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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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준
- 가나다 순 또는 시간 순으로 등록, 콩라인은 ▲표시.
- 부정적인 면이 강한 라이벌 구도는 #표시.
- 각 기준에 해당하는 것은 이름 뒤에 오른쪽의 표식이 붙는다.
- 볼드체인 경우는 라이벌 간의 업적이 둘 다 뛰어난 경우를 뜻한다.
- 1. 실적(매출, 운동경기 성적, 수상경력 등)에서 서로 경합하는 부분이 있는 경우 (i)
- 2. 경쟁자가 없거나 적고, 있다 하더라도 약소한 경우 (ii)
- 3. 지역감정이나 이웃나라/안 좋은 사이처럼 지역이나 국가 단위의 경쟁. 또는 이를 대리하는 경우 (iii)
- 4. 해당 경쟁관계를 나타내는 고유한 이름이 있는 경우 (이름)
- 5. 기타 언론 등에서 라이벌이라 인정한 기사가 있는 경우
2. 연예인
3. 스포츠
3.1. 운동 종목
4. 역사
5. 과학자
- 아이작 뉴턴 vs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3]
- 아이작 뉴턴 vs 로버트 훅
- 루이 파스퇴르 vs 로베르트 코흐 (iii)
- 베르너 폰 브라운 vs 세르게이 코롤료프 (iii)[4]
- 에드워드 드링커 코프 vs 오스니엘 찰스 마쉬 (화석 전쟁)[5]
- 리처드 도킨스 vs 스티븐 제이 굴드[6]
- 앙투안 라부아지에 vs 조지프 프리스틀리 [7]
6. 학교
6.1. 고등학교
- 경기고등학교 vs 휘문고등학교[8][9]
- 배재고등학교 vs 양정고등학교 [양배전]
- 경기여자고등학교 vs 숙명여자고등학교[10]
- 강릉중앙고등학교 vs 강릉제일고등학교[11]
- 경남고등학교 vs 부산고등학교
- 보성고등학교 vs 휘문고등학교
- 상문고등학교 vs 서울고등학교[12][13]
- 신정고등학교 vs 학성고등학교
- 인천고등학교 vs 제물포고등학교
- 오현고등학교 vs 제주제일고등학교[14]
- 제천고등학교 vs 충주고등학교[15][16]
- 광양제철고등학교 vs 인천포스코고등학교 vs 포항제철고등학교[17]
- 대전대성고등학교 vs 대전대신고등학교[18]
- 동성고등학교 vs 중앙고등학교[19][20]
- 마포고등학교 vs 명덕고등학교[21]
6.2. 대학
6.2.1. 대한민국
묶어서 부르거나 대학교 정기전의 공식 문서가 있는 라이벌 항목을 문서 생성 시간순으로 우선 기재. 개별 문서에서 정한 원칙이 있는 경우 외에는 가나다순으로 기재.
- 서울대학교 vs 고려대학교 vs 연세대학교[SKY]
- 고려대학교 vs 연세대학교[연고전/고연전]
- 카이스트 vs 포항공과대학교[포카전/카포전]
- 경희대학교 vs 서울시립대학교 vs 한국외국어대학교[역동전]
- 충남대학교 vs 충북대학교[충전]
- 건국대학교 vs 동국대학교[뀪전]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vs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vs 울산대학교 의과대학[22]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vs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vs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삼룡의]
- 대구경북과학기술원 vs 울산과학기술원
- 국민대학교 vs 숭실대학교
- 아주대학교 vs 인하대학교
- 경북대학교 vs 부산대학교
- 전남대학교 vs 전북대학교
- 장신대학교 vs 총신대학교[23]
6.2.2. 일본
- 도쿄대학 vs 교토대학(iii)
- 와세다 대학 vs 게이오 대학[소케이센/케이소센]
- 칸사이대학 vs 칸세이가쿠인대학 vs 도시샤대학 vs 리츠메이칸대학
- 도쿄대학 vs 게이오기주쿠대학 vs 와세다대학 vs 메이지대학 vs 릿쿄대학 vs 호세이대학[도쿄6대학]
6.2.3. 미국
주로 스포츠 쪽이 더 강조된다.
- USC vs UCLA
- 네브래스카 대학교 vs 오클라호마 대학교
- 네브래스카 대학교 vs 미주리 대학교
-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vs 듀크 대학교 vs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vs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 (타바코 로드)
- 노트르담 대학교 vs 미시건 대학교
- 노트르담 대학교 vs USC
- 미국육군사관학교 vs 미국해군사관학교 (육해전)
- 미네소타 대학교 vs 위스콘신 대학교
- 미시건 대학교 vs 미시건 주립대학교
- 미시시피 대학교 vs 미시시피 주립대학교
- 미시시피 대학교 vs 아칸소 대학교
- 미주리 대학교 vs 캔자스 대학교 (보더 워)
- 버지니아 대학교 vs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
- 보스턴 칼리지 vs 보스턴 대학교 vs 노스이스턴 대학교 vs 하버드 대학교 (빈팟)
- 베일러 대학교 vs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
- 빌라노바 대학교 vs 템플 대학교 vs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vs 세인트 조지프 대학교 vs 라살레 대학교 (필라델피아 5)
- 브리검 영 대학교 vs 유타 대학교 (홀리 워)
-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vs 클렘슨 대학교
-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 vs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 스탠포드 대학교 vs UC 버클리 (빅 게임)
- 애리조나 대학교 vs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 앨라배마 대학교 vs 오번 대학교 (아이언 볼)
- 앨라배마 대학교 vs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 앨라배마 대학교 vs 테네시 대학교 (Third Saturday in October)
- 일리노이 대학교 vs 노스웨스턴 대학교
- 오번 대학교 vs 플로리다 대학교
- 오리건 대학교 vs 오리건 주립대학교 (시빌 워)
- 오리건 대학교 vs 워싱턴 대학교
- 오클라호마 대학교 vs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 (베드램 시리즈)
- 오클라호마 대학교 vs 텍사스 대학교 (레드 리버 쇼다운)
-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vs 미시건 대학교
-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vs 일리노이 대학교 (일라이벅)
- 워싱턴 대학교 vs 워싱턴 주립대학교 (애플 컵)
- 유타 대학교 vs 유타 주립대학교 (배틀 오브 더 브라더스)
- 유타 대학교 vs 콜로라도 대학교 (럼블 인 더 로키스)
- 인디애나 대학교 vs 퍼듀 대학교
- 조지아 대학교 vs 플로리다 대학교 (World's Largest Outdoor Cocktail Party)
- 조지아 대학교 vs 조지아 공과대학교 (Clean, Old-Fashioned Hate)
- 캔자스 대학교 vs 캔자스 주립대학교 (Sunflower Showdown)
- 켄터키 대학교 vs 루이빌 대학교
- 켄터키 대학교 vs 테네시 대학교
- 콜로라도 대학교 vs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럼블 오브 로키 마운틴)
- 텍사스 대학교 vs 텍사스 A&M 대학교
- 텍사스 A&M 대학교 vs 텍사스 공과대학교
- 프린스턴 대학교 vs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 플로리다 대학교 vs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vs 마이애미 대학교
- 하버드 대학교 vs 예일 대학교
- 휴스턴 대학교 vs 라이스 대학교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vs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6.2.4. 기타
7. 음식
- 밥 vs 빵 vs 면
- 면 종류
- 밥과 찌개
- 패스트푸드 종류
- 한국식 중화 요리 종류
- 광어 vs 우럭[30]
- 고기 종류
- 김밥 vs 라면 vs 우동 vs 튀김 vs 떡볶이 vs 만두
- 간장게장 vs 양념게장
- 음료
- 오렌지주스 vs 포도주스
- 게토레이 vs 파워에이드
- 에너지드링크: 핫식스 vs 몬스터 에너지▲vs 레드불
- 콜라 vs 사이다 vs 암바사 vs 크리미 vs 밀키스[33]
- 맥주
- 소주 vs 맥주[35][36]
- 와인 vs 맥주
- 차 vs 커피
- 아이스크림 콘 vs 컵 vs 바
- 코카콜라 vs 펩시콜라▲(ii)[37]
- 참이슬 vs 처음처럼▲
- 찜질방 또는 사우나에서 먹는 음식: 맥반석 달걀 vs 미숫가루 vs 식혜
8. 정치
- 민주당계 정당 vs 대한민국 보수정당
- 친중(+ 친북) vs 친미(+ 친일)
- 보수 vs 진보 (or 좌파 vs 우파)[38]
- 우파(우익) vs 좌파(좌익)
- 여당 vs 야당
- 토리당 vs 휘그당(18세기)
- 보수당(영국) vs 자유당(영국)(19세기)
- 보수당(영국) vs 노동당(영국)(20세기 이후)
- 연방당 vs 민주공화당(18세기)
- 휘그당#s-2 vs 민주당(미국)(19세기 초)
- 공화당(미국) vs 민주당(미국)(19세기 이후)(ii)
- 지롱드당 vs 클뢰브 데 자코뱅
- 공화당(프랑스) vs 사회당(프랑스)
- 독일 기독교민주연합 vs 독일 사회민주당
- 중국 국민당 vs 중국 공산당
- 상하이방 vs 태자당 vs 공청단[41]
- 입헌정우회 vs 입헌민정당
- 자유민주당(일본) vs 입헌민주당
- 인도 인민당 vs 인도 국민 회의
- 통합 러시아당 vs 러시아 연방 공산당/러시아 자유민주당(21세기 초)
- 정의개발당 vs 공화인민당
- 호주 자유당 vs 호주 노동당
- 캐나다 보수당 vs 캐나다 자유당
- 뉴질랜드 국민당 vs 뉴질랜드 노동당
- 친이 vs 친박
- 친유 vs 친안
- 친문 vs 친이재명
8.1. 정치인/논객
과거의 정치인 및 논객은 라이벌/실존/역사 참조.
- 문재인 vs 김무성
- 우상호 vs 이성헌[42]
- 유기홍 vs 김성식[43]
- 전재수 vs 박민식[44]
- 우근민 vs 신구범 vs 김태환[45]
- 서갑원# vs 노관규# vs 이정현[46]
- 최대호 vs 이필운
- 표창원 vs 배상훈 vs 이수정(교수)
- 홍준표 vs 안상수
- 진중권 vs 전원책
- 진중권 vs 변희재
- 하태경 vs 박범계 vs 김진태(정치인)[47]
- 이낙연 vs 이재명(ii)[48]
- 시진핑 vs 차이잉원
- 시진핑 vs 왕후닝[49]
- 시진핑 vs 리커창[50]
- 황기철 vs 원태호
- 스가 요시히데 vs 코이케 유리코[51]
9. 종교
- 기독교 vs 이슬람교
- 가톨릭 vs 개신교[52]
- 가톨릭 vs 정교회[53]
- 개신교 vs 불교[54]
- 그리스도교 vs 이슬람교[55][56]
- 수니파 vs 시아파[57]
- 유교 vs 불교[58]
- 유대교 vs 이슬람교[59]
- 이슬람교 vs 불교[60]
- 이슬람교 vs 힌두교[61]
10. 지역
- 지역감정/국가별 참조.
10.1. 규모
11. 국가
현재 존속하지 않거나 라이벌관계가 끝난 지역 및 국가들 간의 라이벌 관계는 라이벌/실존/역사 문서 참조.
11.1. 아시아
- 한국 vs 중국 vs 일본
- 북한의 분쟁 국가 혹은 지역[65]
- 중국 vs 대만▲[66]
- 러시아 vs 일본▲
- 남중국해 분쟁 관련국들[*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필리핀][* 사실상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도 같이 휘말린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 인도네시아 vs 태국 vs 말레이시아[68]
- 중국 vs 홍콩 vs 마카오
- 홍콩 vs 싱가포르[70]
- 베트남 vs 태국 vs 캄보디아▲[71]
- 태국 vs 미얀마, 라오스▲
- 미얀마 vs 방글라데시▲
- 남아시아 전역[78]
- 중앙아시아권 국가들[79] vs 중국[* 일대일로 참조.]
