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교 관련 정보

 

1. 정치사상 및 이데올로기
1.1. 좌파와 우파[1][2]
2. 국가 및 정치체제
2.1. 국가
2.2. 정치체제
3.3.2. 행정 각부
3.3.3. 지방자치단체
3.3.4. 기타
4. 정치과정
4.1. 지표와 지수
4.3. 정당
4.4. 이익집단
5. 국제정치
5.1. 국제관계
5.2. 전쟁 [3][4]
5.2.1. 국제전
5.2.2. 내전
5.4. 테러[5]
5.5. 조약 및 협정
5.6. 국제기구[6] 및 회담
5.6.1. 세계적 국제기구
5.6.5. 회담과 선언
5.7. 국제정치경제
6. 각국 정치
7. 정치학
7.1. 분야
7.2. 정치학자
7.2.1. 외국
7.2.2. 한국


1. 정치사상 및 이데올로기



1.1. 좌파와 우파[9][10]




2. 국가 및 정치체제



2.1. 국가



2.2. 정치체제



2.2.1. 공화제



2.2.2. 군주제



2.2.3. 그 외



3. 정부



3.1. 헌법



3.2. 입법부



3.3. 행정부



3.3.1. 대통령과 총리



3.3.2. 행정 각부



3.3.3. 지방자치단체



3.3.4. 기타



3.4. 사법부



4. 정치과정



4.1. 지표와 지수



4.2. 선거 및 투표



4.3. 정당



4.4. 이익집단



4.5. 정책



4.6. 언론



5. 국제정치



5.1. 국제관계



5.2. 전쟁 [12][13]



5.2.1. 국제전



5.2.2. 내전



5.3. 혁명과 사회 운동



5.4. 테러[16]



5.5. 조약 및 협정



5.6. 국제기구[18] 및 회담



5.6.1. 세계적 국제기구



5.6.2. 아시아



5.6.3. 아프리카



5.6.4. 유럽



5.6.5. 회담과 선언



5.7. 국제정치경제



6. 각국 정치



6.1. 국력



6.1.1. 군사력


세계 국가별 군사력
아시아
동아시아
대한민국 국군
조선인민군
중국 인민해방군
중화민국군
자위대
몽골군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군
태국군
말레이시아군
필리핀군
베트남군
미얀마군
캄보디아군
싱가포르군
남아시아
인도군
파키스탄군
방글라데시군
스리랑카군
부탄군
몰디브군
네팔군
서아시아
터키군
이스라엘군
사우디군
이란군
이라크군
시리아군
UAE군
레바논군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군
우즈베키스탄군
키르기스스탄군
투르크메니스탄군
타지키스탄군
유럽
서유럽
영국군
프랑스군
네덜란드군
아일랜드군
벨기에군
룩셈부르크군
남유럽
이탈리아군
스페인군
그리스군
포르투갈군
마케도니아군
알바니아군
불가리아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군
중부유럽
독일군
오스트리아군
스위스군
리히텐슈타인군
슬로바키아군
체코군
폴란드군
헝가리군
북유럽
스웨덴군
노르웨이군
핀란드군
덴마크군
아이슬란드군
라트비아군
리투아니아군
에스토니아군
동유럽
러시아군
우크라이나군
벨라루스군
몰도바군
슬로베니아군
크로아티아군
루마니아군
세르비아군
몬테네그로군
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미군
캐나다군
쿠바군
도미니카 공화국군
도미니카 연방군
자메이카군
아이티군
바베이도스군
중앙아메리카
멕시코군
과테말라군
니카라과군
엘살바도르군
온두라스군
벨리즈군
코스타리카군
파나마군
남아메리카
브라질군
아르헨티나군
베네수엘라군
볼리비아군
페루군
우루과이군
칠레군
콜롬비아군
에콰도르군
파라과이군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이집트군
리비아군
알제리군
튀니지군
수단군
남수단군
차드군
모로코군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 공화국군
나미비아군
앙골라군
잠비아군
짐바브웨군
마다가스카르군
모잠비크군
보츠와나군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군
가나군
세네갈군
코트디부아르군
카메룬군
라이베리아군
말리군
모리타니군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군
케냐군
소말리아군
탄자니아군
에리트레아군
지부티군
세이셸군
코모로군
오세아니아
호주군
뉴질랜드군

6.2. 대한민국



6.3. 아시아



6.3.1. 동아시아



6.3.2. 동남아시아



6.3.3. 남아시아



6.3.4. 서아시아



6.4. 유럽



6.4.1. 서유럽



6.4.2. 중부유럽



6.4.3. 동유럽



6.4.4. 남유럽



6.4.5. 북유럽



6.5. 아메리카



6.5.1. 북아메리카



6.5.2. 남아메리카



6.6. 오세아니아



6.7. 아프리카



6.8. 관련 문서



7. 정치학



7.1. 분야



7.2. 정치학자



7.2.1. 외국



7.2.2. 한국



[1] 이 항목에서 극좌와 좌파, 극우와 우파를 같은 성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극좌와 극우는 극단주의라는 점에서 다르다.[2] 정치 스펙트럼을 진보와 보수로 나누기보다는 좌파와 우파로 구분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출처[3] 20세기~21세기 중심으로 기술. 중요한 전쟁을 시간순으로 나열.[4] 모든 전쟁을 보고 싶으면 역사 관련 정보 항목 참조.[5] 정치적인 목적의 테러나 내전성격의 테러만 시간순으로 기술[6] 국가연합이나 국가연합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연맹, 군사적인 연합, 국가간의 연합 권력체 위주로 기술[7] 기실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하나의 학문으로서 독립된 것은 근대에 들어서였는데,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한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시장경제체제가 제창되기 이전에는 정치학의 문제라는 관점에서만 연구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학문간의 역할이 정립된 현재에도 정치학적인 문제와 경제학적인 문제가 확실한 구별이 없는 경우가 아직은 여러 곳에 존재하는 이유다. 자본주의가 경제사상이라는 말은 많은 자본주의에 관한 논의가 경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오는 말인데, 이에 반해 자본주의나 공산주의가 정치사상이 아니고 경제사상이라는 말은 정치사상과 경제사상의 확실한 간극이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구별이다.[8] 정치사상이라고 보기는 조금 부족하지만 상당수의 정당이 이것을 이념으로 삼았다. 물론 민족주의는 다른 사상과 결합함에 따 다양한 바리에이션 - 예컨데 나치부터 독립운동까지 - 을 낳았다.[9] 이 항목에서 극좌와 좌파, 극우와 우파를 같은 성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극좌와 극우는 극단주의라는 점에서 다르다.[10] 정치 스펙트럼을 진보와 보수로 나누기보다는 좌파와 우파로 구분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출처[11] 국가는 아니다[12] 20세기~21세기 중심으로 기술. 중요한 전쟁을 시간순으로 나열.[13] 모든 전쟁을 보고 싶으면 역사 관련 정보 항목 참조.[14] 현재 대한민국 헌법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대한민국 영토(한반도와 그 부속도서)의 절반 가량을 강제점령하고 있는 수백만 규모의 무장테러집단이 있을 뿐이다.[15] 6.25 전쟁은 대리전인지 내전인지 국제전인지 셋 중 하나로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16] 정치적인 목적의 테러나 내전성격의 테러만 시간순으로 기술[17] 한국의 첫 자유무역협정은 칠레를 상대로 2002년 10월 체결, 2004년 4월 발효.[18] 국가연합이나 국가연합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연맹, 군사적인 연합, 국가간의 연합 권력체 위주로 기술