개그우먼 최고의 미녀 자리를 놓고 겨뤘다.[72] 방송계의 2인자들.[73] 뭐 이 둘과 성격이 비슷한 지상렬, 데프콘도 있긴 하나 인지도나 인기, 커리어 면에서는 상대도 안 된다.[74] 못생긴 개그맨의 대명사[75] 위의 TS 버전이다.[76] 2020년 11월 2일부로 코미디언 박지선이 유명을 달리하면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라이벌 구도가 되었다.[77] 이 들과 사적으로도 친한 사람들 중 개그맨 김경민도 있긴 하나 인지도 면에서는...[78] 셋 다 1970년생 인천 출신이라는 점도 있다.[79] 1980년대 중후반 후지 TV에서 이들을 오와라이 BIG 3로 소개하면서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었다. 하지만 각자 구축하고 있는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이 세 사람을 라이벌이라고 볼 수 없다는 의견도 많다. 대중 호감도에선 개그코드가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많이 대중매체에 모습을 드러내는 아카시야 산마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오지만, 30년 이상 여러 장수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뛰어난 진행력, 안정감을 인정받은 타모리, 정치 및 시사에서 19금을 넘나드는 천재적인 감과 종합예술인으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비트 다케시 등 서로 각자의 분야에서 탑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이들 중 누가 최고인가?"라는 질문은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수준 급의 질문이라고 한다. BIG 3가 특방에 출연할 때 주로 산마와 다케시가 짝을 이뤄서 대화를 하고 타모리는 소외된 것 같은 모습이 자주 비춰졌는데 서로의 캐릭터 및 방송 흐름상 그랬던 것 뿐이고 실제로는 세 사람 모두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80] 굳이 따지자면 시무라 켄이나 츠루베도 여기에 평가되곤 한다.[81] 각각 3세대 게닌들 중에서 톱이라 할만한 인물들이며 특히 관동 vs 관서 라이벌 구도까지 겹쳐져 있어 실제로 저 둘의 전성기인 1990년대와 2000년대 초중반만 하더라도 같이 방송출연도 하지 않을 정도였다.[82] 1960년대에 '여배우 트로이카'라는 말이 등장하면서, 그 이전의 트로이카로 가끔 일컬어진 배우들.[83] 드라마 한정. 사실 80년대 당시에는 이보희보다 정애리의 인기가 더 높아, 원미경, 이미숙, 정애리를 3세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렀다. 하지만, 현재는 영화계 커리어를 중심으로 정애리 대신 이보희가 들어간 상태. 실제로 인기면에선 라이벌이긴 했지만, 에로영화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세 사람과 노출 한 번 없이 TV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정애리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긴 좀 애매한 게 사실. 애초에 영역 자체가 다르다.[84] '88트로이카'로 불리우던, 80년대 말의 대표적인 하이틴 스타들. 원래는 김혜수, 하희라, 이상아였으나 지금은 일찍 몰락한 이상아 대신 이미연을 추가해서 88트로이카로 부름. 이에 대해 이상아가 직접 방송에 나와서 이미연은 한참 후배이며, 자신이 원조 88트로이카라며 반박하기도 했다.[85] 1990년대 초반 MBC 연기대상을 놓고 신경전이 자주 일어났었는데, 결과는 91, 93년 대상을 김희애가, 94, 95년 대상을 채시라가 가져가며 무승부. 함께 출연한 아들과 딸에서는 주인공버프로 김희애가 대상을 탔다.[86] 보통 수상실적으로는 김희애, 채시라. 당대 인기와 스타성으로는 최진실이 우세하다.[87] 이전 문서에서는 김희선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나이로 보나 활동시기로 보나 앞의 세 배우와 라이벌로 보기 힘들다. 앞의 세 배우가 90년대 초/중반의 톱스타였던 데 반해, 김희선의 전성기는 90년대 후반이었다.