- 이란 vs 아프가니스탄 vs 타지키스탄
- 러시아 vs 조지아[* 압하스 공화국이나 남오세티야도 참조.]
- 터키 vs 아르메니아
- 아르메니아 vs 아제르바이잔[80]
- 이스라엘 vs 아랍연맹[* 시리아, 이라크, 요르단,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UAE,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이집트, 리비아, 튀니지, 알제리, 모로코 등등.] vs 이란 vs 터키[86]
11.2. 유럽
- 그리스 vs 터키 vs 불가리아[87][88]
- 그리스 vs 북마케도니아▲
- 키프로스 공화국 vs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영국 vs 아일랜드▲[89]
- 불가리아 vs 세르비아[90] vs 루마니아 vs 헝가리
- 영국 vs 프랑스 vs 독일 vs 네덜란드 vs 벨기에 vs 룩셈부르크[91]
- 영국 vs 스페인 vs 네덜란드
- 스페인 vs 프랑스 vs 이탈리아
- 스페인 vs 포르투갈
- 발트해권 국가들[99] vs 벨라루스 vs 우크라이나 vs 노르웨이 vs 아이슬란드[100]
- 독일 vs 오스트리아 vs 스위스 vs 리히텐슈타인[102][103] vs 이탈리아
- 프랑스 vs 스위스, 모나코, 안도라
- 영국 vs 아이슬란드 vs 노르웨이
- 체코 vs 슬로바키아 vs 독일
- 체코 vs 폴란드▲
- 구 유고슬라비아국가들[104] vs 알바니아 vs 이탈리아
- 비셰그라드 그룹권 국가들[105] vs 오스트리아[106]
- 루마니아 vs 러시아[107]
- 유럽, 중동 vs 터키
- 슬로바키아 vs 우크라이나
11.3. 기타
- 미국 vs 캐나다 vs 멕시코 vs 쿠바
- 미국 vs 영국▲[111]
- 미국, 사우디 vs 중국 vs 러시아[114][115]
- 러시아 vs 일본▲
- 벨기에의 지역
- 플란데런 vs 왈롱-브뤼셀 연방[116] vs 벨기에 독일어 공동체▲
- 아프리카국가 대부분
- 남아메리카 국가들[125] 의 관계
- 중앙아메리카 국가들[127] 의 관계
- 카리브, 오세아니아 국가들
- 호주 vs 뉴질랜드
- 파푸아뉴기니 vs 피지, 솔로몬 제도
- 인도네시아 vs 서파푸아 독립 세력
12. 기업, 회사
※ 복점 항목 참조
12.1. 국내
※ 모두 국내 기업이거나, 해외 기업이라도 국내에서만 이루어지는 라이벌 구도(Ex. 아프리카TV vs 트위치)인 경우 이 곳에 작성
- 금영▲[128] vs TJ(구 태진미디어)(i)(대한민국 노래방 라이벌)
- 금호속리산고속▲ vs (새)서울고속(i, iii)[129][130]
- 부산교통 vs 동양고속, 중앙고속(iii)[131]
- 천일고속 vs 한일고속
- MBC vs KBS vs SBS(대한민국 지상파 방송)[132][133]
- 채널A vs TV조선 vs JTBC vs MBN(대한민국 종합편성채널)[134]
- 조선일보 vs 중앙일보 vs 동아일보[135][136]
- 한겨레 vs 경향신문 vs 오마이뉴스[137][138]
- 한국경제신문 vs 매일경제신문[139]
- 삼천리자전거 vs 알톤스포츠▲ 기사[140]
- 아프리카TV vs 트위치 vs 유튜브 vs 카카오티비▲(i, iii[141] )
- LG그룹▲ vs 삼성그룹(i)[142]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i)[143]
- SK텔레콤 vs LG U+ vs KT▲(i)[144]
- 대한항공 vs 아시아나항공▲(ii)[145]
- 한국철도공사 vs 주식회사SR▲(ii)[146]
- 네이버 vs 카카오[147]
- 애니맥스 코리아 vs 애니플러스[148]
- 서울미디어코믹스 vs 학산문화사 vs 대원씨아이[149]
- 디앤씨미디어 vs 영상출판미디어[150]
- CJ E&M vs t.cast▲[151]
- SM엔터테인먼트 vs JYP엔터테인먼트 vs YG엔터테인먼트 vs 빅히트 레이블
- CJ엔터테인먼트 vs 롯데엔터테인먼트 vs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vs 쇼박스[152]
- CGV vs 롯데시네마 vs 메가박스[153]
- 넥슨 vs NC소프트 vs 넷마블[154]
- GS25 vs CU vs 세븐일레븐[155]
- 교보문고 vs 영풍문고[156]
- 알라딘 커뮤니케이션 vs YES24[157]
- 이마트 vs 홈플러스 vs 롯데마트 vs 농협 하나로마트 vs 코스트코[158]
- 교원구몬 vs 웅진그룹 vs 대교그룹 vs 재능그룹
- 롯데백화점 vs 현대백화점 vs 신세계백화점[159]
- 버거킹 vs 맥도날드 vs 롯데리아 vs 맘스터치[160]
- 한국수자원공사 vs 베올리아워터코리아▲
- 우리금융그룹 vs 신한금융그룹 vs 하나금융그룹 vs KB금융지주 vs 농협금융그룹 vs 우정사업본부
- 시몬스 vs 에이스침대 vs 이케아 vs 파로마가구
- 서울도시가스 vs 부산도시가스
- 삼성물산 vs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 제일기획 vs 이노션
- 모나미 vs 모닝글로리(기업) vs 바른손 vs 알파문구
12.2. 국외
- 굳이어 vs 브리지스톤 vs 미쉐린[161]
- 나이키 vs 아디다스(i)
- 델몬트 vs 썬키스트 vs Dole
- 마블 코믹스 vs DC 코믹스(i)
- 미즈노 vs 아식스
- 던킨도너츠 vs 크리스피 크림 도넛
- 애플 vs 구글 vs 마이크로소프트(i)[162]
- 애플 vs 삼성전자[163] vs 화웨이▲(iii)
- 아웃백 vs 파파이스
- WWE vs WCW, TNA▲, ECW[164]
- 토에이 vs 토호 vs 쇼치쿠
- 자이언트 vs 메리다▲(ii)[165]
- 첼로 vs 엘파마(ii)[166]
- 트렉 vs 스페셜라이즈드(ii)[167]
- Fender vs Gibson[168]
- Squier vs Epiphone
- 코카콜라 vs 펩시▲(ii)[169]
- 페이스북 vs 트위터▲(ii)
- 파나소닉 vs 소니(ii, iii)[170]
- 에너자이저 vs 듀라셀▲
- 인텔 vs AMD▲(ii, iii)
- NVIDIA vs AMD▲(ii)
- ASUS vs GIGABYTE vs MSI(i)
- 골드만삭스 vs 모건스탠리[171]
- 보잉 vs 에어버스(ii)[172]
- 봉바르디에 vs 엠브라에르
- 큐나드 vs 화이트 스타
- 폴저스 vs 맥스웰하우스 vs 테이스터스 초이스
- Two Steps From Hell vs Audiomachine[173]
- 롤렉스 vs 오메가
- 디즈니 vs AT&T vs 컴캐스트 vs 넷플릭스[174][175]
- Z회 vs 요요기제미날[176]
- 사쿠라 TV vs DHC TV[177][178]
- 화웨이 vs OPPO vs vivo vs 샤오미[179]
- NTT 도코모 vs 소프트뱅크 모바일 vs KDDI vs 라쿠텐[180]
- 차이나모바일 vs 차이나유니콤 vs 차이나텔레콤[181]
- 고려링크 vs 강성네트망 vs 별[182]
- 일본방송협회 vs 니혼 테레비 vs 후지 테레비 vs 아사히 테레비 vs TBS 테레비 vs TV 도쿄
- 트위치 vs 유튜브(i)[183]
12.3. 게임 업체
12.3.1. 게임기
12.3.2. 게임 소프트
- 1990년대
- 2000년대 ~ 2010년대
- 코에이 테크모 vs 캡콤
- 바이오웨어 vs CD 프로젝트 RED
- 일렉트로닉 아츠 vs 유비소프트 vs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
- 일렉트로닉 아츠 vs 액티비전 블리자드
- 워게이밍 vs 가이진(i, ii)
- 넥슨 vs NC소프트 vs 넷마블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vs 텐센트
13. 자동차, 오토바이
※취소선은 단종 차량 및 없어진 브랜드. 문맥에 맞춰서 불가피하게 서술하는 것이니 제거 자제 바람.
- 페라리▲ vs 람보르기니, 포르쉐, 파가니, 맥라렌, 포드 그 외 기타 등등 (i)[191][192]
-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vs 페라리 575M, 페라리 599
-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vs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 스쿠데리아 페라리 vs 맥라렌 레이싱[189]
- 엔초 페라리 vs 메르세데스-벤츠 SLR 맥라렌 vs 카레라 GT
- 라페라리 vs P1 vs 918 스파이더(ii)[190]
- 메르세데스-벤츠 vs BMW vs 아우디(i, iii)[193]
- 링컨 vs 캐딜락(i)[194]
- 토요타 vs 닛산 vs 혼다(i)[197]
- 폭스바겐 vs 토요타 vs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vs 제너럴 모터스 vs 현대기아차 (i)[198]
- 롤스로이스 vs 벤틀리(i, ii)[199]
- 아우디 vs 포르쉐[200]
- 포드 vs 제너럴 모터스 vs FCA 그룹 (i)
- 현대 아이오닉 vs 토요타 프리우스[201]
- 현대자동차 vs 기아자동차(i)[202]
- 스텔란티스(구 그룹 PSA) vs 르노(i)
- 포르쉐 911 vs 닛산 GT-R[203]
- 혼다 vs 야마하[204] vs 가와사키 중공업 vs 스즈키(i)[205]
- 볼보 vs 사브▲(i)[206]
- 볼보트럭, 르노 vs 스카니아, MAN vs 메르세데스-벤츠, 카마즈 vs DAF vs 이베코 (i)[207][208]
- 할리데이비슨 vs 인디언 모터사이클(i, ii)
- 부가티 vs 코닉세그 vs 파가니(ii)[209]
- 헤네시 베놈 F5 vs SSC 투아타라
- 아메리칸 머슬 vs 재패니즈 임포트(iii)[210]
14. 군사장비, 무기
- AK-47 VS M16 (iii)
- M4A1 VS HK416 (i)
- 헤클러 운트 코흐 vs FN 에르스탈 (i)
- F4F 와일드캣 vs A6M (iii) [211] [212]
- Ju87 vs IL-2
-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vs Bf109 (iii)
- P-51 vs P-47[213]
- F 시리즈(미국) vs MiG&Su 시리즈(러시아) (iii)
- B 시리즈(미국) vs Tu&M&IL시리즈(러시아) (iii)
- C 시리즈(미국) vs An&IL 시리즈(러시아) (iii)
- F-22 vs J-20 vs Su-57 (ii)
- F-35 vs FC-31 (ii, iii)
- YF-23▲ vs YF-22 (i, ii)
- X-32▲ vs X-35 (i, ii)
- 유로파이터 타이푼 vs 라팔 vs JAS-39 (i)
- 티거 1, 티거 2 vs IS-2, M26 퍼싱 (iii)
- 4호 전차 vs T-34 vs M4 셔먼 (iii)
- 크루세이더 전차 vs 3호 전차 (iii)
- M1 에이브람스 vs T-72,T-80,T-90,T-14 (iii)
- M41 워커 불독 vs PT-76 (iii)
- 패튼 전차 시리즈(M46 패튼,M47 패튼,M48 패튼,M60 패튼) vs T 전차 시리즈(T-54,T-55,T-62,T-64) (iii)
- 엔터프라이즈 vs 쇼카쿠급 항공모함, 즈이카쿠▲[215] , 준요▲[216] , 아오바 (iii)[217]
- 야마토급 전함 vs 아이오와급 전함 (iii)
- 비스마르크급 전함 vs 후드급 순양전함▲ (iii)
- 보잉 vs 록히드 마틴 vs 노스롭 그루먼 (i)[218]
15. 교통
기준 (i)과 기준 (ii)를 만족할 수 있는 국내 철도 노선과 국내 버스 노선에 한정한다.
15.1. 철도 노선 vs 철도 노선
15.1.1. 한국
- KTX vs SRT(ii)
- 경부고속철도 vs 호남고속철도(iii)
- 서울 지하철 2호선 vs 서울 지하철 7호선(i)[219]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vs 수도권 전철 경춘선(i)[220]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vs 인천국제공항철도(i)[221]
- 의정부 경전철 vs 용인경전철▲(i) [222]
15.1.2. 일본
- 도카이도 본선 vs 산요 본선
- JR 고베선 vs 한큐 고베 본선(i)[223]
- 야마토지선 vs 킨테츠 나라선
- 한와선 vs 난카이 본선
- 나라선 vs 킨테츠 교토선
- JR 타카라즈카선 vs 한큐 타카라즈카 본선
15.2. 철도 노선 vs 버스 노선
- 고속버스 vs 무궁화호(i)[224]
- 인천국제공항철도 vs 공항버스(서울)(i)[225]
- 수도권 전철 1호선 vs 서울 버스 108 vs 서울 버스 106▲(i)[226]
- 부산김해경전철▲ vs 부산 버스 1004(i)
- 충북선▲ vs 청주 - 충주 간 시외직통버스(ii)
- 강릉선 KTX vs 고속버스 동서울 - 강릉 (강릉고속버스터미널, 강릉시외버스터미널)·동해·삼척▲(i) [227]
15.3. 버스 노선 vs 버스 노선
- 서울 버스 1137 vs 서울 버스 1224(i)[228]
- 서울 버스 1142 vs 서울 버스 노원05(i)[229]
- 서울 버스 107 vs 의정부 버스 10-1(i)[230]
- 의정부 버스 36 vs 의정부 버스 39(i)[231]
- 부천 버스 88 vs 경기광주 버스 720-2▲(i)
- 울산 버스 1137▲ vs 양산 버스 2100(i, ii, iii)
- 고속버스 서울(경부) - 청주(고속) vs 시외버스 서울남부·서울호남 - 청주(시외)(i, iii)[232]
- 고속버스 서울(경부) - 진주(고속) vs 시외버스 서울(남부) - 진주(시외)(i)
- 고속버스 동서울 - 속초(고속) vs 시외버스 금강고속 동서울-속초(시외)(무정차)(i)[233][234][235]
16. TV 프로그램
16.1. 한국
16.1.1. 과거
- 쇼쇼쇼(TBC) vs 그랜드쇼/토요일토요일밤에(MBC)▲ (1970년대)[236]
- 추적(TBC) vs 113 수사본부(MBC) (1970년대)[237]
- KBS 뉴스 9 vs MBC 뉴스데스크 (1976년 4월 ~ 2012년 10월)[238][239]
- 쇼2000/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MBC) vs 젊음의 행진(KBS) (1981년 ~ 1994년)[241]
- 젊음의 행진(KBS) vs 영11(MBC) (1981년 ~ 1984년)[240]
- 유머 1번지(KBS) vs 청춘만만세/청춘행진곡(MBC) (1984년 ~ 1991년)[242]
- 쇼 비디오 쟈키(KBS) vs 일요일 밤의 대행진/일요일일요일밤에(MBC) (1988년 ~ 1991년)[243]
-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MBC) vs 토요대행진(KBS) (1991년 ~ 1992년)[244]
- 전원일기(MBC) vs 대추나무 사랑걸렸네(KBS) (1990년 ~ 2002년)
- 디즈니 만화동산(KBS) vs 만화잔치(SBS) (1990년대)
- 제4공화국(MBC) vs 코리아게이트(SBS)▲ (1995년 10월 ~ 12월)[245]
- 겨울연가(KBS) vs 상도(MBC)▲ vs 여인천하(SBS) (2002년 1월 ~ 3월)[246]
- 개그콘서트 vs 웃음을 찾는 사람들 (2004년 10월 ~ 2005년 5월)[247]
- 개그콘서트 vs 웃음을 찾는 사람들 vs 개그야 (2006년 7월 ~ 2007년 3월)[248]
- 개그콘서트 vs 코미디빅리그 vs 스마일킹
- 코미디빅리그 vs 장르만 코미디
- 왕꽃 선녀님(임성한) vs 금쪽같은 내 새끼(서영명)[249]
- 밥줘(서영명) vs 오로라 공주(임성한) vs 왕가네 식구들(문영남) vs 왔다! 장보리(김순옥)[250]
-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SBS) vs 나영석 PD 연출 프로그램(tvN) (2013년 ~ 2018년)[251]
-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 vs 믹스나인[252]
- 무한도전(김태호) vs 1박 2일(나영석) vs 패밀리가 떴다/런닝맨[253]
- 주간 아이돌(MBC 에브리원)▲ vs 아이돌룸(JTBC)
16.1.2. 현재
- MBC 뉴스데스크(MBC) vs MBN 종합뉴스(MBN)[254]
- MBC 뉴스데스크(MBC) vs SBS 8 뉴스(SBS) vs JTBC 뉴스룸(JTBC)[255]
- 시사직격(KBS1) vs PD수첩, 탐사기획 스트레이트(MBC) vs 그것이 알고싶다, 궁금한 이야기 Y(SBS)(ii)[256]
- 뮤직뱅크(KBS2) vs 쇼! 음악중심(MBC) vs 인기가요(SBS)
- 생방송 심야토론(KBS1)▲ vs 100분 토론(MBC)[257]
- 1박 2일(KBS2) vs 런닝맨(SBS)
- 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vs 미운 우리 새끼(SBS)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마당(KBS1) vs 기분 좋은 날(MBC) vs 좋은 아침(SBS) vs 무한리필 샐러드(KBS2)[258]
- 모닝와이드(SBS) vs KBS 뉴스광장(KBS1) vs MBC 뉴스투데이(MBC)[259]
- 불후의 명곡 2(KBS2) vs 아는 형님(JTBC)
16.2. 미국
- NBC 나이틀리 뉴스 vs CBS 이브닝 뉴스 vs ABC 월드 뉴스 투나잇
- 투나잇 쇼(NBC) vs 레이트 쇼(CBS) vs 지미 키멜 라이브(ABC)
16.3. 일본
16.4. 중화권
17. 작품
※게임과 관련된 예시 중에는 위에 나온 게임 업체 목차에 나온 예시와 겹치는 경우도 있다.
17.1. 게임
- 대전 액션 게임
- 겟앰프드 vs 젬파이터 vs 로스트사가
-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vs Brawlhalla▲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vs 모탈 컴뱃 시리즈[261]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vs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262]
-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vs 철권 시리즈 vs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 리듬 게임
- 슈팅 게임
- 로스트 월드 쥬라기 공원 vs 디 오션 헌터▲
- 건블레이드 NY vs LA 머신건 vs 버추어 캅 3▲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vs 닌자 어설트 vs 컨피던셜 미션▲ vs 뱀파이어 나이트▲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vs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
- 고스트 스쿼드▲ vs 레이징 스톰 vs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렛츠 고 정글▲ vs 데드스톰 파이레츠 vs 트랜스포머 휴먼 얼라이언스
- 렛츠 고 아일랜드 vs 다크 이스케이프 vs 트랜스포머 섀도우 라이징▲
-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스칼렛 던▲ vs 헤일로: 파이어팀 레이븐
- 아이스맨 vs 스냅좀비 vs 매지션 vs 좀비 좀비스▲ vs 워터슛▲ vs 3D 디펜딩 롤리팝▲
- 레이싱 게임
- 이니셜D/아케이드 스테이지 시리즈 vs 완간 미드나이트 MAXIMUM TUNE 시리즈 vs 아웃런 시리즈▲ vs 크루즌 시리즈
- 데이토나 USA 시리즈 vs 오버테이크 vs 스피드 드라이버▲
- MANX TT 슈퍼바이크 vs 모토 레이드▲ vs 스피드 라이더 시리즈 vs 데드 히트 라이더▲ vs 스노크로스
-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vs 포르자 시리즈
- 소셜 게임/코레류 게임
- 함대 컬렉션 vs 전함소녀 vs 벽람항로
- 함대 컬렉션 vs Fate/Grand Order vs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 도검난무-ONLINE- vs 문호와 알케미스트
- 소녀전선 vs 벽람항로
- 라스트오리진 vs 카운터사이드
- FPS/TPS
- 메탈기어 시리즈▲ vs 바이오하자드 시리즈[263]
- 배틀필드 시리즈 VS 콜 오브 듀티 시리즈(i, ii)[264]
- 배틀그라운드 vs 포트나이트 vs Apex 레전드(i, ii)[265]
-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vs 발로란트
- MMORPG/MORPG
- 겟앰프드 vs 크레이지 아케이드 vs 메이플스토리 vs 카트라이더 vs 서든어택[266]
-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 vs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267]
- 워게이밍 3부작 vs 워 썬더[268]
- 전국무쌍 시리즈 vs 전국 바사라 시리즈[269][270]
- 도타 2 vs 리그 오브 레전드(ii)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vs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271]
- FIFA 시리즈 vs 위닝일레븐▲
- 슈퍼 마리오 시리즈 vs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272]
- 샌드박스(게임)
17.2. 만화/애니메이션
- 어린이 프로그램
- 신의 탑 vs 노블레스 vs 갓 오브 하이스쿨
- 세일러문 vs 웨딩피치▲
- DC 코믹스 vs 마블 코믹스[274][275]
- 원피스 vs 나루토 vs 블리치[276]
- 드래곤볼 vs 유유백서[277]
- 건담 시리즈 vs 마크로스 시리즈▲[278][279]
- 마징가 시리즈 vs 겟타로보 시리즈▲[280]
- 북두의 권 vs 죠죠의 기묘한 모험[281]
- 볼트론 vs 로보텍[282]
- 우주의 왕자 히맨 vs 무적의 왕자 라이온
- 뽀로로 vs 펭수
- 치코짱 vs 후낫시 vs 쿠마몬
- 리루리루 페어리루 애니메이션 시리즈 vs 코코타마 애니메이션 시리즈
- 유희왕 아크파이브 VS 케모노 프렌즈 2#
17.3. 기타 창작물
- 포켓몬스터[A] vs 디지몬 시리즈▲
- 빨강머리 앤 vs 에밀리 시리즈
- 아이돌물
- 가면라이더 vs 슈퍼전대 시리즈▲(ii)[286]
- 동방 프로젝트 vs VOCALOID▲[287]
- 히프노시스 마이크 vs Paradox Live
- 스타워즈 시리즈 vs 스타 트렉 시리즈▲[288]
18. 관광지
19. 댄스 클럽
- 강남 : 에디트 vs 옥타곤 vs 강남 메이드 vs 청담 메이드 vs 아레나클럽
- 홍대 : 베라 vs 엠투 vs 홍대 메이드 vs 아우라 vs 엔비
- 이태원 : 하우스밍 vs 케이크샵 vs 루시드림 vs 메이드 vs 소프 서울
- 부산 : 쿠데타 vs 블로썸 vs 마리오 vs 빌리진 vs 플럭스
- 기타 지역[291] : 에어(구 대구 세컨드 호텔) vs 비스타(구 로고스) vs 폴리스 vs 이비자 vs 버튼
20. 기타
- 파란색 vs 빨간색 vs 노란색▲
- 조센징 vs 빨갱이[292][293]
- 토착왜구 vs 토착빨갱이
- 조교 vs 조선적[294]
- 문과 vs 이과
- 록 vs 힙합(ii)[295]
- 네이버 웹툰 vs 다음 웹툰▲
- 단발 vs 장발
- 디시인사이드 vs 루리웹#[296]
- 오늘의 유머 vs 워마드# vs 일베저장소#(iii)[297]
- 미이라 vs 좀비
- 건대입구 vs 잠실