[88] 90년대 중반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1972년생 동갑내기 여배우들로, 일부 영화계 관계자들로부터 9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우기도 했던 배우들. 90년대 중/후반에는 심은하와 고소영의 인기가 전도연을 압도했으나, 2020년 현재 시점에선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접은 지 오래인 두 사람과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에 심사위원까지 지낸 전도연의 위상은 비할 바가 아니다.[89] 90년대 미남 탤런트 라이벌. 순수하게 당대 인기나 커리어(특히 드라마)로는 2000년대 초반 겨울연가를 통한 한류열풍까지 배용준의 우위였으나 그 이후 사실상 사업가로 전향하여 10년 넘게 반은퇴한 배용준과는 달리 이병헌은 영화와 드라마계를 종횡무진하며 대배우로 거듭나게 되었고 현재 시점에서 비교는 이병헌이 우위이다.[90] 오히려 현 시점에서 이병헌의 실질적인 라이벌은 배용준이 아닌 아래에 서술된 장동건과 정우성이다.[91] 사극 주연으로서의 라이벌. 라이벌이라기보다는, 태조 왕건을 기점으로 이 분야 본좌 자리가 교체됐다고 보는 편이 맞을듯.[92] 양쪽 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의 대명사. 여담으로 이 두 배우가 함께 나온 영화도 있다.[93] 장동건은 예전과 같은 흥행성적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비교적 꾸준하게 드라마와 영화를 오고가며 활동하는 반면, 원빈은 지금까지도 광고 분야에서 최고 대우를 받는 모델임에도 10년 간 작품 활동이 없어 현재는 라이벌의 의미가 무색한 상황이 되어버렸다.[94] 최민식까지 2000년대 충무로 트로이카[95] 충무로 대표 조연배우 라이벌. 흥행성적은 오달수, 수상실적은 유해진이 상대적으로 우위였으나 오달수가 미투 운동에 휘말려 큰 타격을 입는 바람에 유해진이 승자가 되었다.[96] 간단하다. 람보 vs 코만도.[97] 실제로도 관련 영화도 존재한다.[98] 1970년대 드라마 쿵푸에 이소룡 대신 데이비드 캐러딘이 주연으로 발탁된 후, 해당 시리즈물의 주인공으로 계속 출연. 라이벌이라기보다는 기존 이소룡의 지분을 나눠 가진 셈.[99] 활동 시기도, 무대도 전혀 다르지만 둘 다 중국계 무술가 출신 액션 배우들인데다 여러 모로 대조적인 인물들이어서인지 희한할 정도로 자주 비교되곤 한다.[100] 공교롭게도 성룡은 이소룡의 스턴트맨 출신이다. 이 때 이소룡의 눈에 들어 화려하게 데뷔할 뻔했으나, 이소룡의 갑작스런 죽음과 함께 좌절되기도 했다. 그 후 갖은 고생을 하며 이소룡과 차별되는 자신만의 색깔로 대성했으니, 어떤 면에선 전화위복이 된 셈.[101] 1980~1990년대 중국어권을 대표하는 무술가 출신 액션스타들.[102] 송승헌이 군입대하기 전까지 한정.[103] 아이돌 활동 시절부터 미모와 포지션 등이 라이벌로 화자되었다.[104] 아역배우로 출발, 하이틴스타를 거쳐 20대 차세대 기대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1999년~2000년생 여배우들.[105] 황무지와 같았던 고전 한국 영화계를 이끈 두 거장이다.[106] 이른바 방화 시대와 충무로 르네상스 시대 사이를 장식한 상징적인 양대 거두지만, 장선우의 경우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처참히 몰락했고 강우석도 2000년대 중반 이후 필모그래피가 하향세를 그리면서 옛 이름이 되었다.[107] 충무로 르네상스 시기부터 현재까지, 작가주의적 예술영화의 전성시대를 이끈 삼대장.[108] 소위 말하는 작품성은 떨어지지만 흥행 잘되는 전통적 한국영화의 양 거두이다.[109] 한국형 멜로를 이끈 4대천왕인데, 허진호 감독의 첫 작품과 그 다음 작품이 워낙 절대적이다 보니 네임벨류가 좀 더 높다.[110] 이 둘은 라이벌, 동료, 형제 등 여러 배역으로 손발을 맞추면서 한 시대를 풍미한 인기 성우들이다.[111] 두 성우 모두 나이도 동갑에 같은 해에 KBS에 입사하였다. 80년대부터 현재까지 굵직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112] 세 성우 모두 투니버스 성우 극회 원년 공채 출신으로 투니버스의 리즈시절부터 상당한 푸쉬를 받으면서 전성기를 구가하였다.