- 천사 vs 악마
- 오호츠크해 기단 vs 북태평양 기단[298]
- 위키
- 인터넷 익스플로러 vs 모질라 파이어폭스 vs 구글 크롬[300]
- 청군 vs 백군
- 개 vs 고양이[301]
- 국제대회 유치 그랜드슬램[302]
- 손자병법 vs 오자병법[303][304][305]
- 카스텔 9000 vs 마스 루모그래프
- 신칸센 vs TGV
- 친중 vs 친일[306][307]
- 서방 vs 반서방
- 로스차일드 vs 전 세계[309]
- 오일머니▲ vs 이스라엘 로비
- 관타나모 수용소 vs ADX 플로렌스 교도소 vs 알카트라즈[310]
- 대기업 정규직[311] vs 공무원[312] vs 대형 기획사 연예인
- 취업 vs 창업
- 지도자, CEO[314] vs 의원, 이사
- 대기업 vs 중소기업
- 블루칼라 vs 화이트칼라
- 육군 vs 해군 vs 공군[315][316]
- 육군 vs 경찰▲
- 해군 vs 해안경비대, 해경▲
- 쓰시마[317] vs 오키노시마, 이키
- 춘제완후이 vs 슈퍼볼 vs 홍백가합전
21. 관련 문서
[1] 단, 한국과 일본, 대만, 중앙아메리카, 카리브 지역에서는 야구가 강하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축구가 우위. 다만 오세아니아나 남아시아, 북아메리카 국가들은 각각 호식축구, 럭비나 크리켓, 미식축구, 아이스하키가 우위.[2] 가맹국 수는 올림픽 종목인 만큼 태권도가 많으나 수련 인구수 및 호신무도로써의 인지도는 7~8천만 대 1억~1억2천만으로 공수도가 우위.[3] 미분 참조.[4] 소련의 비밀주의 때문에 폰 브라운은 코롤료프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라이벌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5] 고생물학계 최대의 라이벌이었다.[6] 현대 진화학계의 양대 산맥으로 꼽혔고 이 둘의 관점의 충돌을 다룬 책까지 나왔을 정도이다.[7] 당대 화학계의 거장들.[8]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명문 남자 고등학교들이다.[9] 비평준화 이전에는 경기고 압승, 이후에는 휘문고 압승이다. 비평준화 이전에는 휘문고가 경기고의 라이벌조차 될 수 없었지만, 현재는 휘문고는 자사고 지정 이후로 아직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반면에, 경기고는 근처의 남자 일반고인 단대부고에 비해 진학률이 낮기 때문에 일반고를 진학하려는 강남 남학생들은 경기고보다 단대부고를 선호한다.[양배전] 매년 정기전 개최. 항목 참조.[10] 여고 버전 경기고 vs 휘문고라고 생각하면 된다.[11] 강릉 정기전 문서 참고.[12] 길 하나 건너 있는 남고 둘이라, 옛날엔 패싸움까지 났다는 소리도 있다. 상문은 서울을 "땅만 쳐먹어서 여고 못들어오게 하는 놈들", 서울은 상문을 "언덕 위 미개인들"이라면서 깐다. 사실 애초에 서울 상문을 1, 2지망으로 적어내는 애들이 많아서 출신 학교들이 비슷하고 서로 친한 친구들이 많기에 개인들끼리는 친하다.[13] 양 학교 다 서로를 동급으로 보지 않으려는 외부적인 노력을 한다. 애먼 경기고등학교를 끌고와 라이벌이라 한다든지... 사실 누구나 서울 상문이 라이벌인 걸 안다.[14] 서울에 연세대와 고려대 간 연고전이 있다면 제주에는 오현고와 제주일고 간 오일전이 있다.[15] 정기 체육대회가 있었다. 각 학교 항목 참고.[16] 2021년 고교 신입생부터 충주시가 고교 평준화 지역이 되기 때문에 옛말이 될 수도 있다.[17] 포스코교육재단 산하에 위치한 자율고등학교들이며 모의유엔(POSMUN)과 테드강연대회(POSTED)를 번돌아가면서 연합개최하기도 했다.[18] 대전에 두개밖에 없는 남자 자사고로 서로 입시설명회에서 자기 학교가 더 좋다고 홍보할 정도로 라이벌 의식이 강하다.[19] 두 학교 모두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남자 자사고이기 때문에 라이벌 의식이 있다. 여담으로, 동성고는 생기부 내용이나 교내 프로그램, 학생들의 만족도 등이 우세하고, 중앙고는 전통, 이름값, 진학률이 더 우세하다.[20] 학교 시설은 둘다 좋다...[21] 두 학교 모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하고, 남자 과학중점학교인 점 때문에 라이벌 의식이 있다.[SKY] 흔히 말하는 한국 3대 대학교[연고전/고연전] 매년 정기전 개최[포카전/카포전] 매년 정기전 개최[역동전] 매년 정기전 개최, 이른바 '트로이카' 동대문구 3대학[충전] [뀪전] 온라인 정기전 개최[22] 흔히 메이저 의대를 거론할 때 서울대, 연세대 다음으로 거론대는 학교들이 이 세 학교다.[삼룡의] [23] 각각 한국 기독교의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직영 신학교로서 라이벌 의식이 있다.[소케이센/케이소센] [도쿄6대학] 매년 야구리그등 개최[24] 시리얼 한정[25] 냉면계의 엘 클라시코.[26] 경상도, 특히 부산광역시 한정.[27] 야식으로 어떤 걸 시킬까 고민될 때 박빙이다.[28] 짬짜면으로 대통합을 이루기도 한다.[29] 하지만 실제 판매량이나 위상을 보면 짬뽕은 짜장면에게 상대도 안 된다. 콩라인이라도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한국식 중화요리에서 짜장면의 위치는 절대적이다. 짬뽕이 짜장면과 라이벌 구도를 이룬 것 자체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30] 회 계의 라이벌[31] 족발이나 보쌈 한족만 전문적으로 하는 집들이 많지만 일부에 경우 둘을 같이 하여 반반 세트처럼 같이 먹을 수 있게 하기도 한다.[32] 처음에는 탕수육에 한정된 논쟁이었으나, 돈까스 등 다른 음식으로 범위가 넓어졌다.[33] 환타 혹은 암바사나 크리미 같은 우유 탄산 음료[34] 넷 다 유럽의 라거 맥주 시장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들이다.[35] 대한민국 한정.[36] 소맥으로 대통합을 이루기도 한다.[37] 지각변동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영원히 바뀌지 않는 자건[38] 대한민국에서는 정치학적으로 좌우를 가리는게 옳은건가에 대한 의견이 많다.[39] 중화권 3대 정당[40] 동투르키스탄과 티베트 독립운동도 참조하면 좋다.[41] 단 최근에는 시진핑 계열 집단인 시파와 자강신군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42] 총선에서 무려 6번이나 맞대결했다. 현재까지의 전적은 4 : 2로 우상호의 승리.[43] 총선에서 무려 5번이나 맞대결했다. 현재까지의 전적은 3 : 2로 유기홍의 승리.[44] 총선에서 무려 4번이나 맞대결했다. 현재까지의 전적은 2 : 2로 동률.[45] 제주도판 3김으로 불리우던 1942년생 동갑내기 관료출신 정치인들. 1991년 우근민이 제주도지사에 취임한 이후, 관선/민선은 물론 정당까지 초월하며 장장 23년간 교대로 도지사를 역임하다가,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원희룡 당선과 함께 사실상 정계를 은퇴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막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제주도 정계의 큰손들. 심지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원희룡에게 패한 민주당 후보 문대림도 우근민 라인이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였다.[46] 순천시/정치 참조. 현재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계기로 세 사람 모두 사실상 정계은퇴를 당한 상태.[47] 국회 법사위에서 박범계가 하태경 아니면 김진태랑 다투는 모습이 잦다. 다만 하태경과 박범계는 상술한 문재인과 김무성처럼 사석에서는 꽤 친한 사이라고 한다.[48]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로 지목되는 두 인물. 2020년 봄까지는 이낙연이 이재명에게 확실히 앞서는 추세였고(오히려 황교안이 이낙연과 경합하는 추세였다) 이재명은 이 둘에게 밀리는 추세였으나 황교안이 4월 이후 침체를 겪고 이재명이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과 경합하기 시작했다.[49] 일각에서는 시진핑과 리커창을 중국 정치 최대의 라이벌로 삼지만 사실상 중국 정치의 라이벌은 이 둘이라고 봐도 무방하다.[50]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벌. 그러나 사실상 시진핑의 압승이라고 봐도 무방하다.[51] 그 중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가 캐스팅 보드 이다.[52] 제2차 바티칸 공의회로 다소 완화된 느낌이다. 실제로 예전처럼 서로 헐뜯는 분위기는 한국에서도 훨씬 줄었다.[53] 이쪽 역시 최근에는 화해 무드.[54] 대한민국 한정.[55] 전세계적으로는 개신교보다는 가톨릭이나 정교회 같은 다른 종파가 역사적으로 이슬람과 라이벌 구도가 엄청났다. 예를 들어 십자군 전쟁.[56] 사실 이는 시기적으로 당연한데 이슬람이 본격적으로 득세하던 7~8세기부터 중세 기독교 세력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10~13세기까지는 개신교가 존재하지 않았다. 실질적으로 개신교의 출발선이라 할 수 있는 종교 개혁 시대는 한참 후인 16~17세기로, 그마저도 개신교가 자리잡힌게 서유럽 일부 국가에 불과하여 지리적으로도 마주칠 일이 없던 편. 십자군 전쟁으로 대표되는 가톨릭과의 역사적으로 굵직한 마찰이나 지리적으로 겹치는 지역이 많아 지금까지도 물리적으로 종종 부딪히는 정교회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57]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게 그거인 같은 이슬람교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저 둘은 종교개혁 당시의 개신교와 가톨릭보다도 더 사이가 좋지 않다. 중세부터 현 시점까지 중동권 국가들간의 소소한 마찰이나 심지어 서로를 향한 각종 테러나 전쟁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이스라엘이나 서구권을 향한 공격보다도 수니파 vs 시아파 갈등으로 빚어진 사건들의 빈도가 더 높고 악명도 더 심하다.[58] 한반도 한정.[59] 이스라엘, 아랍 연맹국가 일부 한정[60] 동남아 일부 한정.[61] 인도 한정. 다만 인도는 옆나라인 파키스탄을 제외하면 다른 이슬람권 지역 국가들과는 사이가 크게 나쁘지 않다.[62] 세계 3대 도시[63] 19세기 초까지는 중국이 일본에 각종 지식이나 문물을 전해주는 상하관계였는데 메이지 유신 이후 거의 대등한 관계가 되어 현재에 이른다.[64] 그러나 국력 중 경제력, 정치외교력, 인구나 영토를 위시한 체급, 군사력(이른바 하드파워)으로 봤을 때는 중국이 위지만 선진도나 대중문화, 기초과학, 기술력 등(이른바 소프트파워)에서는 일본이 한 수 위이다.[65] 지역은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한정[66] 남북한 관계와 일부 유사한 부분이 있다. 국공내전도 참조.[67] 쯩 자매의 전설을 보면 알겠지만 유서깊은 라이벌 관계. 심지어 최근 후자는 수적 열세를 만회하는 차원에서 미국과의 교류 증진에 목을 매고 있다.[68] 동남아시아의 지역 강국 자리를 놓고 서로 은연 중의 악감정이 있다.[69] 홍콩 민주화 운동및 홍콩 독립운동참조.[70] 항만 물류, 항공업, 금융 등 주력 산업들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서로 라이벌 의식이 강하다.[71] 인도차이나판 한중일[72] 중국 VS 인도, 부탄항목 참조.[73] 하지만 요 근래 들어서는 사이가 정말 안 좋은 것 같다.[74] 인도 견제를 위해 중국이 이 두 나라를 일대일로 사업으로 어마무시 하게 투자하고 있다.[75] 방글라데시는 인도, 파키스탄과 그렇게까지 격렬한 대립을 형성하지는 않는다. 다만 크리켓에 있어서만큼은 양국에 강력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다.[76] 위의 중국 vs 인도와 연계되어 인도 vs 중국+파키스탄 1:2 구도가 된다. 다만 인도도 가만 있지는 않는다. 인도는 중국의 라이벌 격 국가인 러시아, 일본과 거의 군사동맹에 준하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77]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간의 갈등은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참조.[78] 인도, 부탄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중국의 일대일로 영향력에 머물러 있다.[79]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80] 또한 터키와 조지아, 아제르바이잔은 친구 관계이다. 허나 아르메니아도 이에 맞서 이란, 러시아랑 친구 관계이다. 다만 조지아는 이란, 아르메니아와도 사이가 나쁘진 않다.[81] 둘 다 사우디와 이란에 의해 대리전으로 싸우고 있다.[82] 그리고 이 대리전은 리비아와 시리아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시리아 내전은 사우디, 이란뿐만 아니라 그 둘을 각각 후원하는 미국과 유럽연합 특히 나토를 토대로 한 친미 국가들과 반미 국가들과의 대결도 어느 정도는 있다.[83] 특히 이란과 이라크는 쿠르드족 문제와 사우디의 카타르 단교 사태로 인해 서로 오월동주하는 관계라고 보면 된다. 또한 이라크와 쿠웨이트도 마찬가지.[84] 쿠웨이트와 이라크는 역사적으로 사이가 앙숙이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카타르 보복 조치 당시 사우디 주도의 카타르 봉쇄 참여에 대해 소극적이었다.[85] 여기에 레바논, 시리아를 포함한 중동판 동아시아 분쟁이다. 위에 있는 이스라엘을 제외한 3개국과 레바논, 시리아, 예멘, 이라크가 팔레스타인과 함께 이스라엘에 대항하기 위해 같이 참전한게 중동전쟁인데, 만약 이라크, 시리아를 제외한 이 5개 국가들 중에서 총성이 울리는 순간 곧바로 3차 대전은 확정이라고 봐도 된다.[86] 또한 터키, 이란, 이라크, 시리아는 쿠르드족 문제로 사이가 안 좋다. 자세한 건 시리아 내전 및 2019년 터키 쿠르드 침공참조.[87] 셋 다 서로를 안 좋아한다.[88] 그리스-터키 관계는 키프로스도 같이 참조하면 좋다.[89] 북아일랜드도 참조.[90] 19세기~20세기 초까지는 서로 전쟁도 벌였다. 지금도 발칸반도의 남슬라브계의 주도권을 놓고 악감정이 남아있는 상태.[91] 이 중 독일과 룩셈부르크는 독일어 국가다.[92] 남유럽의 맹주 자리를 두고 한일관계 마냥 은연의 라이벌 감정이 있다.[93] 참고로 스페인 출신의 교황이 갈리스토 3세와 알렉산데르 6세이다.[94] 안도라도 참조.[95] 여기가 진짜 유럽의 한중일이다.▲[96] 여기가 진짜 서유럽의 영프독이 이라면 동유럽에는 이 나라들이 있다.▲[97]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98] 최근에는 모두 러시아를 주적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랑 사이가 안 좋다.[99] 독일,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100] 마치 유럽판 동아시아 내지는 남중국해랑 같다고 보면 되며 정말 살벌하다.[101] 북유럽판 한중일이며 위와 동일. 거기에 핀란드대신 발트3국중 아무 나라만 집어 넣어도 금상첨화다.▲[102] 독일어권 그룹[103] 여기에 룩셈부르크도 독일어권 국가이다.[104] 보스니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코소보, 북마케도니아[105]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106]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도 참조.[107] 몰도바도 참조.[108] 남유럽판 한중일이다.[109] 캐나다가 조용히 살길 바랄 때 미국은 신나게 폭주하는 등 가끔 악의 없는 라이벌이 되기도 한다.[110]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으로 사이가 안 좋다.[111] 초창기에 두 차례의 전쟁을 겪은 이후는 별다른 악의는 없는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112] 현 시대 신흥 자원 강대국들 간의 대결이다. 게다가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시대 이후로 본격적으로 자원 개발에 나서면서 전 세계 에너지 강대국 3파전으로 거듭났다.[113] 전 세계를 양분하는 2대 경제대국간 라이벌. 옛날 미국 vs 소련과 비슷한 관계이다. 또는 G2(외교)도 참조하면 좋다.[114] 사우디를 뺀 여기서부터가 진짜 세계 3대 강국 으로 통한다.[115] 또한 인도도 이 셋 안에 들어가기는 하나 게임도 안 된다.[116] 벨기에의 네덜란드어권 지방인 플랑드르와 프랑스어권 지역인 왈롱의 대립이 극심하다, 서로 갈라서자는 정도[117] 수단-남수단 분쟁은 이태석참조, 수단-우간다 분쟁은 조지프 코니참조.[118] 최근엔 사이가 많이 좋아진 편이다.[119] 서사하라도 참조.[120] 특히 축구. 하지만 역사적으로도 서로 앙숙이었다.[121] 우루과이도 참조.[122] 프랑스령 기아나도 참조.[123] 3개국 모두 스페인 식민지배에서 독립 이후 아마존 밀림 지대의 영유권을 놓고 영토분쟁으로 싸워대는 통에 사이가 좋지 않다. 자세한건 에콰도르-페루 전쟁, 레티시아 전쟁 문서 참조.[124] 각각 내륙 변경 지대의 영토와 해안 영토들을 칠레, 파라과이 등 이웃나라과의 전쟁에서 빼앗겼다.[125]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수리남, 에콰도르[126] 심지어 태평양 해역의 섬들의 영유권을 두고 영토 분쟁도 있다고 한다. 자세한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문서 참조.[127]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벨리즈,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128] 2016년에 저작권료 체납 등의 문제로 인해 매각당한 이후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129] 2014년에 서울고속의 노선 편법으로 인해 속리산고속의 영업매출 감소로 인해 서울고속을 소송한 이력이 있다.[130] 차량대수 및 직원 수로 볼 때는 속리산고속보단 서울고속이 더 많지만 금호속리산고속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사이자 대기업이며 금호고속의 자회사이다.[131] 서울(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울남부터미널) - 진주 (진주고속버스터미널), 진주시외버스터미널) 노선 한정.[132]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상파 3대 방송국[133] 단 요즘은 종편을 넘어 CJ E&M이 압도적으로 매출이나 인지도 면에서 1위이긴 하다.[134]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종편 4대 방송국[135] 한국의 보수 언론사[136] 경우에 따라 문화일보도 포함되긴 하지만 체급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 일반적.[137] 한국의 진보 언론사[138] 단 진보 언론계에서는 프레시안과 오센과 미디어오늘를 포함하기도 한다.[139] 한국 경제언론사 라이벌, 머니투데이도 있긴 하나 체급이 많이 떨어진다.[140] 생활자전거와 입문용 고급자전거 분야[141] 아프리카TV 갑질 논란, 트위치 코리아 권력 남용 사건 참조.[142] 대한민국 전자 라이벌[143] 메모리 반도체 분야 라이벌[144] 대한민국 통신 라이벌[145] 대한민국 항공사 라이벌[146] 대한민국 철도회사 라이벌[147] 대한민국 유명 포털 사이트 물론 네이트나 zum도 있지만 생략한다.[148] 대한민국 일본계 만화, 애니메이션 계열 케이블 방송 본좌[149] 대한민국 일본계 만화, 애니메이션 계열 메이저 출판사 본좌[150] 대한민국 일본계 만화, 애니메이션 계열 마이너 출판사 본좌[151] 대한민국 케이블 방송[152] 대한민국 영화 배급사[153] 대한민국 영화관, 물론 씨네Q도 있지만 수가 딸리므로 여기서는 3개 영화관만 표시한다.[154] 대한민국 유명 게임회사[155] 대한민국 유명 편의점[156] 대한민국 유명 서점[157] 대한민국 유명 인터넷 서점[158] 대한민국 유명 대형마트[159] 대한민국 유명 백화점[160] 대한민국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 물론 파파이스와 KFC도 있지만 가장 유명한 회사가 이 회사 이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61] 타이어 회사의 거물들.[162] 단, MS와 애플은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가 있는 등 협력 관계도 존재한다.[163] 협업 관계였으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특허 분쟁 등을 진행하며 라이벌 관계 또한 심화되었다.[164] WCW와 ECW는 몰락하여 WWE에 흡수됐고, TNA는 WWE의 위상에 대적하기 한참 모자른지라 사실상 WWE의 우위.[165] 대만 자전거 브랜드.[166] 고급자전거 분야[167] 미국 자전거 브랜드[168] 일렉트릭 기타의 역사는 이 두 회사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한다.[169]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라이벌 관계 되시겠다.[170] 일본 전자 라이벌. 관서의 파나소닉과 관동의 소니로 지역감정도 끼어있다.[171] 월가의 양대 플래그쉽 투자은행 간의 라이벌 구도.[172] 봄바르디어가 B737 및 A320과 동급 체격의 C시리즈를 개발함에 따라 향후 소형 여객기 시장 한정으로 봄바르디어도 이 라이벌 구도에 합세할 것으로 보인다.[173] 트레일러 뮤직 계의 라이벌[174] 세계 4대 미디어 그룹[175] 넷플릭스는 아직까지는 세계 4대 미디어 그룹으로 올라서기는 역부족일 수도 있으나 시가총액에서는 디즈니를 따라잡은 일도 있다.[176] 일본을 대표하는 입시 학원. 광고가 특이한 것도 차이점이다.[177] 일본 극우 방송계의 선두주자[178] 굳이 말하자면 후지산케이 그룹도 포함하긴 하나 거긴 메이저이기 때문에 포함하지 않는다.[179] 중국의 핸드폰 제조 업체[180] 일본의 통신 회사[181] 중국의 통신 회사[182] 북한의 통신 회사[183] 스트리밍의 서비스는 트위치가 한참 앞서가지만 동영상 업로드 등의 서비스는 유튜브가 앞서간다.[184] 게임기 제작사로서. 90년대 중반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을 내놓으며 경쟁에 합류한다.[185] 물론 이 2~3사 외에 게임기 제작사가 없었던 건 아니나, 이들에 비하면 약소했다.[186] 최근엔 실질적으로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의 2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휴대기기 미포함, 그리고 성능경쟁의 얘기다. 