[113] 라이벌 포지션이긴 하지만 절친 쪽에 더 가까운 편이다. 둘다 성우로써의 연기폭도 매우 넓은 편에 속한다.[114] 80년대부터 인기 성우로 활약했고 세 성우 모두 히로인 역할도 많이 연기했으나 카나이 미카를 제외한 두 성우는 현재 고인이 되었다.[115] 둘다 동년배지만 데뷔는 사와시로가 더 빠르다. 하지만 코시미즈도 데뷔 이후 단기간에 스타 성우의 반열에 올랐으며 사와시로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캐미 화이트의 성우를 맡았고 코시미즈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시라누이 마이의 성우를 맡으면서 라이벌 대전 액션 게임까지 맡았다.[116] 둘다 나이도 같은 59년생에 현재까지 굵직한 소년 역할들을 많이 연기해왔다.[117] 둘의 연기 스타일은 엄연히 다르면서도 사무라이 트루퍼를 시작으로 슬램덩크나 코드 기어스같은 작품들에 참여하여 많은 케미를 보여주었다.[118] 지금이야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인지도가 압도적이라 크게 부각되지 않는 라이벌이지만 90년대 초중반만 해도 라이벌 구도이기도 했었다.[119] 둘다 데뷔 시기나 나잇대도 비슷해서 현세대를 대표하는 라이벌 성우 구도 중 하나다.[120] 두 성우 모두 나이도 동갑인데다가 20대 후반의 나이였던 90년대 후반 무렵에 성우로 두각을 나타낸 공통점이 있다. 블리치에서도 각각 요루이치와 소이퐁을 맡으며 라이벌 역할을 맡았었지만 안타깝게도 카와카미 토모코는 2011년에 세상을 떠났다.[121] 사실 이 둘은 라이벌이기도 하지만 절친과도 같은 관계여서 성우 유닛인 야마토 나데시코로 같이 활동하기도 하였다.[122] 마인크래프트 방송인으로 유명하며, 넷 모두 초등~중학생의 저연령층이 주요 팬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여담으로 웬만한 라이벌들은 대부분 서로 적대적이지 않더라도 경쟁의식을 갖고 있는데 반해 이 네 명은 서로 친한 사이이다.[123] 둘 다 친중과 친일을 기반으로 하는 방송인이자 주요 상대국에서 여성들에게 헌팅을 한다는 것이 차이점.[124] 다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건 이후 에는 실내에서만 방송을 진행한다는 것이 차이점.[125]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의 바흐, 헨델과 같은 원로 작곡가들이다. 위에 있는 미즈키 이치로와 사사키 이사오 모두 그들에게 곡을 받아갔을 정도.[126] 큐브계의 라이벌. 333 큐브 싱글은 콜린 번즈가 1위, 펠릭스 젬덱스가 2위이고 매츠 벌크가 3위이다 333큐브 평균 기록은 펠릭스 젬덱스가 1위, 매츠벌크가 3위이다. 콜린번즈는 현재 9위에 랭크되어있다[127] 두 사람은 치어리더 인기시대를 같이 열었고 매일 같이 인기투표를 1,2위를 독차지한다. 그러나 3년째 박기량이 항상 이긴다.[128] 2000년대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전성기 시절부터 엄재경은 OGN과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대표하는 해설자였고, 이승원은 이에 맞서는 MBC게임과 MSL을 대표했던 해설자였다. 그리고 이 두 인물의 공통점은 전신으로 평가받는 각 리그의 전신으로 인정받는 대회들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과 KPGA 2002부터 이 두 리그의 역사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던 인물들이라는 점이다.[129] 이 쪽도 2000년대 양대 게임 방송사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대표하는 해설자로 꼽혔고, 김정민은 OGN에서 최고로 평가받은 해설, 이승원은 MBC GAME에서 최고로 평가받은 해설이었다. 또한 이 둘은 스타1 공식리그 종료 이후에도 다른 종목에서도 뛰어난 해설을 자랑한다고 평가받는 공통점도 있다.[130] 최태성은 공교육에 특화된 반면, 설민석은 사교육과 공무원 시험에 특화되었다. 게다가 설민석이 책을 많이 집필하고 방송에 많이 나올 뿐만 아니라 인강 대표이사이기 때문에 인지도는 설민석이 높다.[131] 한국 클래식 지휘계의 두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