사실 휴대기기를 포함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콩라인이라는 말도 있으며 엑스박스 원의 부진으로 사실상 닌텐도 vs 소니 2파전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187] 대전액션게임(특히 2D) 제작사로서. 역시 이 두 회사 외에 대전액션게임 제작사가 없었던 건 아니나, 이들에 비하면 약소했다. 캡콤은 말할 필요도 없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제작사이고, SNK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를 위시한 다양한 격투게임을 만들고 있었다. 다른 회사들은 대전액션게임이 메인도 아니었고, 만들었다 하더라도 이 회사에서 만든 게임의 아류가 대부분이었다.[188]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와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대결. 근데 지금은 하나의 회사가 됐다.[189] 최근 세대에 F1을 접한 이들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7~90년대에만 해도 이들의 라이벌 구도는 위의 람보르기니 vs 페라리 구도보다 더 핫한 떡밥이었다. 전자는 워크스 팀의 대표로, 후자는 컨스트럭터 팀의 상징으로 출전하여 자존심 대결이라 불릴 정도로 치열하게 싸워 왔다. 특히 1976년의 대혈전은 영화로 만들어져 대박까지 났다.[190] 이 구도에서 볼 수 있듯, 람보르기니는 이 체급의 슈퍼카가 없다. 좋게 봐줘서 베네노를 쳐주긴 하나 베네노는 하이브리드 슈퍼카가 아니다. 이 세 모델은 도로 주행이 가능한 모델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자랑한다.[191] 이중 포르쉐, 람보르기니, 페라리를 묶어서 3대 슈퍼카 브랜드로 해서 포람페로 지칭하기도 한다. 물론 람보르기니와 포르쉐는 한 지붕 식구이다. 그리고 포르쉐가 람보르기니,페라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편이다 보니 최근에는 포르쉐 대신 맥라렌을 끼워넣는 추세다.[192] 엔초가 사장으로 있던 시절부터 페라리는 그 특유의 고압적인 태도 탓에 수많은 라이벌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 엔초 성격이 엄청나게 불같아서 가는 곳마다 안티를 양산했기 때문. 포드에게는 "양키들 주제에 스포츠카를 만든다" 고 대놓고 디스를 때려버려 결국 포드는 빡쳐서 결국 포드GT를 만들어 지금도 페라리를 두들기는 중이고, 람보르기니의 대표 페루초 람보르기니에게는 "트랙터나 만드는 촌놈들이 슈퍼카는 무슨. 그리고 내 차는 당신 분수에 안 맞으니 나가라." 라고 까버린 바람에 결국 꼭지가 완전히 돌아버린 람보르기니는 미우라를 내놓으면서 페라리에게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놓게 되었다. 이중 페라리와 포드의 관계는 영화로 제작됐다.[193] 일명 벤비아라 불리는 독일 3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의 경쟁 구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이중에서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자존심 대결이 더 강한 편이다. 특히 두 회사의 본사가 있는 바덴-뷔르템베르크주와 바이에른주 역시 엄청난 지역감정으로 유명하다. 비록 여기에 서술되지 않았지만 한술 더떠서 아우디의 모회사인 폭스바겐 산하의 또다른 프리미엄 브랜드 포르쉐, 스웨덴의 프리미암 브랜드인 볼보 그리고 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를 여기에 끼어넣는 경향도 있다. 물론 포르쉐과 볼보 그리고 재규어가 여기에 들어가기에는 애매한 면이 있는데 포르쉐는 차 종류가 아우디만큼 다양하지가 않아서 벤츠나 BMW와 대립각을 많이 이루고 있지는 않고, 볼보와 재규어 둘 다 출신 국가가 다르고 세 브랜드 전부 라인업면에서는 벤비아와 다른 편이거나 차급에서 빠진 부분이 꽤 있으며 이 벤비아의 구도가 가장 적절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194] 미국 양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 구도.[195] 위에 서술한 독일 3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및 미국 양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본 3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의 경쟁 구도. 문서에는 서술 되지 않았지만 요즘은 여기에 덧붙혀 대한민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제네시스까지 포함시켜주는 추세이다. 왜냐하면 3대 일본 프리미엄 브랜드와 비슷한 기업 창립 방향은 물론 지금까지의 판매량(제네시스 설립 이전의 현대 에쿠스, 현대 제네시스 포함)과 각 회사의 자동차 라인업(혹은 라인업 계획) 등을 종합해 보았을땐 제네시스가 일본의 세 브랜드의 라인업을 따라 잡아서 한일전의 구도가 성립되기 때문. 다만, 제네시스는 아직까지 1980년대에 설립된 이 셋에 비해서 2010년대에 설립한 비교적 신생 기업이기 때문에 완전히 저 3대 브랜드의 구도에 끼기엔 애매하다. 그 무엇보다도 렉서스 vs 인피니티 vs 아큐라의 구도는 토요타 vs 닛산 vs 혼다 구도의 연장선상이다.[196] 현 일본 스포츠카 고산케 구도. LFA는 단종됨에 따라 취소선 처리. 현재는 수프라가 5세대로 부활해서 LFA를 대신해서 넣는 추세지만 스펙상으로는 GT-R 아래급 스포츠카인 페어레이디 Z와 경쟁을 하는 애매한 위치라 이 문서에 넣지 않는다. 그래서 체급상으로는 물론 GT-R과 NSX와 경쟁 차량인 렉서스 LC를 넣는 경향이 있다.[197] 3강 4약으로 이뤄진 일본 자동차 브랜드 구도 중 3강의 구도. 나머지 4약은 미쓰비시, 마쓰다, 스즈키, 스바루로 칭한다.[198] 세계 자동차 그룹 1~5위의 경쟁 구도.[199] 마이바흐의 경우 브랜드를 메르세데스 벤츠의 고급 디비전에 통합.[200] 르망 내구 레이스 LMP1 클래스 한정[201] 하이브리드 자동차 분야에서 원조에 도전하는 신흥 강자.[202] 80년대 말~90년대 중반 한정. 대우자동차가 소속된 대우그룹은 부실 경영으로 1999년 해체되고, 기아자동차 역시 현대에 인수되면서 사실상 2000년대부터는 현대vs기아 양강구도가 나타났다.[203] 특히 911 터보 S 모델 또는 GT2 RS와 GT-R의 라이벌 구도는 가격차이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떡밥.[204] 얘네 둘은 싸움까지 났다.[205] 바이크 계열의 전설들이다. [206] 사브는 볼보와 다르게 죽다 살아났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으나 과거에는 가장 안전한 자동차로 라이벌이었다. 두 회사 모두 스웨덴 회사이고 보수적인 디자인과 특유의 성질로 대단한 라이벌 관계였다. 사브의 경영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라이벌 구도도 같이 회복될...까? [207] 유럽 상용 트럭 시장의 경쟁 구도.[208] 볼보와 스카니아 이 두 회사들은 같은 같은 스웨덴에, 본사는 각각 예테보리와 쇠데르텔리에에 위치해있다. 게다가 이 회사의 대형 트럭 점유율도 다른 트럭 회사보다 가히 압도적이다.[209] 이중에서 부가티와 코닉세그의 속도 경쟁이 부각된다.[210] 미국에서 차 좋아한다는 젊은층에게 던져주면 훌륭한 논쟁거리가 되는 주제.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아예 이걸 컨셉으로 잡은 만큼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211] 초반 미국이 받았던 충격과 일본의 밀어주기로 인해 제로센의 압승으로 대중에게 흔히 기억되지만, 실상은 장단점이 명확한 라이벌 정도이다. 미숙하던 미군 파일럿들의 숙련도가 올라가자 와일드캣이 대등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212] 방호력, 화력 등이 우세한 와일드캣의 특성상 붐앤줌 전술이 훨씬 유리하다. 하지만 미군 파일럿들이 이것을 잘 몰랐고, 전통적인 교전 방식이자 제로센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선회전으로 돌입해서 섬멸당한 것.[213] 정확히는 같은 미군 조종사들 간의 라이벌 의식이다.[214] 사실 같은 함재기라 F-18이 Su-33과 묶이긴 했지만 더 정확한 라이벌은 MiG-29로 보는 것이 맞다. MiG-29의 컨셉부터 YF-17(공군에 제시된 F-18의 시제형)과 같고, 개발 자체도 KGB가 빼돌린 F-18의 정보를 많이 참고해 이루어졌기 때문. 여담으로 F-18 정보 유출작전을 총괄한 KGB 장교가 바로 블라디미르 푸틴.[215] 태평양 전쟁에서 맞붙은 미 해군과 일본 제국 양측에서 참전한 항공 모함이며 서로를 의식하고 격침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그러나 엔터프라이즈는 온갖 치열한 전투에서 끝끝내 살아남는 전설로서 추앙받지만 쇼카쿠와 즈이카쿠는 격침되면서 콩라인이 된다. 일부 넷 우익들은 아카기와 카가를 엔터프라이즈와 라이벌로 엮지만 정작 아카기는 진주만 공습때의 짧은 활약이 전부고, 카가는 중일전쟁 때 활약한 것이 전성기이며,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 해군과 격돌했을 때 히류, 소류와 함께 엔터프라이즈에게 처참하게 박살났다는 걸 감안하면 헛소리다. 미국측이 그나마 인정해주는 건 5항전 자매함이다.(좀 더 살아남은 건 즈이카쿠지만 공훈에서는 쇼카쿠가 더 높았다.)[216] 준요 역시 5항전 자매와 함께 엔터프라이즈를 상대로 계속 싸워왔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의 자매함 호넷을 격침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악연이 있다. 그러나 산타크루즈 해전 후 5항전이 함재기 부족이나 대파됐다는 이유 등으로 일본으로 귀환하여 졸지에 혼자 남는 것으로 부족하여 함재기 지원도 제대로 받지 못해 엔터프라이즈에게 승리를 넘겨주게 된다. 그나마 5항전과 달리 전후 생존함이 된다.[217] 5항전과 준요가 항공모함이라 포지션에서 엔터프라이즈와 숙적이었지만 이쪽은 전혀 포지션이 다른 중순양함이지만 서로 악연이다. 처음에는 아오바가 엔터프라이즈가 철수한 사보섬 해전에 제 8함대로 참전하여 미 해군에게 참패를 안겨줘 치욕을 안겨줬고, 이후 엔터프라이즈가 에스페란스 곶 해전에서 아오바의 자매함 키누가사를 가라앉히고 제 8함대도 박살내 제해권을 빼앗는다. 더불어 아오바는 대파를 당해 엔터프라이즈에게 쫓겼지만 어떻게든 도주에 성공했다. 하지만 수리할 여력이 없다며 방치당해 대공포대로 쓰이다가 구레 군항 공습 때 침몰하고 만다.[218] 민항기 시장에는 보잉 vs 에어버스가 있다면 군용기 시장에는 이 셋의 구도가 있다.[219] 건대입구 ~ 대림 구간. 둘 다 혼잡한 노선으로 유명하다.[220] 전자가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대표하는 광역전철이면 후자는 경기 동북부를 대표하는 광역전철이다.[221] 공덕역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구간.[222] 둘 다 적은 이용객, 환승역은 한 개(회룡역, 기흥역)라는 점이 비슷하다.[223] 반대쪽 교토 본선과 달리 터미널 역이 모두 같다. 괜히 니시니혼이 여기에 이런 물건을 투입하는게 아니다.[224] 소요시간, 넓은 지역 운행 등이 비슷하다.[225] 둘은 나란히 달리는 구간(인천국제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이 있다.[226] 가능 ~ 종로5가 구간.[227] 동서울 - 강릉 버스 노선은 고속버스, 시외버스 노선 두 개가 공존해 경쟁이 상당히 심한 편이다.[228] 노원구를 대표하는 삼화상운의 두 지선버스 노선.[229] 서울 버스 1142는 지선버스인데도 마을버스 수준의 노선 길이를 갖고 있다. 둘 다 상계역, 노원역, 창동역과 연계된다.[230] 민락동 ~ 수유역 구간의 경쟁자. 거리는 서울 버스 107이 더 멀리 가지만, 소요시간은 의정부 버스 10-1이 더 짧다.[231] 동두천시와 서울특별시 외곽을 이어준다.[232] 똑같은 지역에서 똑같은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이며 두 노선의 경쟁이 상당하다. 사실상 이 문단의 대표적인 레전설.[233] 이쪽은 아예 금강고속과의 미칠듯한 경합으로 유명하다. 금강고속 차가 110km/h씩 넘기면서 동부고속 차를 따는 건 일상이고, 금강고속은 일반시간에 일반요금으로 우등버스를 넣어주고, 동부고속은 전환시외우등요금으로 금강의 서비스우등에 맞서 승부를 보고 있다.[234] 서울경부행은 동부고속과 중앙고속만 참여하고 금강고속은 가지 않으므로 해당사항 없음.[235] 이상하게도 이 노선 말고는 금강고속은 고속버스와의 사이가 나쁜 편은 아니다. 원주발 상봉행 탑승시 금강고속 버스기사랑 중앙·동부고속 기사랑 잘만 인사했다.[236] 70년대 쇼 프로그램 라이벌...이라기엔 쇼쇼쇼의 인기가 넘사벽이었다. MBC에서 쇼쇼쇼 MC였던 곽규석을 토요일토요일밤에 MC로 내세웠지만 역부족이었다.[237] 반공 수사 드라마 라이벌. 수사물 전체로 확대하면 수사반장이라는 끝판왕이 있었다.[238] 밤 9시 종합뉴스 라이벌. 1976년 4월부터 1980년 11월까지는 TBC 석간도 여기에 포함되며 이 시기엔 TBC 석간이 앞서나갔다. 1997년 3월부터 6월까지 SBS도 이 시간대에 종합뉴스를 편성했지만 4개월만에 8시로 복귀.[239] 80년대에는 이득렬의 뉴스데스크가 앞서 나가다가 80년대 후반 박성범, 신은경 등을 앞세운 뉴스 9가 잠시 역전했다. 90년 KBS 파업과 엄기영의 등장으로 뉴스데스크가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가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 이윤성, 류근찬 등의 레전드 앵커진과 일일연속극 버프를 받은 뉴스 9가 전성기를 맞았다. 2000년대 들어 뉴스 9가 20%, 뉴스데스크가 10~15% 정도의 고정 시청층을 가져가는 구도가 지속되었다. 2008년 KBS의 논조가 우경화되고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 멘트가 주목을 받으면서 시청률과 별도로 뉴스데스크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얼마 안 가 MBC도 우경화되면서 뉴스데스크 고정 시청층이 떨어져나가기 시작했고 2010년 11월 주말 뉴스데스크에 이어 2012년 10월 평일 뉴스데스크까지 8시대로 이동하면서 지상파 9시대 종합뉴스는 KBS 뉴스 9만 남게 되었다.[240] 1981년 젊음의 행진 초대 MC 이택림이 MBC 영11으로 이동하면서 20대 대상 음악프로그램의 경쟁 구도가 성립되었다. 당시 젊음의 행진에 송승환-왕영은이 있었다면 영11에는 이문세가 있었고, 젊음의 행진에 짝꿍이 있었다면 영11에는 영스타가 있었다.[241] 80년대 쇼 프로그램 라이벌. 쇼2000/토토즐과 동시간대에 방영된 KBS 100분 쇼/쇼 특급도 라이벌 구도가 성립된다.[242] 무릎팍도사 이봉원 편에 의하면 유머 일번지는 개그맨들의 콩트 연기가 강했고, 청춘만만세는 유행어가 많았다.[243] 1987년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던 MBC 일요일 밤의 대행진이 메인 진행자의 실언 한방으로 위기를 맞자 KBS에서 88년 봄 개편에 쇼 비디오 쟈키를 동시간대에 편성하며 단숨에 시청률을 역전시켰다. 시청률 부진에 빠진 MBC는 타이틀을 일요일일요일밤에로 바꿨지만 89년까지는 쓰리랑 부부, 네로 25시 등을 앞세운 쇼 비디오 쟈키의 압승. 하지만 90년 봄 일밤이 주병진을 MC로 하는 토크 버라이어티로 포맷을 변경하고 KBS가 장기 파업에 돌입하면서 상황이 역전되었고 91년 4월 쇼 비디오 쟈키가 종영, 92년 10월에는 시간대를 이어받은 유머 일번지도 종영하면서 일요일 저녁의 코미디 전쟁은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채 막을 내렸다.[244] 91년 4월 이덕화가 10년만에 토토즐에서 하차하고, 5월 KBS가 쇼 토요특급 후속으로 채널을 KBS1에서 KBS2로 옮기고 동시간대 여성 2 MC 체제의 토요대행진을 런칭하면서 생긴 라이벌 구도. 정통 가요쇼의 마지막 전성기를 함께 한 두 프로그램으로 1992년 백상예술대상 쇼 부문 작품상을 공동수상했다.[245] 같은 시대를 다룬 두 드라마가 동시간대에 경쟁할 뻔했다. 당초 두 드라마 모두 주말 밤 10시대로 편성이 잡혀있었으나 제4공화국은 수목드라마로, 코리아게이트는 토요일 밤 2회 연속방송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초반에는 코리아게이트가 시청률이 더 높았지만 중반 이후 5.18에 대한 자세한 묘사, 김재규 vs 차지철의 권력 투쟁을 더 잘 그려낸 제4공화국의 인기가 높아졌고 코리아게이트는 20회로 조기 종영되었다.[246] 한국 드라마 역사상 전무후무했던 죽음의 조. 그 전까지 초강세였던 여인천하를 겨울연가가 약 한 달 정도 앞서기도 했고 3위였던 상도도 10% 후반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초접전이었다.[247] 공개 코미디에 처음 시청률 경쟁이 붙었던 시기. 당시 안어벙(안상태) vs 미친소(정찬우), 복학생(유세윤) vs 리마리오, 오지헌 vs 만사마(정만호) 등 포지션별 vs놀이가 벌어질 만큼 관심이 높았다. 2004년 말부터 2005년 3월까지 웃찾사 시청률이 개콘을 앞섰지만 스마일 매니아 단체 이탈 사건 이후 웃찾사 시청률이 급락하며 다시 개콘 1강 체제가 되었다.[248] 유일하게 3사 코미디가 모두 흥했던 시기. 개콘의 마빡이-사랑의 카운슬러-패션 7080, 웃찾사의 나몰라 패밀리-형님뉴스, 개그야의 사모님-명품남녀-최국의 별을 쏘다 등 공개 코미디의 레전드 코너들이 쏟아졌다.[249] 우연하게도, 이 두 드라마는 시작일과 종영일이 모두 같다. 그리고 x신 같은 막장 드라마라는 점도.[250] 대한민국 막장 드라마 한정.[251] 2010년대 금요일 밤 10시대 예능의 양대산맥. 각각 지상파/비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고 삼시세끼, 윤식당은 시청률에서 정글의 법칙을 앞서기도 했다.[252] 전자가 후자보다 시청률적인 면에서 승자. 한술 더떠 후자가 데뷔 무산되는 바람에 완벽한 전자의 승자......라고 하기에는 더 유닛으로 탄생한 두 그룹 모두 활동이 흐지부지 끝났고 양쪽 모두 참가자들 대부분의 행보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더 유닛의 약간 우세 정도로 보는 편이 낫다.[253] 넷 다 방송사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레전드 주말 예능 프로그램으로 무한도전과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는 200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 런닝맨은 2010년대 초중반에서 대한민국 예능계를 뒤흔들었다. 최근까지도 예능계에 만만치 않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들이었지만 무한도전은 2018년 3월에 종영, 1박 2일도 2019년 3월 멤버 한 명이 저지른 희대의 사건으로 잠정 중단되었지만 그 해 12월에 1박 2일 시즌4로 재개되었다. 한편 패떴은 2010년 2월 유재석을 포함한 기존 출연진들을 모두 바꾸고 2기 돌입을 선언했지만 얼마 안 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런닝맨이 메꾸게 되었다.[254] MBN 앵커진이 MBC 출신이라는 연결고리도 있다.[255] 8시에 시작하는 종합뉴스.[256] 국내 시사교양계의 왕좌를 삼분하고 있는 다섯 프로그램. 각각 KBS, MBC, SBS 출신이다. 다만 시사직격과 PD수첩,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국내의 중•대형 시사 이슈를 주로 주제로 담는 반면 그것이 알고싶다, 궁금한 이야기 Y는 국내의 웬만한 미제사건들이나 살인, 납치, 폭행, 비리, 사기 등의 강력범죄나 사이비 종교와 관련된 범죄 사건들 뒤에 숨겨진 사실 등을 주로 주제로 삼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기 시작한 2008년부터, 김석훈이 궁금한 이야기 Y를 진행하기 시작한 2010년부터는 그 차이가 커졌다.[257] 역사는 1987년에 시작한 심야토론이 압도하지만 인지도는 이 분 덕분에 100분 토론이 압살한다.[258] 아침 정보 프로그램의 본좌.[259]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의 본좌.[260] 원래 같은 대만 CTS에서 방영된 작품으로, 판관 포청천의 후속작이 칠협오의였다. 1994년 KBS가 판관 포청천으로 대박을 터뜨리자, SBS가 1995년 2월 칠협오의를 편성하면서 경쟁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시청률에서 밀리며 7월 23일에 종영했다.[261] 서양권 한정[262] 1990년대 한정[263] 악마성 시리즈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관계랑 비슷하다.[264] 스타워즈 vs 스타트렉과 함께 양덕후들의 뜨거운 떡밥 중 하나로 두 팬덤들 끼리의 반목이 높은걸로 유명하다. 다만, 플레이 스타일도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다르고 누적매출의 경우 콜오브듀티 시리즈가 압도적이며 일부 작품들은 예외가 있지만 멀티의 경우 배필이, 싱글의 경우 콜옵이 우세하고 있다는 견해가 많으며 세부적으로 파면 사실상 이 구도는 의미가 없다.[265] 외국 한정으로 배틀그라운드보다는 포트나이트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반대.[266] 2000년대 한정[267] 전자는 나올 가능성이 없는 오와콘이지만 후자는 오랜만에 신작을 내고 좋은 평가를 받아 오와콘 탈출에 성공했다.[268] 현재 하늘은 가이진, 바다는 워게이밍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269] 사실 진삼국무쌍 시리즈가 전국무쌍 시리즈보다 코에이 테크모(정확히 산하 개발진 오메가 포스)가 내놓은 작품으로서 더 대중적인 시리즈지만 캡콤에서 삼국지를 소재로 한 바사라 시스템 시리즈를 내놓지 않아서 똑같이 전국시대를 무대로 한 전국무쌍 시리즈와 전국 바사라 시리즈가 라이벌로 엮이고 있다.[270] 그리고 코에이랑 캡콤은 이 둘을 놓고 소송까지 벌인 적도 있었다. 엄밀히 말하면 캡콤이 코에이에게 선빵 친 거지만. 그리고 두 시리즈는 성우 캐스팅에 있어서도 라이벌리가 상당한데, 두 시리즈의 성우는 정말 지독하리만치 안 겹치기 때문이다. 2017년 현재 오키아유 료타로가 유일하게 두 시리즈 모두 출연 중이다.[271] 일본의 RPG 게임을 대표하는 양대산맥이다. 하지만 이 두 게임의 제작사들은 이후 하나로 합병했다.[272] 세가에서 마리오를 의식해서 소닉을 만들었다는 일화는 잘 알려졌다.[273] 예전에는 형제이자 라이벌인 기업인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가 등장했지만 언제부턴가 간접광고 문제로 인해서 가상의 자동차들이 등장한다.[A] A B 그러나 사실은 넘사벽이다.[274] 실사화 영화는 마블이 절대적 우세지만 게임과 코믹스는 DC가 우세라는 의견이 많다. 코믹스 시장 동향이라는게 원체 유동적이라서 매년 흐름이 바뀌지만, 한해 판매량 비교 시 1, 2위인 배트맨과 슈퍼맨을 제외하면 TOP10 상위권에 포진해 있는 대부분의 작품은 마블코믹스 작품이다. 다만, 판매량이 곧 작품의 평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하는데, 대체로 DC가 마블에 비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위에 언급된 DC가 마블에 비해 코믹스 부문에서 우세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많은 이유이다. 게임쪽은 DC의 경우 아캄버스나 인저스티스 시리즈로 대표되며 마블은 이전까지는 평가가 그렇다할 AAA급 게임이 없었으나 Marvel's Spider-Man이 좋은 평가를 받고 스퀘어 에닉스의 어벤져스 게임도 출시 예정이라서 게임쪽도 본격적인 구도를 이어나갈 추세이다. 그래서 국내 한정으로 팬 비율을 보면 상대적으로 마블은 코믹스보다는 영화로 팬이 된 사람이 많고 DC는 애니나 게임 그리고 코믹스 팬이 많다.[275] 하지만 TOP5가 아닌 미국 코믹스 전체 시장 점유율을 비교해 본다면 얘기가 많이 달라진다. 마블코믹스는 90년대 파산 위기로 인한 2000년대 초반 시절을 제외하고는 애초에 60년대 후반 이후 꾸준히 코믹스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지키는 중이다. 이는 한 해 판매량 TOP100 내에 드는 인기 작품으로 한정하면 두 회사 작품 수가 거의 같기 때문이며, TOP100 외의 작품은 마블코믹스가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276] 일명 원나블 구도. 셋 다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었다. 동양에선 원피스가 인기가 높지만, 서양에선 나루토,블리치가 인기가 높다. 이견이 갈리는 부분. 다만 단행본 누계발행부수나 권당 판매부수는 원피스가 더 높고, 애니메이션 시청률도 원피스가 높았다. 그리고 해적vs닌자 떡밥을 제외하면 원피스와 나루토를 천천히 뜯어보면 딱히 라이벌이라고 부를만한 유사소재는 별로 없고 나루토의 라이벌은 오히려 블리치에 가깝다.[277] 90년대 당시에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며 일본 만화 시장을 양분하던 작품. 같은 시기에 같은 잡지에서 연재된 슬램덩크도 추가되기도 하지만 이 둘과 장르도 다른데다가 서양권에서는 두 작품에 비해 인지도가 현저히 떨어지는지라 라이벌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다.[278] 리얼로봇물의 두 대표주자의 구도. 하지만 이 둘은 반다이라는 같은 스폰서를 두고 있으며 두 시리즈의 주력 컨텐츠(건담의 경우 건프라로 대표되는 프라모델, 마크로스의 경우 로봇보단 사실상 아이돌물이 주력) 또한 지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경쟁구도로 붙히기엔 무의미하고 이마저도 애매하다. 물론 두 시리즈 중 비슷한 위치의 작품들의 작품성이 비교되는 케이스(예를 들어 철혈의 오펀스 vs 델타, 시드 vs 프론티어, G건담 vs 마크로스7)도 있긴 하지만 단순히 작품 끼리의 비교지 팬덤들 마저 심하게 대립하는게 아니라서 이것마저도 무의미하다. 그리고 해외권 특히 서양권의 인지도는 로보텍의 선풍적인 인기로 인해 마크로스가 앞설지 몰라도 누계매출은 물론 동양권에서는 건담이 인지도와 대중성이 높다. 건담은 서양쪽에선 비교적 듣보잡 위치지만 건담W의 북미시장 성공과 레디 플레이어 원의 카메오 출연 및 레전더리 픽처스의 실사영화 계획으로 보면 완전히 듣보잡은 아니다. 여러모로 특촬물의 가면라이더 시리즈 vs 슈퍼전대 시리즈와 비슷한 관계다.[279] 그리고 두 시리즈 서로 영향을 받은 점 또한 분명한데 마크로스의 창시자인 카와모리 쇼지와 주요제작진들이 모두 건덕후이기도 하며 반다이에서 마크로스의 발키리가 흥행하자 이에 대응해서 기동전사 Z 건담을 기획해서 제타 건담에 웨이브 라이더 기믹을 넣었다는 설또한 이를 증명한다.[280] 리얼로봇에 건담 vs 마크로스가 있다면 슈퍼로봇은 마징가 vs 겟타가 있다. 그런데 이쪽은 아무리 봐도 마징가가 범세계적으로 너무나 우세한 인간형 로봇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느낌이다.[281] 둘다 마초적인 배틀물에 잔인한 장면들도 많으면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였다. 지금이야 죠죠는 북두의 권과는 다른 노소를 걷게 되었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3부인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까지는 그림체가 완벽하게 북두의 권을 연상시켰다.[282] 이 둘은 공통점이 상당히 많은데 둘다 1980년대 중반에 미국에서 방영되었고, 장르가 거대로봇물이며, 일본 애니메이션을 수입해서 장면과 대사를 편집 및 각색하여 제작된 작품이라는 것이다.[283] 포켓몬의 독주를 막은 유일한 대항마로서 디지몬 어드벤처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디지몬 어드벤처의 최전성기때도 시청률과 애니메이션 관련 매출은 포켓몬이 너무나 압도적이었다.[284] 팬층 한정. 둘 다 반다이 계열 프랜차이즈이며 성우들은 오히려 서로가 친하게 지낸다. 단, 뮤즈 파이널 라이브 이후 팬들끼리 대립은 줄어들었다. 팬덤 말고도 단순히 매출과 2차창작 비율로 보면 단순 매출의 경우 럽라가 우세하고 코미케 투고수와 픽시브 점유율로 대표되는 2차창작은 아이마스가 우세하다.[285] 성인층에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 vs 아이돌 마스터가 있다면 여아(소녀)층에는 이게 있다. 성인층의 럽라 vs 아이마스만큼 팬들끼리 심하게 투격대지는 않는다.[286] 팬층 한정. 정작 이 두 작품은 같은 스폰서에 같은 제작사를 두고있다. 그리고 팬들 마저도 심하게 대립을 안해서 사실상 vs대결은 무의미하다. 간혹 일본 3대 특촬물 구도에 맞춰서 다른 제작사가 만든 울트라 시리즈를 껴주지만 이 역시 스폰서가 반다이라 이마저도 무의미하다. 인지도의 경우 일본 본토 및 한국의 매니아층에선 라이더의 인기가 높고 서구권과 한국같은 해외에선 전대의 인기가 높다. 참고로 울트라 시리즈의 경우 중국쪽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매출의 경우 2000년대 초중반에선 슈퍼전대가 우세하다가 헤이세이 라이더 2기가 방영된 2010년대쯤과 레이와 라이더가 전개중인 현재는 라이더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얼마정도냐면 매출 실적이 안좋은걸로 알려진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매출이 한국에서 티라노킹 대란이 일어났던 수전전대 쿄류쟈의 매출보다 높을 정도.[287]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동인계 한정.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다르고 2000년대 이후에는 서로 비교가 줄어들었다. 그 무엇보다도 보카로의 오와콘설이 대두된 현 시점에선 픽시브 점유율이나 코미케 투고수만 봐도 동방이 절대적 우세를 점하고 있다. 물론 작품별 비교말고도 단순 개별 캐릭터의 인기로만 볼때 보카로의 하츠네 미쿠가 압도적으로 인지도가 높긴 하지만...[288] 미국 SF 양덕들의 유서깊은 떡밥들 중 하나로 팬덤으로나 최강 논쟁으로나 가장 비교되는 떡밥이다. 다만, 세계적인 인지도 면에서는 스타워즈가 높아서 스타 트렉이 콩라인처럼 보인다. 비록 여기에 서술되지는 않았지만 이 구도에 영국의 닥터후도 껴주기도 한다.[289] 둘다 높이와 산세가 비슷한 데다가 정상부에 군부대와 방송국 송신소 등이 있는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에.[290] 오래된 도시[291] 준메이저 지역을 일컫는 말로서, 건대지역과 대구, 광주, 대전 등을 모두 포함한다.[292] 한국인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욕[293] 뭐 빵쯔도 있긴 하지만 유명하지 않으므로 제외한다.[294] 둘 다 중국과 일본에서 북한 국적을 가지고 있다는 게 차이점 이다.[295] 락은 50, 60년대, 힙합은 70년대에 미국에서 비롯되었으며 이후 힙합은 미국, 흑인 중심으로, 록은 영국, 백인 중심으로 성장하였다. 두 음악은 하층민, 저학력자들의 문화로 시작되었다는 점과 사회비판, 저항적인 가사들을 가지고 발전했다는 점, 클래식이나 재즈, 발라드 같은 기존의 음악들 보다 더 시끄럽고 활발하며, 박자가 더 빠르다는 점 등의 공통점들을 공유한다. 그러나 현재는 록의 팬들과 힙합 팬들간의 사이가 좋지 않으며, 락부심과 힙부심이라는 각자의 자부심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296] 자타공인 현 인터넷 최악의 라이벌. 먼저 전체적인 정치 성향은 디씨가 우파이고 루리웹이 좌파이며, 디씨는 루리웹 유저들을 "근첩"이라고 극렬히 혐오하고 루리웹도 디씨인들을 "일베의 아버지"라고 극렬히 혐오한다. 만약 당신이 이 두 곳 중 어느 한 곳에 가입되어 있다면 나머지 한 곳은 절대로 그곳에서 왔다는 것을 밝혀서는 안 된다. 서로서로 반대편에서 온 유저들을 아무 이유없이 박제하고 낄낄대기 때문이다. 대체로 디시인사이드 vs 웃긴대학도 있긴 하나 옛날 옛적 이야기. 지금은 더 이상 상대가 되지 않는다.[297] 특히 워마드와 일베저장소는 대표적인 남혐과 여혐을 대표하는 집단들이자 존재 자체가 해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298] 이들이 충돌해서 한반도에서 장마가 발생한다.[299] 위키백과는 학술적인 내용이 중심이며 FANDOM은 서브컬쳐 중심이라는 차이점이 있다.[300] 3파전이라고도 할 수 있다.[301] 애완동물계의 투톱이다.[302] 올림픽(동계, 하계 모두 포함) vs 월드컵(피파 월드컵) vs 세계육상선수권대회[303] 무경칠서에서 쌍벽을 이루는 두 병법서. 합쳐서 손오병법이라고도 부른다.[304] 실제로 도교 철학에 기초한 '속임수' 전술에서는 손자병법이 유리하고, 오자병법은 유교 철학에 기초한 정공법 전략에 유리한 병법서이다. 또한, 이 두개의 병법은 무과시험을 준비하는 무사들에게는 필독서였다.[305] 또한 오자병법을 무시할수 없는 이유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께서 말씀하신 필사즉생 필생즉사(원문은 필사즉생 행생즉사)와 일부당경 족구천부(한사람이 길목을 잘 막아내면 천사람도 두렵게 할 수 있다)라는 내용은 오기의 오자병법에 나오는 글이다.[306] 대한민국 및 북한 한정.[307] 혐일 vs 혐중, 반일 vs 반중, 중뽕 vs 일뽕, 중빠 vs 일빠모두 포함[308] 반미 vs 반러나 미빠 vs 러빠포함[309] 전체 자본 한정[310] 미국의 악명 높은 교도소[311] 공기업 포함[312]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법조인, 외교관, 교사, 교수, 공인회계사 모두 포함.[313] 장관이나 도의원및 서울시의회의원, 세종시의회의원, 광역시의원도 포함[314] 특히 공무원 분야 종사자[315] 때로는 국가헌병대나 내무군, 전략로켓군, 우주군, 사이버군도 여기에 포함되곤 한다.[316] 그 외에 의무군도 있다.[317] 쓰시마 섬도 같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